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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옥 회장-곽노현 교육감 간담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0.07.20 0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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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19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오른쪽)을 만나 교육현안 등을 논의하며 앞으로 서로 도와가며 서울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안 회장은 곽 교육감에게 추진 중인 학생인권조례가 일선 학교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서울 지역의 교장공모 규모를 축소해 달라"고 요구했다.
안양옥 한국교총회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임점택 서울교총회장(오른쪽)이 교육현안에 대한 간담회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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