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대해초등학교(교장 박근호)는 2019년 10월 25일(금) 13시~16시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학교환경 시범학교 중간보고회를 5명의 컨설턴트와 관내 참관교사 등 70여명을 초정해 개최하였다. 대해초등학교는 올해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환경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2021년 2월까지‘i-FRESH 프로그램을 통한 푸른 숨·맑은 교실 만들기’라는 연구주제를 설정하고, 그 해결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체계적인 학교 환경조성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학교환경 교육 수업능력의 신장 및 시범학교 운영 점검, 하반기 수업력 향상을 위한 수업나눔 협의회 순으로 이뤄졌고, 특히 학년별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따라 관련 주제 선정과 재구성, 교과통합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하여 연구학교 운영 주제의 다양한 운영 방안 제시로 참관 교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대해초등학교(교장 박근호)는 “무엇보다 학교환경 시범학교 지정에 따라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 및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천에 주력하였다”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범학교 주제를 교육과정에 녹여내고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과 성찰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미세먼지 예방 및 대응교육을 통한 환경감수성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어 △박은영 경남 부림초, 남준현 경남 정곡초, 천정훈 경남 국산초, 박진영 경남 해양초 △이경일 울산 남목초, 변무영 울산 삼일초, 이석훈 울산 송정초, 홍준기 울산 상진초 ◆도덕 △조기영 경북 산양초, 조동욱 경북 점촌중앙초, 정준식 경북 영순초, 김현종 경북 점촌초 △성진옥 경남 하동초, 빈태선 경남 갈육초, 전진숙 경남 궁항초, 류재준 경남 묵계초 ◆사회 △박종택‧김동균 경기 장파초, 안현주 경기 왕배초 △전혜린 대구 장산초, 천지연‧유지민 대구남산초, 이동하 대구새론초 △김성중 대전보운초, 최태환 대전중앙초, 강진규 대전어은초, 박종혁 대전백운초 △유인근 인천간재울초, 옥진우 경인교대부설초 ◆수학 △유희라 강원 토성초, 김진경 강원 신철원초 △이영록 경남 영운초, 박상균 경남 도마초, 공민정‧김영혜 경남 김해내동초 △이장훈 경기 파주여고 △송태민 경기 이충초, 권윤희 경기 장당초 ◆과학 △김규환 부산 보림초, 강지헌 부산 봉학초 △이지훈 경북체육고, 임진숙 경북 북삼고 △박진희‧신대항‧김종헌 경북 부구초, 김정민 경북 울진남부초 △한상미 전북 송풍초 ◆실과 △오관후 경남 주촌초, 임수현 경남 안명초, 하영미 경남 김해동광초, 엄상녕 경남 외포초 △김형태‧김동욱‧김용부 경기 군자초 △김진영 경기 양평동초, 한형석 경기 연천왕산초 ◆체육 △이자헌‧최영철 경기 배곧고, 신지수 경기 소사고 △김호영 경북 후포초, 백승각 경북 부구초, 안정모‧곽예솔 경북 죽변초 △박문순‧김용호 경기 오현초, 김태년 경기 영화초 △양현규 경기 오산초 △이강혁 경기 병점초, 김춘섭 경기 운천초 △임재영‧정예원‧정주남 인천불로초 ◆음악 △황진혁 경북 성산초, 손정우 경북 후포초, 조창우‧이광호 경북 모전초 △정호용‧박세형‧이지완 부산 교동초, 이재근 부산 현곡초 ◆미술 △이수진 경북 죽변초, 윤희준 경북 울진초, 정우석 경북 울진남부초, 이은경 경북 부구초 △구주희 대전은어송중 ◆외국어 △길전혁 경기 석곶초, 한의표 경기 전곡초, 김현승 경기 문산초, 송은철 경기 운정초 ◆특수교육 △송기주‧심규영‧김충구 경북 조마초, 채동구 경북 아천초 △김민진 동대전초, 김보람 대전 산내초, 김아름 대전삼천초 ◆유아교육‧통합교과 △박미선 경기 가능초교병설유치원, 윤경희 경기 화접초병설유치원 △임현수‧이준경‧경서준 경기 송양유치원 △백서연 경기 지행초병설유치원, 윤미경 경기 지행초 ◆인성교육‧창의적체험활동 △조상철‧최조영 충남 아산북수초, 안동원‧이제현 충남 금곡초 △이광호 경남 삼방초, 권오종 경남 가례초, 홍현주‧박현진 경남 대중초 △배승호‧김광헌‧장일홍 경남 진남초, 오인환 경남 남포초 △장의남 경기 통일초, 권형준 경기 금화초, 김상희 경기 고봉초 △김경렬‧이상원‧함찬경 경기 서해고 △김병직 대구대성초, 류상환 대구반송초, 서민한 대구효동초, 정영준 대구비산초 ◆일반자료 △강찬영‧이성기‧김명기‧강다슬 경북 구성초 △이지연 경기 오산대원초, 김혜령 경기 한울초
함창초등학교(교장 이대형)에서는 지난 10월 19일(토) 학부모 자원봉사동아리 학부모들과 자녀들이 함께 대구문학관, 향촌문화관, 교보문고를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에는 봉사자 학부모 13가족 33명이 참가하였다. 먼저 향촌문화관, 대구문학관에서 대구 문학인과 예술인들의 정신적 안식처이자 대중문화의 요람이었던 1950년대 낭만의 향촌동을 경험하고 체험하였다. 또, 1960년대까지의 대구근대문학의 역사와 문학작품을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대한민국 대표 서점인 교보문고를 탐방하여 각자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기도 하고, 음반코너에서 음악 감상도 하고,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읽고 싶은 책을 한권씩 골라 직접 구매해 봄으로써 문학기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김○○씨는 “너무나 즐거운 문학기행이었어요. 엄마들과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학부모회장 노00씨는 “봉사하시는 학부모들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학교 측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보람도 느끼고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어머님들도 남은 시간까지 아이들을 위한 활동 잘 부탁드립니다”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학교 측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학부모와 함께하는 이번 문학기행은 봉사하시는 학부모들끼리의 친분도 쌓고 학교 교육활동을 위해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문학작품을 체험하고 즐기는 알찬 시간이었다.
경북영광학교(교장 김봉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소재)에서는 10월 15일부터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이현도, 서희연 선수가 참가하였다. 서희연 선수는 육상 400m에 은메달, 200m에 은메달, 100m에 동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자신의 신체가 편마비임에도 부족함을 극복하여 이루어낸 더욱 값진 상이었다. 장애인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하는 자리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인 선수들의 사회적응능력 배양 및 순회 개최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김봉수 교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수상의 기쁨도 크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자신의 꿈, 열정, 노력과 같은 스포츠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게 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경북드론고등학교(학교장 최종남)는 2019년 10월 9일 경북드론고등학교에서 '제1회 경북드론고등학교 드론조립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드론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드론 축제장을 마련하고 경북 및 대구지역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대회를 실시하였다. 드론조립경연대회와 더불어 경북드론고등학교의 입시설명회를 함께 실시하여 학교 입학 전형과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자세한 입시 상담도 함께 진행하였다. 대회는 '드론 조립, 호버링, 레이싱'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학생과 학부모 약 200여명이 드론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참석했다. 드론 대회 관람객들을 위하여 '드론 축구 체험,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전시'가 마련되었고, 현재 재학 중인 드론전자과 1학년 학생들의 멋진 공연도 함께 이루어졌다. 공연은 '레이싱 드론 프리스타일 비행, 회전익 비행기 비행, 방제용 드론 비행'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드론의 비행을 볼 수 있었다. 경북드론고등학교는 제 1회 경북드론고등학교 드론조립경연대회를 실시하여 드론교육의 현장과 실제를 공유하고자 하였고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드론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현재 학교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하여 공연을 진행하였고 축제를 학생들과 함께 준비하며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점촌중앙초등학교(학교장 김조한)는 학부모 학교 참여 공모사업 및 학부모 대상 평생교육 강좌를 기반으로 학교교육 참여를 통한 민주적 학교 문화를 형성하고, 학부모의 역량을 학교교육을 위해 활용함으로써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제부(師弟父) 동행 교실’이란 행복한 어울림으로 큰 꿈을 키워가는 점촌중앙 배움터에서 인성·지성·감성을 지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학교교육실천을 지원하고자 본교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협력과 공감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점촌중앙초의 사제부(師弟父) 동행 교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2019학년도 1학기에는 꽃꽂이 교실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마음 가꾸기 활동’을 실시하였고 2019학년도 2학기에는 공예교실 운영을 통해 양초 공예, 레진 공예, 압화 공예 등의 ‘메이커교육 기반의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본 과정은 희망하는 모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문화 확산이라는 학부모참여 사업의 목적과도 일맥상통하도록 하였다. 행사에 참여하신 2학년 정00의 학부모는 “학교에서 학부모와 선생님이 함께 활동하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서로를 조금 더 이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 교육을 위한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10월 9일(수) 한글날,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임원수) 1학년 학생 40명과 교사 1명 등 41명이 문화재청과 영주시청이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연구회가 후원하는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견학하였다. 지난해는 부석사, 올해는 소수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특히 부석사는 우리나라 건축물의 백미로 손꼽히는 국보 18호 ‘무량수전’을 비롯하여 국보 5점, 보물 6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2점 등을 간직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사찰이며 소수서원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사학기관으로서 특히 소수서원은 명종이 직접 현판을 써준 사액서원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추진 배경은 부석사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 가치를 일깨우고 화엄사상이 내포한 인류애적인 의미를 널리 알리면서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끼고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지역의 문화재 보존 역량 강화 및 생동감 있는 문화재 활용 방안의 필요성을 느껴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의상대사와 선묘 낭자의 사랑 이야기를 스토리 북으로 만들고, 화엄일승법계도 가죽키링과 풍경 만들기, 힐링을 주제로 부석사 등화스님의 강연 및 명상체험도 실시하여 입시에 찌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마음공부를 하도록 하였으며 수행과 정진, 학문의 공간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소중한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기대 효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부석사와 소수서원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민들의 자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우리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느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에 높은 의미를 두고 싶다.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임동환) 과학동아리 O!MG(지도교사 박정민)는 지난 9월 2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과학관에서 열리는 제27회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작년 BMW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 수상에 이어 2번 연속 과학관련 전국대회에 수상하여 안동여자고등학교 과학교육 활동의 높은 기량을 입증하였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로 안동여자고등학교 과학동아리(O!MG : Oh! Medical Girls의 약자)는 ‘우리가 지키는 우리, 우리가 지키는 지구’를 탐구주제로 하여 다섯 가지 분야(HEART : HELP, ENVIORMENT, ACTIVITY, REVOLUTION, TEAM)를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주요 발표내용은 HELP ‘건강한 칫솔 사용 프로젝트’, ENVIORMENT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ACTIVITY ‘3D 홀로그램 프로그램’, REVOLUTION ‘천연모기 퇴치제 만들기’, TEAM ‘사전 및 활동 보고서’ 등 다양한 탐구과제를 역동적으로 수행하였다. 안동여자고등학교 임동환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탐구 주제를 정하고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며 노력한 결과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진 주제에 대하여 서로 협력하여 즐겁게 탐구하고 미래 4차산업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황희중)와 클라임코리아(주)(대표 홍주표)는 학생들의 산업체 경험을 증진시키고 상호 공동의 우호적 발전을 위하여 9월 30일(월) 클라임코리아(주) 임직원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문경공업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클라임코리아(주)와 문경공업고등학교의 상호간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전공지식 함양과 개발 및 우수 인재 구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교육협력 및 취업 지원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문경공업고등학교 황희중 교장은 “클라임코리아(주)와의 MOU체결은 학생들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학생들의 교육에 힘써 클라임코리아(주)와 문경공업고등학교 관계를 잘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창원)는 지난 9월 24일 제48년차 전국 FFK(Future Farmers of Korea) 전진대회에 참가하여 2학년 윤다빈 학생이 전공경진 분야 식품가공 종목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전국 FFK전진대회(2019 광주대회)는 농업계 고등학생들이 3일 동안 전공경진, 실무경진, 과제이수발표, 글로벌 리더십, 예술 활동 등의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대회이다. 각 시도교육청에서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는 전공경진 분야에서 금상(윤다빈)과 동상(박지현, 문희성, 문시현)을 수상하였고, 과제이수발표 분야에서는 2학년 이채현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전공경진 분야는 식품가공 교과목에 대한 이론경진으로 학생들이 평소 교과와 방과후학교 수업시간에 습득한 전공지식을 본 대회에서 발휘하여 금상과 동상을 얻는 쾌거를 이루었다. 과제이수발표 분야는 학생들이 농업에 대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탐구하고 발표하는 분야로 이채현 학생은 영천 신녕 마늘을 이용한 동결건조캡슐을 개발하여 마늘 소비량을 증진시키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18년 3월에 문을 연 미래 바이오 의약 및 식품 품질관리 영마이스터를 양성하는 학교이다.
사벌초등학교(교장 박창욱) 드론축구팀이 9월 22일(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대구mbc 전국 청소년 드론축구대회’에 참가했다. 전국에서 1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Team사벌초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전국 2위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초중고 구분이 없이 진행된 대회였기에 Team사벌초가 이룬 성과는 더 특별했다. 사벌드론축구팀 주장 심수용 학생(5학년)은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연습했는데,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 특히 고등학생 팀을 이겼을 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박창욱 사벌초 교장은 “앞으로도 전교생이 다양한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드론교육으로 앞서가는 학교를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동성초등학교(교장 남재국)은 10월 2일(수)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가훈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동성초등학교는 평소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1가정 1가훈 갖기 운동'을 인성교육 실천주간과 연계하여 추진해 왔다. 오늘부터 시작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가훈 쓰기 활동은 지금까지 해온 1가정 1가훈 갖기 운동을 마무리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가훈을 서예로 쓰며 마음에 새길 수 있었기에 의미가 남다른 활동이었다. 특히 이번 교육 활동은 평소 서예에 조예가 깊은 교장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기에 더욱 특별했다. 학생들은 교장선생님과 함께 서예의 정신을 배우고 기본 선 긋기를 연습한 뒤 자신의 가훈을 차분히 써 나갔다. 추후 동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쓴 가훈을 액자로 제작하여 각 가정에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성초등학교는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가훈쓰기 활동 운영을 위해 유휴교실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구입 및 배치하여 교육 활동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이후 이 공간은 학생 자치회의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동성초등학교는 올바른 인성교육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정과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가정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오늘 실시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가훈쓰기 활동 역시 이러한 동성초등학교의 교육 이념이 드러난 활동이라 하겠다. 추후 동성초등학교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내실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동성초등학교의 인성교육 행보를 기대해 본다.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임철수)은 9월 24일(수) 인근 유치원(울진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함께하는 공동교육과정운영으로서 유아 97명(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73명, 울진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24명)과 인솔교사 9명이 함께 울진초등학교 연송관에서 ‘차돌이와 바우’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소규모 유치원이 단독으로 진행하기 힘든 프로그램을 인근 유치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서,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재미있는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계획·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유아의 상상력과 풍부한 심미적 감각을 키우고 인형극 속의 등장인물들과 즐거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인형극은 단순히 유아들이 관람하는 형식이 아니라 등장인물과 대화를 하며 진행되어 유아들이 극에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유아들은 인형극을 관람하는 동안 대사를 함께 외치기도 하고 인형과 이야기도 하는 등 몰입하여 관람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인형극 관람의 즐거움을 맛보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추미애)은 10월 한 달 동안 본원 1층 전시실에서 다채로운 초청전시를 개최한다. 첫 전시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양화가 이성민의 초대전이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사제동행전’이라는 타이틀로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사제동행전’은 구미 도개고등학교(교장 이용석) 미술교사로 재직 중인 이성민 작가가 15년 동안 틈틈이 작업한 ‘유년의 기억’ 등 30여 점과 교내 동아리 활동으로 준비한 학생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도개아트 프리드로잉’이라는 교내 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해 스승과 제자가 함께 전시를 준비하면서 서로 다른 눈높이로 소통하며 창작의 기쁨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어 두 번째 전시는 포항세명고등학교(교장 박정웅) 생물교사로 재직 중인 김태원 교사의 ‘울릉도·독도 야생화사진전’으로 ‘독도는 식물학적으로 한국 땅’이라는 주제로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개최된다. '울릉도·독도 야생화사진전'은 학교에서 야생화 선생님으로 통하는 김태원 교사가 14년 동안 65차례 이상 울릉도와 독도 식물을 탐사하며 촬영한 희귀 야생화 사진 3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가 식물학적으로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식물 사진들이 전시돼 학생과 방문객들에게 독도를 알리고 관심을 갖게 하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미애 원장은 “초청한 우수한 작품 전시회에 많은 교육가족이 관람해 문화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10월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경북교육청문화원은 지난 7월에 각급 학교 및 기관 소속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우수 작품을 초청해 전시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초청 전시’ 프로그램을 공모한 결과 사제동행전, 울릉도·독도 야생화사진전, 제1회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민화이야기, 포항미술교사 도자기동아리전시회, ‘짝’ 동행전 등 총 5개 팀을 선정한 바 있다. 초청전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 교직원, 지역민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수초등학교(교장 김현규)는 9월 10일(화) 13:10 ~ 16:40 본교 교직원 및 영주, 봉화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흡연예방 수업공개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프로제트 학습이란 학습자가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기획하며 조사 탐구를 통해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형태이다. 이번 컨설팅은 저동초등학교 보건교사 정명애 컨설턴트에게 3회 이상 컨설팅을 받으며 수업을 설계하였고 컨설턴트, 본교 교직원 및 관내 보건교사들의 참관으로 장학이 이루어졌다. 수업참관이 끝난 뒤에는 ‘프로젝트 학습은 무엇인가?, 학생과 상호작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 더 나은 수업을 위해 교사가 해야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컨설팅 및 협의회가 이어졌다. 수업컨설팅을 받은 교사들은 “컨설팅을 통해 프로젝트 수업 설계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교사의 수업 능력을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현규 교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열정을 다해 진지하게 컨설팅에 참여해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 현장에서 수업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참여한 보건선생님들께 감사를 전했다.
경산 정평초등학교(교장 조중기)는 9.7.(토) 경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치러진 2019 경북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정평초등학교는 지난 5월 2019 청소년체육활동지원사업 여학생 치어리딩스포츠교실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체육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고, 운동 기능면에서 성공감을 맛보면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위해 전문강사를 지원해준다. 이에 정평초는 치어리딩 스포츠교실을 학교스포츠클럽 강좌로 개설하고 4,5학년 신청자 13명을 대상으로 청운관에서 6.12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13:30~15:00)씩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드림걸즈’로 팀이름을 정하고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목표로 방학동안에도 열심히 참여하여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중기 교장은 “치어리딩스포츠교실이 여학생 체육활성화와 건전한 학교 문화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를 당부하였다.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8월 29, 30일 이틀간 4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거제 다대 갯벌마을과 통영 일원에서 ‘신나는 갯벌체험’을 실시하였다. 본 체험학습은 동해 학생들이 바라본 바다의 모습과 또 다른 바다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울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에 신청하였고 문화체험 학습으로 선정되어 남해 갯벌로 떠나게 되었다. 8월 29일 아침 상기된 모습의 학생들은 다대 갯벌마을로 향하여 장화와 장비를 착용하고 갯벌체험을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푸르른 빛을 띄던 드넓은 바다의 모습과는 다른 낯선 바다와 갯벌을 보고 조개를 캐고 장난을 치며 새로운 바다를 느꼈다. 다음으로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로 이동한 학생들은 친구, 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루지를 타며 그동안에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지금의 경험을 토대로 한 뼘 더 자라날 것을 다짐하였다. 이튿날 진로체험을 위해 대구 리틀 소시움으로 향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4학년 장은후 학생은 “남해 바다를 보고 갯벌체험을 하니 재미있었고 루지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체험학습을 인솔한 석혜영 교감은 “친숙한 듯 낯선 곳에서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야겠다”고 하였다.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정인자)는 9월 2일 전교생과 함께하는 칭찬릴레이와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9월이 시작되는 첫날, 작년부터 해오던 친구의 장점을 찾고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는 시간을 가졌다. 매달 열리는 이 작은 행사는 본교의 특색교육으로 작년 2학기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달에는 6학년 학생들의 ‘에델바이스’플룻 연주와 5학년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의 ‘시대를 초월하는 마음’이라는 피아노, 리코더 연주를 선보였다. 플룻연주는 맏언니들답게 4명의 연주만으로도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담임선생님의 피아노 전주로 시작된 5학년들의 리코더연주는 연주곡의 제목처럼 전교생과 선생님들에게 애절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들려주었다. 작음 음악회를 지켜보신 교장선생께서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함께 준비하면서 서로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런 마음들이 오늘의 작은 음악회로 잘 표현되고 관중들들 감동을 받는다고 하셨다. 더불어 매달 작은 음악회를 통해 연주회 실력도, 아이들의 마음도 쑥쑥 자라길 바라셨다.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 정구부 소속 주니어 국가대표 김나현(6학년), 임수연(5학년) 선수가 8월 26일부터 필리핀 불라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아시아주니어정구선수권대회에서 12세 이하 여자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아시아지역의 정구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신설된 제1회 아시아주니어정구선수권대회 12세 이하 여자부 주니어 대표로 뽑힌 6학년 김나현, 5학년 임수연 조는 28일 필리핀 불라칸에서 열린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난적 유이 키사카, 미에카 하마구치 조를 4-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초 정구 종주국인 일본 선수들의 기본기가 우수하여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전위인 김나현 선수의 빈틈없는 플레이로 상대 공격을 봉쇄한 가운데, 후위인 임수연 선수가 포인트를 쌓아가면서 큰 점수차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학년 김나현 학생은 “작년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각종 대회 결승전을 치루면서 쌓은 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오늘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번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국내 대회에서도 학교 후배들을 잘 이끌며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주니어 국가대표 여자부 코치로 뽑힌 점촌중앙초등학교 고금자 코치선생님은 “세계적인 정구 꿈나무를 키운다는 자부심으로 이번 대회 주니어 대표 선수들을 지도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승의 기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점석 교장은 “이번 점촌중앙초의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들의 우승은 코치선생님의 부드럽고 섬세한 지도와 즐기면서 훈련한 선수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불편한 점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차 산업 혁명에 따라 사회는 급속하게 변화될 것이며, 이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도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과 능력을 함양하도록 체계적인 진로 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학교에서의 진로 교육이 강조되는 지금 상운초등학교(경북 봉화) 추장웅 교사와 물야초등학교(경북 봉화) 류은경 교사가 『나를 찾아 떠나는 꿈 愛 네비게이터』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교육현장에서 진로 교육 자료로 곧 활용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의 참여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개발 자료를 활용하여 이론적인 학습에서부터 동영상, 퀴즈, 진로디자인 활동을 체험해 봄으로써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 보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의 나를 디자인 할 수 있는 진로준비 역량의 기초를 배양할 수 있다. 개발자인 추장웅, 류은경 교사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진로교육이 체계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개발 자료가 일반화되어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