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은 26일 교총 단재홀에서 서울교총 회장단 및 제6·7기 구 교총 회장 3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임점택 서울교총 회장을 비롯한 24명의 전임(6기) 구 교총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2-01-26 20:29
이성구(73) 씨가 18일 한국교육신문의 전신인 ‘새한신문’ 창간호를 본사에 기증했다. 본사는 지난해 5월 창간 5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으로 ‘옛 신문 찾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제보자가 나타나지 않은 바 있다. 이 씨는 “서류를 정리하던 중 새한신문 창간호를 발견했는데 보관상태가 양호했다”며 “의미 있게 활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1966년부터 10여 년 간 새한신문에서 근무하며 편집부장을 역임했고, 국내 모 건설회사 해외지사에서 근무하다 퇴임 후 최근 귀국했다. 1961년 5월15일 창간된 새한신문 첫 호에서는 “경세의식이 없는 교육자는 교과기술자는 될지언정 민족혼의 교육자, 역사 전회(轉回)의 선구자는 못 될 것이다”라는 창간 정신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독립된 나라로서의 기틀을 다지고 민주주의가 천착한 시대에 교육을 통해 나라를 부강하게 세우겠다”는 소명의식이 담겨 있다. 새한신문은 창간 다음날 5.16쿠테타로 정간됐다 다시 속간되기도 했으며 1988년 한국교육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했다.
2012-01-26 20:26
경기교총은(회장 정영규)는 19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안양옥 교총 회장,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이재율 경기도 정무부지사 등 교육계 및 정관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경기교총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2012-01-26 20:25
임길영 전주영상미디어고 교장이 14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골드버그교육협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과학과 발명에 관심이 많은 전국 초․중․고 교원과 기업인, 일반인 등이 참여해 출범한 이 협회는 골드버그 장치를 연구․보급해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임 회장은 “앞으로 교육자료 개발, 교사 연수․워크숍 실시, 전국대회 개최 등을 통해 골드버그 장치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2-01-26 20:23
박영아 국회의원(한나라당)이 19일 ‘제1회 과학기술백년대계상’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백년대계상은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회장 김명환 서울대 자연대학장)와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회장 이재용 연세대 공대학장)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물리학과 교수 출신인 박 의원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법, 과학기술기본법 등 법안 개정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2-01-26 20:22
한미란 전국보건교사회 회장(이화여고 교사)은 28일 한국교총 다산홀에서 학교보건교육 발전을 위한 제26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상숙 질병관리본부 에이즈․결핵과 과장이 ‘국가 결핵관리 정책과 학생 결핵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2012-01-26 20:22
박종환 경북교원사진교육연구회 회장(포항장성고 교사)이 9일부터 28일까지 제18회 ‘교육현장 사진전’을 개최했다. 경북 초․중등 교사들로 구성된 이 연구회는 매년 겨울방학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작품집을 발간해 왔다. 박 회장은 “평소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틈틈이 촬영해 온 사진”이라며 “사진전을 통해 우리 교육 현장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2012-01-26 20:21
권영하 경북 점촌중 교사가 ‘호박(琥珀) 속의 모기’로 농민신문사가 주최한 2012 제16회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됐다.
2012-01-26 20:20
권장혁 카이스트부설한국과학영재학교 교장은 10, 11일 이틀간 ‘제1회 과학영재학교 R&E(Research&Education) 및 우수연구 공동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영재학교의 연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 경기과학고, 대구과학고 등에서 총 44개 팀, 150여 명이 참여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12-01-26 20:20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8일 ‘스마트 미디어 시대 방송․통신 정책과 기술의 미래’를 발간했다. 안 교수는 “국제미래학회에서 활동하면서 현상에 대한 이해와 미래 예측 기법에 대한 지식을 활용해 국내 방송․통신의 미래를 조망하고, 정책과 기술 개발에 대한 제안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2012-01-2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