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12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8.8℃
흐림
강릉 20.1℃
흐림
서울 21.0℃
맑음
대전 21.5℃
맑음
대구 22.9℃
맑음
울산 21.5℃
맑음
광주 24.5℃
맑음
부산 23.4℃
구름많음
고창 20.6℃
맑음
제주 24.4℃
흐림
강화 18.8℃
맑음
보은 18.3℃
맑음
금산 19.7℃
맑음
강진군 21.9℃
맑음
경주시 19.3℃
맑음
거제 23.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홈
③(1980∼2003년) 교육의 부피는 커졌으나 내용물은 부실
1980년대는 교육에 있어 과잉의 정치 시대였다. 정당성을 결한 정치권력이 교육 부문을 좌지우지하고 학원은 그에 저항한 시기였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1980년대는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교육에 관한 한 이 두 정부를 관통하고 있는 정책의 키워드는 바로 신자유주의였다. 지난 10년간의 교육개혁은 '총체적 실패'라는 평가를 면치 못하고 있다.
새교육 hangyo@kfta.or.kr
등록 2003.09.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새교육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국회미래연구원 “학령인구 급감, 교원감축 불가피”
2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유·초 줄고 특수 늘고
3
학폭 피해 6년째 증가…교총 “근본대책 필요”
4
교권보호부터 업무경감까지…서울 교원정책 강화
5
현안 쌓여가는데…여·야 대표연설 ‘교육 실종’
6
소규모고교 고교학점제 지원 법적 근거 마련 추진
7
“AI시대 학교, 철학지식 넘어 ‘철학하는 학생’ 키워야”
8
교육 현안 산적한데…교육부 위원회는 ‘멈춤’
9
[라이프&경제] 월급이 300인데 10억짜리 집을 어떻게 사요?
10
세계 상위권 유지, 위험신호도 곳곳
최신 기사
2026-09-11_FRI
마을 어르신과 함께 정과 나눔을 배우다
16:58
지역 문화와 교육을 잇는 홍주고, 송욱 시인 탄생 100주년 문학축전 개최
16:55
미국 뉴욕시, 유·초·중학교 교실서 AI 금지
14:09
일본 문부성, 교원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
14:07
음악 개념부터 작곡까지 신나게 “고둥둥심포니”
13:13
아동학대 관련 왜곡 자료 바로 잡아야
10:40
장신호 총장, 서울 초등교사 선발 확대 환영
00:41
대학혁신지원사업 실무자 360명 부산서 워크숍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