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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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에서 배운 ‘안전 여러 가지 안전 수칙’을 직접 실천해보고 싶어요.” 경북 점촌북초(교장 하미경)는 지난 27일메타버스 안전 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메타버스 활용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학생 종합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날 교육에서는 태블릿PC를통해 자신을 대변하는 아바타를 조종했고, 가상공간에서 퀴즈를 풀면서 각종 안전수칙을 익혔다. 메타스쿨에서 OX 퀴즈, 선박사고 안전 실습, VR활용 수영 실습 수업 등 실습과 병행하는 게임 순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6학년 김OO 학생은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친구들과 함께 가상공간에서 놀면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게임 형식이 즐거워서 집중해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웃었다. 하미경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가 예방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학교에서 단 한건의 어린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점촌북초는 현재 지역에서 유일하게 '2023년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메타버스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경북 점촌북초(교장 하미경)가 경상북도교육청이 지정한 메타버스 선도학교 선정되어 지난 12일,26일컴퓨터실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수업에 활용하기 위한 기초 연수(강사: 금대진 점촌중앙초교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수업에서 최근 각광을 받는 메타버스를 수업에 도입하고 적용하는 등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블렌디드 수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연수를 실습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여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번 연수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본 사용법 소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용한 수업 사례 △수업 활용을 위한 메타버스 공간 꾸미기 실습 △3D 및 홀로그램 만들기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 수업 준비 등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요즘 강조되고 있는 메타버스가 궁금해서 연수에 참여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례를 보고 간단한 실습을 하면서 앞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면서 “선생님들과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고민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미경 교장은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교원들을 보며 선생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학교에서 더욱 알차고 다양한 연수를 기획하여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열의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점촌북초(교장 하미경)는 지난 24일본교 학생 총 47명을 대상으로 2023년 법무부 '학생자치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법이 왜 필요할까?'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법률전문가와 함께 일상생활에 필요한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학생자치활동에서 필요한 학생 활동 중심의 자치법에 대한 이론과 실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법 교육 출장 강연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합리적 사고력과 법의식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은 평소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하며 들었던 생각들도 법률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하며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었다. 하미경 교장은 "점촌북초가 2023년 법무부의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및 자치법 교육을 운영하는 학교이므로 더욱 적극적으로 학생 법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경북 점촌북초(교장 하미경)는 2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동물교육 및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년별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교육과정에 있는 생명존중 내용을 재구성하여 학생들이 동물사랑과 생태환경을 좀더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시행했다. 동물·생태 전문 강사가 다양한 동물과 생태에 관해 알려주고, 학생들은 왕관앵무새를 비롯하여 다양한 앵무새 등과 직접 교감했다. 2023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교육과정 선도학교(반려동물부문)로 지정된 본교의 특색을 살려 생명존중 의식뿐만 아니라 오감과 감성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하미경 교장은 “이번 동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의 자료를 상호 교류 및 활용하여 연계성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점촌북초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복지교육을 활발히 운영한 결과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사랑 배움학교 우수학교'에 선정되었다.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은 점촌북초의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교과연계형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 점촌북초(교장 하미경)는18일호계초(교장 조용태)와 함께 공동교육과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여 소인수학급 및 소규모 학교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노력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공동수업이 필요한 교육활동, 체험학습, 각종 행사 등을 함께 운영하면서 상호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서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경기 용인의 에버랜드를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웃 학교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첫 만남의 쑥스러움도 잠시 학생들은 금새 친구가 되어 즐겁게 체험했다. 하미경 교장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의 행사를 통하여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 협력 경영으로 비용 절감,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승하고 인근 소규모 학교 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체험이 끝난 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같이 체험 학습을 가고 싶어요“라고 하며 소감을 말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관내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 및 소규모 학교 간 행‧재정 공유 및 정보 교류 등은 타 지역에 비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점촌북초(교장 하미경)는 2일2023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학교 방역 기준이 완하됐지만 내빈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학생들은 모두 새롭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며 즐겁게 입학식에 참여했다. 입학식은 개회사, 학교장 환영사, 입학 허가 선언 및 신입생 축하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입학생과 재학생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1학년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미경 교장은 학생들에게 "'나는 어떤 꿈을 갖고 있는가? 나는 어떤 책을 읽고 있는가? 나는 바른말, 고운 말을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항상 가슴에 품으며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교장실에서 진행한 ‘우리 아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학부모 연수’에서는 하교장이 교육과정 운영,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늘봄 프로그램 등의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학교와 교사를 신뢰하고 믿어주는 만큼 교사들도 힘이 나고 긍정적 힘이 학생들에게 전해질 것이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정규 학교 과정이 처음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가 이제는 지루하고, 경직된 공간이 아니라 즐겁고 흥미로운 공간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점촌북초는 '경상북도 교육청 지정 늘봄학교 시범 운영 학교(2023.03.01.~2024.02.29.)'와 기타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운영하는 다양한 선도학교 운영 학교로 지정돼지역의 선도적인 교육활동 운영 학교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동물사랑배움학교 성과공유회 및 우수 운영학교 시상식이 2일(금) JW메리어트호텔서울(서울 반포동)에서 열렸다. 점촌북초(교장 박희묵)는 평소 모든 교육가족이 생명존중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릴 수 있었다. 농정원 관계자에 의하면 초등학생의 동물 보호·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동물사랑배움학교 사업에 기본 프로그램 운영, 교육 과정 재구성을 통한 점촌북초만의 특색있는 교육활동, 지역 체험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등이 심사 위원단에게 만장일치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희묵 교장은 "프로그램수료 이후 아이들이 생명존중·자기존중·배려 등 인성 항목에서 유의미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관내 많은 학생,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점촌북초는 탄소중립환경교육, 세계시민교육 등의 교육내용을 창의적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환경 사랑과 생명존중 교육으로 실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ESD(지속가능발전교육) 활동 학교이다.
경북 점촌북초(교장 박희묵)는 23일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스포츠데이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활동을 통한 어울림 활동으로 친구와 선‧후배간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이뤄 공감 능력 향상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서 마련했다. 먼저, 호서남초씨름부의 협조를 얻어 씨름 교실을 운영하였다. 장태현 감독의 진행으로 상고시대부터 이어져온 씨름의 역사와 유래, 무도로서의 씨름과 씨름의 정신에 대한 이론 교육과 씨름의 예절, 자세, 기본 기술에 대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예를 중시하는 씨름의 정신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호서남초씨름부 선수들의 시범을 통해 씨름에 대해 교육받은 학생들은 실제 실습 시간을 통하여 생소한 씨름에 대하여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같은 씨름부 선수와의 씨름 한판은 그 반응이 매우 뜨거웠으며 즐거운 신체활동이 되었다. 두번째로, 볼링을 체험했다.체육 시간에 교육과정에 나오는 기본적인 자세와 스텝을 배우고, 볼링의 기본 규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볼링장에 가서 볼링공을 손으로 만지고 느끼며 그동안 익힌 자세와 스텝을 연습해 보았다. 이어 볼링공을 레인에 굴려 실제 볼링공을 이용해서 핀을 맞춰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클라이밍 체험을 진행하였다. 강습과 체험에는 전문지도자 2명이 함께 하면서 학생 대부분이 처음 접한 클라이밍에 대해 안전 장비 착용법 등 기초적인 안전 수칙 및 리드와 볼더링 종목에 대해 자세히 알려줬다. 평소 친구들간 소통없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던 아이들이 클라이밍 체험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건물 3층 높이에 달하는 암벽에 오를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해주고 함께 즐거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5학년 최00 학생은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힘이 났고 경기에 이겼을 때 정말 짜릿했다. 스포츠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교류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체험활동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4일점촌북초(교장 박희묵)는 (사)한스케어스쿨협동조합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반려동물 문화교실과 1일 동물매개치료 수업을 운영했다. 1일 체험학습으로 이루어진 이번 수업은 반려견 행동전문가 등 훈련사 4인과 드라마 ‘환혼’의 스타견인 ‘마루’를 비롯한 훈련견 6마리가 찾아와 동물보호 및 펫티켓 등의 이론 수업과 직접 훈련견들의 사료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실습형 수업을 진행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생겨나는 문제점들을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물 매개 치료 교육 시간에는 동물 사진으로 이름표 만들기, 함께 산책하기 등 동물 매개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동물과 친해지며 즐거운 마음으로 교감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수업에 참여한 2학년 신00 학생은 “귀여운 강아지들과 같이 놀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자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수업에 대한 소감과 동물들과 헤어지게 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박희묵 교장은 “앞으로도 점촌북초등학교는 동물사랑배움학교 등의 사업을 통해 학생에게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교육활동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내 많은 학생,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점촌북초등학교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정원 주관의 동물보호·복지 교육 프로그램인 ‘동물사랑배움학교’ 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들의 창의적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환경사랑과 생명존중 교육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ESD(지속가능발전교육) 활동 학교이다.
경북 점촌북초등학교(교장 박희묵)는18일사제동행 동아리 주관으로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의 저자성주희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점촌북초가 올해 초 경북도교육청 사제동행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학교로 선정돼 그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학생들은 사전에 작가의 작품인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을 읽고 작가에게 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하면서 독서하는 즐거움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작가와 함께 각자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놓고 해소할 다양한 방법들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의 고민을 풀어보고 각자의 다양한 상상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작가와 함께하는 ‘실전 글쓰기 비법, 나도 작가다!’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작가에게서 주제 중심의 글쓰기 방법, 단어 조합 글쓰기, 상황 중심의 글쓰기 등의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직접 지도받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작가와 함께 직접 글쓰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했다는 것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학생은 “많이 떨리고 긴장됐지만 평소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직접 쓰신 작가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가지고 있던 책에 모두 싸인을 해주셔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도서담당 김인숙 교사는 “점촌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과 기회의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희묵 점촌북초교장은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하나로 점촌북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독서 활동이 점촌북초등학교의 문화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성주희 작가 - 2017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 2019 제1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우리 아파트 향기 도사 대표작 :욕 천재의 비밀,걱정을 없애주는 마카롱,우리 아파트 향기 도사,내 다래끼 등
경북 점촌북초등학교(교장 박희묵)는 13일 구미시 옥성면에 위치한 풀마실 목장에서 1~3학년 29명이 참가한 가운데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동물 복지 농장을 체험하며 동물들의 복지와 권리를 배우고, 행복한 동물들에게서 얻은 재료로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바른 먹거리를 경험했다. 또한 동물 복지 중심의 목장 체험활동을 통해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풀마실 목장 체험장에서 △어린 젖소에게 분유 먹이기 △젖소의 젖짜기 △건초주기 활동을 했다. 또한 젖소에게서 얻은 우유로 치즈를 만들고, 만든 치즈로는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트랙터를타고 목장을 한 바퀴 둘러보기도 했다. 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동물들이 자유롭게 목장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편안해 보여서 좋았다"며 "내가 만든 치즈가 너무 쫄깃해 집에서 꼭 다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다. 또 한 2학년 학생은 "오늘 체험이 너무나 행복하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박희묵 교장은 “동물 복지를 배우는 학생들이실제 동물 복지 환경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같이의 가치’를 깨닫는 귀중한 체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이어 "목장 체험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면서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따뜻한 인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안목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경북 모전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6월 27~28일 이틀 동안 5학년 학생 162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방문형 수련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수련 활동은 상주학생수련원에서 직접 모전초등학교를 방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첫째 날에는 A, B, C 세 그룹으로 나누어 활쏘기, 미디어 퀴즈, 컬링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다 같이 모여 레크레이션을 했다. 둘째 날에는 숲체험, 목공, 천연염색, 방송댄스, 생활마술 등 학생들이 선택한 활동을 체험한다. 수련 활동에 참가한 김○○ 학생은 “활쏘기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과녁 중앙에 화살을 맞혔을 때 짜릿한 기분이 들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엄○○ 학생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몸짓으로 미션을 해결하는 미디어 퀴즈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내가 선택한 생활 마술도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했다. 김성중 모전초 교장은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방문형 수련 활동으로 진행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라면서도"학생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도전하는 정신을 기르길바란다”고 말했다.
점촌북초등학교(교장 박희묵)는 9일 북마루관에서 '2022 점촌북초등학교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올바른 인터넷 윤리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전국 초‧중‧고를 대상으로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제13기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 450개교를 선정했다. 특히, 리더학교로 선정된 점촌북초등학교는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윤리 의식 확산 및 모범사례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 앞서 점촌북초등학교는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을 이끌어 갈 리더 학생을 선발하고, 드림단 활동 안내 홍보동영상 시청을 통해 드림단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배웠다. 발대식에 앞서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원 활동 의지를 뱃지 만들기 및 착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참여 의식을 고취했다. 또한, 드림단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담은 선서문을 낭독과 발대식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터넷 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격려한 박희묵 교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장점이 많은데 역기능 때문에 사용을 억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건전한 사용 경험 확대를 통해 올바른 윤리의식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오늘 여러분의 다짐을 마음속에 새겨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 활동을 통해 자신과 남의 가치를 더 빛나게 하는 멋진 학생이 되기를 바란다"고 드림단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점촌북초등학교 청소년 인터넷 드림단원들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개발해 제공한 맞춤형 교재 '디지털 시대 시민되기'를 활용한 올바른 인터넷 윤리의식 다지기, 바람직한 인터넷 사용 습관 다지기, 교내・외 캠페인 활동, 캠프 참여 등을 통해 건전한 가치 나누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경북 문경시 점촌북초등학교(교장 박희묵)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7일(화) 동물교육 및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학년별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기존 교육과정 내 생명존중 내용을 재구성해동물사랑과 생태환경 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시행했다. 특히 동물·생태 전문 강사가 다양한 동물과 생태에 대해 알려주고 학생들이 왕관앵무새 및 다양한 중, 소형 앵무새 등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의 오감과 감성을 발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교내외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위축된 시점에서 학생들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활동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활발히 교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점촌북초등학교 박희묵 교장은 “이번 동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의 자료를 상호 교류 및 활용하여 연계성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모전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21일본관 및 놀이교실에서 ‘2022학년도 놀이⁺ 공간혁신 나눔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1학년도부터 진행된모전초의 각종 학교 공간 혁신사업 및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우수 사례를 관내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이양균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과 정진표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학부모 대표 등참여해 학교 놀이 공간에 대한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학교 공간혁신 사업은 모전초 교직원들의 의지를 바탕으로, 교육청의 재정적 지원이 더해졌다. 학교 공간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학습으로 학생·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 학교 공간 설계자의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구현해 내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놀이 교실인 꿈자람터와 복도 곳곳에 설치된 놀이 공간과 낙서판, 바닥 놀이 등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들의 요구를 반영한혁신적인 학교 공간이 만들어졌다. 4학년 장○○ 학생은 “우리의 생각이 학교와 교실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놀이를 통해 친구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 학교 오는 것이 즐겁다”라고 말했다. 특히 ‘학교 공간 미래를 만나다’라는 놀이 공간혁신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스마트 기술들이 적용된 것이 인상적이었다. 본관 로비에 키오스크 및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디지털 학교 안내 시스템 및 VR체험실, 그린 스마트팜, 도서관 도서 대출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많은 IT 기술이 학교 공간에 적용됐다. 이양균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를 정보 기술과 학교 공간이 접목해 극복해나가는 이번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문해력 함양과 놀이를 통한 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밝혔다. 모전초는 올해 추가로 학교 과학실 현대화 사업 및 저탄소 녹색 성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 공간혁신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에 있어, 앞으로 더욱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성중 모전초 교장은 “획일적 공간을 탈피하여 놀면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재미있고 가고 싶은 학교’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미래 교육 방향에 부합되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점촌북초등학교(교장 박희묵)는 2일오전 10시 30분, 신입생 5명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교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입학식을 실시했다. 이번 입학식은 자가진단, 발열 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에 따라 보호자를 2인 이내로 제한하고,밀집도를 최소화해 대면으로 실시했다. 신입생들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오붓한 입학식으로 추억을 남기고 설렘과 희망 가득한 첫걸음으로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유곡동재산관리위원회(위원장 노교하)는 장학금을 조성해 신입생 5명에게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입학장학금을 대신 전달했다. 박희묵 교장은 “점촌북초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본교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교육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주민과 점촌중앙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 해오름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기간 2020. 12. 28. ~ 2021. 1. 8.) 금번 온택트 해오름 축제는 매년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던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 및 학급별 학예발표를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 형식의 온라인 축제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하였다. 온택트 해오름 축제는 학생들의 오케스트라공연 및 기악, 밴드, 댄스, 난타공연 등 평소 방과후 활동을 통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녹화해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방영됐다. 공연은 사전에 QR코드나 검색 또는 학교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홍보됐다. 6학년 오은성 학생은 “재미있는 부스 체험 활동을 기대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며 “하지만 유튜브를 통해 우리의 활동 모습이 나오니 신기하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5학년 김○○ 학부모는 “매년 학예회에 참석했는데 이번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나마 유튜브를 통해서 보니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한 점촌중앙초등학교는 지역 연계 중심의 교육 활동을 꾸준히 실현하고 있으며, 지난 2019학년도부터는 4년간 도교육청 지정 자율재능학교로 선정되어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는 지역의 모범적인 학교이다.
점촌중앙초등학교(학교장 김조한)는 12월 23일(수), 5학년 연극동아리 학생들이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 온라인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안중근 의사 의거 1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연극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였고, 컨택트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온택트 영상 자료로 제작되었다. 연극동아리 학생들이 준비한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의거로 인해 체포된 후 일본 법원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이유를 논리정연하고 당당하게 밝히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김조한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치열했던 독립운동의 역사와 안중근 의사의 삶을 되새겨볼 수 있었어요. 안중근 의사가 구국의 영웅이듯이 우리 학생들도 미래에 다양한 방면에서 영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 연극동아리 학생들이 제작한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 공연은 12월 23일(수)부터 유튜브(https://youtu.be/0GqJJaVj544)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12월 21일부터 12월 23일까지 본교 한빛 도서관에서 “같이의 가치,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2020학년도를 마무리하는 학생 교육활동 작품 전시회를 실시한다. 전시회는 다함께 만드는 세상을 꿈꾸며 “같이의 가치 찾기, 함께하는 조화로운 세상”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중요하게 떠오르는 공동체 역량을 키워가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역량을 갖추는 시간이 되고자 하였다. 지역 문화를 대표하는 도자기 만들기, 전통 기법을 살린 염색 체험활동, 우리지역의 독립운동가를 되돌아 보며 그들의 마음을 길이는 독립운동길 탐방 활동 ed 다양한 체험 결과물 및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전시회를 통해 서로간의 배려와 방역 규칙 준수 등 활동 속에 또다른 배움 활동을 진행하는 등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자세 및 예절을 배웠다. 5학년 정문식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았고 각자의 활동이 모여 모두의 활동이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되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고 이야기하였다. 김조한 교장은 “학생들과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나와 친구의 다름을 이해하려고 변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매우 대견하게 되었습니다. 전시회는 그동안 했던 활동의 결과물로 전교생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 전시회 관람이 힘들지만 많은 학부모님과 지역주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학교장 김조한)는 지난 14일 2020학년도 경북도 교육청 주관 '학생 생활지도 최우수교'로 선정됐다. ‘학생 생활지도 최우수교’는 경북도 교육청이 도내 모든 학교의 생활지도 실적(증빙서류)을 받아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 자료를 평가해 초, 중, 고 각 3개교씩을 선정한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생활지도 계획,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학생자치활동, 학부모 지원, 봉사활동, 상담 및 성폭력·자살예방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생, 학부모, 교사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사제부 동행 교실, 인터넷 드림단, 또래지킴이 및 또래상담, 학교폭력예방·언어순화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했으며, 사이버 폭력예방, 생명존중, 사과데이(친구야 사랑한데이) 등 교육활동주간 운영에 있어서는 학생활동중심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공동체 의식 및 사회성을 길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점촌중앙초등학교 김조한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와의 민주적인 소통을 통해 '나를 세우고 너와 통하여 우리가 나누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실천했다. 우리의 소중한 실천으로 학생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데 밑바탕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학교체육 우수학교 선정과 더불어 생활지도 최우수교 또한 선정됨에 따라 지역의 선진 교육활동에 이바지함이 또 한 번 입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