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총무팀장 정영신 ▲평가분석팀장 서승광 ◇전보 ▲경영혁신실장 김상호 ▲예산정책실장 백성기 ▲총무지원실장 이관용▲고객만족센터장 김순배 ▲중부회관장 김수영 ▲호남회관장 김준용 ▲연금지원팀장 박복춘 ▲급여재심팀장 권형근 ▲기획예산팀장 이영조 ▲경영평가팀장 문성근 ▲회계팀장 정응화 ▲사업개발팀장 나선국 ▲심사팀장 김용준 ▲자료관리팀장 장영설 ▲주식운용팀장 이민우
2006-07-25 16:15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학교운영위원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운동을 한 교육위원 후보 A씨와 A씨의 외조카사위 B씨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 순청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남 제3선거구 후보자인 A씨는 지난 22일 보성군 학교운영위원 C씨와 D씨에게 전화를 걸어 지지를 부탁하고 "사람을 보내겠다"고 한 뒤 B씨로 하여금 C씨와 D씨를 방문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C씨에게 현금 20만원을 제공하고 D씨에게는 현금 10만원을 주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A씨가 B씨에게 금품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는지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06-07-25 15:48오는 9월부터 교원자격증이 인터넷을 통해 재발급된다. 25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9월부터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홈에듀 민원서비스'(http://neis.go.kr)에 공동으로 교원자격증 재발급란을 만들어 교원들에게 교원자격증을 재발급 해준다. 현재는 교원자격증을 재발급 하려면 해당 교원이 직접 시.도교육청을 방문하고 있는데, 9월 이후부터는 인터넷에 접속해 교원자격증 재발급을 신청하면 시.도교육청이 해당 교원이 지정하는 주소로 우편을 통해 발송한다. 우편 비용은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교원이 부담한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5월 민원제도개선안으로 교육부에 건의해 전국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교원자격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게됐다"며 "인건비 등 매년 2억4천8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06-07-25 14:36김병준(金秉準)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25일 국민대 교수시절 제자 박사논문의 표절 논란과 관련, "제자가 내 논문의 연구가설 설정과 분석방법, 프레임워크(분석틀)를 원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한 뒤 "(그렇게 하도록) 내가 허락한 것"이라며 "그러나 두 논문은 다른 것"이라고 밝혔다. '제자인 신모씨의 논문 관련 자료를 사전에 제출받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 부총리는 "사회과학에서 자료는 공유하는 것"이라며 "먼저 나온 논문이 나중에 나온 논문을 표절하는 것을 봤느냐"고 반박했다. 앞서 교육부는 이날 중으로 김 부총리의 논문 표절 여부와 윤리 문제 등에 대해 한국행정학회의 의견을 묻겠다고 밝혔다.
2006-07-25 14:35.여야는 25일 김병준(金秉俊)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논문표절 의혹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열린우리당은 이번 의혹 제기를 무책임한 정치공세로 규정한 반면 한나라당은 김 부총리의 철저한 해명요구는 물론 부총리직 사퇴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나경원(羅卿瑗) 대변인은 현안논평에서 "교육부가 김 부총리의 사조직도 아닌데 해명하는 것은 진실규명의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고 지적한 뒤 "표절이 사실로 밝혀지면 부총리직을 당장 물러나야 하는 것은 물론 학자로서도 자격이 상실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5정조위원장인 이주호(李周浩) 의원도 정책성명을 내고 "앞으로 교육계를 이끌어갈 수장의 교육적 양심과 의식 수준을 의심케 하는 중대 사건"이라며 "우리 교육을 위해 더 늦기 전해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그는 또 "이런 표절 논란이 반복되지 않도록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가칭 '학문윤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민주당 이상열(李相烈) 대변인은 "의도적인 표절이라면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부총리의 철저한 해명과 책임있는 태도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박용진(朴用鎭) 대변인도 "학술논문을 베껴 쓰는 행
2006-07-25 14:30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은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교원성과급제와 교원평가제를 조속히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학사모는 "교육부가 일부 교원단체들의 반발에도 흔들림 없이 교원평가제와 교원성과급제, 외고 모집 제한 유예 등 기존의 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사학법에 대해서도 재개정 논의를 활발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사모는 "전교조의 장혜옥 위원장이 교원성과급제.교원평가제 등 교육의 시장원리 도입을 거부하며 단식농성을 벌이는 데 맞서 오늘부터 최미숙 상임대표를 시작으로 하루씩 번갈아가며 단식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2006-07-25 14:02초등의 경우 사범학교를 나오신 분이 정년을 맞으시면 40년이 훌쩍 넘는다. 외길을 걸어온 지난 세월을 생각하면 우여곡절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2년제 교육대학출신도 1~2회는 대부분 정년을 하셨으니 그 분들도 40년을 넘게 교직에 몸담아 2세 교육에 헌신하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가끔 퇴직하신 선생님들을 보게 되면 어딘가 현직일 때의 당당함이 사라진 모습으로 비춰져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일반 행정 관청에 근무하다가 퇴직하신 분들은 의회의원으로, 농협에 근무하시던 분들은 농협조합장으로, 새로운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물론 선출직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교직에서 정년을 하신 분들은 마땅히 할일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7월31일에 실시되는 교육위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도 있지만 너무 적은 인원을 뽑기 때문에 당선 확률이 그리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정년을 마치고 전문성을 살려서 일 할 수 있는 교육위원이 된다면 보람 있고 영광스런 일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산행을 하면서 건강을 관리하시고 취미생활을 하시며 여유로운 노년을 맞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새로
2006-07-25 11:17술은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의 대인관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매개 역할을 한다. 그러다 보니 술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다. 술로 인해 성공한 사람,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지는 사람, 해결하지 못할 일을 해결하는 사람, 실패한 사람, 패가망신을 당한 사람, 가산을 탕진한 사람,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 죽는 사람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술(酒)의 옛글자는 유(酉/닭.별.서쪽.익을 유)인데, 유(酉)는 본래 뾰족한 항아리에서 나온 글자로서 이 항아리 속에서 발효시킨 것이다. 그 후 유(酉)는 '닭. 별. 서쪽. 익는다'등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고, 유(酉)에다 물수(水)변을 붙여서 술(酒)을 가리키게 되었다고 한다. 반면 술의 고유한 우리말은 수블/수불이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수블>수울>수을>술로 변천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옛사람에게는 물이 난데없이 끓는 것이 신기하여 물에 불이 붙는다는 뜻으로 '수불'이라 하지 않았을까 생각 된다 대체적으로 북방계에서 먹는 술은 알코올 도수가 높으며, 남방으로 갈수록 순한 술을 먹게 된다. 우리는 북방계와 남방계의 중간에 위치해 있기에 술의 알코올 도수가 중간 정도일 게다. 오늘날 우리의 소주는 세계적인
2006-07-25 11:16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윤종건)는 25일부터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2006학년도 하계 현장교육연구실무과정 1기 연수를 2층 세미나실에서 실시하고 있다. 25일 고려대 신현석교수가 현장교육연구의 이해 및 계획과 추진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다.
2006-07-25 10:16여름 아침의 우리학교는 평화롭고 여유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아침 7시 교문을 들어서니 비둘기 여섯 마리가 운동장 모퉁이에서 한가로이 모이를 쪼며 평안을 누리고 있네요. 운동장 트랙에는 주민 대여섯명이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꿈꾸며 열심히 돌고 있었습니다. 교실 앞 화단에는 길쭉한 해바라기가 풍성한 꿈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풍성함의 모범을 보이며 환한 노란 미소를 보내고 있네요. 정말 사랑스런 학교입니다. 자랑스런 학교입니다. 아름다운 학교입니다. 갈수록 학교에 대한 애착이 갑니다. 30년의 교직생활 중 지금 가장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아마 학교에 대한 사랑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저는 우리학교에 부임할 때 선생님들에게 이런 말을 한 기억이 납니다. ‘교육은 사랑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학생들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생활하는 동료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내가 몸담고 있는 학교를 사랑한다면 교육의 발전은 물론 생활의 만족과 행복을 가져줄 것입니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교육은 사랑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내가 진정 학생들
2006-07-25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