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06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6.5℃
맑음
강릉 25.7℃
맑음
서울 29.4℃
맑음
대전 27.4℃
맑음
대구 25.3℃
맑음
울산 23.8℃
맑음
광주 27.5℃
맑음
부산 26.3℃
맑음
고창 ℃
비
제주 27.1℃
맑음
강화 27.7℃
맑음
보은 24.8℃
맑음
금산 26.5℃
맑음
강진군 25.1℃
맑음
경주시 23.2℃
맑음
거제 25.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한나라당 "정년 63세 유보"
.
등록 2001.12.03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나라당은 3일 현행 62세인 교원정년을 63세로 1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의 이번 정기국회 회기내 처리 방침을 사실상 유보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이회창 총재 주재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교원정년 연장법안 처리문제를 논의, 교원정년 1년 연장이라는 기본당론을 재확인하되 당내외 부정적 여론 등을 감안, 법안처리를 이번 회기내에 강행하지 않고 신축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둔산여고 전 교장 징계 철회해야”
2
현장 교사 “지능정보사회 교과교육, 인간다움에 방점”
3
문해력 키우라는데…학교 지원체계는 '부족'
4
현장체험학습 사고 교원 면책범위 명확화 입법 발의
5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법적 보호장치 강화 추진
6
“기계적인 교원 감축, 미래교육 포기”
7
대입 결과·평가기준 한눈에…공개 표준안 만든다
8
청소년 흡연·음주 증가…건강습관은 후퇴
9
후반기 국회 교육위 첫발…여·야 간사 선임
10
교육 예산 깎겠다는 정부 규탄한다
최신 기사
2026-08-05_WED
울산교육청-청주교대,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
22:47
경남, 예방부터 치유까지 교직원 마음건강 통합 지원
22:21
초·중·고 학교 배정에 통학거리·안전 반영 법제화 추진
18:53
교사 협력, 강제보다 시간·자율성 보장이 먼저
18:49
영유아 뇌 발달, 선행학습보다 놀이가 우선
18:42
대구, 6개 분야 교육활동 인력 지원…학교 업무 부담 경감
18:39
“교육정책 논의 현장교원 체감 대안 우선돼야”
17:19
둘이서 함께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