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11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0.3℃
맑음
강릉 4.2℃
박무
서울 1.7℃
박무
대전 2.5℃
흐림
대구 4.1℃
구름많음
울산 4.4℃
박무
광주 2.5℃
구름많음
부산 4.5℃
흐림
고창 2.2℃
흐림
제주 7.8℃
흐림
강화 -0.8℃
구름많음
보은 0.3℃
흐림
금산 1.4℃
구름많음
강진군 3.5℃
구름많음
경주시 4.0℃
맑음
거제 3.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연가투쟁 묵인' 교육당국 수사 착수
연합뉴스
등록 2007.01.09 16:14:37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서울중앙지검은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15명의 시ㆍ도교육감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이 사건을 9일 공안2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 학부모 단체는 8일 낸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작년 11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직원 3천여명이 불법 연가투쟁을 했는데도 어떤 징계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묵인ㆍ방치함으로써 직무를 유기했으므로 철저히 수사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사·학생 디지털역량 높지만 학습 활용은 '아직'
2
“초1~2 음악·미술 교육과정 따라 교과서 바꿔야”
3
[EBS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 학교 상담교사의 하루 집중 조명
4
‘학생 줄었다고 교원 감축 방식’ 위험한 발상
5
올 교원 신규 임용 초등 줄고 중등 늘어 '대조'
6
AI 시대 영유아 교육, 현장 지원 강화 방안 논의
7
전남교육청, 교사 행정 부담 덜 ‘학교지원체계’ 본격 가동
8
등록금 인상 상한 ‘물가상승률’ 범위 제한 추진
9
교육시설안전원, 학령인구 감소 대응 미래학교 전략 논의
10
한국보육진흥원,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최신 기사
2026-02-10_TUE
與 행정통합 속도전...野 “교육 혼란 우려”
22:29
대학 현장실습 채용과 연계 제도화 입법 추진
21:20
한국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 장학금 기탁식
20:53
국립창원대-방송통신대, 외국인 유치 협력 강화
20:19
인천교육청-인하대, ‘인천형 AI 교육’ 업무협약
20:10
통합특별시 출범하면 교부금법 공백 우려
17:13
올 교원 신규 임용 초등 줄고 중등 늘어 '대조'
14:47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영상 전국 배포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