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7.26 (일)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5.3℃
구름많음
강릉 27.7℃
구름많음
서울 27.0℃
맑음
대전 26.8℃
맑음
대구 26.4℃
맑음
울산 27.3℃
맑음
광주 27.2℃
맑음
부산 28.6℃
맑음
고창 26.4℃
맑음
제주 28.1℃
맑음
강화 26.4℃
맑음
보은 24.5℃
맑음
금산 25.0℃
구름많음
강진군 26.0℃
구름많음
경주시 24.6℃
맑음
거제 25.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국제
홈
뉴스
국제
日 초중고생 폭력 작년 6만건, 사상 최다
연합뉴스
등록 2009.12.01 09:36:2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일본에서 초중고생의 폭력이 급증해 작년 한 해 6만건에 달했다.
1일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작년에 각급 학교가 보고한 초중고생 폭력은 모두 5만9천618건으로 전년대비 13% 늘었으며, 최근 3년간 70%나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다 건수다. 폭력은 중학교에서 4만2천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1만380건, 초등학교 6천484건이었다.
대상별로는 학생간 폭력이 3만2천445건으로 최다였고 기물파손이 1만7천329건, 교사에 대한 폭력은 8천120건이었다.
각급 학교가 적발한 이지매 건수는 모두 8만4천648건으로, 전년에 비해 16% 감소했다. 자살한 초중고생은 13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3명이 줄었으며 이지매에 따른 자살은 3명이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22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후보에 김희정 의원
2
유치원 교사 병가 24시간 내 대체인력 배치 입법 추진
3
[라이프&여행] 올여름 해외보다 국내 원픽 휴양지 '강원도'로
4
한국교육정책硏, ‘미래교육보고서’ 출간 추진
5
저소득층 청년, 대학 가도 진로 선택은 좁아졌다
6
글로벌 리더를 꿈꾸며
7
우정과 봉사정신 잇는 한미재단 4-H 동문들
8
숙명여대, 서울 ‘앵커’ 2개 과제 선정…117억원 확보
9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고려대, 평생교육 정책연구 협력
10
초등생이 3~6년 도덕교과서 표지 직접 디자인
최신 기사
2026-07-24_FRI
교육과정평가원-한국장학재단, 미래인재 지원 MOU
17:01
충북, 학교가 교육에 전념하도록 밀착 지원 강화
16:51
등록 교습비 초과징수하면 과징금 2배 입법 추진
16:41
후반기 국회 교육위 야당 간사에 이인선 의원
16:26
2026-07-23_THU
대학생-지역아동 문화체험 지원…1600만원 기탁
17:52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녀 발달단계 맞춘 학부모교육 강화
17:48
서울대-국회입법조사처, 데이터 기반 정책연구 협력
17:39
교총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입법 서둘러야”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