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5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문경소방서 현장대응단과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화재가 발생 시 최초 화재발견자가 따라야할 신고절차, 직원대피 및 피난유도, 초기대응 방법 등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였다. 엄재엽 교육장은 소방 훈련 강평을 통하여 현장중심의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화재사고에 대하여 철저한 대비와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15일에'김밥 나누며 희망과 행복 씨앗 심기'라는 주제로 전교직원이 함께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문경공고 교사들은 08시 20분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침 식사로 김밥을 나누어 주며 Free Hug 행사와 ‘희망과 행복 씨앗심기’라는 슬로건 아래 좋은 말 나누기 행사로 전교직원이 함께하는 다채롭고 즐거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P교사는 “스승의 날, 행사를 교사의 베품과 사랑을 새롭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행복합니다”라고 하였고올해 첫 발령 받은 신규교사 H교사는 “처음 맞는 스승의 날, 이렇게 진한 감동과 사랑을 느낌에 감사합니다. 문경공고 교사라서 참 행복합니다”라고 하였다. 함종환 교장은 “이번 스승의날 행복씨앗 심기 사제동행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관계회복의 기회를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자라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5월 15일(화)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교육장기 교직원 배구대회 행사를 맞이하여 문경대학교에서 문경시 소재 초·중·고, 사업소, GVCS 및 문경대학교 교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다짐식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다짐식은 전 교직원이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서약을 통해 반부패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풍토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청렴 공직자로서 솔선수범 할 것을 다짐하기 위한 것이다. 엄재엽 교육장은 이번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을 통해 문경교육 가족 모두가 청렴이 기본이 되는 깨끗한 경북 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배경규)은 그림책을 좋아하고 그림책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노란우산의 작가 류재수 초청 강연을 실시하였다. 2002년 뉴욕 타임즈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노란우산의 작가 류재수는 “새로운 즐거움 그림책! 상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웅장하고도 장엄한 백두산이 상상되는 백두산 이야기와 빗소리가 들리는 듯한 노란우산 그림책 등 본인만의 작품 제작 과정 및 메시지를 구체화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을 알려주었다. 특히 우리 도서관의 자랑인 그림책놀이터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질문에 유쾌하고도 재치있는 답변과 더불어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및 상상을 구체화하는 방법 등 적극적인 피드백으로 궁금증이 해결되는 동시에 동아리 목표와 활동의 길잡이가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배경규 관장은“그림책은 어린이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짧은 스토리 속에 응축되어 있는 그림책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깊이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그림책 읽기를 실천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다양한 그림책을 가지고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경북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전남무안교육지원청과 5월 2일(수)~3일(목) 이틀간 일정으로 ‘영·호남 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 기관 교육장 및 초·중·고등학교 교장, 장학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교육 및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영·호남 상호 교류 행사’로 학생들의 진로체험 활동 지원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인 2일에는 문경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무안교육지원청 김천옥 교육장외 36명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참석한 가운데 모전초등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낸 멋진 관현악 및 합창 공연이 있었으며, 다완박물관 등 문경 일대를 견학하면서 진로체험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이튿 날인 3일에는 문경새제 찻사발 축제를 방문하여 자연 친화적인 진로체험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문경교육지원청 엄재엽 교육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학교간 상호 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학교와 진로체험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점촌초등학교(교장 김성애) 6학년 학생들은 4월 19일(목)과 20일(금)에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구미)에서열린'녹색꿈나무–환경지킴이 과정'에 참여하였다. 이번 체험은 환경부인증으로 실시하는 과정으로 기후변화와 자연관찰, 레크리에이션, 숲 체험 및 환경정화활동, 에코엔티어링(자연물관찰, 숲 놀이, 주변 생태와 환경의 이해), 환경신문만들기, 시설견학(탄소제로교육관, 자연사 전시관)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평소에 잘 볼 수 없는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자연 속에서 관찰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했다. 본교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아 자연을 보호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 Wee센터에서는 2018년 4월 28일(토) 돋움․디딤프로그램의 멘토와 멘티를 대상으로‘문화체험의 날’을 진행하였다. 문경Wee센터 특색사업 중 하나인 ‘오미자(오늘도 자꾸만 미소가)’ 프로그램은 디딤이(학생)와 돋움이(상담자원봉사자)를 1:1 결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 멘토 활동에 필요한 교육 및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돋움이와 디딤이 11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디딤이 스스로 메뉴를 선택하여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문경Wee센터 남병훈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25일 오전 10시 30분 문경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39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첫번째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협의회장(점촌중 안동식)을 선출했다. 문경교육지원청 엄재엽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장들을 환영하면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운영의 중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이니만큼 학교운영에 있어 민주성‧합리성‧투명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구성과 역할 등 운영위원장들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을 교육했고, 2018학년도 명품 경북교육정책을 홍보하고 문경교육계획도 설명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4월 19일(목) 14:00 문경학생교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23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족과학발명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가족 과학발명교실은 ‘4차산업혁명과 발명’이라는 주제로 발명교육센터 담당 박영규 선생님의 강의와 더불어 발명공작 원목 심플 2단 선반 만들기와 3D펜을 활용한 ‘나도야 입체 화가’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가족이 함께 참여한 과학발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가족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와 과학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져,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가족에게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엄재엽 교육장은 참여한 가족에게 학부모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발명교육을 통한 미래사회의 핵심역량인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지원청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북부지역 최초로 점촌중앙초등학교(학교장 강점석)가 2018년 셉테드(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시범학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범죄예방환경설계는 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기법이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접근통제를 위한 경비실 위치 이전, 방범창 설치, 노후된 CCTV 교체와 추가설치, 사각지대 비상벨 설치 등의 사업을 통해 셉테드 기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점촌중앙초등학교 강점석 교장은 “셉테드 시범학교 사업 취지를 살려 안전하고 범죄예방에 효율적인 학교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 점촌중앙초등학교(학교장 강점석)가 2018학년도 소프트웨어(SW)교육 모델 학교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선정한 SW교육 모델 학교는 초·중학교에서 SW교육 필수화에 따른 학교 시설 및 인프라, 솔루션 그리고 운영에 대한 표준 교실 모델을 구안하고 운영 사례의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SW교육 활성화와 정착을 돕는 역할를 하는 학교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언플러그드 체험, 교육용프로그래밍(EPL) 운영, 피지컬컴퓨팅 활동이 가능한 SW교육 전용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활동 중심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는 피지컬컴퓨팅 활동을 위해 학생들의 활발한 사고와 의사소통의 촉진을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시대에 중요성이 대두되는 SW교육을 위해 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 학부모 참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SW교육에 대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SW교육 교실에 적합한 교수·학습 설계 및 운영안의 개발과 공유 등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SW교육 거점학교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산북초등학교(교장 서정원)는 4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프로젝트학습으로 학년군별로 ‘한두리 문화 탐방대’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산북초는 내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온고지신의 지혜를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문화유적 탐방 프로그램이 4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두리 문화 탐방 프로젝트’는 학기별로 1회씩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해 옛 선인들의 지혜를 본받고 우리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4월 9일(월) 창구분교 학생들이 토끼비리 및 고모산성 일대 탐방을 시작으로 4월 10일(화)에는 유치원 학생들과 3, 4학년 학생들이 문경새재생태공원 및 옛길 박물관을 탐방하고, 4월 12일(목)에는 3~4학년 학생들이 석탄박물관을, 13일(금)에는 5~6학년 학생들이 진남교반 주변 문화 유적지를 탐방했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직접 탐구한 ‘한두리 문화 탐방대’체험학습은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우리 고장의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지난 9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송콩시 레번 코이 인민위원장 외 대표단 11명이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문경시와 송콩시 간 우호교류협력 행사의 일환으로 송콩시 대표단은 문경교육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문경교육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송콩시 대표단은 교육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이며 우수한 시설 및 교육과정 등에 대해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송콩시 레번코이 인민위원장은 이번 문경시 방문에서 처음 일정으로 문경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이유도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선진 교육환경을 둘러보고 싶은 바람으로 추진했다고 말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베트남 송콩시는 수도 하노이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교통요충지로서 인구 11만의 북부지방의 주요 산업도시이자 경제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이다. 엄재엽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경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교류를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다문화교육 및 상호이해를 도모 할 수 방향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4일 문경학생교육관에서 초․중학생 7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0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학생들의 발명품은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의 분야에서 초등 66작품, 중등 6작품등 총 72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우수 작품은 경상북도학생과학별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과학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서 나아가 미래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엄재엽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품을 둘러보며 ‘발명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성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표현 능력을 키워 미래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며, 교육지원청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하였다.
경북 문경유치원(원장 우윤숙)은 원아 102명과 교직원 23명이 식목일을 즈음하여 유치원 놀이터와 울타리 주변에 개나리꽃을 직접 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9월에 개원한 문경유치원에는 원화(園花)인 개나리꽃이 없었는데, 이번 4월 5일 식목일에 맞춰 식목 행사를 하였다. 개나리꽃의 꽃말인‘희망’처럼 유아들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희망하였다. ‘해맑은 웃음으로 꿈과 사랑을 엮어가는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 주기를 기원하는 원훈을 담아 유아와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한 그루 한 그루 개나리꽃을 심는데 정성을 다하였다. 내년 봄이면 유치원 주변을 노랗게 물들일 개나리꽃을 상상하며 문경유치원 유아 모두가 각자의 예쁜 꿈을 아름답게 피워나가기를 기대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3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점촌초등학교 으뜸관에서 2018학년도 문경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실시하였다. 2018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135명의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가 모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SW), 중등 3개 과정(수학, 과학, SW), 초․중등 공통 1개 과정(육상)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10월 이후 GED시스템을 활용한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을 거친 영재교육 대상자 135명은 48명의 영재교육강사의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각 과정별 교육에 참여하여 자신의 잠재능력을 키우게 된다.개강식에 참석한 남병훈 영재교육원장은 창의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영재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8학년도 영재교육의 내실있는 운영이 기대된다.
경북 가은초등학교(교장 전규순) 희양분교장 체육실에 새로운 체육도구가 선을 보였다. 신나게 뛰어볼 수 있는 트램폴린이 학생들을 맞이해 주었다. 트램폴린은 성장 판을 자극시켜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평형감각 발달 효과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트램폴린은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 학생들에게 재미와 성장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희양분교장에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있다. 이번 시간에는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트램폴린을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학생이 트램폴린을 타다 균형을 잡는 것에 어려움이 있으면, 비장애학생인 통합반 친구가 같이 잡아주고 뛰어주는, 일반아동과 장애아동이 같이 생활하고 학습하는 통합교육이 실현되었다.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은 올해 체육실을 별도로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트램폴린 뿐만 아니라 탁구, 양궁, 사격놀이 등 여러 체육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요즘 미세먼지의 여파로 실외활동이 주의되는 가운데, 체육실은 학생들이 실내에서 더할 나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대체교실이다.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능력 및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해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학생들에게 필요한 체육 도구들을 계속해서 구비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서중학교(교장 강석호)는 제39회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처음으로 열린 전국 회장기 정구대회에서 우리 학교가 단체전에서 A, B팀 모두 조 1위로 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A팀은 준결승전에서 대전 문화여중을 이기고, B팀은 마산 제일여중과 상주 성신여중을 제치고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특히 B팀은 순수하게 1학년 4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다른 학교의 팀을 모두 물리치고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개인복식에서는 1위-김진아, 문혜원(3학년), 2위-방주은, 안지혜(3학년), 3위-문혜연, 함초언(1학년)이 우승했고 개인단식에서는 1위-김진아(3학년), 2위-방주은(3학년), 3위-박연주(3학년)가 우승을 차지했다. 본교 정구부는 이 대회에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연패를 한 후 2017년에 이어 올해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 모두를 차지한 것에 대해 학생, 교직원 모두 문경서중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는 크나큰 계기가 되었다.
경북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는 19일~24일까지 전라북도 순창운동장(돔구장)에서 개최된 제39회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김재훈, 진희윤, 노상진, 이대연, 이지성, 채종환, 박정현), 개인복식 우승(김재훈, 진희윤), 개인단식 3위(박정현)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문경공고는 남고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대전 충남기계공고 3대1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했다. 주장 노상진 선수의 투지와 3학년 진희윤, 김재훈, 이대연, 2학년 이지성, 채종환, 박정현 선수로 구성하여 1회전 충북 음성고 3:0(승), 2회전 전북 순창제일고 3:1(승), 8강 전남 순천매산고 3:0(승), 4강 강원 횡성고 3:1(승), 결승 대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3:1(승) 비교적 쉽게 승리,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로써 문경공고는 2018년 첫 전국대회인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 고등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복식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념을 토했다.본교 함종환 교장선생님은 “본교 정구부를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과 모교 동창회를 비롯한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또한, 감독(배호직)과 코치(백현식)의 섬세하고 빈틈없는 훈련프로그램에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고 했다.
경북 산북중(교장 김미숙)은 20일 본교 교장실에서 2018 학교체육연구학교 지역협의체 업무협약(MOU)식을 개최하였다. 본교는 교육부 요청 도교육청 지정(1년)되어 학생들의 정확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목적으로 연구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기관 두 곳(산북면사무소, 산북보건지소), 인근 4교(문경여자중학교, 문경중학교, 산양중학교, 동로중학교)와 지역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성공적인 연구학교 운영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김미숙 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매 학기 지속적인 건강 체력 측정(PAPS)과 운동처방, 그리고 결연교사와 학생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나누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연구학교의 취지는 물론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교사 하소형(연구학교 담당자)은 “현행 동일 체력요소 내의 측정 종목간 일관성 부족, PAPS 개발 단계에서 설정한 기준이 현재 측정결과에 부합하지 않는 종목 발생과 같은 문제점, 사례 등을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무 협약을 통한 지원을 바탕으로 좀 더 정확하고 안정된 PAPS로 정착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날 각 지역기관, 학교 기관장들이 모여 성공적인 연구학교 운영을 도모하며 적극적인 업무 협약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