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차 우리문화 답사기행 안내 경남 남해: 남해 팔백리 훈풍 따라 가는 길】 ●용문사.백련암:남해용문사괘불탱(보물제1446호).용문사대웅전(유형문화재제85호).용문사석불(유형제138호).용문사 부도군(유형제425).남해용문사목조지장시왕상(유형제426호).목조. ※백련암- 용문사의 숨겨진 아름다움이 있는 작은 암자 ●아메리칸 빌리지: 재미교포 정착 마을과 펜션 지구 ●남해바래길 1코스(다랭이지겟길)-일부구간: 평산항→유구 철쭉군락지(2.2km). 선구몽돌해안→향촌조약돌해안→향 촌전망대(2.1km)-이야기가 있는 문화 생태 탐방로 ●남해 가천다랑이 논(명승 제15호). 가천암수바위(민속자료 제13호) ●원예 예술촌: 내가 살고 싶은 집! 내가 가꾸고 싶은 정원...아름답고 개성적인 21개소의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 미지와 개성을 살려 조성한 곳. ●독일마을: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이 고국에 돌아와 터를 잡은 곳 1. 답사일자: 2012년 4월 14일(토) 2. 출발장소: 06:30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창원시청 부근] 07:00 마산종합운동장 정문 기념탑 3. 참가비: 45,000원[교통비,중식(11,000).원예예술원 입장료(5,000) 등] 4. 인
2012-04-12 09:22
충남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가 아침 독서를 시작해 세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령고는 4월 9일부터 아침 8시 25분부터 35분까지 10분간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함께 읽어요'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침 독서 삼매경에 들어갔다. 매일매일 권장도서를 게시판에 붙여 놓고 다음날 읽을 책을 미리 준비시켜 아침마다 집중해서 읽히는 방식이다. '모두 읽어요, 날마다 읽어요,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그냥 읽기만 해요'란 구호에서 보듯이 학생들에게 최대한 독서에 대한 부담을 줄여 오직 독서만의 즐거움에 빠지게 하자는 것이 이번 아침 독서의 취지이다. 또한 아침 독서를 통하여 잠자는 뇌를 깨워 수업의 집중도를 높여 학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서령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침 독서를 활성화시켜1년에 20권의 권장도서를 모두 읽힌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목표를 달성한 학생들에게는 독서 인증서와 함께 푸짐한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2012-04-12 09:22
마산제일고 운영위원회(위원장 조민규)는 2012년 4월9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임원진을 선출한 다음 안건토의에 들어가 교육과정부의 2012학년도 학사운영 일정, 전학년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강화 등에대한 보고를 받았다. 연구기획부, 진학지도부, 학생부, 보건환경부,행정실의 2011학년도 학교 회계결산 등에 대한 안건토의를 거쳐 자문을 하였다.
2012-04-12 09:21
9일 마산제일고에서는 전교조례가 있었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마산내서라이온스클럽(회장 허병두)에서는 3학년 김태환 군등 4명에게 장학금 1백만원씩 총 4백원을 수여하였다. 또한 교내환경미화 심사에서 입상한 1학년4반을 비롯하여 6개 학급을 시상하였다. 동창회 동문장학회(회장 조재일)에서도 1학년9반 홍대호를 비롯한 4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2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내서라이온스클럽 장학금수여
2012-04-12 09:20
SBS 대표 평일 예능프로그램으로 ‘강심장’이 있다. 과거에는 강호동과 이승기가 공동MC로 하던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강호동이 하차하고 이승기 혼자서 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재방송을 시청할 때도 이승기 혼자서 진행했는데, 보도에 의하면, 이승기마저도 하차하고 MC가 교체된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바이벌 토크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존 토크쇼에서 찾아 볼 수 없던 형식으로 자유 주제로 입담을 펼친다. 그리고 대결을 펼쳐 최고의 입담을 가진 ‘강심장’을 뽑는다. 특히 출연진을 연예인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국내 명사들을 초청 출연시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8일(일요일, 4월 3일 방송분) 프로그램에는 세븐이 연인인 박한별과 10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일반에 공개한 것은 몇 년 되지 않은 비결을 물었다. 이 질문에 세븐은 둘이 있는 시간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다녔다고 했다. 즉 둘이만 있으면 언론에 노출되었을 것인데, 여럿이 몰려다니며 그 사이에서 밀애를 즐겼기 때문에 남모르게 열애를 즐겼다고 했다. 연애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숨어서 연애를 했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도, 충분히 이해도 됐다. 그런데 이 말을 하면서 ‘~떼거지’로 몰려 다녔다고 했다
2012-04-12 09:20며칠 전 동아일보에 초식학생들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초식학생이란 누군가가 자신이 할 일을 정해주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않으며 온순한 초식동물처럼 수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여 붙인 이름인 것 같다. 다섯 살짜리 어린 아이가 연필을 잘못 쥐자 가정교사를 고용하여 연필 잡는 법을 가르쳤다는 이야기, 마당에 있는 놀이용 나무집에까지 인터넷을 연결해 주었다는 이야기,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게 했더니 일일이 무슨 색을 칠해야 하느냐고 물어보는 아이들이 가득하다는 이야기. 등등. 최근 부모나 선생님이 일일이 가르쳐주거나 지시하지 않은 한 어떤 일도 스스로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내 자녀 과잉보호와 끝없는 질주를 강요하는 경쟁교육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오죽하면 ‘헬리콥터 맘’이라는 말까지 생겨났겠는가. 부모가 아이들 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빙빙 돌면서 아이들의 요구를 해결해주고, 학교가 끝나면 정신없이 학원으로 수송하고 있는 모습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경쟁은 치열해지고, 내 아이가 뒤처지는…
2012-04-12 09:18지금까지 가르치는 우리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하라고 격려하고 예습과 복습을 잘하라고 격려하며 인내심과 끈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이런 원칙적인 학습의 지침을 가지고서는 누구도 학습의 기술을 올바르게 배우고 익힐 수 없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수업시간을 통하여 꾸준히 바른 자세를 갖는 지속적인 지도가 필요하다. 동기부여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성품의 변화는 인내심, 끈기, 성실, 노력 등이다. 문제는 이런 내면의 성품을 계발하고 향상시키는 훈련 과정을 개발하고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다. 또 어떤 서적을 통해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솔루션을 찾을 수가 없다. 하물며 아는 것과 실행은 별개의 것임을 깨닫게 될 때면 방법을 아는 것이 곧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지 못함을 절감하게 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태도 훈련이다. 올바른 자세에서 좋은 경기력이 나오듯이 고수는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아름다운 폼과 자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스포츠 선수들은 집중훈련을 통하여 경기력을 향상시킨다. 학습도 스포츠처럼 예외가 아니다. 우등생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모두가 나름대로의 학습 폼과 자세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이 자세는 어색하거나 흉한 모습이…
2012-04-12 09:18
우리 학교 행정실 계장이 관내 초등학교 실장으로 발령이 났다. 교장에게 책 선물 하나를 건네준다. 그 속에는 엽서도 있다. 교장에게 보내는 편지가 정성껏 씌여있다.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교직원이 교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7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변화한 학교의 모습을 보며, 리더의 역할에 대해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의 창조적 교육 혁신에 지지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년 9월 부임한 이후, 교장이 한 일은 과연 무엇인가? 3개월간은 '낯설음이 익숙해지기 전에'라는 목표로 잘못된 학교시설물을 바로잡아 교육지원 체제를 갖추었다.예컨대 전기와 세콤배선, 에어컨 선 등 눈에 거슬리는 것 정리하기, 복도게시판 눈높이 맞추기, 옥상 배수로 정비하기, 구멍뚫린 펜스 보완하기 등이다. 갯수로는 100여개 정도 된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직원의 의식에 작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평소 긍정적, 능동적, 적극적, 자율적, 교육적, 창의적으로 생활하라는 6적(的)를 강조했다. 교육칼럼집 4집 '이영관의 교육사랑'을 저자 사인하여 한 권씩 선물로 드렸다. 교장과 생각을 같이해 교육동참을 꾀하려는 의도였다.모 부장교사는"그 책을 읽고 나니 교장선
2012-04-12 09:18
10일 진위중(교장 권혁우)에서는 송탄소방서 진위 119 안전센터(센터장 박일봉)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였다. 심폐소생술은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 1. 심정지및 무호흡 확인 양어깨를 두드리며 말을 걸고 눈과 귀로 심정지및 무호흡 유무를 확인한다. 2. 도움및 119 신고요청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아무도 없을시는 스스로 119에 신고한다. 자동제세동기를 요청한다. 3. 가슴압박 30회 시행 환자의 가슴중앙에 깍지낀 두손으로 몸과 수직이 되도록 압박한다. 압박은 성인기준 5cm 1분에 100회 이상의 속도로 압박한다. 4. 인공호흡 2회실시 코를막고 구조자의 입을 완전히 밀착하여 정상호흡을 약 1초동안 2회 숨을 불어 넣는다. 5.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반복 이후에는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반복하여 시행한다. 6 회복자세 호흡이 회복되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눕혀 기도가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2012-04-12 09:17오늘은 안개와 구름이 시야를 흐리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가까이 보이는 학교 안에 있는 벚꽃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벚꽃은 소나무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봄 경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다. 커텐을 열면 벚꽃이 보이고 소나무가 호위하고 있는 모습을 그 어느 학교에서 볼 수 있으랴! 사람들은 누구나 남을 부러워하고 남의 환경을 부러워하며 남의 잘남을 부러워한다. 자연도, 동물도, 사람도 남을 부러워한다. 장자 ‘추수’편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기는 지네를 부러워하고, 지네는 뱀을 부러워하고, 뱀은 바람을 부러워하고, 바람은 눈을 부러워하고, 눈은 마음을 부러워하고, 마음은 기를 부러워한다” 전설상의 동물 중에 발이 하나밖에 없는 ‘기’라는 동물이 있는데 발이 하나밖에 없어 발이 100개나 있는 지네를 몹시 부러워하였다고 한다. 자신에 대한 만족이 없다 보니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게 되고 그것을 가지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다보니 가진 자를 부러워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 선생님들은 한 가지 배울 점이 있다. 우리 선생님들은 어느 누구를 부러워하는 쫄리는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
2012-04-12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