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08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7.2℃
맑음
강릉 18.1℃
맑음
서울 21.0℃
맑음
대전 20.2℃
맑음
대구 19.2℃
맑음
울산 19.8℃
맑음
광주 23.2℃
맑음
부산 22.1℃
맑음
고창 19.5℃
비
제주 24.1℃
맑음
강화 17.6℃
맑음
보은 17.0℃
맑음
금산 17.0℃
맑음
강진군 20.4℃
맑음
경주시 17.7℃
맑음
거제 21.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멈춰선 국감현장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09.10.12 20:16: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12일 정운찬 총리의 증인 채택문제로 인해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가 5일째 파행을 빚고 있다.
12일 교과부 산하단체 기관장들이 파행되고 있는 국정감사장에서 답변자료를 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임해규 한나라당 교과위 간사를 비롯한 한나라당 교과위 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임해규 간사는 "정운찬 국무총리의 증인문제는 대정부질문에서 다룰 수 있는 만큼 원활한 국정감사가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주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급식 대란 막은 교장 징계 철회해야
2
온라인 플랫폼 청소년 유해정보 위험평가·공개 강화
3
청소년 SNS 규제, 국민은 찬성 청소년은 반대
4
학생관리·변화 부담…초등교사 43% 직무 어려움
5
교사 10명 중 6명 수업·평가에 생성형 AI 활용
6
등굣길 교통봉사 어려운 학부모, 대체 봉사자 연결
7
인천, 학교 행정업무 경감, AI로 해법 찾는다
8
[월요논단] 교육의 완전 국가책임제가 실현된다면
9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공감 더하기’
10
연세대, 거제·통영 수해 학생에 생활비 장학금
최신 기사
2026-09-07_MON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국회 문턱부터 ‘험로’ 전망
17:27
목원대,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웰컴프로그램’
17:19
한국장학재단,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
17:16
교원 마음건강 ‘치료보다 예방’ 전환 목소리
16:00
탈북청소년 한국어 화상교육 첫해부터 차질
15:5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AI·디지털 종목 신설
13:09
현장에서 배운 ‘매너 있는 강사’의 조건
12:35
“걷고, 보고, 듣고”… 농업의 역사에서 수원의 오늘을 만나다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