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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휴교실 180개실 방치"
연합뉴스
등록 2011.11.22 16: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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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22일 "광주지역에 유휴교실이 초등학교 108개실, 중등학교 40개실, 고등학교 32개실 등 총 180개실에 달하고 있다"며 "이들 유휴교실이 방치되면서 학생들 간 폭력사고 현장으로 전락할 수 있는 등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 교육청은 이들 유휴교실에 대해 무관심하고 있다"며 "이들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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