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은 최근 오드리 인 호텔(제주시), 빠레브 호텔(서귀포시)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교총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으로 오드리 인 호텔과 빠레브 호텔에 투숙할 때 주중, 주말 구분 없이 2인 1실 기준, 조식을 포함해 7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성수기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제주교총 회원뿐 아니라 한국교총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총 복지회원증을 제시해야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2019-02-07 17:04인사 교육부(2월 7일자)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김영신 창원대학교 사무국장 ▲윤병일 인사혁신처 ▲박영숙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 ▲박성수 국립외교원 파견 ▲심민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최창익 국방대학교 파견 ▧부이사관 파견 ▲박대림 세종연구소 파견 ▧서기관 전보 ▲최기수 사학감사담당관 ▲오정민 교육부 ▲안상훈 교육부
2019-02-02 12:50
경남교총 제34대 회장단은 24일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창설된 2030청년위원회도 이날 함께 출범했다. 회장단은 심광보 회장, 김인용 수석부회장, 김광섭 초등부회장, 임창완 중등부회장, 이용금 여성부회장으로 구성됐다.회장단의 임기는 3년이다. 젊은 교사들로 이뤄진 2030청년위원회는 젊은 교원들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19-01-31 09:30
[한국교육신문 김명교 기자] 한국교육신문사가 주최한 ‘2019 교단수기 시상식’이 30일 서울 교총회관에서 열렸다. 올해는 교단에서 경험한 희로애락,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깨우침 등 교사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이야기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220여 편이 응모했고,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3편, 은상 6편, 동상 10편 등 20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강인혜 경남 주약초 교사를 비롯해 금상을 받은 윤희성 충남 삼은초 교사와 조동욱 경북 점촌중앙초 교사, 은상 수상자인 홍란수 충북 음성동성초 교감, 이순애 경기 성남미금초 교사 등이 가족과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하윤수 교총 회장은 “올해 교단수기 공모에서는 선생님들의 고해성사 같은 작품이 많았다고 한다”면서 “교직이 힘들다지만, 여전히 현장에서 열심인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교총과 한국교육신문도 올해 화두로 제안한 ‘스쿨 리뉴얼(School renewal)’을…
2019-01-30 15:44[한국교육신문 김명교 기자] 한국교총은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나이츠와 함께하는 한국교총 Special Day’ 행사를 마련했다. 교총은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참가 희망자를 모집해 총 1000명을 무료 초청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하윤수 교총 회장의 시투와 하이파이브(Hi-five) 이벤트가 진행됐다. 하이파이브 이벤트는 사전 신청자 가운데 회원 14명을 선정해 선수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게 기획했다. 이날 경기장은 전국에서 온 교육가족들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총과 SK나이츠가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스포츠 행사를 통해 교육 공동체가 화합할 기회를 만들고 교총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2019-01-28 14:37▧1월 17일자 ▲편욱범 서울병원장 ▧2월 1일자(처장급 이상) ▲최대석 대외부총장 ▲박정수 정책과학대학원장 ▲박정수 사회과학대학장 ▲홍나영 신산업융합대학장 ▲홍나영 건강과학대학장 ▲장윤재 교목실장 ▲유세경 기획처장 ▲백옥경 학생처장 ▲이윤진 입학처장 ▲홍기석 총무처장 ▲반효경 연구처장 ▲김봉진 국제처장 ▲류한영 정보통신처장 ▲최유미 대외협력처장 ▧2월 1일자(사범대학) ▲김래영 사범대학 부학장 ▲신태섭 교육학과장 ▲옥현진 초등교육과장 ▲박시영 영어교육과장 ▲김은성 국어교육과장 ▲김안나 교육과학연구소장 ▧3월 1일자 ▲박은혜 교무처장…
2019-01-26 01:35
계절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가 찾아오는 요즈음 체육은 고민할 거리가 많은 교과다. ‘뭘 하지?, 뭘 준비해야지?, 운동장에 나갈 수 있나?, 체육관은 사용이 가능한가?, 재미는 있을까?’등 교육과정의 내용뿐만 아니라 체육시간에 사용할 용품과 대기상황, 장소, 학생들의 안전, 흥미와 참여도까지 교사가 직접 해결해야 한다. 2015년부터 경기도교육청 놀이체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송성근 초 교사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육시간을 만족스럽게 채워주고 싶어 하는 교사들을 위해 ‘놀이를 적용한 체육수업’ 자료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미세먼지를 대비한 교실놀이체육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 실내놀이체육 ▲운동장 놀이체육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준비놀이 ▲학기 초 체육시간 운영 자료 등 총 80가지 놀이체육 자료를 담았다. 모든 놀이체육 자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체육용품으로 만들었다. 이제 초등 전 학년에 걸쳐 다양한 장소에서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친현장, 친교사, 친학생’의 놀이체육을 만나보자.
2019-01-25 16:55강미애 세종교총 회장과 이상덕 부회장은 22일 오후 한국교총을 방문했다. 세종교총 회장단은 하윤수 교총 회장과 면담을 갖고 교육 정책과 조직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2019-01-24 17:28
동시 ‘어느새’ 교과서 수록 만남에 대한 설렘 담아내 매일 전교생 글쓰기 지도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내가 친구에게 / 좋아한다 말해 볼까 / 생각만 해도 / 마음은 어느새 / 두근두근 // 토라진 친구와 / 웃으며 화해해 볼까 / 생각만 해도 / 마음은 어느새 / 방실방실.” 지난해 2015개정교육과정 초등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 동시(童詩) ‘어느새’는 아동문학가인 장승련 제주 구엄초 교장의 작품이다. 잘 지내다가도 하루에도 몇 번씩 친구와 토라졌다 화해하기를 반복했던 어린 시절, 학기 초 새 친구들을 만나면서 느낄법한 ‘만남’에 대한 아이들의 순수한 고민과 설렘이 담겼다. ‘어느새’는 2004년 발간한 그의 시집 ‘우산 속 둘이서’에 수록돼 있다. 제주의 자연과 소박한 일상에 대한 묘사가 돋보이는 시집으로 ‘친구가 보고 싶은 날’, ‘말하지 않아도’, ‘너도밤나무 숲 속에 서면’, ‘한라수목원에서’ 4부로 구성됐다. 그는 “오래 전에 발표한 시인데 부족한 제 글이 교과서에 실리게 돼 가슴 벅차기도 하고, 전국의 학생들이 제 시를 읽으면서 학기 초 교우관계를 잘 다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교과서에 실린 장 교장
2019-01-24 17:11‘사제동행’ 한국교총 원격연수원이 홈페이지(www.education.or.kr)의 개편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사제동행 트리플 이벤트’는 △신규회원 가입자 전원 1만포인트 적립 △수강신청 5000포인트 적립 및 스타벅스 커피(기프티콘) 제공 △단체 더블 할인(2인 이상 40%, 3인 이상 50%)이며 3가지 모두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커피쿠폰은 행사기간 종료 후 일괄 발송된다. 행사기간 중 신규가입 한 경우 4학점 수강료 10만원 강좌를 기준으로 ‘트리플 이벤트’를 적용하면 최대 6만 5000원의 할인 적용(단체할인 50%, 신규가입 및 수강신청 1만 5000포인트)과 커피 1잔을 제공받는다. 사실상 수강료 70%를 할인받는 셈이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에 신청하는 2019년도 상반기 학기 모든 과정에 적용되기 때문에 필요한 강좌를 미리 신청해 두면 된다. 이재곤 원격연수국장은 “영리목적의 기업형 원격연수원과 달리 ‘사제동행’은 교원단체의 고유목적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육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23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