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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얻은 결실
최진규 교사
등록 2005.12.26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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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에 따른 수시모집이 마감됨에 따라 그동안 얻었던 결실을 한 장의 현수막에 담았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동안 오로지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설령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시모집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오는 28일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되면 또다시 대학별 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막바지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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