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대 전북교총 회장에 허기채 정읍교육장이 선출됐다. 허 신임회장은 2∼9일 각급학교 분회장, 시군교총회장,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에 의해 치러진 우편투표 결과 총유효투표수 807표 중 524표를 얻어 당선됐다. “힘있는 전북교총으로 탈바꿈시키는데 전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 신임회장은 먼저 강력한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회원 중심의 조직으로의 개편을 통해 전북교총의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생각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차원높은 교육전통을 세워나가기 위해 창조적인 교원단체 활동을 펼쳐나가야 한다”는 허 회장은 “교단 선진화․안정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교권옹호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교권의 확립 없이는 교단의 안정적 발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다. 허 회장은 전문적이고 연구하는 교직풍토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그는 “교사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지 못하는 풍토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 자신들의 전문성 향상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전주교대와 교원대 대학원을 졸업한 허 신임회장은 1967년부터 교직에 입문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으며,
2006-01-19 14:49
여성무 전남 담양고서초등학교 교장은 최근 한자해설서 ‘이야기로 풀어가는 상용한자 2400’를 출간했다.
2006-01-19 11:41
김주일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장은 9~25일 도내 교육청 추천 학부모 240명을 대상으로 제20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2006-01-19 11:34
이원규 한국컴퓨터교육학회장(고려대 교수)는 20~21일 고려대학교에서 2006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06-01-19 11:34
김세기 충남 아산교육장은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아산경찰서(서장 이한일)와 함께 17~19일 지역 내 중학생을 초청 ‘제1회 아산폴리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006-01-19 11:33
김희중 대구학생문화센터 관장은 19~27일 ‘희망 2006’을 주제로 지역 우수작가 5인 초대전을 개최한다.
2006-01-19 11:32최근 한 퇴직교원이 10년간의 방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언어학 책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상락 전 서울 연북중 교장(한일어원연구소장)이 그 주인공이다. -‘박말갈’이라는 책 제목이 생소하게 들린다. “박은 박달[檀], 즉 단군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말의 뿌리는 ‘박말’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박말은 우리말과 일본어까지 함께 포함하는 것이다. ‘갈’은 나누다는 뜻으로, 이 책은 우리말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언어의 변화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었나. “78년 교육관 영사 자격으로 일본을 가게 됐다. 3년간 지내면서 일본 말이 우리나라 경상도 사투리와 놀랍도록 비슷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 이후 일본학교 교장, 동포교육원장 자격으로 두 차례 더, 총 9년간 일본에 머무르면서 일본과 우리말의 뿌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삼국사기에 실린 옛 지명 정도가 전부지만 그러나 일본에는 자료가 무척 많았다. 95년부터 10년 동안 수백권의 책을 읽고 자료조사를 했지만 힘든 줄도 몰랐다.” -책에서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우리나라 말의 뿌리는 모두 한 음절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나라’라는 말
2006-01-12 15:40
이인환 학교수학교육학회(서울 창림초 교감)는 2월1일~2일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수학적 힘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한다. 문의=019-280-4498
2006-01-12 09:36
전용훈 그린넷지도교사회장(서울 성보중 교사)은 14, 15일 부여군청소년 수련회에서 지도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2006-01-11 15:37
김문덕 전 익산 삼기중 교장은 최근 전북문단 및 지역문화 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제 17회 전북문학상을 수상했다.
2006-01-11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