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모전초등학교(교장 김주하) 관악합주단(지도교사 권강의)는 지난 8월 28일(화)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88개의 학생오케스트라가 참가해 27일부터 31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쳤다. 윈드오케스트라 초등부 27개 팀 중 15번째 순서로 경연을 펼친 모전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은 행진곡(March Black Granite)과 자유곡(Hymn to the Sun - with Beat of the Mother Earth) 두 곡을 연주하여 해외 심사위원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앞서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도 멋진 연주를 보여주었던 모전초등학교 관악합주단 학생들은 이후 아침시간과 오후 방과후 시간, 그리고 토요일 오전에도 이번 함양대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모전윈드오케스트라는 후반기 학생예술실기대회, 학생관악제 등 다양한 행사에서 그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가질 모전초등학교 관악합주단! 앞으로도 더욱 좋은 연주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문경 호서남초등학교(교장 이재명) 씨름부 선수들은 지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시 춘천닭갈비, 막국수축제장 내 특설씨름경기장에서 펼쳐진 ‘제4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하여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 대회에서 호서남초 안종욱 선수는 장사급(-120㎏) 예선부터 단 한 판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올라 심민성(강원 원통초)을 상대로 역시 2-0의 점수로 가볍게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안종욱은 이로써 이번 시즌에 개최된 초등학교 전국씨름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10관왕(회장기, 증평인삼배, 전국소년체전, 선수권, 시도대항, 전국어린이씨름왕(개인/통합), 대통령기, 학산배, 춘천소양강배)을 달성하였다. 특히 안종욱은 올해 초등·중등·고등·대학·실업팀 모두 통틀어 유일한 전관왕에 올라 씨름 신동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안종욱 선수는 “올해 목표였던 전관왕을 달성해서 너무 기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항상 보살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들, 10개의 메달을 따기까지 힘든 여건에서도 항상 격려해 주시며 지원 해주시고, 직접 경기장에 오셔서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이재명(호서남초 교장) 교장 선생님과 항상 저를 보면 파이팅을 외쳐주시던 호서남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학교 친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좋은 가르침을 주신 이상민(호서남초 씨름 지도자) 감독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호서남초등학교 이재명 교장은 “종욱이가 목표한 전관왕을 달성하여 매우 자랑스럽고, 이를 계기로 우리 호서남초등학교가 다시 한 번 씨름 명문교임을 확인시켜 주었고, 우리 지역이 씨름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지금 5학년 이하의 후배들도 선배들을 뒤따라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말했다.
문경시 용흥초등학교(교장 김정범)는 2018년 9월 3일(월)에 경기도 화성시 백미리어촌체험마을에서 전교생이 참가하는 갯벌 생태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과학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활동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카약보트타기, 조개, 게, 소라, 고동 등 다양한 해양생물 탐사를 하며 생명과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6학년 이◯◯ 학생은 “자주 오기 힘든 갯벌에 와서 조개와 게를 잡아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처음에 무서웠던 카약타기도 너무 신이났다며 갯벌을 깨끗하게 잘 지키고 쓰레기도 버리지 않겠다.”며 환경 사랑 실천의 의지를 나타내었다. 용흥초등학교 김정범 교장은 “갯벌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바다와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여 바른 인성을 기르고 느낀 바를 실천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모든 학생들이 환경사랑에 앞장서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모전초등학교(교장 김주하)관악합주단(지도교사 권강의)는 지난8월21일(화)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6회 춘천 전국 관악경연대회에서4년 연속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53개 관악합주단이 참가해21일부터23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쳤다. 초등부21개 팀 중18번째 순서로 경연을 펼친 모전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은 행진곡(March Black Granite)과 자유곡(Hymn to the Sun - with Beat of the Mother Earth)두 곡을 연주하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모전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은 평소 아침시간은 물론,방과 후 시간,토요일 오전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연습을 하였다.또한 여름방학 동안 더위도 잊은 채 합주연습을 함은 물론, 5일간의 캠프활동을 실시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다. 모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관악합주단)은11월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멋진 공연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기를 기대해 본다.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강점석)는 8월 27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40분까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각 학년군별로 문경시 마성면 소재 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에서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체험학습을 했다. 학생들은 밥상에 늘 빠지지 않는 고추장을 함께 만들고 찍어 먹어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은 강사님의 설명과 시범에 따라, 고추 가루, 메주가루, 소금, 오미자청, 조청 등을 직접 넣고, 열심히 저어서 매콤 달콤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었다. 고추장을 만들고 나서 만든 고추장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 떡볶이 만들기가 진행되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했다. 학생들이 만든 고추장과 떡볶이는 개인별로 포장 후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여러 가지 발효제품을 이용한 즉석 유기농 고추장 만들기 체험학습을 통해 점촌중앙초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 문화를 배우고, 평소에 무심코 먹는 음식의 식재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3학년 김○○ 학생은 “평소에 만들어보기 힘든 고추장을 만들어보니 신기했고, 고추장으로 좋아하는 떡볶이를 만들어서 더욱 좋았다”고 체험학습 소감을 밝혔다.
문경초등학교(교장 우병기)는 8월 28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경 근암서원에서 출사동이 선비체험을 실시하였다. 5학년 학생들은 전통 복장을 입고 공수, 배례, 문경 아리랑, 선현의 말씀 등을 배우며 자랑스러운 선비정신을 경험하였다. 5학년 전OO 학생은 “오늘 선비정신에 대해 배우면서 나 자신을 돌아본 것 같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 하였다.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강점석)는 8월 16일(목)부터 8월20일(월)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에서 여자개인복식 결승전과 여자단제전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승전보를 울렸다. 먼저, 여자개인복식 결승전에서 김민지, 권유리 학생이 경남 봉덕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0으로 가뿐하게 이겼다. 이어서 여자단체전 결승전에서는 경기 백성초등학교를 상대로 김민지, 임수연 학생의 시작으로 경기가 시작되었고, 임수연 학생의 강력한 스트로크와 김민지 학생의 센스있는 발리를 앞에서 4:0으로 가뿐하게 이겼다. 2경기에서는 아쉽게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했지만, 김예경 학생과, 정구 꿈나무 1학년의 정혜인 학생이 처음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뜻깊은 경기가 되었다. 운명의 3경기에서는 김나현, 권유리 학생이 한 조를 이루었다. 초반에 몇 번의 고비가 있었으나, 5세트 경기에서 방학동안 혹독한 훈련을 거친 권유리 학생의 진면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상대편의 집중 공략으로 발이 무뎌지고 있음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혼신의 컷팅 서브를 날린 결과 다섯 번째 매치 포인트에서 드디어 승리를 거두었고, 점촌중앙초 정구부는 우승을 했다. 대회를 마친 후 선수들은 서로를 다독이며 축하하며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이 꿈을 향하여 더운 여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며 노력한 결과로 얻은 메달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문경의 정구 메카인 점촌중앙초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것이다.
경북 영천시 자천초등학교(교장 허홍렬)은 대만 화련시 자제대학 부속학교 방문단 및 서울 동답초 학생들과 함께 7월 6일(금) 11시 남북 평화의 통로인 파주 도라산역에서 ‘세계와 남북 평화 기원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7월 5일부터 7월 6일까지 실시된 세 학교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이틀째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7월 5일 오전에는 서울 동답초에서 자제대학 부속학교 학생들과 동답초 학생들이 함께하는 환영식 및 공동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경북 영천 자천초등학교 학생들과 자제대학 부속학교 학생들이 만나 서울시의회 및 서울시청을 방문하는 공동체험을 진행하였다. 이어서 세 학교는 경의선 최북단이며 남북교류의 관문인 파주 도라산역에서 7월 6일 함께 만나 ‘세계와 남북 평화 기원 공연’을 실시하였다. 자천초 학생 한국들은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 및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동답초 학생들은 요한 스트라우스2세의 ‘천둥과 번개 폴카’, ‘아리랑’ 등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하였으며, 대만 학생들은 ‘위 아 패밀리’ 수화 공연을 선보였다. 또 한국과 대만 학생들이 함께 하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주 및 합창으로 이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자제초등학교와 경북 영천 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만남은 이번이 다섯 번째(방문 2회, 초청 3회)로 2015년 8월 31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4년 동안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자천초등학교의 국제교류학교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자천초등학교는 올 11월달에도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자천초등학교 허홍렬 교장은 “한국과 대만의 학생들이 한 목소리로 평화를 노래한 것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국제교류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화 시대에 세계 평화를 추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점촌초등학교(교장 김성애)는 6월 26일(화) 18시 30분부터 청조도서관, 독도체험실에서 2018학년도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도서관을 열었다. 매년 여름밤 실시하고 있는 달빛도서관 행사에 올해에도 14가족의 48명이 참가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독서하는 시간을 가지고, 책 속 캐릭터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를 하였다. 김성애 교장선생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을 가까이 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 책 읽는 가족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가족과 함께 책 속 캐릭터를 그리고 에코백 만들기를 하면서 가족애와 독서에 대한 열정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 도제반(건축과 1-2반)은 6월 14일(목) 경북 포항에 소재한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작업현장에서의 안전사고와 방지, 열연기 탈출체험과 교통안전체험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4D를 통해 실감나는 체험 실시하여 도제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을 크게 고취시켰다. 전기 감전 및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안전 사고 등을 입체영상(4D)으로 간접 체험하였고, 주취상태에서의 걸음걸이 상태와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직접 모형차량에 탑승하여 충돌해보기도 하였으며, 화재 시 자욱한 연기 상태에서 좁은 복도를 탈출해보는 체험 등을 하였다. 시간적 제약으로 인하여 많은 체험을 해볼 수는 없었으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한 상황들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더 확실히 각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함종환 교장은 본교가 “글로벌 BEST 문맥 Go”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도제 + P-테크(P-Tech)사업 연계 교육과 창조경제를 견인할 핵심 건축인력양성(건설안전요원)프로그램을 학부모를 비롯하여 문경공고 총동창회까지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여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교직원이 머물고 싶은 학교로 기필코 만들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6월 18일(월)~20일(수) 2박 3일간 일정으로 ‘독도는 우리 땅!’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독도 체험은 초·중학생 30여명이 참여하여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역사적 증거 확인, 독도 및 울릉도의 인문·자연 환경탐구를 통해 독도 사랑 및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활동을 주로 하는 것이다. 특히 ‘독도야 놀자’라는 주제로 독도 5행시 짓기, 독도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학생 스스로 독도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였다. 독도 체험 탐방에 참가한 문경여자중학교 3학년 안지인 학생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섬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찾아, 선조들의 독도 수호의 흔적과 독도 수비대원들의 늠름한 기상을 보니 가슴이 벅찹니다. 선조들의 국토 수호 정신을 이어받아 더욱 번영된 나라가 되도록 학업에 정진해야겠다고 생각됩니다.”라며 독도 체험 소감을 말했다. 문경교육지원청 엄재엽 교육장은 “이번 독도 체험 탐방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달라”며 당부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6월 9일(토) 09:30 문경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 및 문경학생교육관에서 영재교육 대상자 학부모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문경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학부모 교육 및 수업 공개를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 및 수업 공개는 영재교육 대상자 학부모에게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먼저 “자녀와의 공감을 통한 성공지능과 재능의 촉진” 신기초등학교 구정모 선생님과 “아름다운 자녀를 만드는 부모의 말”주제로 안동여자중학교 신정애 수석교사의 특강이 있었다. 이후 초등 수학, 과학, 발명, SW, 중등 수학, 과학, SW 등 총 7개 과정에서 신비로운 친구 프렉탈, 심비한 눈의 세계 소 눈 해부, 움직이는 자동차 만들기, 보물 찾기 게임을 통한 알고리즘 익히기, 보드에서 배우는 수학적 전략, 아두이노 알아보기 등 다양한 주제로 실시된 수업 공개가 이루어졌다. 문경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남병훈 원장은 “문경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탐구 능력을 신장하고 영재로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는 6월 9일(토) 학생과 교사가 자전거를 함께 타며 낙동강과 국토사랑을 함께하는 행사를 가졌따. 사제동행 자전거 타기는 체력을 단련하고 끈기와 인내심을 기르며, 팀워크 및 협동심을 증진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교사와 학생 및 학생과 학생 간 친밀감을 제고하여 자기조절력 신장과 자기정체성 확립과 자아상을 확립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사제동행 자전거 타기 행사는 문경공고를 출발하여 문경새재 자전거 길을 따라 낙동강 칠백리 이정표 일대에서 실시하였다. 본교는 2018학년도를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일명 매직)사업 일환으로 “글로벌 BEST 문맥 Go Together” 라는 슬로건으로 비젼을 제시하는 학교, 흥미롭게 경험하는 실전수업, 머물고 싶은 행복 공간, 이웃과 함께하는 학교, 인성기초학력향상지원, 성공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전교직원과 전교생이 일심 단결하여 성공적인 학교교육을 수행하고자 본 행사를 진행하였다. 최근 컴퓨터 및 휴대폰을 이용한 게임에 빠진 학생이 너무 많고, 끈기와 절제심 및 인내심이 부족한 학생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평소 운동이나 체력을 기르는 일에 관심이 부족하여 공동과제 해결 능력이 미흡하고, 팀워크 및 협동심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일대일 사제동행 공동 프로젝트이다. 이번 일대일 사제동행 자전거타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계과 우중열선생님은 올 연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자전거를 임대하여 참여하였지만 사제 간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함종환 교장은 본교가 “글로벌 BEST 문맥 Go”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전 교직원과 전교생 학부모를 비롯하여 문경공고 총동창회까지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행복학교로 자리매김하여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교직원이 머물고 싶은 학교로 기필코 만들겠다고 하였다.
점촌중앙초등학교 생태환경지킴이 동아리 '물미' 지난 5일 창녕우포늪 답사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에 대한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를 마련했다. 평소 교내에서 식물 키우기, 조류부화활동을 통한 생명존중 가치 배우기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철새 도래철에는 조류독감 예방등의 캠페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과 생태보호활동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한다.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에서는 2018년 6월 5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관내 초, 중학교 선수 380명과 각 급 학교장 및 이용복 문경시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교육장기 육상경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대회는 매년 육상꿈나무 발굴과 학생들의 체력증진을 통한 전인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엄재엽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문경 육상이 발전하는 초석이 되길 기원하면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여 지·덕·체를 겸비한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가 많이 발굴되어 9월 예천에서 개최되는 교육감기 마라톤대회와 10월에 개최되는 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 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당부하였다. 초등1부 우승은 호서남초, 준우승 모전초, 3위 점촌초, 초등2부 우승은 농암초, 준우승 산북초, 3위 산양초, 남중부 우승은 점촌중, 준우승 문경중, 3위 문경서중, 여중부 우승은 문경여자중, 준우승 산북중, 3위는 가은중이었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점촌중 김광섭학생과 호서남초 박정은학생이 수상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주를 비롯한 11개 시․군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에 문경교육지원청에서는 초등 3개, 중등 4개 종목에 총 3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씨름에서 안종욱(호서남초6), 신현준(점촌중3) 선수는 금메달, 우재혁(점촌중3) 선수가 동메달을 수상하여 씨름에서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옥천중앙공원정구장에서 열린 단체종목 정구에서 지난 대회에 이어 초등 여자(점촌중앙초, 문경초), 중등 여자(문경서중 단일팀)팀이 금메달을 수상하여 정구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초등 남자(모전초, 점촌중앙초, 문경초)와 중등 남자(문경중)팀도 최선을 다해 선전하였으나 메달 획득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했다.그리고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경기에서 김광섭(점촌중3) 선수가 출전한 남중부 원반던지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상하여 육상에서도 좋은 실적을 거두게 되었으며, 초등부 검도(모전초, 점촌초)와 남중 복싱(문경중) 종목도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크게 선전하였다. 한편, 우리 지역의 전략 종목인 씨름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정구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함으로써 씨름과 정구가 우리 지역의 효자 종목이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용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엄재엽 교육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지도자, 학부모, 학교장, 유관기관 및 단체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점촌고등학교(교장 유인식)는 5월 24일-25일에 열린 ‘제2회 경상북도교육청 1만 동아리 대축제’에 학술발표 대회 및 전시/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하였다. 5월 24일 학술발표 대회(구미코)에는 점촌고등학교 학술 발표 2팀이 참가 하였으며 자연과학-생명과학 분야에서 권○○ 외 3명이 최우수상을, 인문사회-경제 분야에서는 강○○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점촌고등학교 수학 자율동아리 ‘큐브’는 5월 24일-25일 체험과 참여를 통한 창의력 신장 및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멋지고 아름다운 수학’이라는 주제로 수학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타교 학생들에게 학교를 널리 알리는 등 1만 동아리 축제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문경서중학교(교장 강석호)는 전국소년체전 여중부 정구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충북 일원에서 26일~29일까지 열린 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문경서중 정구부는 본교 선수들로만 구성된 단일팀으로 여중부 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27일 첫 경기를 2대 0으로 승리하여 8강에 진출, 28일 오전에 8강전에서 충북을 2대 0으로 완파한 후, 오후에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전남팀을 만나 1세트에서는 4대 0으로 완승하였으나 2세트에서는 게임 스코어 3대 3으로 타이브레이크가 되어서 힘겹게 이겨 역시 2대 0으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29일 결승전에서는 1세트 타이브레이크 4대 3으로 대접전 했으나 지고, 2·3세트에서 각각 4대 0으로 완승하여 총 2대 1로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김진아(3년) 선수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하게 되어 날아갈 듯이 기쁘다"며 "이러한 결과는 강봉영 감독과 배제철 코치의 과학적인 분석을 통한 지도와 선수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 덕분"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5월 28일 문경교육지원청 문현정에서 청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도 난치병 학생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직원들에게는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매년 문경지역 전 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5월 한 달 동안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모금된 금액은 전액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하고 있다. 엄재엽 교육장은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건강을 회복하여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것이며, 전 직원이 적극 모금행사에 참여해 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는 4월 30일부터 5월11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용접기술교육센터에서 제1회 특성화고/마이스터고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고의 기능기술교육이라 할 수 있는 용접기능장 교육과정 20명 모집에 총5명의 학생(김정수, 이규혁, 공영현, 이창재, 김승주)이 선발되어 용접기능장 전과정을 수료한 결과 본교 김정수학생과 이규혁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얻었다. 경상북도교육청 글로벌 용접기술교육센터(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내)가 지난 4월25일에 개소식을 갖은 후 처음으로 개설한 2018 용접기능장 교육과정 운영 목적은 첫째, 기능장 수준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통한 용접분야 기능영재의 체계적인 양성 둘재, NCS기반 용접기능장 수준 자격증 취득 기반을 확보함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 셋째, 경상북도내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현장 적응을 위한 실무용접교육 기회제공으로 국내·외 취업생태영역 확대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함종환 교장은 “본교 기계과 2학년 학생5명이 용접기능장 교육과정에 경북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발되고 수료식에서 우수상을 본교 학생2명이 모두 차지 한 것은 평소 기계과 박오원수석교사와 권영봉선생님이 열심히 기능기술 지도를 해주었으며, 또한 학부모님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으며 이번 용접기능장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모든 학생들과 우수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