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국회의원(무소속)은 7일 국회에서 자전에세이 ‘정읍의 길, 대한민국의 길, 나의 길’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전북 정읍이 지역구인 유 의원은 현재 18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11-10 20:18
정근옥 서울 상계고 교장은 17일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한국신문예문학회와 월파문학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월간신문예문학상’ 대상을 수상한다. 정 교장은 시집 ‘거울 속의 숲’, ‘가을산사나무 앞에서’를 낸 바 있다.
2011-11-10 20:17
김시욱 경기 남양주 심석초 교장은 최근 중국 창저우(常州)시 룽후탕(龍虎塘) 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두 학교는 이번 결연으로 교사․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기로 했다.
2011-11-10 20:16지난 2011년 2월 NTTP 학습연구년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연구년제가 시작되었고, 몇 발짝 걷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나는 학교를 다니는 사이에는 분주하여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볼 수 있었고, 학교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기웃거리며 세상 사람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으며,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는 사이 세상과 소통의 폭을 넓히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나 홀로의 시간 속에 세상으로의 진입’을 비로소 시도할 수 있었다. 봄(春), 미지의 세계가 열리다! 2011년 2월 개학 후 봄방학에 이르기까지, 학습연구년에 들어가기 전 나는 마치 출산을 준비하는 임산부처럼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에 출근해서 1년 동안 비워 두어야 할 학교 업무에 대한 준비와 뒷마무리를 하였다. 몇 년 간 맡아왔던 학년부장 및 기능부장 업무 자료를 모두 인계하고, 새로운 연도의 작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을 돕기도 했다. 또 이전에 해 왔던 모든 자료들을 정리하여 2011년 2학기에 있을 학교 평가 대비를 위한 2년간의 담당 업무 결과물도 만들었다. 해당 자료들을 컴퓨터 파일 자료와 문서 파일들로 정리
2011-11-10 20:16
박화순 부산한새리코더연구회장(부산 용호초 교사)은 15일 부산금정문화회관에서 제22회 리코더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11-11-10 20:15
윤태진 경북 영천초 교장은 12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산문집 ‘제비꽃 내사랑’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2011-11-10 20:12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대한체육회 학교체육위원장)은 2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학생선수의 진로 및 직업적 발전방안’을 주제로 학교체육진흥 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2011-11-10 20:11
권재술 한국교원대 총장은 3일 QPR(question, persuade, refer) 자살예방연구소 육성필 소장을 초청해 1, 2학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 특강을 했다.
2011-11-10 20:10한국교총(회장 안양옥)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이하 재향군인회)는 11일 서울 재향군인회관 중회의실에서 ‘학교 안보교육의 중요성 인식 및 체험 중심의 실질적 안보교육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향군인회는 ‘향군 안보․병영 체험학습장’을 학생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지원하기로 했으며 교총 교원의 안보연수 및 학생 병영체험활동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교총은 안보교육 강좌 및 세미나 등을 재향군인회와 공동 개최하고 안보 교육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밖에도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학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안양옥 교총회장은 “이번 교총과 향군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그동안 주입식 안보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교육환경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1-11-10 20:04만점자 1% 안팎 예상…수리 나ㆍ외국어 1.5% 추정 1등급컷 언 92~97ㆍ수 92~96ㆍ외 94~96점 안팎 전망 10일 시행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서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만점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많이 늘어난 1% 안팎으로 출제당국의 목표치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외국어 영역과 수리 나는 작년보다 쉬워 만점자가 1.5% 전후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작년 `불수능'과 달리 올해는 `쉬운 수능'에 따른 상위권 변별력 확보 여부가 관심이다. 영역별 1등급 컷(등급 구분점수)은 원점수 기준으로 각각 언어 92~97점, 수리 가·나 92~96점, 외국어 94~96점으로 추정됐다. 언어는 지난해(90점)와 비교해 2~7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수리는 작년(가형 79점, 나형 89~90점)에 비해 가형은 13~17점, 나형은 3~6점 오르고 외국어는 지난해(90점)보다 4~6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설 입시기관들에 따르면 3개 주요 영역(언어·수리·외국어)을 합하면 인문계 7~19점, 자연계 17~30점 가량 원점수가 상승할 것이라는 추정치가 나왔다. 전체
2011-11-10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