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02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7.7℃
맑음
강릉 16.3℃
맑음
서울 16.8℃
맑음
대전 17.8℃
맑음
대구 18.5℃
맑음
울산 17.9℃
맑음
광주 18.3℃
맑음
부산 19.1℃
맑음
고창 17.1℃
맑음
제주 17.6℃
맑음
강화 13.8℃
맑음
보은 16.5℃
맑음
금산 17.2℃
맑음
강진군 19.1℃
맑음
경주시 18.9℃
맑음
거제 18.4℃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우리는 이 가을 수천 수만의 세계와 작별하고 있다
김광섭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12.11.12 09:48: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가을비가 내리고 있고, 이 비때문인지 은행잎은 더욱 노랗고 소나무는 더 푸른 듯하다. 하지만 교정 곳곳은 지고 있거나 이미 떨어진 잎으로 가득하다. 가을이 절정에 이른듯 어디서나 잎이 떨어지고 날리고 굴러다닌다. 교정의 금목서는 아직도 향기를 발하고 은행잎은 하나 둘 딩굴어 쌓여가고 있다. 하나의 나뭇잎도 이 세상의 사물이라면 우리는 이 가을에 수천 수만의 세계와 작별하고 있는 것이다.
김광섭 교육칼럼니스트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경인교대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성료…“소통·공감·통합으로 도약”
2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3
[선생님의 새책] 어슬렁 한국사 2권
4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5
AI시대 인재양성…대학혁신 1조3808억 투입
6
교실 안의 행복에서 진짜 배움이 시작 된다
7
보편복지 된 학교급식 재정부담은 과제
8
국내 최대 규모 국·공립대 탄생
9
‘사교육 부담 경감’ 자기주도학습센터 100곳 확대
10
대구교총-팔공산 동화사 MOU 맺어
최신 기사
2026-04-02_THU
영성중, ‘너와 나, 우리가 빛나는 일주일’ 생명존중 교육주간 성료
13:06
세담초 3~4학년 대상 AI·SW 융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
13:05
김현명 전 대사, "세계지도의 역사와 강리도" 주제로 강연회 개최
13:04
정조의 숨결 깃든 대유평, 초록으로 다시 피다
13:01
2026-04-01_WED
교총 “공교육 회복이 사교육 대책 첫걸음”
14:22
‘아름다운 나라’,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12:19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개최
12:09
KERIS, AX·정보보호 특임팀 신설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