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27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13.8℃
흐림
강릉 7.4℃
맑음
서울 13.9℃
흐림
대전 10.9℃
흐림
대구 9.1℃
흐림
울산 8.5℃
흐림
광주 12.0℃
흐림
부산 9.7℃
흐림
고창 10.5℃
비
제주 10.8℃
구름많음
강화 12.5℃
흐림
보은 9.2℃
흐림
금산 11.1℃
흐림
강진군 11.2℃
흐림
경주시 8.5℃
흐림
거제 9.3℃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박대표 "사학법 시간쫓겨 처리할순 없어"
연합뉴스
등록 2005.09.15 13:4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15일 여야간 논란이 되고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문제와 관련, "사립학교법은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법인데 시간에 쫓겨서 아무렇게나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 "저쪽(열린우리당)에서 내 놓은 사학법은 우리 교육 장래를 위해 문제점이 많다. 그런 것을 눈감고 통과시킬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행정통합법 국가 교육책무 강화 필요”
2
AI중점학교 속도 내는데 학교 준비는 아직
3
AI시대 대학도서관 기능 재정립 시급
4
국가·지자체, 대학 인권센터 재정 지원 의무화 추진
5
국립학교설치령 개정안 통과… 통합출범 지원
6
고교학점제, 소규모·특성화고 교사 부족 심각
7
새 학기를 앞둔 학생과 교원들에게
8
KEDI, 고교학점제 미이수과정 교과교사 선발
9
투비유니콘, 충남미래교육특별전서 ‘AI 교육 플랫폼 노크(NOK)’ 선보여
10
[방과후 재테크] 기술 변화의 다른 이름, ‘기회’
최신 기사
2026-02-27_FRI
전남교총-미래엔 업무협약 맺어
10:32
대학교원 경쟁력 강화 1순위 ‘유치조건 개선’
10:23
대학 윤리적 AI 활용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10:21
[EBS 다큐 프라임] 저출생 시대 학교역할 진단
10:00
중앙대, 박세현 제17대 총장 취임
00:29
충남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25곳으로 확대
00:16
2026-02-26_THU
대구교육청-한국장학재단, 지역 인재 양성 협력
18:14
영재학교 졸업생 79.8% 이공계 전공 선택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