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전국교수협의회(회장 김봉준․이하 전교협)가 18일 교총회관에서 ‘제12주년 창립기념식 및 22차 임시총회’을 갖고 ‘한국교총 회원 단체가입’ 안건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전교협은 교총 직능조직으로 활동하게 되며 1171명의 회원은 시․도별로 교총에 자율․일괄 가입하기로 했다. 전교협 양경모 사무총장은 “이번 단체 회원가입을 계기로 교총과 긴밀하고 지속적인 연대 관계를 유지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옥 교총 회장도 총회 후 열린 특강에서 “직업교육 측면에서 폴리텍대학 교수들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단체 가입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대학 교원 지위 향상 및 직업교육 정책 추진에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2012-09-20 19:05
서정화 홍익대부속중․고 교장이 최근 교육 칼럼집 ‘선생님이 해답입니다’를 발간했다. 서 교장은 책에서 학교교육의 자율성, 학교폭력 해법, 교원정책 등에 대해 논하고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교사들에게 힘이 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2-09-20 19:03
구본용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원장은 1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함인석)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한 사업, 위기․취약 청소년의 진로․진학상담 등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2012-09-20 19:02
김정렬 한국교원대 교수가 15일 한국외대에서 열린 ‘2012 한국외국어교육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10대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외국어교육학회는 1995년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7개 외국어 교재 개발을 연구하던 전문가들이 창립한 학회로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2-09-20 19:01
한상진 한국교육과정교과서연구회 회장은 10월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7회 교과서의 날’ 기념식과 함께 ‘우리나라 교과서 정책의 전환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연구회는 정부수립 후 최초로 발행한 ‘초등국어 1-1’ 교과서의 발행일인 1948년 10월5일을 ‘교과서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념식과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교과서 연구와 편찬․발행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교과부 장관 감사패도 수여된다.
2012-09-20 19:01
박승호 한국교육심리학회 회장은 21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학습컨설팅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습컨설팅과 교원양성 및 교사교육 △학습컨설팅을 활용한 방과후 학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2012-09-20 19:00
윤재국 세종시교육청 장학사는 최근 스마트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현장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책 ‘미래 학교교육 스마트교육에게 길을 묻다’를 펴냈다. 이 책은 스마트교육에 대한 개념부터 스마트 기기, 솔루션, 앱 등을 활용한 교수․학습 과정안 등을 알기 쉽게 담았다.
2012-09-20 18:59
정명숙 서울 유석초 교사가 창작동화 ‘나 오늘은 어휘력이 커지는 낱말퍼즐 놀이’를 발간했다. 이 책은 세상의 아이들을 모두 동물로 만들어 지배하고 싶은 ‘깔깔마녀’와 마법에 걸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왕세종’의 대결 이야기 속에 24단계의 낱말퍼즐을 게임하듯 풀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12-09-20 18:58교육과학기술부 학생복지국장을 지낸 고영현 장학관이 17일자로 장관 정책보좌관에 임명됐다. 고 신임보좌관은 인성교육정책 수립 및 확산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교과부는 또 이날자로 순천대 사무국장 이근우, 안동대 사무국장 김진홍, 목포대 사무국장 한은석 씨를 각각 임명했다.
2012-09-20 18:58학생 자살 사건으로 학부모로부터 교장·교감·담임교사 2명·보건교사·장학관, 장학사 2명·위센터 전문상담가 등 총 9명이 형사 고소된 경북 영주 Y중 사건해결을 위해 한국교총과 경북교총(회장 유병훈)이 19일 안범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을 면담하는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유병훈 경북교총 회장과 김항원 교총 교권연수본부장 등 대표단은 안 지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형사기소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유 회장은 “학생 자살 등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학교와 교원에게 책임 지우는 것은 교육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학교교육활동 중에 일어난 일로 교원을 기소한다면 교육계에 큰 파장이 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도 “학교폭력, 학생자살 사건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되풀이 되면 교원은 책임회피에만 신경 쓸 수밖에 없다”는 어려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안 지청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검찰로 넘어온 만큼 수사결과를 더 면밀히 살펴본 후 기소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경북 Y중은 지난 4월 이 모군이 반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자살하면서 도교육청, 학교와 교원 다수가 소송에 휘말렸다. 학부모는 도교육감·위센터 전
2012-09-20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