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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953억 지원
연합뉴스
등록 2010.04.20 1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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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저소득층 학생의 학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통신비 지원예산으로 953억원을 확보해 초ㆍ중ㆍ고교생 10만2천344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건강보험료가 2만2천원 이하인 가정 의 학생으로, 학비지원 10만2천344명(중ㆍ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5만1천306명(초ㆍ중ㆍ고), 인터넷통신비 2만1천768명(초ㆍ중ㆍ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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