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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들국화의 꿀벌처럼!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5.11.14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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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칠보산을 다녀 왔어요. 산자락 아래에서 들국화의 꿀을 열심히 빨고 있는 꿀벌들을 보았어요.
지금 우리의 고3, 중3 학생들이 저 꿀벌의 심정이 아닌가 해요. 공부할 날짜는 얼마 안 남았고 꿀은 빨리 모아야 하고···.
급하게 서두른다고 꿀 많이 모으는 것, 아니죠. 착실히, 제대로, 최후의 순간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정성껏 모으는 자가 성공한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 승리의 그날을 위하여···.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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