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05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1.1℃
맑음
강릉 5.9℃
구름많음
서울 3.1℃
박무
대전 1.7℃
연무
대구 0.6℃
연무
울산 3.6℃
박무
광주 4.4℃
구름많음
부산 6.2℃
맑음
고창 2.6℃
구름많음
제주 12.0℃
구름많음
강화 2.0℃
흐림
보은 -0.5℃
구름많음
금산 -0.4℃
구름많음
강진군 3.4℃
구름많음
경주시 0.5℃
구름많음
거제 5.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e-리포트(미분류)
홈
e-리포트(미분류)
200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얻은 결실
최진규 교사
등록 2005.12.26 13:18: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대학 입학에 따른 수시모집이 마감됨에 따라 그동안 얻었던 결실을 한 장의 현수막에 담았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동안 오로지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설령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시모집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오는 28일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되면 또다시 대학별 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막바지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최진규 교사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부부 교사, 경남교육 기네스 7개 분야 ‘최고 기록’ 달성
2
[방과후 재테크] 2026년 환율, 주식 상승은 계속될까?
3
[Becoming-Book] 박숙희 시집 '사랑은 짧은 기억에 머문다'
4
[시론] 방향성 상실한 인성교육과 학교의 위기
5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학교부담 가중”
6
[학폭·생활지도 가이드] '교육적 단호함'이 회복돼야 하는 이유
7
제63회 전국초등교육연구대회 추진요강 발표
8
KERIS, 예비교원 나이스 실무 역량 강화 지원
9
직업계고 첫 도전 ‘크래프톤 정글’ 전원 수료
10
[현장기고] ‘AI’ 도구 넘어 함께 배우는 동반자로
최신 기사
2026-02-05_THU
'엔헬스엔', 세종공동캠퍼스에 1000만 원 기부
10:58
특수교사 스트레스 생활지도 때 가장 높아
10:07
AI 디지털 교과서 안착·학생 문해력 법적 지원 추진
08:14
EBS, 충북 청소년 신학기 응원 이벤트
07:55
전북대 동북아법硏, 베트남 후에대 MOU
07:37
KERIS, 예비교원 나이스 실무 역량 강화 지원
07:27
광주여대, 교원양성학과 우수사례 선정 시상
07:01
신규 유·초·특수교사 전년 대비 16.3% 감소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