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인사기획관 金永俊 ▲대학구조개혁팀장 金圭泰 ▲대학원개선팀장 卞基溶 ▲기획총괄담당관 裵成根 ▲법무규제개혁팀장 全喜斗 ▲정책상황팀장 吳碩煥 ▲지방교육재정담당관 成三濟 ▲교원정책과장 姜正吉 ▲교원양성연수과장 薛世勳 ▲교육단체지원과장 李禾馥 ▲지방교육혁신과장 李起鳳 ▲교육복지정책과장 崔震明 ▲유아교육지원과장 朴英淑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 申榮載 ▲정책총괄과장 金官福 ▲지역인적자원개발팀(팀장) 丘然熙 ▲정책조정과장 承隆培 ▲인력수급정책과장 金善鎬 ▲평가지원과장 李大悅 ▲평생학습정책과장 申正撤 ▲전문대학정책과장 李鎔均 ▲산학협력과장 權五正 ▲여성교육정책과장 徐暎珠 ▲대학정책과장 朴春蘭 ▲대학학무과장 朴隆洙 ▲사립대학지원과장 李成熙 ▲학술진흥과장 盧煥珍 ▲BK추진단(사업기획팀장) 徐裕美 ▲ 〃 (운영기획팀장) 申翊鉉 ▲학자금정책팀장 朴盛珉 ▲지식정보정책과장 鄭鍾澈 ▲지식정보기반과장 崔仁燁 ▲재외동포교육과장 邊光和 ▲교육행정정보화팀장 金斗淵 ▲운영지원팀장 金炳五 ▲교육인적자원부 李根雨 金元燦 ▲ 〃(국무조정실 전출예정) 吳昇炫 ▲ 〃 (국무조정실 파견예정) 金光豪 丁炳杰 ▲국제교육진흥원 朴東善 ▲서울대학교 姜永順 柳惠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宣泰武 ▲전북대학교 洪元一 ▲
2005-08-31 16:2331일 단행된 교육인적자원부 과장ㆍ팀장급 인사에서 처음으로 사무관이 팀장에 임명되는 등 '파격인사'가 단행됐다. 교육부는 그동안 과장ㆍ팀장을 서기관직급이 맡아왔으나 이번 인사에서 김병오 총무과 경리담당 사무관을 운영지원팀장으로 발령했다. 설세훈 교원양성연수과장, 신익현 BK21팀장, 구연희 지역인적자원개발팀장 등 행시 37회 서기관 3명은 선배들을 제치고 본부 과장ㆍ팀장에 올랐다. 또한 그동안 현안 중심의 태스크포스팀을 지원하면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린 팀장 3명이 모두 보직을 받았다. 교육부는 "고시 기수와 연공을 고려해온 관행을 뛰어넘어 본부 과장ㆍ팀장급 능력과 실적을 참작해 혁신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본부 경력만으로 인사상 우대를 해주던 풍토에서 탈피, 승진인사에서도 발탁인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1994년 이후 5급 사무관을 행정고시 교육행정직렬로만 충원해왔으나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다른 부처 등에 근무하는 일반 행정직 5급 사무관을 대상으로 10명 안팎의 전입 희망자를 모집한다. 교육부는 일반행정직 공개 모집을 계기로 부처 내에서 직렬간 선의의 경쟁체제가 도입돼 능력중심의 인사혁신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2005-08-31 15:52최근 목원대가 총장 정년 문제로 비롯된 학내갈등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다른 지역대학 곳곳에서도 총장 선출방식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활발하다. 31일 대전지역 대학들에 따르면 목원대 교수협의회는 최근 학내 갈등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발단이 된 총장 선출방식부터 개선해야된다고 보고 개선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교협 산하에 '총장선출방식 개선위원회(가칭)'를 상설 기구로 발족, 집행부(5명), 각 단과대 대표(7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장 선출의 절차와 방법 등을 논의키로 했다. 앞서 지난 6월부터는 '목원대 지배구조와 의사결정 시스템에 대한 문제와 개선과제'라는 교수협의회 자체 연구과제를 공모, 연구가 진행중인 상태이다. 교수협의회 이창수 회장은 "내달 1일 개최예정인 교수평의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라며 "위원회에서 결정된 선출방식은 이사회에 전달, 반영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남대의 경우는 교수협의회, 직원노조, 학생 등이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대책기구를 발족키로 했다. 내달 6일 발족하는 한남대 '총장선출 개선위원회'는 교수대표 6명, 직원대표 4명, 조교대표 4명, 학생대표 4명 등 전 구성원이 참
2005-08-31 15:06내게는 습관이 된 행동이 하나 있다. 신문을 볼 때나 텔레비전 뉴스를 접할 때, 짧은 인터넷 뉴스를 볼 때도 습관적으로 '감동 뉴스'를 찾는 버릇이 그것이다. 라디오 방송으로 즐겨 듣는 프로그램에도 '굿 뉴스'를 즐겨 듣는다. 이러한 작은 행동은 아이들과 함께 사는 교실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착하고 좋은 행동은 얼른 발견하여 크게 칭찬해 주고 언짢거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은 몰래, 작게 꾸중하여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살리며 자존감을 잃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인 소식보다 긍정적인 소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쏟아내는 말과 글도 긍정적인 내용일 때 뇌내 호르몬이 왕성하게 반응하여 행복바이러스를 내뿜는다고 한다. 그것은 마약인 모르핀보다 6배나 강하면서도 전혀 독성이 없는 물질이 뇌에서 생성되며, 부정적인 언어를 듣거나 쓰는 경우에는 독사의 독만큼이나 강한 아드레날린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오늘 아침 일찍 감동 뉴스는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아름다운 아이들'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이 백혈병에 걸린 담임선생님의 치유를 위해 바자회를 열어 모금을 했고 이에 감동한 학부모님들이 동참하여 투병중인 선생님과 그 가족들
2005-08-31 14:33'덩 쩍쩍쩍쩍 덩 쩍쩍쩍쩍 덩 더궁 덩 더궁 덩 더궁 더궁 더궁 덩 더궁 덩 덩 더궁 더궁' 9월 중순경 있을 '학생음악경연대회'를 앞두고 본교(충남 보령 옥계초)의 사물놀이부의 연습이 한창입니다. 지금은 장구파트 8명이 따로 모여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흥겨운 장구소리 학교 전체에 울려 퍼지고 흥에 겨워 고개와 어깨를 흔듭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2005-08-31 14:33김진표 교육부총리는 31일 "현재 특수목적고와 자립형 사립고, 과학영재고 등에 다니는 학생이 전체의 0.9%가량 되는데 2010년까지 전체의 5%인 40만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지방자치단체장 세미나 정책강연에서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을 많이 부여하자는 데 공감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 부총리는 또 "이번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방 혁신도시에 가급적이면 빨리 공영형 자율학교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려고 한다"면서 "공영형 자율학교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가능하면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함께 투자해 학교를 만들되 경영과 교육과정은 자율에 맡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총리는 이어 "2009년까지 농어촌의 한 군(郡)에 한 학교 정도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학교를 만들어 모두 88개교를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서울시의 광역학군제 도입논란과 관련, "서울시는 공립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높이는 방안인 광역학군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이지만 그 권한이 서울시교육감에게 있기 때문에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2005-08-31 14:3131일 오후 서울대 상산수리과학관에서 서울대 교수협의회 주최로 열린 대학 자율화 관련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은 정부의 교육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대학의 자율화는 진전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상주 성신여대 총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1961년 군사쿠데타 이후 한국 대학은 여러 가지 사회적 원인 때문에 자율성이 심하게 제한받아 왔다"며 "매우 느리긴 하지만 대학의 자율성이 점차 확대돼 온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대법원과 우리나라 헌법재판소 판례를 언급하면서 "서울대 입시방안에 포함된 논술고사와 같은 구체적 문제에까지 공권력이 개입해 압력을 가한 것은 대학의 자율성을 크게 침범한 행위"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대학 재정 지원이 증대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만 이것이 통제나 규제를 초래하지 않도록 대학 스스로 책무성을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하며 시민단체 등 민간 외부 세력에 의한 간섭과 개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립대 독립법인화 방안도 문제점이나 위험성을 최소화하면서 실시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광웅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대학
2005-08-31 14:28설동근 교육혁신위원장이 30일 이종각 선임위원 내정자와 함께 교총을 방문, 윤종건 교총 회장 등 회장단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설 위원장은 후반기 교육혁신위원 인선 작업과 관련 “현장 대표, 전문가, 직능별 다양한 대표로 구성해 1기와 달리 균형적 인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설 위원장은 “공교육이 사교육을 이기려면 교원평가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며 “평균주의를 깨뜨리는 게 대단히 중요하고, 승진을 위해 점수관리하는 현행 근평제론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종건 회장은 “교총도 교원평가를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졸속으로 급진적으로 추진하면 안된다는 것”이라며 설 위원장의 조기 실시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어 설 위원장은 “이제 밑그림도 그려져 있고 교육부도 좋은 정책을 많이 갖고 있으니 새로운 정책을 그리기보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개발된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교총의 적극 참여와 의견 개진을 요망했다. 윤 회장은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게 내 지론”이라며 “교육개혁이 성공하려면 선생님이 신바람이 나야한다”고 강조하자 설 위원장은 “신뢰와 통합의 교육공동체 만드는 데 주력 하겠다”
2005-08-31 13:43전남 신안군 등 섬지역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인사상 우대에도 불구하고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낡은 사택과 비싼 뱃삯 등으로 인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3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과 완도, 진도 등 초.중.고에 근무하는 교직원은 모두 2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50% 이상이 섬지역에 연고가 없는 외지인으로 추정된다. 이들 도서.벽지 근무 교직원들에게는 승진과 전보, 전문직 임용시 인사 가산점이 부여되고 특수지 근무 수당 지급과 의료보험료 50%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사택에서 생활해야 하는 일부 외지인들은 낡아서 비가 새거나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열악한 사택 시설 때문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초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가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도서지역 교직원 가운데 사택입주 희망자는 1천388명에 이르고 이들 가운데 1천355명이 입주해 97.6%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도서지역 일부 사택들은 지은 지가 오래돼 건물이 낡은 데다 건물 1채에 칸막이 형태로 방만 구분해 놓아 방음이 되지 않는 등 사생활이 전혀 보장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신안지역에서 3년째 사택 생
2005-08-31 12:54본고사 논란을 일으켰던 몇몇 대학의 논술문제에 대해 교육부가 가이드라인을 소급적용하지 않고 넘어가기로 했으나 이번에 발표된 기준에 비춰보면 상당수 기출 논술문제가 본고사로 분류된다. 일부 대학의 전공 적성검사나 인성검사도 본고사로 볼 수 있어 이들 대학이 당장 눈앞에 닥친 수시2학기 논술 출제나 인성ㆍ적성 검사의 방향을 어떻게 정할지 주목된다. 31일 종로학원 등 입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06학년도 고대 수시1학기 수리 논술고사(인문ㆍ자연계 공통)의 '복소수의 성질 중에서 실수의 성질과 구별되는 것 세 가지를 찾아서 예를 들어 설명하라'는 문제는 특정교과의 암기된 지식을 묻는 문제로 분류된다. 또한 2006학년도 숙명여대 수시1학기 논술(자연계)에서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파스퇴르의 생물속생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제시문의 발견의 과정과 과학사적 중요성에 대해 서술하는 문제가 나왔다. 이 문제도 특정교과의 암기된 지식을 묻는 문제라는 것이 입시기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화여대는 2006학년도 수시1학기 수리논술고사(인문ㆍ자연계 공통)에서 '영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 8층에서 남산타워의 정상을 잇는 직선과 수평선이 이루는 각도, 그리고 집에서 남산의 정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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