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25 (일)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9.6℃
흐림
강릉 17.6℃
맑음
서울 12.2℃
박무
대전 14.9℃
흐림
대구 16.5℃
비
울산 18.3℃
흐림
광주 16.8℃
비
부산 18.7℃
흐림
고창 15.9℃
비
제주 19.6℃
맑음
강화 10.4℃
흐림
보은 15.3℃
흐림
금산 15.8℃
흐림
강진군 17.5℃
흐림
경주시 17.3℃
흐림
거제 17.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교사들이 '탈북학생 교육' 돕는다
연합뉴스
등록 2009.04.01 11:38:53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후 미동초등학교에서 초중고 교원 232명으로 구성된 '북한이탈학생 교육지원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 교원들은 북한이탈학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탈북 과정에서 발생한 학습결손과 달라진 언어 및 교과내용, 문화적 차이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인성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내 초중고에는 350여명의 북한이탈학생이 재학 중이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10대 약물중독 진료율 5년 새 34.5% 증가
2
진말초, 학생자치회주관 ‘폰프리 RAS 버스킹’ 성료
3
전국 폐교 4000곳 넘어…411곳은 활용처 못 찾아
4
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앞두고 지지부진 논란
5
“AI 교실, 수업 설계 먼저…교사 참여가 핵심”
6
교실 AI·디지털 전환, 전통문화 접목 교육 열정
7
대한사립학교장회 하반기 연수 성료
8
수시 원서접수 개선·국교위 계획 연내 발표
9
학생 자살 잇따르는데 실태 파악은 미흡
10
경북교육청, 영천에 특수교육 거점 조성
최신 기사
2026-10-24_SAT
경기교육청, 교권보호 3법 개정 촉구
21:06
서울교대, 장애아동 체육교실 운영
15:55
수시 원서접수 개선·국교위 계획 연내 발표
15:42
2026-10-23_FRI
대한사립학교장회 하반기 연수 성료
17:13
서농초, RAS 창의진로과학축제 학생 중심 대전환 운영
17:02
세계로 뻗어가는 RAS 연계 국제교류
17:00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13:59
[라이프&문화] '만약'과 '상상'이 건네는 희망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