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서울글로벌센터가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외국문화를 소개한다. 서울시는 산하기관인 서울글로벌센터가 연말까지 34개 초등학교 1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교실에서 만나는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센터가 모집한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내국인 통역과 함께 초등학교를 방문해 해당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음식과 전통춤, 놀이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된다. 센터는 첫 행사로 이날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홍콩인 첸쿤선씨가 30여명의 학생들에게 홍콩과 마카오 지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한국은 다문화.다민족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외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9-05-20 17:32
채천수 대구 성치초 교감은 최근 시조 70여 편을 묶어 세 번째 시조집 ‘연탄불 연가’를 펴냈다.
2009-05-18 09:46
이두영 인천 전자공업고 교사는 최근 인천대에서 ‘교사발달 단계를 고려한 교사평가 준거의 탐색’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9-05-18 09:46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은 13일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전번역원 등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MOU를 통해 고전 작품을 한글이나 영문으로 번역하는 사업을 공동추진하고 한국사 관련 자료를 공유하는 등 업무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2009-05-18 09:45
정종순 충남교총 신임회장은 21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16시에 취임식을 갖는다. 정 신임회장은 지난 달 4일 선거를 통해 당선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2009-05-18 09:44
전선주 한국통합교육연구회장(인천도림초 교사)은 연구회 공동 작업으로 최근 ‘아하! 통합학급-모든 이를 위한 통합교육의 실제’를 펴냈다.
2009-05-11 11:03
장학웅 전북 부안위도 중․고교장은 최근 시집 ‘새싹 풀잎의 미소!’를 엮어냈다.
2009-05-11 11:03
김정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지난달 25일 서울대공원에서 ‘제2회 소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09-05-11 11:01
안재욱 한국 하이에크 소사이어티 회장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 관련법 개정 방안’에 대해 심포지엄을 연다.
2009-05-11 11:01
“학교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교원이 전문직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전문직단체인 교총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월 제29대 전북교총 회장에 취임한 김기천 회장(전북교육연수원장)은 회원 1만명 확보를 통해 힘 있는 교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 회장은 각 시·군조직 및 분회를 방문했고, 그 결과 한 분회에서 무적(無籍)교원 35명이 한꺼번에 가입하기도 하는 등 두 달 만에 600여명의 회원이 증가했다. 교총회원이 100%인 분회도 늘어 12일 전북교총 교육주간 기념식에서는 우수분회 50개교에 대한 시상식도 갖는다. “교총의 힘이 커질수록 교원의 역량이 성장합니다. 이를 위해서 더 많은 회원을 유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군회장님, 분회장님, 임원진과 15개 직능단체장들의 회원 확보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에 꼭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정흥용 사무총장은 “회장님이 앞장서시기 때문에 오히려 더 편해진 것 같다”며 “회원이 늘어나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교권 침해사례에 대해 “지난달 교원이 소지품을 수색당한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라고…
2009-05-11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