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 정구부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경상북도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98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6학년 김가영 권유리 김민지 임수연 현다희, 5학년 이주현, 3학년 정혜인)을 차지하고, 이와 함께 여자초등부 개인 복식 경기에서 1위(6학년 김민지, 권유리)와 3위(6학년 김가영 임수연)를 차지하며 소프트테니스 명문 학교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단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든 경기를 게임 포인트 2:0으로 끝내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6학년 임수연 학생은 “정구가 정말 재미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연습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한된 시간이지만 코치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연습했더니 오늘과 같은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고금자 코치선생님 감사합니다.”며 소감을 말했다. 고금자 코치는 “선수들이 소프트테니스의 묘미를 느끼며 즐거움 속에서 자율적으로 연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향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각오를 다졌다. 김조한 교장은 “선수들이 빛나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
2020-11-09 10:24
태장초등학교(교장 이윤수)에서는 11월 3일~27일 캐치드림(직업체험) 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와주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11월 3일과 11월 5일에는 5, 6학년 학생들의 ‘멀티라이퍼 프로젝트 직업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 정보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적성과 능력에 알맞은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진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것에 초점을 두어 활동을 전개하였다. 멀티라이퍼 프로젝트는 자신의 진로 계획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1시간당 1명의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 가치관과 직업별 직무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5, 6학년은 학급별 3명의 직업인을 만나 3가지의 직업에 대해 체험하는 활동을 하였다. 5학년은 마술사, 바리스타, 유튜버, 아나운서 중 3가지 직업을, 6학년은 마술사, 유튜버, MC, 뮤지컬배우 중 3가지 직업을 학급별로 체험할 수 있었다. 태장초 이윤수…
2020-11-09 09:15
용인 언남초등학교(교장 권혁범)는학생, 학부모, 학생의 교육 3주체가 함께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학교 벽화 사업을 완료하였다. 용인 언남초의 벽화 사업은 학교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정서 함양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책의 장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부터 교육 3주체가 작품을 그릴 장소부터 작품의 선정, 제작까지 함께 협의하여 만들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권혁범 교장선생님은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이들이 벽화를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머물고 싶은 학교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1학년 안00 학생은 ‘책의 장면이 커다랗게 벽화로 그려있어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었고 학교가 예뻐져서 더 많이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0-11-09 09:13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승열)은 코로나 19로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힘들어지면서 학력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초학력보장을 위해 온오프라인 맞춤형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기초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본교 교원과 기초학력, 다문화, 한국어 강사와 긴밀한 협조하에 학습에 어려움을 갖는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교실 4개반,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어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1개반, 한국어교실 1개반을 올해 4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위 해당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원격수업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기초학력 부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일대일, 소그룹 형식으로 지도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한국문화와 학교 적응, 학습에도 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하여 학년과 수준을 고려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기초학습을 위해서 3,4학년 대상으로 영어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협력하여 파닉스클럽, 리딩클럽, phone english 화상 영어를 진행하여 영어학습에 뒤처지지 않도록 학기초부터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다각도의 교육활동들은 예산 사용, 강사 관련 업무 및 관리, 학급관리 등에 업무가 더해지고…
2020-11-09 09:12
용인 언남초등학교(학교장 권혁범)는 지난 30일 '접속 내가 사랑한 수업, 온택트 디자인씽킹으로 협력적 문제 해결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관내 교사 및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업사례 나눔을 온라인상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사례 나눔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의 패러다임이 대면 수업에서 원격수업으로 넘어가는 지금,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삶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사례를 나누고 보다 좋은 수업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혁범 교장은 “온라인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을 다양하게 찾는 과정에서 진정한 학생 주도성 학습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함께 고민하면서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온라인 사례 나눔에 직접 나와 소감을 발표한 5학년 김민서 학생은 “처음에는 디자인씽킹이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zoom 수업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해결해 나가다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겪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고 수업 참여 소감을 이야기했다.…
2020-11-09 09:11
수원 원천초(교장 김성신)는 아동들에게 창의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재능 발표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11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먼내골 한마당 잔치’를 펼친다. 이 행사는 3일(화) 1, 2학년의 발표로 시작되며, 4일(수)에는 3~6학년 학생들이 발표회를 하고, 전시회는 11월 2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 및 발표회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학생들의 비대면 발표(동영상 발표)와 학부모 비초청을 원칙으로 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시된 홀짝 등교제, 원격수업, 그리고 상호대면 활동의 수업 및 오카리나와 같은 관악기 연주 활동의 지양과 같은 수업방식의 변동으로 인해 교내에서 동아리 활동 및 악기 연주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반영한 것. 이에 따라 발표회보다는 전시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며, 학생들은 자신들이 지닌 끼와 재능을 가정에서 각자 개인 영상으로 찍어 각 교실에서 시청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게 된다. 즉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전시 관람은 각 학년별, 학급별로 시차를 두어 소그룹으로 나누어 이동하며 감상하도록 하고 발표회
2020-11-09 09:10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승열)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디지털 세상에서도 인간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한 최적의 학습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준비 없이 맞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남양교육가족은 어떻게든 정상적인 수업과 학사운영을 진행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경험했던 여러 어려움과 시행착오는 학교교육의 본질과 목적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기회가 되었다. 남양 HCI 학습생태계 구축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e학습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동료 개발(Staff Development)과 수업 연구회를 조직하여 운영하여 e학습터의 활용 방법 및 수업 적용 방법을 연구해 왔고, 학년별, 전담교과별, 다문화교실 사이버학급 개설 및 운영을 위해 수시 연수 및 부담임으로 지정하여 초기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남양초등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3월 신학기 시작이 연기됨과 동시에 본교는 e학습터 사이버학급을 개설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 해소와 요구를 해결하고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하였다. 실제로 e학습터 기반 남양생태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학생 스스로 학교의 생태계를 살펴보고, 관심있는 식물에 대해 조사하여 동영상 자료…
2020-11-02 08:44과거나 지금이나 초중고 학생들에게 크게 변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 그것은 어린 학생들이 장래 희망하는 직업으로 교사가 단연 선호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한때 직업 선호도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곤 하였다. 경험이 많지 않고 또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미치는 교사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마치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라거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의 효능을 증거하리라 믿는다. 실제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부모님이라고 대답하는 어린이들이 많은 것과 같지 않을까? 그렇다면 정작 선호의 당사자인 교사는 스스로 얼마나 만족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열정을 다할까? 또한 자신이 교사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고 타인에게 당당하게 신분을 드러내고 있을까? 필자 또한 교사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이런 질문에 얼마나 주저 없이 답하는지 성가신 물음의 시간을 가져본다. 다음의 일화를 보자. “자신이 쥐라고 생각하는 청년이 있었다. 참 어이없는 일이지만 청년에게는 무척 심각한 정신적 문제였다. 장기간 입원 치료 후 그는 다행히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런데 퇴원 수속을 밟고 병원을 나서던 청년은 혼비백산 사색이…
2020-11-02 08:43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승열)는 10월 12일(월)부터 동월 27일(화)까지 5, 6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화성시 교육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게 된 이번 교육활동은 드론을 통해 과학의 호기심 유발 및 과학적인 소질 계발과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탐구자세를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실제 드론 조종 체험을 주 활동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더 흥미있고 재미있게 과학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남양초등학교는 읍단위 도농 복합지역으로 드론과 같은 첨단 과학기기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드론을 처음 만져본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컸다. 이날 드론을 처음 조종해본 5학년 학생은 “드론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여 너무 신기하다. 한 시간밖에 못해 많이 아쉬운데, 내년에도 또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외부 강사 초빙 교육들이 모두 취소되어 체험활동에 대한 갈증이 매우 컸기 때문에 이번 교육활동이 더욱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교육활동 중에는 마스크 쓰기, 환기 하기, 교육활동 전후로 손소독하기 등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이 철저하게 준수되었다. 남양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2020-10-28 20:12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승열)는 가을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놀이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을운동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부족한 체력 증진과 가족 구성원 간 배려와 화합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10월26일~11월 6일까지 진행중이다. 놀이 선정은 학생들의 눈높이 맞춰서 1학년은 전통놀이인 투호, 2학년은 활쏘기 놀이, 3~6학년은 배드민턴 응용 스포츠인 빅민턴 활동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놀이방법이나 규칙을 익힌 후, 놀이 도구를 각 가정으로 배부하여 운동장에 다 같이 모여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 사진을 제출한 학생들에게는 상품을 제공하여 참여율과 성취감을 높였다. 윤**(6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행사가 취소돼 아쉬웠는데 가족 놀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말했다. 김승열 교장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교육 활동을 교사들의 집단지성과 협력으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
2020-10-28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