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28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24.6℃
흐림
강릉 22.9℃
구름많음
서울 26.1℃
흐림
대전 26.8℃
흐림
대구 25.0℃
박무
울산 24.3℃
구름많음
광주 25.4℃
구름많음
부산 27.9℃
흐림
고창 26.2℃
구름많음
제주 27.0℃
흐림
강화 23.8℃
흐림
보은 24.2℃
구름많음
금산 24.1℃
구름많음
강진군 26.3℃
구름많음
경주시 25.5℃
흐림
거제 25.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외국대학 합격 특목고 강세현상 뚜렷"
올해 외국대학 진학생 대원외고(118명) 1위
한국외대부속외고(84) 민족사관고(78) 한영외고(45명) 순
연합뉴스
등록 2008.09.22 17:38:37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국내 고교 졸업생 중 유명한 외국대학 진학자가 최근 2년간 6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22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고교 졸업생 중 외국대학 진학자는 총 1천486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외국대학에 진학한 1천209명에 비해 23%, 2006년 903명에 비해 64%나 늘어난 것이다.
또 올해 고교별 외국대학 진학 현황을 보면 대원외고가 11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외대부속외고가 84명, 민족사관고가 78명, 한영외고가 45명으로 뒤를 이어 외고 강세가 두드러졌다.
이어 대일외고가 29명, 명지외고가 28명, 고양외고가 25명, 이화외고가 23명 한국관광고가 19명이었다.
외국대학 진학자를 많이 배출한 상위 10개 고교 중 외고 등 특목고가 아닌 학교는 10위에 턱걸이한 경복고(18명)가 유일했다.
김 의원은 "강남 등 상류층 학부모들의 목표가 국내 상위권 대학이 아닌 외국 명문대학 입학에 맞춰져 있어 사교육비 상승과 유학수지 적자의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 "국내대학들도 본고사 및 평준화 폐지 등에 열을 올릴게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현장체험학습 교직원 법적 부담 완화 입법 추진
2
신학기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3
세계 디지털 교과서, AI 학습플랫폼으로 대전환 중
4
외국인 유학생 30만…“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5
내년 예산에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반영
6
미래대응기금·교부금 개편에 국회 견제 시동
7
한국장학재단 직업계고 현장실습 지원금 접수
8
“평가원, ‘수능 담당기관’ 고정관념 벗고 확장”
9
서·논술형 평가 확대, 교사 역량만으론 한계
10
대입 개편 예고에 학부모·교사 한목소리 비판
최신 기사
2026-08-27_THU
교권보호 적극 대응…‘참지 않는’ 교육청
20:54
통계의 함정...학생 줄어도 더 바빠진 교실의 역설
20:20
아파도 쉬기 힘든 초등교사…건강 보호체계 필요
20:13
"청소년 SNS 규제, ‘금지’ 넘어 플랫폼 책임 강화해야"
19:53
고교학점제·교권보호 국정감사 주요 의제 될 듯
19:50
AI 시대 ‘철학함’이란…철학교육 역할 모색
18:54
KERIS-장학재단, 교육데이터 연구 활성화 협력
18:50
29~30일, 제20회 전북대 수학체험전 열려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