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률 전 교과부 대학지원실장이26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변 이사장은 교과부 재정기획관,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 국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4년 9월25일까지 3년이다.
2011-09-30 21:59
송훈성 전남발명교육연구회장(망원초 교장)은 ‘제6회 전남발명과학창작대회’를 개최했다. 9월 동안 진행된 대회에는 관내 유․초등학생 1400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1-09-30 21:59
조홍근 대구 상인고 교사는 2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19번째 ‘조홍근 한국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적인 자연미를 화폭에 담아낸 한국화 50여점을 선보인다.
2011-09-30 21:54
김일형 충남 서산여중 교사는 최근 공주대에서 논문 ‘Nectar思考와 복합운동이 비만청소년의 폭식행동, 비만스트레스, Leptin 및 Ghrelin 농도변화에 미치는 영향’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교사는 논문에서 청소년의 비만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소에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 교사는 본지 선생님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09-30 21:53
이경학 광주 일곡초 교사는 최근 전남대에서 논문 ‘과제 수행형 과학적 창의성 평가도구(TATAS) 개발과 과학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에 적용 방안’으로 과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1-09-30 21:52
이상현 경기 통진중 교사는 같은 학교 고선경 교사와 함께 ‘과학상식 바로 이해하기 80’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잘못 알기 쉬운 과학 상식들을 이론 설명이 아닌 이야기 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었다.
2011-09-30 21:51
김성령 경기 진건고 교사는 교직 생활 30년 동안 써 왔던 시를 모아 최근 ‘영혼의 허수아비’ 시집을 발간했다. 시집에는 교육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화두로 서정적인 내용을 담은 10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2011-09-30 21:51지식정보사회에는 원근법이 필요 없다. 디지털네트워크를 통해 시간적 차이의 소멸과 공간적 거리들이 증발(The evaporation of distance)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통하는 디지털 세상에는 중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거리도, 시차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지식정보사회와 스마트기기의 출현 등 다양한 매체와 기기의 탄생은 산업사회의 획일화, 표준화된 교육방식에서 점차 개인별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교육패러다임의 변화가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추구하는 방안이 스마트교육이다. 스마트교육은 21세기 학습자 역량(21 Century Skills) 강화를 위한 지능형 맞춤 학습체제로 교육환경, 교육내용, 교육방법 및 평가 등 교육체제를 혁신하는 동력을 말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SMART는 자기주도적(Self-directed)학습, 흥미로운(Motivated)학습, 내 수준과 적성에 맞는(Adaptive) 학습으로 풍부한 자료(Resource enriched)와 정보통신기술(Technology embedded)을 기반으로 한다는 의미로 정의하고자 한다. 우리는 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아간다. 마찬가지로 현재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2011-09-30 17:54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여하는 제49회 대한민국체육상 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 회장은 초등체육수업에 이해중심게임수업 모형 적용, 초·중등학교 과정 및 교과서 개발, 초·중체육교과교육론과 아동운동과학 등 현장성 있는 연구와 집필활동을 펼쳐왔다. 안 회장은 지난해 2월에는 제56회 대한체육회체육대상 연구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6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9회를 맞는 대한민국체육상은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안 회장은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최대전문직 연구단체를 지향하는 교총회장으로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현장성 있는 연구를 통해 정책을 선도해나가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대통령상장과 함께 부상 1000만 원이 주어진다.
2011-09-30 17:26
“발달 과정을 관찰하고 성취를 인식시켜라.” 지난달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창의경영학교 국제포럼’ 참여를 위해 내한한서 폴 그랜트(Sir Paul Grant) 영국 로버트클락스쿨 교장(사진)은 “성과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된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랜트 교장이 부임한 1997년만 하더라도 로버트클락스쿨은 빈민층 학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평균 이하의 학교였다. 학생들의 불순한 행동은 구설수에 오르기 일쑤였고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와 언론으로부터 외면과 혹평을 받고 있었다. “학교 수준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교장에게 책임을 물었던 당시 교육청의 정책도 저를 압박했지만 학교를 변화시키고 싶었어요. 교사도 학생도 무력감과 패배감이 팽배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먼저 교사, 학생 모두의 학습역량 제고를 위해 엄격한 평가와 시험을 실시했다. 교사의 수업은 교장과 동료교사 참관을 통해 평가했고, 학생의 성적은 교실 뒤 보드판에 게재, 결과에 따라 포상과 격려를 철저히 했다.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는 학생, 교사 모두에게 자기계발이라는 자극이 되어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성적결과 공개의 경우 학생들이 처음엔 거부
2011-09-3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