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상 전 전주북초 교장은 최근 정년퇴임을 맞아 수필집 ‘사랑을 먹고사는 사람들’을 펴냈다.
2005-03-24 15:15박명숙 안동 서부초 교사는 31일까지 안동시민회관 전시관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2005-03-24 15:14김철연 21세기 한국교육포럼 공동대표는 최근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규정들을 정리한 ‘학교경영편람’을 출간했다.
2005-03-24 15:14김문길 부산외대 교수는 최근 일본관광객을 위한 ‘일본 역사와 문화’를 펴냈다.
2005-03-24 15:14
허종렬 대한교육법학회 회장(서울교대 교수)은 26일 서울교대에서 학회 내 비교교육법연구포럼을 창립하고 ‘일본 국립대학법인화 관련 법률 검토’를 주제로 첫 모임을 가졌다.
2005-03-24 15:13이상윤 한남대 총장은 22일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총장 김진경)에 PC 90대를 기증했다.
2005-03-24 15:13이원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24일 연맹회관에서 2005년 정기 전국총회를 개최했다.
2005-03-24 15:13김걸 서울시교육연수원 원장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서울교육연수원 30년사’를 발간했다. 1975년 ‘서울특별시학생수련원’으로 개원, 76년 ‘서울교육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해 학생수련, 교직원 교육을 병행하다 88년 학생교육원이 별도로 개원하면서 서울시교육연수원은 교직원 교육을 전담해오고 있다.
2005-03-24 15:12서울교대 극예술연구회 ‘빈도’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에서 제70회 정기공연을 펼친다.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작품은 베르톨트 브레히트 작 ‘서푼짜리 오페라’(연출 권윤정). 총 5회 공연이 실시되며 평일은 오후 7시, 토요일은 4시에 공연된다. 문의=이건우 011-9818-0409
2005-03-24 15:12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학부모 민원이 잦았던 학교급식 배식당번제를 금지하도록 일선 초등학교에 지침을 내렸다. 그러나 학부모 배식당번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해온 ‘어머니 급식당번 폐지를 위한 모임’(공동대표 조주은·임나혜숙)에서는 교육청의 이번 방침에 다시 논평을 내며 반발하고 있다. 이 모임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권오석 씨를 만나봤다. -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초등학생의 아버지로서 나도 아이가 1,2학년 때에는 직접 나서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그러나 이 모임에 대한 기사를 접한 뒤,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에서 전체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급식의 학부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느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활동을 시작했다. 작년 10월쯤 뜻이 같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인터넷 까페가 만들어져 현재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저학년 배식지도’에 대한 반대논평을 냈는데. “교육청은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는데 폐지가 아닌 최소화는 실효성이 없다. 교육청의 대안은 고학년 학생 참여, 종교단체 등 외부 자원봉사자 동원, 유급인력 채용이다. 그러나 고학년이 급식봉사를 하게 되면 고학년의 불만이 생길 수 있고 자녀들의
2005-03-2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