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대전 동신중 교장은 최근 '2011 대한민국 교육경영 대상'과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대상'을 받았다.
2011-06-20 11:40
박육철 전남 광양중동초 교사는 최근 ‘제8회 대한민국서각대전 및 제7회 서각대전 초대작가전’에서 초대작가상(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서각은 나무 등의 재질에 문자를 새기는 예술 장르다.
2011-06-20 11:40
하송 전북 완주용봉초 교사는 한국영농신문 주최 제7회 농촌문학상 및 행정안전부 주최 제14회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제16회 향촌문학 시조백일장대회에서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2011-06-20 11:39일제 시대 2000명이 넘는 독립군 간부를 배출한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행사가 10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1911년 6월 10일 중국 지린성 유하현에 개교한 신흥무관학교는 신민회가 ‘해외에 독립기지를 건설하고 항일무장투쟁을 위해 무관학교를 설립하자’고 결의한 이듬해 문을 열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일제 탄압으로 문을 닫을 때까지 3500 여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했으며 청산리, 봉오동 전투의 주요 지휘관이 신흥무관학교 출신이다. 개교에는 우당 이회영 선생과 석주 이상룡 선생이 큰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이항복 이래로 영의정만 10명을 배출했다는 명문가문 출신인 이회영 선생의 6형제는 현시세로 600억원에 이를 것을 추정되는 가산을 정리해 망명길에 오른 뒤 다양한 독립운동을 펼치며 학교 개교에 큰 힘을 보탰다. 6형제 중 5명이 독립운동을 하다 고문을 당해 옥사 등 고난 속에 여생을 마쳤다. 유일하게 고국을 밟은 이가 이시영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이다. 이상룡 선생 역시 상해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낼 정도의 독립운동가로 5촌 이내 친인척 9명이 독립운동으로 수훈했다. 한편 신흥무관학교 개교 100주년과 관련해 사업회
2011-06-20 11:35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승환)은 초·중학생용 다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 자료인 ‘아시아 옛ⓔ야기’를 개발했다. 이번 교육 자료는 베트남·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의 교과서에 나온 전래 동화를 한글로 번안한 창작 애니메이션(DVD)와 교사용 지도서(자료집)로 구성됐다. 자료 속 전래 동화들은 중국의 경우 피영희(그림자 인형극), 일본은 오리가미(종이접기) 등 해당국의 인형극 및 전통 공예 양식으로 각 5분 내외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전래 동화들은 우리나라의 것과 유사한 동화들로 선별해 보다 입체적인 다문화 이해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중국편인 ‘연 이야기’는 한국의 설과 중국의 춘절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고, 태국의 ‘쁠라부텅’은 콩쥐팥쥐 모티브가 태국의 불교 문화를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로 발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자료는 전국 시·도교육청, 다문화 연구정책 학교, 유네스코 협동학교 등에 배포됐으며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홈페이지(www.unescoapceiu.org)에서도 볼 수 있다.
2011-06-20 11:33
재외한국학교이사장협의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외한국학교 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재외국민 교육지원에 관한 법 개정을 앞두고 국회와 교과부에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정책토론회는 ▲대학과의 교류 협력 (김상용 부산교대 총장) ▲교육청과의 교류협력 사업의 전망(김상곤 경기도교육감) ▲재외 한국학교의 역할과 발전 방향(정기웅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이사) ▲재외국민교육 지원을 위한 입법 전망(안민석 국회의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기웅 이사는 “재외 한국학교는 이번에 주한미국대사로 임명된 성 김씨와 같은 인재를 양성해나가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질적 관리를 통해 동포 학생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 자국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최철배 오사카 건국학교장 역시 “정부나 시도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재외한국학교의 원활한 운영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총은 15일 교총회관에서 아르헨티나 한국학교와 전략적 교류 협정서를 체결하고 양 기관의 상호 교류 협력을 해나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구광모 아
2011-06-20 11:31
한국교총은 SK텔레콤(대표 하성민)과 13일 SK텔레콤 회의실에서 ICT 사업에 관한 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스마트 러닝을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 사례 공모 및 교사 연수 시행 ▲스마트 러닝 확산을 위한 협력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스마트 기기·회선·서비스의 공급 등에 협력하게 된다. 그 일환으로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해 7월1~15일 참가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SK는 신청자 중 100~200여명을 선발해 7월25일부터 8월5일까지 서울에서 스마트러닝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활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 9월부터는 스마트 교육 공모전도 계획하고 있다. 공모 내용은 교사가 직접 앱을 개발해 수업에 적용하거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활용해 전문가를 통해 강의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수업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인 스마트러닝 사례다. 공모전 입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수상작은 SK텔레콤의 스마트러닝 서비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연수 및 공모전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안양옥 교총 회장은 “우수한
2011-06-20 11:30경기 화성 삼괴중(교장 송기붕)은 14일 ‘제2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통신윤리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문화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징흥원이 개최한 기념식은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디지털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행복나눔 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정보문화상은 국민의 정보이용 생활화와 정보격차 해소에 공헌한 기관과 개인이 수여하는 정보포상으로 개별학교가 받은 것은 삼괴중이 처음이다. 2000년 이후 10년 이상 정보통신윤리교육에 앞장서온 삼괴중은 사이버청정학교, 사이버범죄예방활동단, 인터넷예절교실, 저작권체험교실, 아름누리 지킴이단, 정보문화학교 등을 운영항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교장은 “교직원과 학생이 힘을 모아 정보통신윤리교육, 정보화 역기능 예방, 선플 달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교육하고 실천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학생들을 위한 명품교육 실천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06-20 10:31Q. 가족수당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A. 부양가족이 있는 모든 공무원은 예산의 범위에서 배우자에 대해 월 4만원, 배우자를 제외한 부양가족(직계존속 및 자녀 등)에 대해 1명당 월 2만원(부양가족에 포함되는 셋째자녀부터 월 3만원 추가지급)을 지급 받습니다. 부양가족의 수는 4명 이내로 하되 자녀의 경우에는 부양가족의 수가 4명을 초과하더라도 해당됩니다. 부양가족의 기본요건은 부양의무를 가진 공무원과 주민등록표상 세대를 같이 해야 하고, 주소 또는 거소에서 실제로 생계를 같이 해야 합니다. 다만, 취학 및 요양 또는 주거의 형편이나 공무원의 근무형편에 따라 해당 공무원과 별거하고 있는 배우자, 자녀 및 배우자와 주소·생계를 같이 하는 직계존속은 부양가족에 포함합니다. 부양가족의 범위는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60세(여성의 경우 5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60세 미만의 직계존속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사람 ▲본인 및 배우자의 20세 미만의 직계비속과 20세 이상의 직계비속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사람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사람과 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가 사망하거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사람인 경우 본인 및 배우자의 20세
2011-06-20 10:30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실시를 위한 청구서가 서울시에 제출됨에 따라 무상급식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는 16일 80만1263명의 서명부를 서울시에 제출함께 따라 주민투표 실시 여부화 투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효 서명자가 41만8000명을 넘을 경우 시장 명의로 주민투표가 실시된다. 국민운동본부 측은 “80만여명이 서명에 참여, 주민투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다”며 “서울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이번 투표는 무상복지포퓰리즘의 확산이냐, 종지부냐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투표가 될 것”이라며 “무상복지포퓰리즘에 분명한 쐐기를 박고 가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내고 “어떤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착단계에 들어간 보편적 무상급식을 흔들림 없이 실시하겠다”며 “무상급식과 관련한 주민투표의 진행 과정에 대해 그 정당성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2011-06-20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