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07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6.7℃
맑음
강릉 24.9℃
맑음
서울 30.3℃
맑음
대전 28.3℃
맑음
대구 25.5℃
맑음
울산 24.7℃
맑음
광주 27.2℃
맑음
부산 27.3℃
맑음
고창 ℃
흐림
제주 27.3℃
맑음
강화 26.1℃
맑음
보은 23.5℃
맑음
금산 24.8℃
맑음
강진군 25.5℃
맑음
경주시 23.4℃
맑음
거제 25.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교원사기 진작 급선무"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0.04.24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채수연 한국교총사무총장은 19일 조규향 청와대교육문화수석을 만나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교원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이자리에는 박진석 교총교권정책국장과 서범석 청와대교육비서관이 함께 했다.
채 사무총장은 교원정년 문제, 교육재정, 교원처우 개선과제, 교원연금과 수급 문제 등 교육현안 전반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조
교문수석이 교총을 종합연수기관으로 지정하는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교닷컴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둔산여고 전 교장 징계 철회해야”
2
한 줌의 민원이 무너뜨린 공교육의 풍경
3
현장체험학습 사고 교원 면책범위 명확화 입법 발의
4
문해력 키우라는데…학교 지원체계는 '부족'
5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법적 보호장치 강화 추진
6
“기계적인 교원 감축, 미래교육 포기”
7
교대련, 선발 축소에 반발…“학생 줄었지만, 학급 늘어”
8
EBS로 대입 성공한 학생 13명에 장학금
9
대입 결과·평가기준 한눈에…공개 표준안 만든다
10
교육 예산 깎겠다는 정부 규탄한다
최신 기사
2026-08-06_THU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느린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22:20
한국장학재단,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후원
22:18
숙명여대, 아세안 3개국 여학생 디지털·창업 역량 교육
22:15
인도 의대 입시문제 유출 사건에 ‘Z세대’ 폭발
17:31
인권존중 학교 만들자
14:30
10년 이어온 하모니
14:30
[공감치유 지상상담소⑯] 문제 행동 아이 걱정했는데, 학부모는 저를 탓하네요
14:29
[질문수업⑩] AI시대 문해력과 질문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