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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전시

전시 <쓰다, 이중섭>

일제강점기, 전쟁을 지나면서도 가족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놓지 않은 ‘인간 이중섭’의 면모에 주목하는 전시.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은지화 ‘가족1’ ‘가족2’, 아내와의 재회를 꿈꾸며 그린 유화 ‘환희’를 비롯해 은지화, 유화, 엽서화, 편지화 등 80점을 만날 수 있다.

1.30-6.14

아트조선스페이스

 

전시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

언젠가 썩어갈 운명을 시인하는 작품, 차라리 무엇도 남기지 않기로 마음먹은 작품, 자신의 분해를 공연히 상연하는 작품을 '삭는 미술'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소개하는 전시. '썩는다'는 표현에 담긴 부정적 함의, 발효 등 이중적인 의미를 조명하는 국내외 작가 15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1.30-5.3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무용단 <2026 축제(祝·祭)>

정월대보름부터 동지까지, 한 해의 절기와 세시풍속에 담긴 선조의 지혜와 삶의 방식을 한국춤으로 재구성했다. 작품은 새해의 첫 달을 밝히는 정월대보름의 풍속을 <강강술래>에 담아내며 문을 연다. 이 밖에도 살풀이춤·승무·고무악 등우리춤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2.13-2.18

국립극장 하늘극장

 

연극 <마우스피스>

슬럼프에 빠진 중년의 극작가 ‘리비’와 뛰어난 예술적인 재능을 타고났지만 환경의 제약 때문에 이를 펼칠 수 없는 ‘데클란’. <마우스피스>는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난 사건과 이를 소재로 쓰여진 연극이 관객에게 동시에 전달되는 ‘메타씨어터’ 형식으로 진행된다. 

4.4-6.21

예스24아트원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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