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대전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최근 특수교육 학생 치료 기관 21곳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현재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7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총23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마다 치료지원을 받는 학생 수가 80~100명 가량 증가하고 있어 기존 치료기관에서 6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들 기관의 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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