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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고 교사 대표, 자사고 폐지 요구
연합뉴스
등록 2005.11.03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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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132개 사립고등학교 교사 대표들은 3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자립형 사립학교 폐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 결성'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서울지역 사립고등학교 교사 대표자 선언'을 통해 "교육당국이 고교 서열화의 정점에 서 있는 자립형사립고에 대한 시범운영을 마치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교육당국은 귀족학교로 전락한 자립형 사립고 확대 계획을 철회하고 지역ㆍ학교간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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