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는 타 서비스 이용자가 아이클릭아트로 이동할 경우 남은 계약 기간을 보전하는 ‘타사 이동 보상제’를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클릭아트 유료 라이선스 1년 계약 시, 기존에 사용하던 타 서비스의 잔여기간만큼 이용 기간을 추가로 더해주는 방식이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라이선스의 잔여기간 때문에 플랫폼 이동을 망설이는 이용자들의 이중 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실시간 채팅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상담 매니저를 통해 사용 목적에 맞는 맞춤형 라이선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최초 1회에 한해 적용된다. 타 이벤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으며, 저작권 합의를 통해 가입한 신규 또는 만료 회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이클릭아트는 AI 이미지, 일러스트, 템플릿, 폰트, 음원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디자인 소스를 공급한다.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콘텐츠 프로바이더(CP)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지식재산권(IP)을 직접 소유하고 있어 저작권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아이클릭아트 관계자는 “디자인 스톡 플랫폼 이동을 고민하는 고객의 부담을 덜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클릭아트는 차별화된 고품질 디자인 소스와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