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만길 서울 당곡고 교장은 최근 시집 ‘열다섯살 푸른 맹세’를 출간했다.
2005-02-24 14:56정재익 충북 제천 남천초 교장(전 충북교총 이사)은 최근 ‘사이버 수업장학의 모형 개발과 적합성 분석 연구’ 논문으로 성신여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5-02-24 14:55김형경 전북 전주초 교사는 최근 ‘한국 보건교사 양성과 임용제도의 분석적 연구’ 논문으로 원광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02-24 14:55김미수 강원 원주정보공고 교사는 최근 ‘대형디젤기관에서 바이오디젤과 Cooled-ERG 적용에 따른 기관성능 및 배출가스 특성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국민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02-24 14:55
이원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21일과 2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스카우트 지도자회의를 열고 2007년 스카우트 100주년 기념사업과 청소년 사회공헌활동 포럼 등을 논의했다.
2005-02-24 14:54
이기부 영남이공대 교수는 25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4회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과학기술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2005-02-24 14:54
어윤대 고려대 총장은 24일과 25일 조선호텔에서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인사 담당자 300여명을 초청, ‘제2회 수요자 중심 교육을 위한 기업·대학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2005-02-24 14:52IT 특성화고로 2002년에 개교한 경기도 안산 한국디지털미디어고교. 올해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한 이 학교의 진로지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학년 4개 학급인 소규모 학교이자 기숙사 학교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것. 3학년 부장을 맡았던 이 학교 신철식 교사는 “학생수가 적고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교사들도 퇴근 후까지 남아 학생들과 수시로 상담을 한다”고 전했다. 이 학교는 11월에 합격자가 발표되면 바로 과제를 내주고 방학 동안 두 번의 시험을 치르는 등 학생들의 학업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1월말에는 1박2일간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입학 전부터 학생들에게 적성의 중요성,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 찾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신 교사는 “우리 학교는 진학지도보다 진로지도에 중점을 둔다”면서 “무조건 대학 진학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인의 적성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올해 졸업생 숫자는 94명. 이 중 89명이 4년제 대학에 합격했으며 대부분 적성대로 IT 관련 학과에 진학했다. 신 교사는 “1회 졸업생들의 진로지도가 긍정적인 결과를 낸 만큼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진로지도에 더욱 힘쓸
2005-02-24 14:527·20 교육여건 개선사업이 과밀학급 해소에는 기여했지만 기존 학교 운동장이 교사 신축 부지로 전용되는 등 오히려 체육시설 환경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1인당 체육장(운동장) 면적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대도시 지역의 체육활동 환경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가 최근 내놓은 ‘학교체육 실태 분석(연구책임자 강현민 고려대교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교지에서 체육장(운동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의 경우 초등학교 58.18%, 중학교 57.56%, 그리고 일반계 고등학교가 46.58%를 차지했지만 2004년에는 초등학교 55.49%, 중학교 53.64%, 일반계 고등학교 45.46%로 줄어들었다. 이는 과밀학급 개선만을 염두에 둔 정부의 교육여건 개선 사업이 그 주된 이유인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교육여건 개선사업으로 증축학교 1452개교 가운데 약 19.5%인 283개교가 운동장을 일반교실 증축 부지로 사용했고 이들 학교 중 운동장 기준 미달로 전환된 학교가 24개교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당 체육장 면적의 경우 국립학교가 공립이나 사립학교 보다 학교당 체육장 면적이 넓은 것으로 나타
2005-02-24 14:3123일 국회도서관에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지원사업 법제화’ 토론회를 연 이인영 의원은 “교육부는 2008년까지 교육복지 수준이 낙후된 도시 저소득 지역을 40곳으로 늘려 우선지원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며 “이들 지역 학교, 학생의 학습 증진, 발달 지원, 보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인적 물적 자원을 지원하려면 법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가칭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지원법’에 담을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법안은 ‘도시 저소득 지역’의 ‘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명시했다. 그리고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로 △유아교육 및 보육에 필요한 비용 지원 △급식비 및 교육과정 우녕 비용 지원 △적정수의 교원, 행정직원 배치 △교직원에 대한 인사상 우대 및 연수기회 부여, 수당 지급 △우선적인 학교 시설·설비 및 교구 확보·지원을 명시했다. 투자우선지역 지정은 교육장이 당해 지자체 장의 협조를 얻어 사업계획을 작성해 교육부에 제출하면, 이를 교육부 ‘지역선정심사위원회’에서 당해 지역의 교육적 경제적 실태와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계획 등을 고려해 선정하도록 했다. 선정된 지역에는 교육부가 별도의 예산을 3년간 집중 지원
2005-02-24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