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배 충북 보은교육청 장학사는 최근 동시집 ‘나는 너의 그림자’를 출간했다.
김창규 서대전초 교장은 최근 열린 대전초등교장협의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원용 충북 영동인터넷고 교장은 최근 충북 영동문화원 제14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김문길 부산외국어대 동양어대학장은 4일 부산여성센터에서 열린 부산APEC시민대학 강좌에서 ‘APEC개최도시 역사와 문화 알기-동북아시아 국가’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정진환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동국대 교수)은 8일 동국대 90주년기념문화관에서 ‘평생학습국가 건설과 고등교육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곽노의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회장(서울교대 교수)은 15일과 16일 서울교대에서 ‘동서양 유아교육의 만남’을 주제로 2005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육위 이주호(한나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교육 관련 정보의 공개에 관한 법률안’(이하 교육정보공개법)이 7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주호 의원은 “학교, 교육행정기관, 연구기관의 정보를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교육문제를 다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의미”라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법안은 우선 학교와 교육부, 교육청 및 교육연구기관 등이 관리하는 각종 교육관련 정보를 공개하도록 의무규정을 명시했다. 단, 학생 및 교원의 개인 정보는 철저히 보호하도록 하는 보호원칙을 함께 두기로 했다. 공개가 의무화 되는 주요정보는 초․중․고의 경우, 매년 1회 이상 학부모의 공개요청이 없더라도 학교규칙, 교육과정, 교원현황(자격별, 직위별 인원), 예·결산내역, 학교운영위원회 사항, 급식․보건 관리현황, 폭력 발생 현황 및 처리결과, 학업성취도평가 결과(최저학력도달비율, 전년대비 향상치), 졸업생 진로(진학률, 취업률) 등을 학교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도록 했다. 대학은 매년 1회 이상 학교규칙, 교육과정, 학생 선발방법, 신입생 충원율, 교수학생비율, 취업률, 연구성과, 예·결산 내역 등의 정보를 공시하도록 했다. 또 이들 기관은 학술연
6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급식 당번제’의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어머니 급식 당번 폐지를 위한 모임’(cafe.daum.net/momcry)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회원들은 “학교급식 당번 제도를 폐지하고 교육부 등 정부는 학교 배식 종사자 인건비 지원을 포함한 실효성 있는 대책과 강력한 시행지침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교육문제와 경제 사회 문제와 연관성이 점차 커지면서 교육특구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이 높다. 특화사업에 대한 규제특례를 적용받는 지역특화발전특구(이하 지역특구) 신청에도 교육특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교육특구 신청을 준비 중인 지자체도 7곳에 이른다. ◆교육특구 비중 높은 편=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전체 지역특구 신청은 총 21건으로 이중 3건(15%)이 교육특구로 레제특구 등 다른 특구신청에 비해 비중이 높은 편이다. 특히 파주, 인천 서구, 경남 거창, 성남, 대구 수성구, 안산 등도 신청을 준비 중이어서 앞으로 교육특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재경부 관계자는 “다른 특구들에 비해 교육특구의 비중이 다소 높은 편”이라며 “지자체들이 교육문제에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어떤 곳이 준비하나=외국어 교육특구 지정에 적극적인 인천시 서구는 인천지역 최초로 교육지원팀을 신설,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인천국제공항과 청라 경제자유구역 등이 위치한 지역적 특성으로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구 외국어교육특구’를 추진, 지난달 재정경제부에 특구지정 신청을 한 상태다. 서구는 연간 113억여원을 투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