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초등 전문직) ▲광주교육정보원 신현중 ◇정년퇴임(초등 교장) ▲광주수창초 이현재 ▲광주중앙초 강성윤 ▲광주동운초 정경영 ▲광주풍향초 송시호 ▲백일초 김금숙 ▲광주우산초 정종남 ▲무등초 이석장 ▲대자초 정봉웅 ▲삼정초 윤정중 ▲문흥중앙초 신철남 ▲율곡초 장충식 ▲어등초 성경천 ▲광주백운초 박병렬 ▲광주상무초 이기술 ▲서광초 김석준 ▲화정남초 김용희 ▲하남중앙초 염동립 ▲송학초 김용호 ▲월계초 송상남 ▲신암초 한봉근 ▲풍영초 고재옥 ▲대반초 김정웅 ◇정년퇴임(초등 교감) ▲광주우산초 문정순 ◇정년퇴임(초등교사) ▲광주서림초 조춘식 ▲광주서림초 정해기 ▲광주양산초 김석동 ▲광주산수초 조용남 ▲광주문화초 조창현 ▲광주동운초 이동영 ▲광주우산초 박승일 ▲광주우산초 송수인 ▲경양초 최신웅 ▲경양초 양동원 ▲태봉초 박건석 ▲문흥중앙초 성원호 ▲율곡초 이현상 ▲율곡초 이화자 ▲용주초 정대지 ▲광주대성초 김옥재 ▲광주극락초 김영옥 ▲광주효덕초 이정수 ▲광주백운초 정원방 ▲광주월산초 부순자 ▲광주농성초 전태식 ▲광주농성초 김정범 ▲광주화정초 강상옥 ▲광주봉주초 이기행 ▲유안초 김용채 ▲화정남초 김수남 ▲진월초 김다순 ▲월계초 이양인 ▲화개초 김무헌 ▲풍영초 문용원…
2005-02-21 11:20◇5급 교육행정직 승진 ▲대구학생문화센터 총무부장 정희준 ▲상인고 이경훈 ▲화원고 여강연 ▲제일여자정보고 이영수 ▲한국교원대 교육 파견 강형구 ◇5급 교육행정직 전보 ▲감사공부담당관실 장기락 ▲혁신복지담당관실 권용탑 ▲혁신복지담당관실 황의수 ▲총무과 유금희 ▲재무과 김인섭 ▲재무과 이병문 ▲남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서창교 ▲동부도서관 서무과장 최진수 ▲대곡고 조인국 ◇5급 사서직 승진 ▲남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김형준 ◇5급 사서직 전보 ▲중앙도서관 열람봉사과장 공홍경 ▲동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석정숙 ▲서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배상갑 ▲효목도서관 열람봉사과장 조해숙 □초등 ◇교장승진 ▲서촌 공순자 ▲비슬 권숙도 ▲북동 권용원 ▲금포 권재중 ▲효동 김금암 ▲금계 김동명 ▲숙천 김수향 ▲내당 김영순 ▲남덕 김종달 ▲동곡 김진한 ▲팔달 김진호 ▲입석 박병석 ▲달성 박찬호 ▲파동 박찬화 ▲칠곡 손진규 ▲대성 손천석 ▲이현 신병하 ▲율하 신현홍 ▲대산 윤대훈 ▲성동 이규동 ▲동도 이극식 ▲화동 이종석 ▲옥산 임승호 ▲옥포 장태룡 ▲하빈 정동렬 ▲중리 정영태 ▲남동 채선원 ◇교장 전보 ▲남도 곽규선 ▲반야월 김광호 ▲지묘 김도상 ▲지산 김부기 ▲달산 김선차 ▲월촌 김소윤
2005-02-21 11:19◆초등 ◇교장승진 ▲군산술산 김호성 ▲군산나포 문원태 ▲군산금암 길상두 ▲군산상평 이성룡▲군산개야도 박영규 ▲군산무녀도 김상수 ▲군산어청도 전윤섭 ▲군산선유도 유주영▲익산여산남 전대식 ▲익산미륵 이진화 ▲익산왕궁 최순환 ▲이리송학 오덕환 ▲익산망성 김용만 ▲이리남 서중석▲익산천서 서영철 ▲익산황등 노대식 ▲익산용산 양철승 ▲익산다송 정덕조 ▲익산함라 이양우 ▲익산성당 오귀례 ▲익산흥왕 서병일 ▲정읍칠보 김동주 ▲정읍정읍 이천구 ▲정읍영산 신복만 ▲정읍수곡 이여상 ▲정읍오봉 강주호 ▲정읍입암 최길주 ▲정읍관청 시병진 ▲정읍옹동 박희열 ▲남원보절 이환복 ▲남원운봉 안동수 ▲남원수지 양종석 ▲남원대산 소봉수 ▲김제종정 백동규▲김제화율 최인기 ▲김제백석 이재봉 ▲김제용동 이인환 ▲김제진봉 김석기 ▲김제금남 서명래 ▲진안장승 이기복 ▲진안동향 김종철 ▲진안주천 양재근 ▲장수계남 구태근 ▲임실마암 오운현 ▲임실청웅 양상현 ▲임실덕치 최기남 ▲임실삼계 박종주▲고창매산 김민주 ▲고창석남 박정근 ▲고창신림 김원명 ▲고창무장 정진흥 ▲고창성송 이정식 ▲부안하서 김정수 ▲부안곰소 김진규 ▲부안상서 김영세 ▲부안고성 김형술 ▲부안남 김창규 ◇교감승진 ▲홍인표 ▲강인석 ▲임흥순 ▲
2005-02-21 11:18
긴 겨울 방학의 끝자락.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듯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무엇보다 우리 교사에게 느껴지는 그 체감온도는 여느 겨울 해 같지 않다. 내신성적조작, 입시부정 등으로 인해 현재 우리 선생님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눈총은 따갑기만 하다. 그 시선을 비아냥거리며 피하기보다는 다시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제도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시대착오(時代錯誤)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자신을 재무장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감히 해본다. 특히 교사들의 도덕성까지 들먹이며 우리 교사 모두를 그런 부류로 취급하는 것을 보면 학생들 앞에서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듯 늦은 감이 있지만 고칠 것은 과감히 고쳐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요즘 신학기를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일손이 분주하기만 하다. 이 모든 것들이 새로 맞이하는 학생들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면 그다지 힘들지만은 않으리라 본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색되지 않도록 가끔은 자신을 뒤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현실의 안주함이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
2005-02-21 10:10금주 중에 다시 의안으로 상정될 예정으로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오히려 사학법보다는 그 전제가 되는 초·중등교육법과 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욱 중지를 모아야 한다고 본다. 현재 두 당의 법안을 검토해보면 그 내용이 대동소이하다. 즉,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학생회, 교사회, 학부모회(초중등) 또는 직원회(대학)를 법제화하고 국⋅공립학교뿐만 아니라 사립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도 심의기구로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학생회, 교수회⋅직원회를 법제화하고 이들의 대표와 동문 대표, 지역대표 등을 포함하는 대학평의원회, 또는 대학 운영위원회를 신설한다는 것이다. 양 법안은 그 입법취지로 그간 법적인 조직으로 인정되지 아니하였던 구성원 집단들에 대하여 명시적인 법적 근거를 부여함으로써, 이들의 학교 참여를 제도화하고 학교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필자는 일단 이러한 입법취지에 공감한다. 그러나 이 법안들은 구체적 내용 측면에서는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본고에서 그 중 한두 가지 사항을 짚어보기로 한다. 우선 법안은 ‘교사회’의 법제화를 제안하면서 그 대표가 학운위에 참여하도록…
2005-02-21 09:28
EBS는 2005년 새학기 특집으로 를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각 도의 설문조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만한 인물 8명을 선정했다. 아이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다양한 인사들과의 만남의 장을 통해 직업 세계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토크와 함께 다양한 코너를 마련한다. 진행은 박준형(개그맨), 박나림(아나운서), 박은빈(아역탤런트)이 맡았다. ▶ 1회 - 21일(월) 김수정(만화가), 채연석(우주박사) 편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 ‘아기공룡둘리’의 작가 김수정을 만나 상상력 테스트, 만화 그리기 등 만화가의 자질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박사 채연석 편에서는 다양한 우주와 로켓에 관한 궁금증과 함께,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우주체험전을 가본다. -김수정 : 만화 ‘아기공룡둘리’의 작가, 국내 만화가의 대표주자 -채연석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국내 최초 액체 로켓 개발, 발사 성공 ▶ 2회 - 22(화) 문대성(국가대표 태권도선수), 양현승(로켓박사) 편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영웅이었던 문대성 선수를 만나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얘기를 들어
2005-02-21 09:19교직은 다른 직업에 비해 비교적 장기간의 교육과 훈련, 그리고 계속적인 연구가 요구되는 전문직이라는 점에서 다른 직업과 차이가 있다. 교육기본법 제14조 제1항(학교교육에서 교원의 전문성은 존중되며)과 제3항(교원은 교육자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도 이러한 차별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데, 교직이 전문성을 존중받기 위해서는 부단히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법의 이름으로 강제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법 규정이 아니더라도 교직은 전문직적 자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연찬을 해 나가야 하는 자리이며 이러한 노력은 타율에 의해서가 아니고 교원 개개인의 자율적 의지에 의할 때 더욱 힘을 받게된다. 그러나 지난 50여년간 현직교원의 전문성 신장도구로 활용되고 권장되어왔던 교원연수제도는 자율보다는 타율, 즉 정부주도로 이뤄져 왔으며 이것이 교원의 전문성에 얼마나 기여했는가에 대한 논란은 항상 존재하여 왔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현행 교원연수제도가 교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자율연수의 경우에는 연수비를 참여자 개개인에게 부담하게
2005-02-21 09:18심리적 거리 효과 서당은 빈 집이나 부자집 사랑채 같은 여느 집을 비려 쓰기도 했지만 본격적으로 격식에 맞추어 지은 서당은 정해진 구조가 있었다. 크건 작건간에 工자 구조로 짓는 것이 격식이었다. 工자의 윗녁 가로방이 훈장이 기거하는 교무실이요 아랫녁 가로방이 글을 가르치는 교실이다. 스승의 공간과 학생의 공간 사이를 격리시켜 통로로 연결시켰대서 공방(工房)인 것이다. 이 연결공간인 공심(工心)은 학생이 출입할 수 없는 제한구역으로 학칙을 어겼을때 그곳에 벽을 맞바라보고 앉혀 벌을 주는 면벽정좌(面壁正坐) 공간인 것이다. 그래서 서당을 속칭 공방(工房)이라고도 하고 서당선생을 공방 훈장이라고도 불렀던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인 유길준(兪吉濬)이 다녔다던 거버너 더머 아카데미에 가보면 미국 이민시대의 초기 건물이 보존돼 있는데 한국서당의 공방구조처럼 돼있음을 보았다. 교실 한칸 교무실 한칸이고 그 중간을 좁은 공간으로 격리시켜 놓았는데 교칙을 어긴 학생들 매를 때리는 태실(笞室)이라했다. 교장 선생만이 매질을 할 수 있으며 태동(笞童)으로 불리우는 사환에게 업혀 엉덩이를 노출시킨다. 그리고 잘못을 자인사키고서 집행했다한다. 공방의 격리에서 노린 교
2005-02-21 09:08서울시교육청은 공개 모집한 서울남부교육장에 김동래(57) 서울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을 선정, 3월 1일자로 임명한다. 시교육청은 "12명의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서울교육개혁에 대한 신념, 교육행정가적 능력, 전략적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조직관리 능력, 의사전달 및 위기관리능력 등의 업무수행 능력과 장학력·친화력을 심사한 결과 김 교육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남부교육장은 서울교대 출신으로 은천초 교사, 도림초 교감, 장학사, 구남초 교장, 동부·성북초등교육과장 등을 지냈다.
2005-02-21 08:20이른바 '건빵 도시락' 사건이 계절적으로 추운 한겨울을 더욱 더 얼어붙게 하고 있다. 마침내 검찰은 결식아동 부실도시락사건 수사에 들어갔다. 공무원과 도시락업체의 유착관계, 급식경비를 통한 업체의 폭리취득 등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한 수순이고 결과지만, 그것만으로 부실도시락 사건이 해결되거나 재발방지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만큼 급식문제는 구조적인 많은 문제와 함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폭발성을 안고 있는 사회이슈 중 하나가 되어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찬이 좋거나 나쁘거나간에 어머니가 싸주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던 학교에서 급식이 시작된 건 김대중정부 출범과 함께였던 걸로 기억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사항으로 학교급식해결을 내걸었고, 취임 후 착실히 실천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고등학교·중학교까지, 지금은 거의 모든 학교에서 급식을 하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학교급식을 반겼다. 직장여성 아닌 엄마들도 어느새 자녀의 도시락 싸주는 것을 귀찮아하기 시작하면서 학교급식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어갔다. 가구당 3281만원의 빚을 진 국민같지 않게 학교급식은 마치 경제 선진
2005-02-21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