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 서일여고 레드캠페이너(플립)단원들이 헌혈홍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학원가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헌혈홍보 활동을 실시했고, 특히 초회 헌혈자 유치와 함께 다양한 멘트 및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헌혈자 유치에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대전 서일여고 레드캠페이너(플립)단원들은 대전, 세종,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발된 학생들로 총 15명이 매월 대전 각 지역에서 헌혈자 유치 홍보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2014-08-04 10:47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29일~30일 1박 2일간 서울시 중구 예장동 소재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수도권 청소년 연합 환경동아리 「한강 사랑 서포터즈」의 발대식 겸 운영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강 사랑 서포터즈」는 수도권 중고등학교에서 우수한 활동을 하는 13개 환경동아리의 연합모임으로 약 300여 명의 중고생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 겸 운영위원회 워크숍을 시작으로 「한강 사랑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매월 1회 마다 정기 운영위원회를 통한 참가동아리별 교내 환경보전 활동과 연합 동아리 활동에 대한 회의진행과 분과별 모임(기획∙홍보, UCC 제작, 조사연구, 하천생태조사 분과)을 직접 운영, 참여하게 된다. 또한, 교내 환경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파견과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이번 1박 2일 발대식 겸 운영위원회 워크숍이 수도권 우수 환경동아리 간의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된 만큼 「한강 사랑 서포터즈」회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학생들은 연합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교내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와 한강을 중심으로
2014-08-04 09:43
지난달 31일, 대전 서일여고 3학년 이연경 학생 외 30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 가정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임진각까지 이르는 SR 나눔 로드 대전구간(버드내초∼시청광장)까지 5km 구간을 걷는 행사에 동참했다. 1m를 걸을 때마다 기부금 1원이 적립되는 자선 걷기대회는 대한적십자사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라도와 임진각을 잇는 총 674㎞의 나눔 대장정 '2회 희망풍차 SR 나눔 로드'를 진행 중인 가운데 대전에 도착하여 서일여고 RCY 단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실천 걷기행사를 시행했다. 더운 날씨와 중간에 소나기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가한 이들은 모두 무사히 완주했다. 앞으로도 임진각까지 최선을 다해 나눔 로드를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014-08-04 09:35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충남 서산 서령고 관악부 학생들이 체육관에 모여 악기연주를 위한 합숙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합숙 훈련은 평소 수업 때문에 심도 있는 연습을 할 수 없었던 터라 방학을 맞이해 맹훈련에 들어간 것이다. 하루 여덟 시간씩 5일 동안 시행됐다.
2014-08-01 17:52
지난달 25일 방학과 동시에 서산 서령고독서동아리 ‘지락’ 회원들은 충남 당진 일대의 문화 체험학습장인 솔뫼마을과 필경사에 다녀왔다. 솔뫼마을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 성당 등이 두루 갖추어져 있는 곳이다. 특히 8월 17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다고 하여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천주교를 믿는 신자들은 아니었지만, 젊었을 때 꿈을 품어 바른길로 가야 한다는 해설사의 얘기에 모두가 숙연해지는 분위기였다. 참고로 해설사는 본교 졸업생인 박효식 군이었다. 이어서 필경사로 이동하여 기념관과 심훈 선생의 생가터를 방문하여 해설사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우리 학교 칭찬에 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했다.
2014-08-01 10:21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 카누선수들이28일부터 30일까지 부여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0회 백마강 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8일부터 30일까지 부여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열린 제10회 백마강 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가 c1-1,000m에서 이대운 선수가 3위, c2-1,000m에서 이중협, 김진성 군이 2위, c1-500m에서 이중협 군이 2위, c2-1,000m에서 이중협, 김진성 군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산 서령고 카누부는 성암저수지에서 박창규 감독과 최승기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맹훈련이 조화를 이루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2014-07-31 09:02
체험활동을 하는 여중생들의 모습전남 광양여중 복지팀(사회복지사 김상철)은 지난19일 학생 35명과 함께 순천 새늘 뷰티아카데미에서 미용분야 토요체험활동 Free Zoom을 실시했다. 이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실시한 체험은 학생들에게 관심이 높은 헤어, 메이크업, 피부관리, 네일아트 등 네 가지 미용분야를 체험했다. 학생들 모두 진지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진로나 직업의 세계를 자유롭게 들여다보자는 의미를지니는 “Free Zoom”은 지난 2012년부터 다양한 진로체험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IT, 방송, 융복합 농업, 원예치료, 바리스타, 미용, 스포츠 진로 분야 등을 체험했고 하반기에는 요리나 애완동물 분야도 체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진로직업 체험 캠프, 진로 탐색을 위한 집단상담, 진로특강, 진로검사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진로 탐색이 가능하도록 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꿈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꿈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없다. 많은 것을 보고 기본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해보지 않고는 무엇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다
2014-07-28 11:14한국 중등교장협의회(회장 최수혁·서울 영도중 교장) 105회 연수집회가 7월 24~25일 2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수의 주제는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 교육'이다. 강사로 전 광주교대 박남기 총장의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장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박 교수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의력을 갖추어야 하는데, 작가나 연구자의 경우를 보면 창의력이란 머리가 아닌 엉덩이에서 나온다." 말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갖춘 사람이라도 끝없는 반복 없이는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스포츠나 예능만이 아니라 공부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한자어의 학습이라는 단어 자체가 '배울 학(學) 익힐 습(習)', 즉 배움의 핵심은 지속적인 반복을 통하여 익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엉덩이는 지식을 습득하는 데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발휘하는 데에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일본 유명한 소설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창조력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달리기를 하고, 일본에 있건 해외에 있건 매일 일정량의 원고를 쓴 꾸준한 반복에서 나온 것이다. 최근 들어 창의력이 강조되면서 암기나 반복 학습을 무시하
2014-07-28 09:47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 2학년 6반 학생들이 아침에 읽기 위한 학급신문을 발간했다. A4용지 한 장 분량으로 학급 학생들의 주요 동정과 해야 할 일들을 꼼꼼히 기록했다. 쉬는 시간에 잠깐씩 짬을 내어 만든 신문치고는꽤 수준이 높다. 학생들은 친구들끼리 모여 내용을 의논하고 편집하는 과정을 거치며 서로의 고민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2014-07-28 09:30-전남 장흥초 축구부 학생들의 밤을 잊은 꿈찾기 활동 전남 장흥초(교장 문재필)에서는이번 한 달 동안 축구부(18명)의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씩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교육내용은 그림책을 읽고 하는 독서, 토론과 다양한 인성교육활동으로 내가 꿈꾸는 세상과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 언어교육활동,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인성교육활동 등이다. 축구부 학생들은 18명으로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구부 합숙소에서 단체 생활을 하고 있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면서 자칫 성장기 어린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모님의 사랑이 부족할지도 모르는데 이를 위한 학교의 배려가 학부모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낮에 운동장에서 축구 연습으로 구슬땀을흘려 온 몸이 녹초가 되었을 텐데도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흥미 있게 참여하고 있으며 다음 교육시간을 기다리면서 일주일을 보낸다. 지도하시는 선생님도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부모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남 장흥초에서는 위의 프로그램을 2학기에도 계속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2014-07-24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