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24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6.4℃
흐림
강릉 17.1℃
흐림
서울 17.4℃
비
대전 16.0℃
비
대구 16.2℃
비
울산 17.5℃
비
광주 18.1℃
비
부산 19.1℃
흐림
고창 16.6℃
비
제주 19.8℃
흐림
강화 17.3℃
흐림
보은 15.4℃
흐림
금산 15.7℃
흐림
강진군 19.6℃
흐림
경주시 17.5℃
흐림
거제 18.4℃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교육세 폐지 유예 유력
윤문영 ymy@kfta.or.kr
등록 2009.07.07 16:33: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국교총 등 교육계와 야당이 강력히 반대했던 교육세 폐지 계획이 유예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7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교육세 폐지 계획을 유예할 수 있다는 뜻을 한나라당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나라당 핵심관계자가 6일 “최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교육세 문제를 어떻게 할지 정하지 않으면 내년 예산안 편성이 쉽지않다’며 교육세법 폐지법안을 유예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안택순 조세정책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문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10대 약물중독 진료율 5년 새 34.5% 증가
2
진말초, 학생자치회주관 ‘폰프리 RAS 버스킹’ 성료
3
“교부금 줄면 특수교육·고교학점제 차질”
4
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앞두고 지지부진 논란
5
한국 학생 학업 기초역량 약화…수업·평가 개선 필요
6
“AI 교실, 수업 설계 먼저…교사 참여가 핵심”
7
교실 AI·디지털 전환, 전통문화 접목 교육 열정
8
전국 폐교 4000곳 넘어…411곳은 활용처 못 찾아
9
“정당한 교육활동도 검찰 송치…제도 개선해야”
10
“AI 학생부 분석 규제 사각지대 보완 필요”
최신 기사
2026-10-24_SAT
서울교대, 장애아동 체육교실 운영
15:55
수시 원서접수 개선·국교위 계획 연내 발표
15:42
2026-10-23_FRI
대한사립학교장회 하반기 연수 성료
17:13
서농초, RAS 창의진로과학축제 학생 중심 대전환 운영
17:02
세계로 뻗어가는 RAS 연계 국제교류
17:00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13:59
[라이프&문화] '만약'과 '상상'이 건네는 희망
13:59
[교실 속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 교육 시대의 주목할 것은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