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1.02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4.3℃
맑음
강릉 17.2℃
맑음
서울 13.0℃
맑음
대전 15.3℃
맑음
대구 15.8℃
맑음
울산 16.7℃
구름많음
광주 16.5℃
맑음
부산 17.1℃
맑음
고창 15.7℃
맑음
제주 19.7℃
맑음
강화 13.0℃
맑음
보은 13.6℃
맑음
금산 15.3℃
맑음
강진군 18.2℃
맑음
경주시 16.6℃
맑음
거제 16.6℃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안양옥 회장-곽노현 교육감 간담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0.07.20 01:18:01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19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오른쪽)을 만나 교육현안 등을 논의하며 앞으로 서로 도와가며 서울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안 회장은 곽 교육감에게 추진 중인 학생인권조례가 일선 학교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서울 지역의 교장공모 규모를 축소해 달라"고 요구했다.
안양옥 한국교총회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임점택 서울교총회장(오른쪽)이 교육현안에 대한 간담회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동주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국가가 준 연수 점수 왜 없애나”…교사들 반발
2
대한적십자사 121주년 기념 정부포상 송인철 대전 서일고 교사 대통령 표창
3
20년 노하우로 살아 있는 과학 실험 돕는다
4
[라이프&여행} 강원서 제주까지… 오색빛 가득한 ‘가을 여행’
5
도박 자진신고 청소년 절반, 상담 못 받아
6
교총, 경기교육감 발언 해명·사과 요구
7
등록금 규제 15년…사립대 미보전 결손 20조 원
8
장애아동 조기발견·특수교육 연계 강화
9
우주항공청, 전국 학교 찾아가 우주항공 교육한다
10
성공한 창업가를 꿈꾼다
최신 기사
2026-11-02_MON
인권위 “학교 인권보호 핵심 권고, 교육부 재검토해야”
13:02
‘파독 간호사 60주년’ 직업계고서 의미 있는 행사
09:12
[사설] 학교민원 대응법 보완으로 교사 무한책임 끝내자
09:10
[사설] 교육청의 교권보호 정책 뿌리내리려면
09:10
[현장기고] 아세안 교육의 변화 체감한 ACT+1
09:10
[월요논단] 고교 간호교육의 도약을 위한 조건
09:10
2026-10-30_FRI
“국가가 준 연수 점수 왜 없애나”…교사들 반발
21:02
어룡초, 진형민 작가와 만나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