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11 (일)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0.9℃
구름많음
강릉 15.7℃
맑음
서울 15.1℃
맑음
대전 15.9℃
맑음
대구 16.9℃
맑음
울산 18.1℃
흐림
광주 18.5℃
구름많음
부산 21.1℃
구름많음
고창 15.0℃
흐림
제주 22.0℃
맑음
강화 12.1℃
맑음
보은 12.8℃
흐림
금산 14.4℃
흐림
강진군 18.4℃
구름많음
경주시 15.5℃
구름많음
거제 19.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가슴에 새긴 호국정신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4.06.12 17:23:48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장대비가 내리던 11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 엄숙한 표정의 학생과 교사들이 버스에서 내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서울독산초(교장 김홍집) 학생들이 방문한 것이다.
학생들은 현충탑 앞에서 참배를 시작으로 애국지사묘역, 전직 대통령들의 묘소 및 국가유공자들의 묘역을 둘러보며 역사공부와 애국심을 가슴으로 배웠다.
김 교장은 “비가 많이 내리지만 학생들이 현충원을 둘러봄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그 애국정신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현장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효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동문 100억 장학금, 최대 과학중점학교 … 개교 80년 ‘용산고의 힘’
2
36㎜ 모듈 하나로 로봇부터 과학까지 ‘G큐브’
3
‘서울대 10개 만들기’ 내년 2곳 이상 추가 추진
4
대입개편 시안 발표 늦추나…“공론화 더 필요”
5
교사 63% 수업·평가에 AI 활용…“최종 판단 교사 몫”
6
“교사가 맞고도 아동학대 피소”…법 개정 촉구
7
아시안게임에서 받은 메달보다 더 값진 교육
8
메이킷AI랩스-한림대 AI 기반 고등교육 실증 업무협약
9
스마트폰 끄고 AI 윤리 토론…학생 80명 ‘폰프리 캠프’
10
학폭 심의 절반 이상 중학교…대입 연계 검토 제기
최신 기사
2026-10-09_FRI
“교사가 맞고도 아동학대 피소”…법 개정 촉구
15:40
2026-10-08_THU
익숙한 클래식이 새 얼굴로 돌아왔다
16:56
RAS의 학생 주도 교육 방향과 맞닿은 국제교류
16:47
홍주고, 학생 안전 위한 교직원 응급대응 역량 강화
16:43
용인 갈곡초에 피어난 RAS 교육 열기
16:41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국어사전 활용으로 열매 맺어야
16:38
[공감 치유 지상상담소⑱] 교권침해로 생긴 트라우마, 생활지도가 두려워요
14:07
[질문수업⑫] 질문수업의 시작은 다시 ‘읽기’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