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4,91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본청과장 ▲교육정보화과 최경수 ▲과학실업교육과 김광호 ◇교육장 ▲목포 강춘산 ▲순천 임영은 ▲화순 임복희 ▲장흥 김영표 ▲영암 김치국 ▲고흥 진동렬 ▲신안 차상선 ▲담양 문이종 ▲강진 곽영체 ▲장성 박성순 ▲함평 이재윤 ▲구례 이경용 ◇직속기관장 ▲전남교육과학연구원장 지원식 ◇초등교장(승진) ▲여수 관기 허정 ▲여수 연도 송규종 ▲순천 외서 정치완 ▲나주 김윤섭 ▲담양 한재 김정덕 ▲구례 간문 임동준 ▲구례 용방 김생현 ▲구례 중동 박정주 ▲고흥 금산 방극우 ▲고흥 금산제일 한용희 ▲고흥 백양 황호관 ▲고흥 영남 양희두 ▲고흥 과역동 조동찬 ▲보성 웅치 정동기 ▲장흥 명덕 양점열 ▲장흥 부산 최문수 ▲강진 병영 최영춘 ▲영암 금정 문창식 ▲무안 청계남 김명석 ▲무안 현경북 이기조 ▲무안 해제남 김동술 ▲영광 월송 소진복 ▲영광 대마서 김종경 ▲장성 북일 최동수 ▲완도 생영 김원호 ▲완도 노화 이상진 ▲완도 보길동 이문섭 ▲진도 진도서 박광남 ▲진도 금성 박길용 ▲진도 오산 문상옥 ▲진도 지산 김항국 ▲신안 증도 김우진 ▲신안 임자남 이재옥 ▲신안 신의 추유호 ▲신안 안좌 문병주 ◇초등교장(전보) ▲목포 중앙 박광철 ▲여수 봉산 정연호 ▲순천 대석 정동표 ▲순천 봉화 박치주 ▲순천 월동 류중근 ▲순천 율산 최봉수 ▲순천 성동 김정진 ▲나주 영산포 양택승 ▲나주 금천 이주헌 ▲나주 금천동 윤재동 ▲담양 봉산 고순희 ▲담양 무정 양동관 ▲담양 남면 김한중 ▲곡성 중앙 모윤재 ▲곡성 고달 노현일 ▲구례 중앙 심왕섭 ▲구례 청천 양회선 ▲구례 원촌 나재연 ▲보성 율어 염웅선 ▲화순 만연 노장수 ▲화순 이양 문충호 ▲장흥 용산 김명근 ▲장흥 장평 정귀채 ▲강진 성전 임종만 ▲해남 화산남 김환식 ▲해남 현산남 고광옥 ▲영암 미암 강성원 ▲무안 현경 김맹식 ▲함평 신광 모효일 ▲함평 대동향교 홍원표 ▲영광 불갑 강성필 ▲영광 군서 박상수 ▲장성 진원 김동판 ▲장성 분향 심대섭 ▲장성 서삼 하재성 ▲장성 동화 황경묵 ▲진도 고성 박병이 ◇초등교장(초빙) ▲보성 득량남 김상태 ▲보성 회천 김평식 ▲영암 구림 김영칠 ▲순천 도사 배재희 ◇초등교감(승진) ▲여수A 신상호 ▲ 〃 이동기 ▲ 〃 손순평 ▲ 〃 주형선 ▲ 〃 박인석 ▲ 〃 ▲여수B 서정렬 ▲ 〃 박오찬 ▲순천 이병택 ▲ 〃 한태준 ▲ 〃 문승호 ▲나주 조현복 ▲광양 배재선 ▲구례 홍석윤 ▲고흥 유정운 ▲보성 박종문 ▲장흥 정경진 ▲강진 윤동진 ▲해남 박현수 ▲ 〃 이영훈 ▲ 〃 홍장선 ▲영암 김용덕 ▲ 〃 장군식 ▲ 〃 정종식 ▲무안 이재두 ▲ 〃 정석중 ▲ 〃 이계갑 ▲함평 나수자 ▲ 〃 김해운 ▲영광 서정만 ▲ 〃 황형술 ▲완도 진동한 ▲신안 김용화 ▲ 〃 김제형 ◇초등교감(전직) ▲여수 신경욱 ▲함평 배건 ▲영광 공영휴 ◇초등교감(전보) ▲목포 허용경 ▲여수A 윤방하 ▲여수B 김영욱 ▲순천 서영석 ▲ 〃 나연심 ▲나주 노진숙 ▲담양 김영훈 ▲ 〃 이창기 ▲보성 나병석 ▲영광 이영식 ▲광주교대 목포부설 양진용 ◇중등교장(승진) ▲나주 삼호중 최화주 ▲장성 북평중 정태창 ▲곡성 포두중 조창호 ▲무안 지명중 박금배 ▲신안 비금중.고 장영달 ▲구례 두륜중 김정옥 ▲순천 벌교중 문형대 ▲강진 대구중 박채순 ▲무안 몽탄중 김규선 ▲장흥 안양중 김이기 ▲광양 옥룡중 김진윤 ▲여수 봉래중 홍정기 ▲여수 봉래종합고 조영국 ▲무안 장산중 이문기 ▲담양 구림중 정종만 ▲목포 안좌중 정봉면 ▲신안 완도중 강대철 ▲함평 해보중 이순옥 ▲나주 지명고 강성수 ▲고흥 노화고 최유선 ▲목포 하의중.고 채용복 ▲완도 신지중 선득래 ▲순천 금일중 김윤석 ▲담양여중 박문재 ▲해남 공산고 채문기 ▲무안고 곽승구 ▲광양 태금중 류동윤 ▲나주 다시중 박성호 ▲영광실고 최병래 ▲보성 복내중.종합고 이은규 ▲보성고 이영만 ▲해남 우수영중 김부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중등교육과 김승희 ▲과학실업교육과 김정준 ▲전남학생교육연구원 교육기획부장 김춘환 ▲나주교육청 교육과장 허기선 ▲강진교육청 교육과장 이명근 ◇중등교장(전보) ▲목포여중 심홍식 ▲안산중 강우곤 ▲순천 신흥중 정한성 ▲순천 연향중 이진기 ▲나주 문평중 조의철 ▲광양중 조철규 ▲동광양중 이의광 ▲화순 사평중 김용순 ▲강진중 박종명 ▲해남 제일중 김귀남 ▲삼호서중 오진록 ▲함평중 전용희 ▲함평여중 나승표 ▲함평 월야중 정종일 ▲영광 홍농중 최진수 ▲삼계중 임주섭 ▲여수고 윤문칠 ▲순천여고 이장우 ▲봉황고 송병국 ▲여수 화양고 한상준 ▲강진고 김용석 ▲영암고 이도재 ▲순천공고 박영규 ▲해남공고 박남수 ▲신북 전자공고 김복수 ▲전남 제일고 강성인 ▲나주여고 윤찬식 ▲병영상고.중 김성대 ▲문향고 김경원 ▲함평 월야종고 임동현 ▲장흥실고 문병하 ▲순천 제일고 강용기 ◇중등교감(승진.전직) ▲목포 한철하 ▲여수A 김중수 ▲여수B 구희태 ▲ 〃 최치원 ▲ 〃 박서담 ▲ 〃 서채원 ▲순천 박일주 ▲ 〃 이상철 ▲나주 김영길 ▲광양 서영석 ▲담양 박선미 ▲구례 김경수 ▲보성 이광필 ▲해남 김경중 ▲영암 정회석 ▲ 〃 허용 ▲무안 이현천 ▲완도 황시하 ▲곡성 김남규 ▲보성 복내중.고 정환배 ▲성전중.고 김정필 ▲호남 원예고 김선경 ▲해남공고 김양수 ▲벌교 제일고 김정택 ▲송지종고 조강국 ▲무안고 김관식 ▲고금고 박승태 ▲압해종고 안경헌 ▲하의중.고 강수현 ▲임자종고 최성락 ▲순천 전자고 문제윤 ▲보성실고 조기호 ▲황산실고 이현근 ◇중등교감(전보) ▲목포 김응표 ▲여수A 김일수 ▲순천 이돈행 ▲나주 김관수 ▲곡성 한유환 ▲장성 김한호 ▲ 〃 최병호 ▲목포 제일여고 강성호 ▲고흥고 최형철 ▲현경고 김재오 ▲신북전자공고 고영길 ▲나주여고 조종현 ▲함평 월야종고 김영섭 ▲영광실고 홍순익 ▲장성실고 최석래
(초등) ◇교육장 임용 ▲파주교육청 송승한 ▲김포교육청 유필선 ◇지역교육청 학무국장 임용 ▲안양교육청 정지풍 ◇장학관 전보 ▲용인교육청 초등교육과장 하열우 ◇장학관에서 교육연구원 전직 ▲도 교육정보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장 김인서 ◇교장에서 교육연구관 전직 ▲도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장 윤영섭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가평교육청 학무과장 주영팔 ◇교장 전보 ▲수원 오목 김호분 ▲수원 원일 서광석 ▲수원 원천 김정수 ▲수원 수성 최경애 ▲수원 오현 조대현 ▲수원 정자 임종생 ▲성남 하탑 박주하 ▲성남 성남장안 박세영 ▲성남 대일 강경원 ▲성남 대원 고창일 ▲성남 검단 이인수 ▲성남 중원 구광회 ▲의정부 동오 정찬화 ▲의정부 회룡 정영숙 ▲의정부 의정부중앙 최창호 ▲의정부 배영 김태곤 ▲의정부 의정부 권달영 ▲안양 삼봉 박동호 ▲안양 안양덕현 이승순 ▲안양 인덕원 황이남 ▲안양 달안 이종열 ▲부천 까치울 송종권 ▲부천 원종 문천희 ▲광명 광문 이종숙 ▲광명 광명남 김준호 ▲광명 하안 김선홍 ▲동두천양주 양주백석 허복숙 ▲동두천양주 동두천송내 정화수 ▲안산 안산양지 박수철 ▲평택 덕동 이광섭 ▲평택 군문 이판오 ▲평택 비전 이종철 ▲군포의왕 궁내 성락인 ▲군포의왕 태을 성춘순 ▲군포의왕 광정 김재호 ▲군포의왕 오금 박상진 ▲고양 상탄 박홍성 ▲고양 행신 남순자 ▲고양 풍동 박승규 ▲고양 다솜 이철구 ▲고양 신촌 박영옥 ▲고양 냉천 사상목 ▲구리남양주 토평 이양순 ▲구리남양주 남양주송라 백승관 ▲구리남양주 진건 박명숙 ▲구리남양주 남양주도곡 차평원 ▲구리남양주 평내 안민혁 ▲구리남양주 장내 최준철 ▲화성 구봉 양시진 ▲화성 운산 이종덕 ▲화성 오산 이재구 ▲광주하남 광주 김덕년 ▲광주하남 오포 박준하 ▲광주하남 도수 김덕중 ▲광주하남 신평 이정우 ▲포천 신봉 조규식 ▲포천 영북 나병도 ▲포천 청성 임승출 ▲용인 모현 기세환 ▲용인 신갈 강재일 ▲용인 백암 이근모 ▲용인 원삼 정선배 ▲안성 공도 조성천 ▲성남 대하 홍석표 ▲광주하남 도척 이현근 ▲화성 비봉 유정식 ▲김포 마송 황윤섭 ◇ 교장 중임 ▲수원 태장 정정일 ▲성남 양영 오교순 ▲성남 금상 최동락 ▲안양 부림 이용길 ▲안양 희성 김정애 ▲안양 샘모루 박영춘 ▲안양 호원 김인대 ▲안양 과천 박찬영 ▲부천 부천북 장경수 ▲부천 심곡 정찬례 ▲부천 부천삼정 김점용 ▲부천 상동 송수호 ▲부천 소일 이재수 ▲광명 광명동 고재연 ▲광명 서면 정경남 ▲안산 이호 김종무 ▲군포의왕 내손 김학산 ▲고양 호수 이계석 ▲고양 정발 신선희 ▲구리남양주 교문 고상렬 ▲군포의왕 당정 기노홍 ▲파주 탄현 서병해 ▲동두천양주 칠봉 김기풍 ▲광주하남 양벌 김진세 ▲광주하남 탄벌 최종수 ▲용인 소현 조찬래 ▲가평 가평마장 이수대 ▲이천 한내 함영달 ▲이천 대월 임윤택 ▲용인 신월 장기열 ▲용인 갈곡 이현자 ▲용인 상현 방사원 ▲용인 서천 문영헌 ▲용인 솔개 김영덕 ▲용인 언동 양재식 ▲안성 미양 이종구 ▲시흥 시흥장현 이충부 ◇초빙 교장 ▲파주 삼성 김민호 ▲양평 양서 권대근 ▲화성 정림 안부원 ▲파주 용미 이범상 ▲양평 대아 이수국 ▲용인 남촌 황우백 ▲파주 영도 김흥배 ▲고양 신원 박래진 ▲고양 지축 김정태 ▲구리남양주 남양주월문 최기홍 ▲평택 계성 남길현 ▲광주하남 도궁 손봉주 ▲평택 현덕 임승진 ▲이천 마장 엄창원 ◇교감에서 교장승진 ▲파주 군내 강영민 ▲수원 세류 강형식 ▲화성 화성 곽평오 ▲포천 창수 권상근 ▲파주 연풍 권혁근 ▲연천 백의 김규식 ▲시흥 목감 김동제 ▲이천 나래 김병석 ▲양평 지제 김상룡 ▲시흥 옥터 김용근 ▲가평 상천 김인희 ▲평택 평택도곡 김재경 ▲동두천양주 상수 김재관 ▲파주 덕암 김재호 ▲이천 호법 김정진 ▲안성 개산 김창룡 ▲가평 율길 김형채 ▲시흥 포리 류양섭 ▲수원 매산 명수창 ▲수원 매원 박남희 ▲부천 부인 박명헌 ▲화성 남양 박정규 ▲화성 고정 박홍수 ▲수원 효원 송경종 ▲광주하남 쌍령 송찬억 ▲안성 삼죽 심화섭 ▲양평 세월 안영근 ▲김포 고촌 원경희 ▲양평 용문 유재완 ▲부천 범박 윤민봉 ▲고양 벽제 윤순지 ▲안산 석호 이경구 ▲광주하남 하남천현 이두희 ▲화성 기산 이성기 ▲연천 군남 이원순 ▲포천 관인 이종만 ▲포천 화현 이진목 ▲수원 화양 이진숙 ▲포천 운담 이춘우 ▲시흥 시흥신일 이팔헌 ▲포천 영평 이호연 ▲안산 관산 이홍양 ▲부천 소안 임영란 ▲안성 현매 장기갑 ▲수원 조원 장동수 ▲안산 본오 장동운 ▲화성 정남 장명석 ▲화성 성호 장병성 ▲동두천양주 소요 장석조 ▲부천 중흥 전정석 ▲동두천양주 산북 정병억 ▲여주 오산 정선교 ▲안산 능길 정주원 ▲이천 이황 정지복 ▲광명 하안남 정판돌 ▲시흥 시화 정팔기 ▲안산 안산부곡 조경열 ▲안산 각골 조병흔 ▲평택 지장 주명돈 ▲김포 고창 채동수 ▲구리남양주 수동 최상술 ▲양평 강상 최염숙 ▲수원 고현 최진숙 ▲구리남양주 광릉 하헌달 ▲군포의왕 금정 한상혁 ▲고양 일산은행 한철연 ▲가평 방일 홍성숙 ▲여주 가남 홍성식 ▲안성 원곡 홍종선 ◇장학사(교육연구사)사에서 교장 전직 ▲의정부 오동 이상실 ▲안양 안일 정연남 ▲평택 진위 김기철 ▲파주 파주 황덕순 ◇장학사 전보 ▲도 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강순남 ▲도 교육청 제2청사 교육국 초등교육과 류재화 ▲성남교육청 유경복 ▲군포의왕교육청 한덕순 ▲파주교육청 윤송근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전직 ▲도 교육청 공보담당관실 조은옥 ▲수원교육청 손창곤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도 율곡교육연수원 전만기 ▲도 과학교육원 전경희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도 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김정자 ◇교감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도 외국어교육연수원 이보령 ◇장학사 임용 ▲수원교육청 심진섭 ▲안양교육청 정숙주 ▲평택교육청 김진용 ▲고양교육청 강경순 김진복 ▲양평교육청 라충희 ▲이천교육청 황대섭 ◇교육연구사 임용 ▲도 예절교육원 전옥주 ◇교감전보 ▲군포의왕 김준남 ▲군포의왕 박삼복 ▲군포의왕 송명순 ▲부천 안이근 ▲여주 윤영택 ▲파주 진옥균 ▲김포 최동식 ▲군포의왕 최성서 ▲파주 황춘기 ◇교사에서 교감승진 ▲구리남양주 강대욱 ▲용인 강성운 ▲이천 강영범 ▲평택 강행원 ▲고양 고길환 ▲수원 고혁재 ▲김포 권정자 ▲안양 권혁란 ▲안양 김두성 ▲안양 김병옥 ▲안양 김봉수 ▲부천 김연중 ▲안산 김영란 ▲연천 김영배▲광명 김자성 ▲수원 김재현 ▲김포 김정순 ▲시흥 김정효 ▲구리남양주 김종화 ▲구리남양주 김주찬 ▲구리남양주 김천규 ▲안성 김철수 ▲수원 김향자 ▲구리남양주 류배량 ▲의정부 문춘식 ▲안산 민준홍 ▲평택 박기춘 ▲광명 박문수 ▲여주 박병욱 ▲수원 박종석 ▲동두천양주 손철수 ▲성남 송근후 ▲수원 송창모 ▲고양 신동요 ▲부천 신현미 ▲고양 신현원 ▲성남 심양섭 ▲화성 심일교 ▲수원 안승모 ▲시흥 양우종 ▲수원 염규익 ▲수원 오이수 ▲의정부 우정희 ▲구리남양주 유기권 ▲수원 유종철 ▲안양 윤종선 ▲안양 윤종언 ▲광명 이명기 ▲수원 이명숙 ▲시흥 이재섭 ▲안양 이재우 ▲고양 이종환 ▲광명 이주현 ▲용인 이진건 ▲포천 이헌균 ▲동두천양주 이현기 ▲광주하남 임인기 ▲수원 임종석 ▲광명 임종원 ▲부천 장왕효 ▲구리남양주 전용현 ▲이천 전의종 ▲구리남양주 전홍채 ▲이천 정종각 ▲고양 정진봉 ▲성남 조동호 ▲광주하남 조명순 ▲수원 주민숙 ▲광주하남 진규용 ▲고양 진영진 ▲여주 차준식 ▲수원 차형자 ▲고양 최신정 ▲성남 최영진 ▲안양 최용성 ▲안산 홍선표 ▲평택 홍선화 ▲김포 황병훈 ◇ 장학사에서 교감전직 ▲광명 김선미 ▲안양 박성훈 ▲파주 배순정 ▲광명 최경숙 (중등) ◇교육장 임용 ▲수원교육청 이기준 ▲성남교육청 임학수 ▲연천교육청 양기석 ▲포천교육청 최길용 ◇본청 과장 임용 ▲도 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조성준 ◇지역교육청 국장 임용 ▲안산교육청 양익철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직) ▲도 교육청 중등교육과 오완수 ▲도 율곡교육연수원 장종하 ▲광명교육청 신진식 ▲용인교육청 지정용 ◇교장에서 장학(교육연구)관 전직 ▲도 교육청 공보담당관실 김국회 ▲도 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김태영 ▲군포의왕교육청 허봉규 ▲의정부교육청 김태석 ▲연천교육청 손광섭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 ▲숙지고등학교 홍석희 ◇교장 중임 ▲영일중학교 문군호 ▲이매고등학교 이상원 ▲평촌고등학교 오병두 ▲평촌공업고등학교 도재헌 ▲광명중학교 신태현 ▲고잔고등학교 유부열 ▲포승중학교 강신목 ▲평택여자고등학교 김영붕 ▲군포정보산업고등학교 홍영표 ▲흥진고등학교 엄범종 ▲정평중학교 한장동 ▲구성중학교 오상균 ▲상갈중학교 정해남 ▲풍덕고등학교 임계화 ▲감정중학교 황광주 ▲부천여자고등학교 박종빈 ▲천보중학교 윤명식 ▲의정부공업고등학교 민환기 ▲고양중학교 차용준 ▲화정중학교 최종숙 ▲진건고등학교 이강문 ▲청산중학교 심호섭 ◇초빙 교장 ▲여주여자고등학교 김태수 ▲일동고등학교 엄대용 ▲안성여자중학교 김광국 ▲포천 경북중학교 심동섭 ◇교장 전보 ▲태장고등학교 이춘성 ▲율현중학교 최성규 ▲곡선중학교 황순덕 ▲영통중학교 최효재 ▲수원제일중학교 김영호 ▲성남공업고등학교 이영국 ▲서현중학교 이흥곤 ▲매송중학교 양태창 ▲불곡중학교 송준용 ▲의정부중학교 오종순 ▲신곡중학교 한재윤 ▲호원중학교 박병영 ▲동안고등학교 이상철 ▲평촌중학교 신규화 ▲관양여자중학교 정병춘 ▲안양중학교 이승천 ▲부림중학교 이난영 ▲상일고등학교 박준오 ▲송내고등학교 이용부 ▲광문고등학교 박준혁 ▲광문중학교 이준섭 ▲초지중학교 양성갑 ▲세교중학교 최중행 ▲수리고등학교 현종민 ▲백마고등학교 최회재 ▲저동고등학교 남궁돈 ▲주엽고등학교 윤승세 ▲백신중학교 박종구 ▲송라중학교 강우석 ▲여주중학교 권대성 ▲연천고등학교 원화식 ▲대지중학교 김기석 ▲공도중학교 나일남 ▲시화공업고등학교 구태희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상원여자중학교 조윤숙 ▲궁내중학교 전영호 ▲일산동중학교 이매형 ▲신장고등학교 이현숙 ▲수지중학교 이복준 ▲서원중학교 정재용 ▲정왕고등학교 정재섭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장 전입 ▲부천여월중학교 박노희 ◇교장 승진 ▲성남은행중학교 김우신 ▲대원여자중학교 이정순 ▲창곡중학교 김영준 ▲성남동중학교 김홍림 ▲효자중학교 이부순 ▲대안여자중학교 최명선 ▲부천북여자중학교 배임용 ▲역곡중학교 김순 ▲중흥중학교 문승화 ▲상일중학교 박경희 ▲부천중학교 김인교 ▲광남중학교 김용길 ▲명문고등학교 서정렬 ▲생연중학교 홍길순 ▲동두천중앙고등학교 안일홍 ▲원곡중학교 박권오 ▲성안중학교 허윤석 ▲반월중학교 서광택 ▲초지고등학교 송진섭 ▲용호중학교 임향자 ▲풍동중학교 우금림 ▲진접중학교 김태범 ▲운천중학교 이석진 ▲진안중학교 강광원 ▲병점고등학교 백두현 ▲남양고등학교 백문식 ▲적성종합고등학교 종억기 ▲경안중학교 이천우 ▲곤지암고등학교 김현수 ▲대경중학교 김삼수 ▲영중중학교 임동숙 ▲갈월중학교 이학희 ▲포천고등학교 정대운 ▲조종고등학교 강기윤 ▲백사중학교 이상기 ▲용인신촌중학교 최은수 ▲원삼중학교 전봉주 ▲서운중학교 오세응 ▲송운중학교 오세진 ▲서해중학교 한일섭 ▲장곡중학교 백승경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도 교육청 공보담당관실 김용태 ◇교감 전보 ▲태장고등학교 류광선 ▲성남교육청 곽한중 ▲의정부교육청 현영자 ▲원미고등학교 홍은표 ▲양지고등학교 이희기 ▲안산교육청 김현세 ▲평택교육청 신무식 ▲군포의왕교육청 채찬석 ▲군포의왕교육청 정해근 ▲무원고등학교 최동수 ▲고양(특)교육청 이혜숙 ▲고양(갑)교육청 서한영 ▲화성교육청 임경재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수원(특)교육청 류기진 ▲수원(특)교육청 강영수 ▲수원(특)교육청 성수용 ▲수원(특)교육청 강승식 ▲숙지고등학교 나경록 ▲수성고등학교 이상기 ▲천천고등학교 오철현 ▲안양교육청 송제근 ▲구리남양주교육청 유경자 ▲안성교육청 추교영 ▲시화공업고등학교 김종호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감 전입 ▲안양교육청 우영옥 ◇교감 승진 ▲수원(특)교육청 김상룡 ▲수원(갑)교육청 이창우 ▲성남교육청 구정순 ▲성남교육청 유성숙 ▲성남교육청 김성실 ▲성남교육청 오정숙 ▲의정부교육청 김미순 ▲의정부교육청 이정애 ▲안양교육청 해운기 ▲부천(갑)교육청 남기엽 ▲부천(갑)교육청 김경희 ▲부명고등학교 김오영 ▲광명교육청 우선구 ▲소하고등학교 오철환 ▲동두천양주교육청 박정희 ▲안산교육청 여정숙 ▲안산교육청 김택종 ▲안산교육청 한장석 ▲성안고등학교 조성초 ▲원곡고등학교 정민환 ▲군포의왕교육청 송영민 ▲군포의왕교육청 김현철 ▲고양(특)교육청 송희일 ▲고양(특)교육청 최돈규 ▲고양(특)교육청 오동진 ▲고양(갑)교육청 김장룡 ▲고양(갑)교육청 이미란 ▲구리남양주교육청 남상숙 ▲구리남양주교육청 이영숙 ▲파주교육청 김준호 ▲문산고등학교 김대원 ▲연천교육청 박경주 ▲포천교육청 이현덕 ▲포천교육청 신봉철 ▲용인교육청 김진용 ▲용인교육청 김정일 ▲구성고등학교 권영석 ▲안성교육청 안익철 ▲시흥교육청 이기석 ◇장학(교육연구)사 전보(직) ▲도 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이동호 ▲도 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송창민 ▲도 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성낙은 ▲도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맹성호 ▲도 과학교육원 이광범 ▲수원교육청 장영하 ▲수원교육청 정광윤 ◇교감(사)에서 장학(교육연구)사 임용 ▲도 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최규남 ▲도 교육청 제2청사 평생교육체육과 서건석 ▲도 교육정보연구원 위창대 ▲도 호국교육원 섭영민 ▲성남교육청 선병호 ▲성남교육청 신승미 ▲안양교육청 성정현 ▲동두천양주교육청 이재홍 ▲고양교육청 최인섭 ▲고양교육청 황교선 ▲구리남양주교육청 임종원 ▲구리남양주교육청 박언숙 ▲파주교육청 류영생 ▲연천교육청 고혜숙 ▲용인교육청 이규성 ▲시흥교육청 지승환
현행 영어교원 6개월 심화연수를 전체 교원으로 확대실시하고 평가점수가 기준에 미달하는 교원은 행정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영어교육지원특별법’이 논란 속에 발의될 예정이다.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교육위.비례대표)은 2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법 제정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조기유학과 어학연수 인원이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리 공교육도 질 높은 영어교육을 할 수 있도록 영어교사 연수․관리제도 등을 개선하고 이를 국가가 지원하도록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법안은 현재 한국교원대, 계명대에서 매년 400명 정도의 영어교사가 받는 특별연수(국내연수 5개월, 해외연수 1개월)를 전체 영어교사에게 의무화했다. 이 의원은 “2007년 우선 1600명으로 확대하고 매년 400명씩을 늘려나가면 된다”고 제안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만도 현재 29억여원에서 매년 200억원~460억원으로 늘어나 연수비 부담과 타 교과연수와의 형평성 시비를 비켜갈 수 없을 전망이다. 법안은 또 특별연수 성적이 우수한 자에게는 1년 이내의 장기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되, 연수성적이 저조한 교사는 5년 내 2회에 걸쳐 재연수․ 재평가를 받게 하고 그 결과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에 미달될 경우 행정직으로 전환시키는 ‘연수삼진아웃제’ 도입을 명시했다. 이 의원은 “개선의 여지가 없어 교사직을 수행하는 것이 부적합할 경우 교육청 등 행정기관에서 근무하도록 해야 한다”며 일본의 교원면허증 갱신제를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러나 토론자들은 연수삼진아웃제가 “타 교과와 형평성 문제가 심각하다” “실효성이 없다”며 비판했다. 이혜주 충남 초등영어교육학회장(성광초 교감)은 “이런 논리라면 수학이나 과학, 제2외국어 교사들도 연수평가를 해서 행정직으로 전직해야 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며 “이럴 경우 교육계에 불어 닥칠 불협화음과 파장이 적지 않다”며 반대했다. 교육부 김천홍 영어교육혁신팀장은 “행정직 전환 방안은 현실적으로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유는 교직에서의 행정직은 교감이나 장학사로 이는 오히려 승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서울 숭문중 윤석준 교사는 “3,40명의 학생들을 데리고 회화수업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능한 교사들도 좌절하게 되고, 원어민은 몇 번 수업해보고는 더 이상 학생들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며 교육여건 개선을 주문했다. 이 의원 측은 법안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8월 임시국회 중 발의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정문을 들어서면 진입로의 오른 쪽에 나무들이 서있고, 그 밑에 우리 나라의 각종 들꽃들이 심어져 있다. 이 들꽃을 볼 수 있도록 사잇길이 나 있으니까 여름엔 시원한 오솔길 역할을 해준다. 야생초들이 심어진 오솔길의 뒤편에는 야외전시장이 마련되어 있다. 너와집이며, 물레방앗간, 디딜 방앗간, 농기구 같은 연장을 만들던 성냥간, 그리고 김칫독을 묻어 두고 겨우 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게 해주었던 김칫간, 여름 무더위에 시원하게 낮잠을 즐기시던 원두막이며, 정자나무 그늘, 60년대 초까지 서울 거리를 달렸던 전차, 가을걷이를 한 곡식을 담아 주었던 벼 뒤주, 낟알을 찧어 내던 연자방아, 움집, 귀틀집 같은 것들을 초등학생들의 사회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것들이다. 여기 야외 전시장에서는 이런 것들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너와집은 나무의 껍질이나 나무를 얇게 켜서 기와 대신으로 지붕을 이은 집을 말한다. 참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를 사용하고, 산 속에서 가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이용하여, 산 속에서 구하기 힘든 기와 대신으로 이용한 집이다. 이 너와집은 두 가지 모양을 볼 수 있다. 움막집 형태의 너와집은 화전민들의 촌락에서 움막용으로 이용을 하던 것으로 김칫간이나 화장실용으로 쓰이던 집 모양이다. 이렇게 지붕이 뾰쪽하고 넓지 않은 모양의 움막 형태는 산간에 넓은 평지가 흔하지 않아서 아주 작은 공간이라도 지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집의 형태이다. 보통 집과 같이 팔작지붕모양의 집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사는 집으로 지어지며 지붕만 다를 뿐 일반 한옥 또는 초가집과 같은 모양이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물레방앗간은 민속박물관의 정적을 깨뜨리며 늘 쿵더쿵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물레방아와 물레방아의 축에 매달린 날개가 디딜방아를 눌렀다가 놓았다 하면서 방아를 찧게 해주고 있다. 물레방아가 한 바퀴를 도는 동안 축에 말린 4개의 날개가 돌아가면서 디딜방아를 눌렀다가 놓기를 계속하니 4번 방아를 찧는 것이다. 교통이 불편한 산골에서 농사지은 곡식을 멀리 방앗간까지 가지고 가서 찧어 올 수가 없기 때문에 집 가까이 있는 시내를 이용하여 방앗간을 만들어서 쓰게 된 것이다. 이렇게 물레방앗간을 만들기도 어려운 곳에서는 디딜방아를 이용하였다. 디딜방아는 절구통과 작은 공간만 있으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고, 집에서 여자들이 힘들여서 절구에 곡식을 찧는 일을 힘을 덜 들이고, 발로 디딜방아를 밟아주고 놓아주기만 하면 곡식을 찧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 곁에는 농기구 같은 연장을 만들던 대장간이 있다. 사람의 힘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풀무질을 해서 숯을 빨리 타게 만들어 준다. 그 센 숯불에 벌겋게 달구어진 철이나 다른 금속을 커다란 쇠망치로 두들겨서 연장을 만드는 곳이다. 모루라는 커다란 쇳덩어리가 밑받침이 되고. 그 위에 달궈진 쇳덩이를 놓고 두들기고, 달구기를 몇 번이고 되풀이하면서 연장의 모양을 만들게 된다. 다 만들어진 연장은 빨갛게 달구어진 다음에 아주 차가운 찬물 속에 넣었다 건져내기를 되풀이하면서 쇠의 성질을 더 강하게 만들어 주면 연장으로 쓰기에 좋은 연장이 된다. 어느 날인가 이 곁을 지나는데 일본 노인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어대면서 "한, 국 대,장.간도 일본노 대,장,간과 똑 같아요." 하고 서투른 우리말로 말을 걸어와서 한 동안 이야기를 나눈 적도 있었다. 마치 서커스에서 삐에로가 쓰는 고깔을 엎어놓은 것 같은 움막 모양의 집이 있다. 김칫독을 묻어 두고 겨우 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게 해주었던 김칫간이다. 움막의 한쪽에 아주 낮으막한 출입문이 있고 그 속에는 땅바닥에 묻혀 있는 김칫독이 보인다. 이렇게 묻어둔 김치는 한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이 되고 여름이 되어도 그 맛이 변하지 않고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해준다. 그 까닭은 움막으로 가려둔 곳에 묻힌 독은 땅 속의 온도가 별로 변하지 않기 때문에 김치의 맛이 변하지 않게 해준다. 요즘 [딤채]라는 전기김장독이 있는데 바로 이 땅속에 묻는 김칫독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그 곁에는 여름 무더위에 시원하게 낮잠을 즐기시던 원두막이며, 정자나무 그늘이 있다. 나뭇그늘에서는 일에 지친 어른들이 낮잠을 주무시고, 어린이들은 땅 바닥에 고누를 그려 놓고 고누 두기를 하거나 땅따먹기 같은 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었다. 박물관 앞의 야외놀이터 곁에는 움집과 귀틀집이 있어서 들어가서 집의 형태를 살펴 볼 수도 있게 해주고 있다. 그 뒤편에는 가을걷이를 한 곡식을 쥐나 다른 동물들이 먹지 못하게 하고, 썩지 않게 잘 보관할 수 있는 벼 뒤주가 마당 한 가운데를 차지하게 된다. 이 벼뒤주는 볏짚을 엮어서 만든 것도 있고, 나무 판자를 써서 집안에 두는 곳도 있지만, 이엉을 엮어서 몇 달 동안만 곡식을 담아 놓는 곳으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보관해둔 곡식을 사람이나 물레방아 같은 것이 아닌 소나 당나귀 같은 가축의 힘을 이용하여 낟알을 찧어 내던 연자방아가 보인다. 연자방아는 어마어마하게 큰 맷돌이라고 할 수 있다. 맷돌은 위 아랫짝이 수평으로 놓이는데, 연자방아는 약간 원뿔 모양으로 위아래 둘레가 다른 돌을 맷돌 위에 올려놓고 힘을 주면 이 돌이 구르는 힘을 이용하여서 맷돌 위에 놓은 곡식이 껍질이 벗겨지게 하는 장치이다. 이런 연자방아가 있는 집안은 곡식이 굉장히 많은 부잣집이 아니면 어림도 없는 농기구이다. 마치 기차처럼 보이는 전차가 한 칸 있다. 60년대 초까지 서울 거리를 달렸던 전차이다. 전차는 도로 바닥에 철로를 깔고 그 위를 달리는 지하철이라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이치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전철은 그 힘이 약해서인지 두 칸 정도로 달렸고, 요즘 전철은 전차보다 2배도 넘는 큰 찻간을 10칸이나 달고 쌩 소리가 나게 잘 달릴 수 있다. 옛날 전차는 차의 속도가 느리고 정거장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달리는 전에 올라타기도 하고 뛰어 내리기도 할만큼 속력도 느리고, 손님도 기껏해야 몇 십 명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정도였다. 차가 가까이 온다는 신호는 "딸랑 딸랑" 종소리를 내면서 달렸었다. 모두들 차에 올라서 기관사가 되어서 딸랑딸랑 종소리도 내어 보고, 전차의 운전대도 잡아 볼 수가 있다. 손님이 타는 자리에서 차를 타고 달리는 기분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충북도내 교원 4명 가운데 1명꼴로 부부 교원이고 점차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 7월말 현재 도내 교원 1만2천268명 가운데 25.3%인 3천107명(초등 1천213명, 중등 1천894명)이 부부교원으로 부부가 대학을 포함, 도내 각급 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04년 전체 교원의 23.2%가 부부 교원이었던 것에 비해 2년 사이 2.1% 포인트가 늘어난 것이며 특히 중등교원은 부부교원 비율이 27.6%에 달해 초등의 22.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부부교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은 교원의 처우 개선 등으로 다른 직종에 비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최근 직업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도 남녀 모두 교사가 가장 높은 선망도를 보인 바 있다.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7일 동안 “음악, 언어, 움직임이 하나로”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 오르프 슐베르크 협회에서 주관하고 독일 오르프재단에서 후원하는 「2006, 오르프 슐베르크 서울 국제 세미나」가 오늘로써 막을 내렸다.(관련기사 8월15일자 한교닷컴 리포터의 글 '흥미있는 활동중심의 음악수업') 지난 일주일 동안은 그야말로 25년 교사생활을 하는 가운데 보지 못하였던 것을 많이 보았던 기간이었다. 그것은 연수 내용이 초등학교의 음악만이 아닌 체육, 특별활동, 재량활동, 국어 및 다양한 학급 활동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오르프 슐베르크 강의를 듣고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으---음’, ‘햐!----’등의 감탄사를 수없이 연발하였기 때문이다. 오늘은 감격의 국제자격증을 수여받는 날이다. 아침부터 들뜬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으나 교수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오후 세시 반 까지 예정되어 있는 수업에 최선을 다하였다. 오늘 수업은 북 하나와 신체를 가지고 박자를 치는 수업이었다. 이렇게 간단한 도구로 많은 박자치기를 응용할 수 있었다. 그 중 재미있었던 박자치기는 8분 음표 7개의 박자치기였다. 항상 아이들을 지도했던 4/4박자나 3/4, 2/4박자와는 또 다른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프리카인들이 자연과 어우러져서 통가 치면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그런 수업을 연상하면 될 것이다. 오르프 선율악기로 보루둔과 오스티나토를 넣고 북 중에서도 종류에 따라 높은 음과 중간 음 낮은 음이 나는 북의 종류를 나누어서 1960년대의 오르프의 곡 ‘칼라 마 티아노스’노래에 맞추어 연주를 하였는데 그 훌륭함에 연주에 임했던 모든 연수생들의 감탄을 자아내었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 받은 수업 56시간과 기본과정 45시간을 합치면 올해 101시간을 오르프 슐베르크 공부를 한 셈이다. 지금 계획 중인 올 9월부터 12월까지 열리는 심회과정 공부 45시간을 더 하게 되면 올해 안에 모두 146시간을 공부하는 셈이 되니 아주 오르프 슐베르크 학습에 흠뻑 빠졌다고나 할까? 오후 4시에 국제 자격증 수여식이 있었다. 한사람씩 이름을 부르며 지격증이 수여되자 갑자기 즉흥연주가 시작되었다. 그러더니 자격증이 수여되는 내내 즉흥연주가 이어졌다. 오르프악기와 오르프 타악기, 리듬악기 등이 동원되었다. 일반적인 통념의 경직되고 조금의 흐트러짐이 없는 여타 자격증 수여식, 그리고 자격증만 수여되면 썰물처럼 집으로 향하는 일반 연수 폐회식이나 자격증 수여식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었다. 그런데 더욱 감격스러운 것 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수고해 주신 세 분 교수님들에게 자격증을 받은 연수생들이 하나같이 뜨거운 포옹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닌가? 리포터역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교수님들은 연수생들의 어깨를 토닥거려주시면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연수생들이 눈물을 흘린 것은 성대가 상하고 발이 삐고 부르트도록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 희생적인 교수(敎授), 인간미 넘치게 연수생들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 씀씀이였는데 그것은 연수생들 중에 특히 기능이 뛰어나더라도 절대로 지적해서 칭찬 안하시고 또 기능이 조금 덜 한 연수생도 다른 사람 앞에서 잘못을 지적 안하시며 언제나 똑같이 고무적인 칭찬으로 기분 좋게 해주시고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살짝 옆에 오셔서 손잡고 지도해주셨기 때문일 것이다. 자격증 수여식이 모두 끝났는데도 연수생들은 갈 줄을 모른다. 또 교수님들도 자꾸만 새로운 레퍼토리의 노래와 춤곡을 시도하신다. 그 무한한 창의력은 폐회식 때도 자꾸만 솟아 나온다. 연수생들은 즉흥으로 답례를 한다. 수중의 생태를 Movement로 나타내는 것이다. 그 교수님의 그 제자들인가? 즉흥에서 샘솟듯 나오는 동작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한쪽에서 그동안 배운 여러 나라의 노래를 즉흥적인 동작을 첨가하여 한다. 철저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은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2시간이 지나도록 그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교수님들에게 한국 악기 단소를 선물하였다. 관악기 중 오르프 선율악기의 대표적인 리코더의 대가들이신 교수님들께서 그 주법이 까다로운 단소를 부느라고 픽-픽- 하는 모습을 통해 연수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오늘의 감격을 어찌 이루 다 말할까. 아무쪼록 교수님들께서도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오래도록 간직하셨으면 한다.
오늘날 복잡한 인간관계와 다양한 매체의 영향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은 다양하고도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환경은 풍부한 학습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특별히 관심을 갖고자 하는 것은 초․중․고교라는 공교육 체제 속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본업으로 하는 교직자로서의 교사들이다. 교사들은 다양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을 면대(face-to-face)하여 가르치는 사람들이다. 다양한 학습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학교 선생님들만의 이야기나 지시에 대해 집중하기 어렵고, 자주 다른 매체나 지도자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더 좋은 교육을 위한 노력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음악의 세계와 만나게 해 주려고 중학교에 재즈부를 만든 선생님, 학교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연계하여 교육력 향상을 도모하는 학교, 거칠어진 교실을 재생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학생 지도에 임하고 있는 선생님, 세대 교체의 물결 속에서 헤메고 고민하면서도 아이들을 확실히 응시하면서 실력을 양성하는 일은 선생님 외에 누구 담당할 것인가?를 재확인 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전문성 높은 프로로서의「교사력」이 보다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일본 중부에 있는 아이치현 지역에서는 교원 양성을 위해 대학끼리 연계가 시작되었다. 국,공,사립 29개 대학이 참가하는 일본 전국 최초의「아이치 교원양성 컨소시엄 연락협의회」가 2006년도 중에 발족한다. 이는 2,3년 내에 전후 세대의 대량 퇴직과 신규 교원 대량 채용 시대를 맞이하여 각 지역의 교원 채용 관련 정보 수집에 따른 협력과 나아가 단위상호 인정이나 심포지엄 등의 개최를 통하여 교원 양성 교육의 충실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미 대학의 규제완화로 국립대가 중심이었던 초등학교 교원 자격증이 일반 사립대학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도카이 지방에서도 초등학교 교원 양성을 하겠다는 대학이 잇따르고 있다. 따라서 이를 제창한 것은 중부지역에서 초중학교 교원을 양성하는 중심 대학인 아이치교육대학이다. 이 대학 타하라 학장(66살)은「지금부터는 아이치교육대의 졸업생만으로 교원 수요에 대응하는 것은 무리이다. 교원 양성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이 제휴하여 뛰어난 지도력을 가진 교원을 길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와 있다」라고 말한다. 미에현 마츠사카시의 미에츄쿄대 단기대학부도 2006년 4월,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와 보육사의 3종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어린이학과」를 설치했다. 지금 이 학과 학생들의 시간표는 매우 바쁘게 돌아간다. 평일에는 90분 수업이 6회 있으며, 종료는 오후 7시 반이다. 토요일도 오전중은 수업으로 가득 차 있다. 금년 여름에는 교원 채용시험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몇 년 전 교원정년 단축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실시한 우리의 경우와 비교하여 보면, 이처럼 대안을 가지고 교육정책을 생각하는 곳에 교육의 누수현상은 있을 수 없다. 미리서 사회의 흐름에 대비하고 교육이 흔들리지 않도록 예비교사를 확보하는 노력이 부러운 것은 비록 나만의 욕심은 아닐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국악 관련 수업을 하다보면 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동안 사용해 온 언어건만 왠지 낯설고 가르치는 나 자신부터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을 발견한다. 이론부분을 지도할 때는 조금 덜 하지만 가창이나 악기지도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것은 리포터 뿐만은 아닐 것이다. 리포터는 교육 대학원에서 음악교육학과, 그 중 초등음악을 전공하였는데 국악교수님이 한 분이셔서 국악 부분을 초등 교사들과 중, 고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공부하였다. 수업시간에 국악교육에 관한 소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제목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는 여기에, 국악은 저기에’, ‘가야할 길, 그러나 머나먼 길’ 등인데 당시 일선 교사들의 국악교육에 대한 체감온도를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국악보다는 서양 음악이 더 몸에 배어 있는 것은 아무래도 모태 신앙이다 보니 어릴 적부터 교회 음악이 몸에 배어, 자라면서 교회성가대나 반주자로, 대학 때는 대구 모 합창단에서, 또 초등 3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교사리코더 합주단이나 교사 현악중주단에서도 몇 년간 활동하였다. 관심분야가 그러하다보니 음악에 관한 세미나나 연수 등도 모두 서양 음악이다. 그렇다고 국악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될 수 있으면 국악을 많이 접하려고 노력한다. 방학을 맞이하여 고향 경주를 찾았는데 오늘 국악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참으로 좋은 기회가 있었다. 바로 2004년부터 4월부터 10월까지 경주문화원이 주최하고 다연 소리청이 주관, 문화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후원하는 매 주말 저녁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압지 국악 상설 공연장을 가게 된 것이다. 낮보다 야경이 더 멋있는 신라유적 안압지에서 한여름 더위를 국악의 그윽한 향기로 식히려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야외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서라벌의 숨결이란 서무로 시작된 공연에 이어 가야금 병창으로 제비노정기, 신라고도가, 고고천변의 순서가 있었는데 12대의 가야금이 소리를 똑같이 맞추어 창을 하는 것이 매우 신기 하였다. 다음으로 김 진미님의 태평소와 사물놀이는 느리고 빠르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진 한마당이었는데 사물놀이만 들을 때와는 그 느낌이 사뭇 달랐다. 다음으로 ‘우륵의 향기’란 제목의 군무에서는 유명한 최 정임 무용단이 다채로운 옷을 입고 주제가 있는 전통무용을 선보였고 조갑용 사물놀이 광개토의 전통 악기의 반주에 맞춰 정 경옥 님 외 12명이 웅장한 신라의 향가 ‘찬기파랑가’를 불러 장내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고수 정 성룡 님의 북소리에 맞춘 판소리 심청가, 모든 청중이 익히 알고 있는 민요 등 국악의 각 장르가 총 망라된 공연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유모차를 탄 어린 아이들로부터 휠체어를 탄 장애인,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청중의 연령층도 다양하였다. 이처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것은 흥겨움과 애틋함이 우리 정서에 맞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국악공연이 모두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무대에서 펼쳐진 화려한 공연이 끊임없이 뇌리에 떠올랐다.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은 21일 초등학생인 불법체류 외국인 자녀에 대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자진 신고하면 일정 기간 부모와 함께 특별 체류할 수 있게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불법체류자 단속에 걸린 초등학생들은 법에 따라 강제출국 해야하나 법무부는 지금까지 인도적 차원에서 초등학교 주변에선 불법체류자 단속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불법체류 어린이의 학습 단절을 막고, 본국으로 돌아간 뒤 부적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7월 말 현재 유엔아동권리협약상 아동(18세 미만자)에 해당하는 불법체류자는 8천100여명이고, 이 가운데 초등학교 취학연령 어린이는 4천100여명, 중국ㆍ몽골ㆍ필리핀 등 이번 조치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국 아동은 1천130여명으로 추산된다. 자진신고 대상은 불법체류 외국인 자녀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거나 부모와 함께 입국해 계속 국내에 거주하고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어린이로, 어린이의 친부 또는 친모가 양육 능력이 있고 본국 귀국 뒤 언어 문화 등 교육을 시킨다는 각서를 내야 혜택을 본다. 자진신고를 하면 2008년 2월 말까지 어린이에게는 일반연수(D-4), 부모에게는 기타(G-1) 체류 자격을 주고 특별체류가 허용된다. 다만 2007년 2월 졸업하는 불법체류 초등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30일 동안만 체류할 수 있도록 했다. 강명득 출입국관리국장은 "불법체류 초등생에게 최장 1년6개월의 특별체류를 허용한 것은 국익과 주권을 지키면서 또 외국인 체류자의 인권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내린 조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법무부는 올해 4월부터 전국 11개 출입국관리사무소에 기획수사 전담반을 설치하고 외국인 불법입국 및 위장결혼 알선 조직 등 213건(860명)을 적발해 82건(298명)을 단속한 지난해 전체보다 단속 실적이 260% 늘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에서 발표한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인사발령을 봤다. 신규발령을 받았거나 본인이 원하던 곳으로 영전을 한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관리자나 전문직으로 승진한 사람들도 많다. 점수에 의해 움직이는 평교사들과 달리 관리자들의 인사는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앉힌다는 적재적소의 원칙이 적용된다. 그런데 인사권자나 주변사람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본래의 취지에 어긋나게 하면 부작용이 뒤따른다. 사람이 지니고 있는 능력이나 인성은 저울로 무게를 재서 정확히 판가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각 개인에게 맞는 적재적소를 찾아주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인사라는 게 어려울 수밖에 없다. 고심을 많이 할 텐데도 해마다 인사 철이 지나면 뒷말이 돌아다닌다. 사실 그동안 인사권자의 권력이 힘으로 느껴지는 인사도 보았고, 잘못된 인사에 대한 화풀이를 직원들에게 하는 관리자 때문에 직원들이 고생하는 학교도 보았다. 오죽하면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생겨났는지를 생각해본다. 교육공무원법 제47조의 규정에 의하여 정년퇴직을 한 사람들도 여럿이었다. 명단을 훑어보며 노자의 웃음에서 보았던 구절을 떠올렸다.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화는 없고,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더 큰 허물은 없다. 그러므로 만족을 아는 만족이 변치 않는 만족이다.” 영예로운 자리로 승진하는 사람들과 자리에서 물러나 퇴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챙기다 갑자기 이 구절을 떠올린데 이유가 있다. 자리에 만족하지 못해 늘 직원들에게 불만인 관리자도 있다. 관리자가 잘못된 생각을 하면 학교 전체가 흔들린다. 교육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정년퇴직을 한다는 그 자체가 바로 당사자에게는 명예로움이고 행복이다. 또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도 받아야 한다. 그런데 개인의 이익을 위해 욕심만 부리다 눈총 받으며 퇴직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불행한 일이다. 어떤 자리에 있든 그 자리가 영원한 자리는 아니다. 언젠가는 유능한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줘야 하고, 누구나 걸어야 할 길이지만 퇴직도 해야 한다. 그때 정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번에 승진한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길 바란다. 자신의 앞길을 위한 욕심이 아니라 직원들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욕심 부리길 바란다. 자리를 떠나는 날 동료들로부터 마음에서 우러나는 박수갈채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도 미리 알아야 한다.
요즘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이하 자립형 사립고) 추진을 두고 학부형들 사이에 말들이 많다. 올 초 교육부가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자립형 사립고의 확대 방안을 발표했고,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도 단체장후보들이 자립형 사립고의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자립형 사립고는 학생 선발을 비롯, 등록금 책정과 교과과정 운영 등이 일반학교와 비교할 때 비교적 자유로운 학교다. 대신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전혀 받지 않는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립형 사립고는 민족사관고를 필두로, 상산고, 현대청운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 해운대고 등 전국에 총 6개교가 시범운영 중에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 제도가 공교육을 내실화 하는 동시에 평준화의 문제점도 보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사학만의 장점인 특수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살려 교육에 대한 질적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너무 성급한 판단이다. 우선 자립형 사립고 제도는 고등학교 서열화를 부추겨 학벌중심 풍토를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잖아도 지금 일부 외국어 고등학교 및 과학고등학교와 일반고등학교 사이에 서열화의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더욱 부채질할 가능성이 크다. 요즘 우리 사회의 큰 병폐로 꼽는 것 중의 하나가 학벌과 출신학교를 따지는 사회 성향이다. 학벌을 따지는 경향은 단순한 병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봉건시대의 신분제도에 비견될 만큼 그 부작용이 크다. 오죽하면 학벌이라고 했겠는가. 여기서의 학벌(學閥)이란 특정한 학교 출신들의 유대 관계에 의해 이뤄지는 일정한 세력이나 파벌을 일컫는 말이니 그 폐해를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의 학벌 타파 정책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선 아직도 SKY로 불리는 특정대학 중심의 학벌이 엄연히 존재하며, 심지어 개인의 성공과 출세의 중요한 잣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학벌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셈이다 사회가 이런 상황이라면 자립형 사립고의 증설은 정부의 바람과는 정반대로 흘러갈 개연성이 충분하다. 우리 현실에 비추어볼 때 어떤 사립고가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에 얼마나 많은 학생을 입학시켰는가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는 그 자립형 사립고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자립형 사립고를 중심으로 새로운 학벌과 파벌이 형성된다는 말이다. 또한 자립형 사립고의 탄생은 지금의 사교육 열풍을 중학생들에게까지 전가시킬 가능성이 크다. 지금 사교육비가 1인당 285만원(2003년 기준)을 넘어선 상황에서 중학생들까지 과외 열풍에 휩쓸린다면 정상적인 공교육은 그만큼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중학교를 비롯해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모두 시험을 치러 입학했다. 그래서 눈만 뜨면 교과서와 문제집을 기계적으로 암기하곤 했다.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던지 위장병을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학창 시절을 반추해보면 시험 공부하던 기억 외에는 특별한 추억이 없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이런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자 고교평준화 제도를 전격 도입하여 좀더 여유로운 학창 생활과 사고 활동을 보장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외국어고등학교를 비롯한 각종 특수 목적고가 다시 생기면서 이들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새로운 입시경쟁이 중학교에서 다시 생겨났다. 이들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선 중학교 1년 때부터 외국어 과외는 기본이고 사설학원에 다니며 2년 치의 선행학습을 마쳐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여기에 명문대학에 많은 학생을 입학시키는 자립형 사립고가 여기저기에 생겨난다면 사교육 열풍은 초등학교로까지 확산될 게 뻔하다. 결국 공교육을 내실화하여 사교육을 잡겠다는 정부의 발상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이외에도 자립형 사립고에 다니는 학생들과 일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사이의 위화감도 큰 문제이다. 누구나 좋은 시절, 좋은 환경,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갖춰진 자립형 사립고에 다니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자립형 사립고 찬성자들은 모든 학생들에게 공평하게 선택권이 분배된다고 강변할 것이다. 그러나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반드시 시험을 통해 선발해야 한다. 설사 무시험 전형이라 하더라도 일반 학교의 세 배에 이르는 수업료를 감당하지 못해 포기하는 학생이 속출할 것이다. 시험에서 떨어졌든 경제적 형편 때문에 입학을 포기했든 상대적 상실감과 좌절감은 탈락한 학생의 마음속에 깊은 상처로 남을 것이다. 자립형 사립고의 도입은 아직은 시기상조다. 도입하더라도 일반 고등학교에 모든 교육 여건이 완비되고 공교육의 내실화가 튼튼하게 다져졌을 때 도입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부작용을 불러일으켜 우리 교육을 더욱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우리 속담에 '고려공사 삼 일'이란 말이 있다. 고려 말기에 정치가 혼란스러워 법령이 자주 바뀌었다는 데에서 유리된 말이다. 마치 지금의 교육 정책을 두고 일컫는 말 같다. 교육은 백년대계란 말을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들어 정말 불후의 명언이란 생각이 부쩍 든다. 따라서 자립형 사립고의 증설 계획은 좀더 시간적 여유를 갖고 철저한 검토 후에 시행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 가족은 여름방학이면 가족여행을 간다. 해마다 2박 3일 일정으로 날짜와 여행지만 정해지면 출발을 한다. 특별히 여행 일정을 세우지는 않는다. 여행을 하면서 서로 상의하여 모든 일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미리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일정을 짜다보면 너무 시간과 장소에 구속을 받는 것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번에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집에서 먹던 것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리고 무리하게 갈 것도 없고 서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가다가 상호간에 좋다고 하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여행지이며 우리가 쉬는 숙박소가 되는 것이다. 음식점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소문이 난 음식점이라든지 유명한 곳은 가지 않는다. 그냥 여행을 하다가 배가 고프면 서로 상의하여 적당한 곳을 가는 것이다. 이번 여행에도 홍도와 남해안을 다녀오기로 하고 떠났으나 여행을 하는 중에 목포에서 외달도를 들리게 되었고, 또 계획에도 없던 순천 낙안 민속마을과 여수 향일암 그리고 거제도에서 해금강과 외도를 다녀오게 되었다. 이 모든 일정은 서로가 가보지 않았던 곳, 가보고 싶은 곳을 서로 상의 하여 목적지를 정하여 떠나는 것이다. 또 숙소와 음식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다 보니 식구끼리 가면 차 안에서 할 이야기가 많다. 가보고 싶은 곳, 또 관광안내소도 알아보아야 하고, 가 보았던 곳 또 보아야 할 곳 여행하면서 재미있었던 일 등 이야기거리가 많다.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내가 운전을 하면서 아내와 서로 상의하여 가족여행을 하였지만 이제는 막내가 군복무를 마치고 대학교 4학년이니 어엿한 성인으로 큰 몫을 한다. 이번에도 출발하면서 먼저 운전석으로 가서 앉는 것이다. 유성 톨게이터를 지나 호남선으로 들어선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놈이 "흰 봉투를 내 놓으며 이번 즐거운 여행이 되세요" 하면서 흰 봉투를 내 놓는다. 여행비는 조금도 신경을 쓸 것 없다며 돌려주려고 하였으나 제 동생에게도 흰 봉투를 손에 쥐어 주면서 재미있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주는 것이 아닌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하는 행위가 너무 고맙고 착하다. 큰 놈이 그래도 형으로써 동생을 위하는 마음씨가 곱고 언제나 양보를 하면서 어릴 때부터 그렇게 생활을 해 왔다. 솔직히 나는 어릴 때 부모님께 동생이 칭찬을 많이 받으면 질투가 나서 미워도 하고 가끔은 욕설을 하면서 단단히 혼내주기도 하였는데 말이다. 갑자기 큰 놈이 중학교 다닐 때 생각이 난다.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상담을 하고 싶다며 연락이 왔다. 같은 교육자 이면서도 담임선생님이 상담을 하자는 연락을 받고 공연히 내가 죄인인 것처럼 내 자식이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은 아닌지? 사고를 친 것은 아닌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오후 3시가 되어 상담실로 담임선생님께 찾아갔다. 담임선생님은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을 하면서도 자식에 대한 기초 상담 자료를 많이 가지고 계셨다. 가정환경이나 가족과의 갈등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문제가 없는데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즉 생활태도에서는 큰 부정적인 요소를 찾지 못하겠는데 학력이 떨어지게 되어 상담하고자 연락을 하였다고 한다. 큰 놈이 공부하는데 별로 흥미가 없다는 것을 또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이 또한 내 탓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들려고 과욕을 부렸던 것이 잘못이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책을 읽히고 거기에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을 꼬박꼬박 하였으며, 매일 그림일기 쓰기를 강요하였으니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아빠가 선생님이었으니 거절도 하지 못한 채 문제집까지 풀도록 강요하여 아마 공부라는 것은 지긋지긋 하였을 것이다. 그 후 고등학교까지 연장이 되어 할 수 없이 적성에 맞는 학과에 진학을 하기로 하였던 것이다. 자기의 적성과 취미에 맞는 학과 선택으로 대학에 가서는 솔선하여 밤을 지새우며 전문적인 학문연구를 하게 되어 취직까지 하게 된 것이다. 교육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자녀의 특기와 적성을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사교육비를 과다 지출하는데 문제가 있다. 아이의 재능과는 무관하게 부모의 욕심으로 무리하게 강행을 하지는 않는 것인지, 아니면 학력 지상주의를 추구하는 것은 아닌지 우리 모두 자성해 볼 일이다. 능력은 되지 않는데 초․중등학교나 대학교 다닐 때 어학연수 내지는 학위취득으로 외국에 가서 6개월 내지는 몇 년 동안 공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녀의 교육비 문제로 기러기 아빠 또는 과다한 교육비 문제로 가정경제 파탄 내지는 채무관계로 엄청난 고통을 받는 경우를 흔히 본다. 나도 자식을 둘씩이나 기르면서 외국으로 교육을 보내지 못해서 자식들한테 미안한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다. 그래서 한 번 슬쩍 네 친구들도 외국에 가서 공부하는데 공부하러 갈 생각 없느냐 물어 보면, 나중에 제가 벌어서 공부하러 간다고 말을 한다. 집안 형편을 뻔히 알면서 빚까지 내어 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일 게다. 항상 부모님 건강하실 때 여행 많이 다니시고 빚을 지면 제가 책임지고 갚아드린다는 말만한다. 여행을 하면서 하는 의사결정은 서로가 똑 같은 일원으로서 의사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전통적인 가부장적인 가족의 서열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로지 서로가 의견을 제시하여 상대방을 설득하여 동의를 얻으면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것이다. 가끔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면 자식들이 함께 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한다. 이는 무엇 때문인지 분석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아버지 이니까 가장의 권위로 무조건 따라야 한다든지, 내 고집에 의해서 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지,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식구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서로가 대화를 터놓고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동안의 쌓였던 감정은 없었는지 서로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가족 간의 자연스런 의사소통이야말로 건전하고 행복한 가정의 제일 이라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자식들이 성장하면서 부자간에 갈등을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본 일이 많다. 서로간의 입장만 내세우다 보니 서로가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어떤 아버지가 가장 좋은 아버지라고 생각을 하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친구와 같은 아버지가 가장 좋은 아버지라는 이야기를 들은 일이 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자식들 앞에서 권위를 버리고 친구로서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자식 또래의 여자 친구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자주하면서 농이나 유머를 자주 사용하고 자식한테 장난을 자주하며 말을 자주 거는 편이다. 그리고 TV를 보게 되면 젊은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고 같이 웃기도 한다. 먼저 문자를 보내기도 하지만 자식이 나한테 문자를 보내면 재미있게 보내기도 하면서 젊은 층의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번에도 숙소에서 나와 큰놈은 서로 배통을 내놓고 배꼽부분을 사랑의 마크 모양을 하여 양손으로 움켜쥐고 웃는 모습을 막내 놈이 디지털카메라에 담았다. 우리 식구들은 서로가 부전자전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카페에 올려놓으면 재미있을 것이라며 배를 잡고 웃었다. 가족여행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나라 여러 곳을 다니면서 가족과 함께 다니는 여행은 그 어떤 것보다도 편안하고 정서적이며 즐거움으로 더욱 가족애를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가족 간의 대화를 통해 가족 사랑을 돈독히 할 수 있으며, 말하기 어렵고 마음에 담아두고 고통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여행을 하면서는 풀어 놓을 수 있는 것이다. 먼 훗날 돈을 많이 벌어서 여행을 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지금 당장 서로 가족 간에 시간이 맞으면 단 하루라도 함께 떠나길 권하고 싶다. 비록 전문직이나 고관대작은 아니더라도 가족과 함께 서로를 위하면서 오순도순 정답게 살아가는 것이 큰 행복이며 주님께서 주신 은총일 것이다. 이제 내년부터는 가까운 외국에 여행을 다녀 보자고 자식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국내에도 너무 아름답고 정다운 이웃의 삶이 그립기에 내년에도 무작정 아름다운 이 강산을 가족과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여행을 떠나리라고 다짐해 본다.
최근 들어 학문연구에서도 영역간의 벽이 낮아지고 학습 공간간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연구가 활발하여 짐으로 경계가 파괴되는 등 통합, 연계를 통한 새로운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 일본 학교교육 현장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의 연계를 통한 질적 개선 향상 노력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나라의 경우는 이러한 시도보다는 예전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하여야 할 시점이라 여겨진다. 이같은 사례로 고등학생과 대학생·대학원생이 공동 연구하는 독특한 “실습학습”이 8월 1-2일,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 실험장에서 이루어졌다. 이러한 시도는 고교와 대학의 새로운 연계교육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체험형 학습에 참가한 것은 카나가와현립 서쇼난고등학교에 재학한 1학년 12명과 장래 교원을 지망하는 요코하마 국립대학 학생·대학원생 3명이다. 서쇼난고는 작년에 문부과학성으로부터 이공계 교육을 강화하는 슈퍼 사이언스 하이스쿨(SSH)로 지정된 것이 계기가 된 것이다. 고교생은 SSH수업의 일환으로 참가하며, 대학생측은 정규 과목인 이과 교육실습으로서 행해졌다. 공동 연구의 대상은 말미잘 생물이다. 같은 대학 교육인간과학부의 타네다 교수의 강의를 들은 뒤 참가자는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연구 내용을 토의하였다. 각각이 「유기 주석 화합물로 암컷이 수컷화하는 곤충의 실태」등 구체적인 테마를 정한 후에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첫날은 개체의 채집과 관찰, 자료 모으기를 실시하였으며, 2일째는 데이터 해석을 하였다. 고교생들은 대학생으로부터 가설의 세우는 방법, 가설을 검증하는 과학적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요로이이소긴체크의 표면에 부착한 모래의 수와 생식 환경」을 테마로 연구한 그룹의 고교생인 후나야마군은, 이 곤충이 모래를 몸에 붙이는 것은,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가설을 세우고 관찰에 임했다. 대학원 석사과정 2년차인 신용우씨와 타네다 교수가 가세하여「생식 장소와 모래 수에 어떤 관계는 없는가?」,「건조를 막는 목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는가?」등의 시점으로부터 활발한 논의를 주고받았다. 그 결과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려면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몸의 건조를 막기 위하여 그럴「가능성이 높다」」라는 결론을 정리해 발표했다. 후나야마군은「대학원생으로부터 문제 해결 방수법이나 발표 방법을 배운 것은 매우 좋은 경험 이었다」라고 기뻐했다. 신씨도 「교원을 지망하고 있으므로, 고교생과 접하면서 논의할 기회는 아주 귀중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SSH의 수업 안에서 실시되는 고교,대학 연계는 대학교수의 사전 강의이거나, 고교생을 대학 연구실에 받아들이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번 실습과 같이 고교생과 대학생이 같은 연구 테마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임하는 것은 전례가 없었으며, 타네다 교수는 참가한「어느 쪽이나 큰 의의가 있다. 향후도 계속해 나가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합숙 실습을 기획한 서쇼난고등학교 이노우에 교사도 「고등학생은 대학생과 접하여 실습하면서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이러한 시행착오는 과학적인 사고법을 기르는 귀중한 경험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19일 저소득계층과 맞벌이 부부의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놀토' 교육사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2주에 한 번씩 찾아오는 노는 토요일에 사교육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초등학교 1∼3학년의 저학년 학생이다. 도(道)는 교육 내용과 관련,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단순 연극.영화 관람 뿐만 아니라 자연수목원 방문이나 농촌체험마을 견학, 역사유적지 탐방 등 체험 프로그램도 곁들여 다양한 학습 과정을 준비할 방침이다. 학생 인솔교사는 자원봉사 형태로 대학생이나 퇴직교사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도는 이달 말까지 대상 학생 실태조사를 한 뒤, 우선 내년 5천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 오는 2010년까지 28억여원을 들여 사업을 차츰 확대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놀토 교육을 통해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을 예방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해 나갈 것"이며 "사회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 전직 ▲서부교육청 교육장 주영갑 ▲인천학생종합수련원 원장 채제영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임철순 △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 ▲연화 정윤석 ▲서흥 강태춘 ▲일신 경형성 △교육전문직 전보 ▲동부교육청 학무국장 조규석 ▲인천시교육청 장학관(교육정책 담당) 정순임 ▲인천시교육청 장학관(장학 담당) 이재훈 △교장 전보 ▲주안북 홍사술 ▲도화 표기영 ▲문학 한상언 ▲숭의 박판순 ▲용일 임종길 ▲용현 이광로 ▲마장 강혁희 ▲미산 노경래 ▲백운 이구봉 ▲부마 고석태 ▲부평남 문상식 ▲구월 정광배 ▲능허대 박만국 ▲동방 박덕순 ▲약산 조수현 ▲청학 황순욱 ▲길주 전원병 ▲효성남 배인태 △교장 초빙 ▲용유 신성철 ▲불로 배선옥 △교장 승임 ▲북포 백충기 ▲서림 윤여성 ▲송림 최홍상 ▲승학 송경수 ▲창영 진영서 ▲부개 정흥섭 ▲동부 심장섭 ▲검암 김기욱 ▲단봉 변형문 ▲석남서 신쉬호 ▲신현 송기영 ▲작전 장동현 ▲창신 전동웅 ▲효성동 채의수 ▲난정 이승도 ▲명신 이종득 ▲삼산 김일도 ▲지석 김동수 ◇중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장학관) 전직 ▲인천시교육청 정보실업교육과장 최충선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김한신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김진석 △교육전문직(장학관)에서 교장 전직 ▲부평공고 김철현 ▲인천고 한인희 ▲부개여고 김봉상 ▲선인고 정상갑 ▲선화여상 김동원 △교장 초빙 ▲계산중 신남기 ▲강남고 권상호 △교장 전보 ▲인천여고 주태종 ▲인천여상 박영선 ▲계산고 김영태 ▲계양고 유윤재 ▲검단고 유근우 ▲관교중 이정훈 ▲부원여중 오재환 ▲구월중 김종현 ▲인천여중 권덕순 ▲만성중 최규환 △교장 승진 ▲서도고 김승환 ▲영종국제물류고 김태희 ▲인천공항중 유기관 ▲부평서중 황재순 ▲부일여중 서판권 ▲만수여중 정남숙 ▲동인천여중 이학진 ▲강서중 박정현 △교육전문직(교육연구관) 전직 ▲인천시교육청 장학관(실업교육 담당) 윤인문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인천시교육청 장학관(인사 담당) 이상목 ▲남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지혜경 ▲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보자료부장 김진한
교육인적자원부가 학생인권 보호 차원에서 체벌금지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향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뜨거운 찬반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사랑의 매냐 감정적 처벌이냐'는 체벌 문제를 둘러싸고 교육계가 오랜 논쟁을 벌여온 점을 감안해 체벌금지를 포함한 학생인권 보호방안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정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 체벌 정의와 법적 규정 = 체벌이란 교사가 물리적 도구나 손과 발 등 신체의 일부를 이용해 학생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현행 교육기본법 12조에는 '학생은 학교의 규칙을 준수해야 하며, 교원의 교육 연구활동을 방해하거나 학내의 질서를 문란케 하여서는 안된다'고 규정돼 있다. 초중등교육법 18조에는 '학교의 장은 교육상 필요한 때에는 법령 및 학칙에 정하는 바에 의하여 학생을 징계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다'고 명시, 체벌의 길을 열어놓고 있다. 학생 지도 방법과 관련해서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31조에 '교육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학생에게 신체적 고통을 가하지 아니하는 훈육ㆍ훈계 등의 방법으로 행해야 한다'고 규정해놓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2004년 6월25일 판결에서 교사가 학생을 징계가 아닌 방법으로 지도하는 경우 교육상 필요가 있어야 하며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체벌이나 비하하는 말 등의 언행은 교육상 불가피할 경우에만 허용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학생에 대한 폭행, 욕설 등의 지도행위는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있을 객관적 타당성을 갖춘 경우에만 정당한 행위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 체벌 현황 = 교육부는 교육상 불가피한 체벌의 경우 학교 공동체 구성원의 민주적 합의절차를 거쳐 사회통념상 합당한 범위내에서 학교규정에 명시해 시행토록 하고 있다. 교육부는 '사회통념상 용인되지 않는 체벌'로 ▲체벌의 교육적 의미를 알리지 않은 채 교사의 성격 또는 감정에서 비롯된 지도행위 ▲공개적으로 학생에게 체벌이나 모욕을 가하는 지도행위 ▲학생의 신체나 정신 건강에 위험한 물건 또는 지도교사의 신체를 이용해 부상의 위험성이 있는 부위를 때리는 행위 ▲학생의 성별, 연령, 개인적 사정에 따라 견디기 어려운 모욕감을 주는 행위 등으로 꼽고 있다. 이를 반영해 최근에는 체벌을 금지하는 학교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체벌 금지 학교 수는 2003년 2천845개교(27.7%)에서 2005년 5천458개교(51%)로 늘었다. 문제는 일부 교사에 의한 과도한 체벌. 이번 '지각생 200대 체벌'을 비롯해 6월에는 군산의 한 여교사가 초등1년생을 과도하게 체벌하는 등 일선 교육현장에서 일부 교사에 의한 과도한 체벌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 찬반 논쟁 = 체벌금지 법제화 추진을 놓고 교원단체간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재갑 대변인은 "기본적으로 체벌금지 법제화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며 "이는 현행 학교 생활규정으로도 학생에 대한 과도한 체벌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체벌금지가 법제화될 경우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관계를 크게 훼손할 수 있는 데다 교단의 자율성도 침범할 우려가 크다"고 강조했다. 반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체벌금지를 시급히 법제화하자는 입장이다. 이민숙 대변인은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올해 하반기중 체벌금지 규정을 반드시 법제화해야 한다"며 "교육부는 물론 정치권도 학생의 체벌금지 법안이 국회에서 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ㆍ시민단체로 구성된 '아이들살리기운동본부준비위원회'와 민주노동당 최순영의원은 체벌 금지를 포함한 학생 인권법안의 입법화를 추진 중이다. 법적 근거를 떠나서 체벌이 교육적으로 올바른 교육행위인지에 대해서도 치열한 찬반양론이 있다. 체벌 반대론자들은 체벌이 학생들의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교육 공동체는 회초리를 들지 않고도 교육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체벌 찬성론자들은 대안 없는 체벌금지는 교권을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정학이나 퇴학의 증가로 오히려 학생들을 교육현장에서 내몰게 된다는 반론을 펴고 있다.
■초등 교장급 ▲충북교육과학원장 강영선 ▲충주교육청 교육과장 김형수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담당장학관 권오삼 ▲ " " 인사담당장학관 이봉원 ▲충주동락 배우균 ▲충주단월 이연복 ▲충주대소원 최은성 ▲제천왕미 경제호 ▲음성생극 손창주 ▲보은삼승 손재수 ▲청원신송 신복인 ▲영동용화 노관호 ▲영동상촌 신태병 ▲영동학산 이종각 ▲진천초평 김영근 ▲보은송죽 안용국 ▲음성능산 유승룡 ▲괴산증평보광 김희욱 ▲괴산증평감물 조경두 ▲청원동화 장관수 ▲진천구정 신관철 ▲진천이월 신정휴 ▲보은동광 강영근 ▲괴산증평청천 오병천 ▲제천두학 김길수 ▲진천금구 김의식 ▲청주서경 조용남 ▲청주덕성 김승환 ▲청주원평 김윤택 ▲청주봉덕 김학룡 ▲청주 북일 박종우 ▲청주개신 유영봉 ▲충주금능 김명식 ▲청원대길 임흥빈 ▲청주용담 최기섭 ▲보은내북 최춘국 ▲진천문상 최암웅 ▲제천금성 김형중 ▲청주서촌 김순용 ▲청주덕벌 김영진 ▲청주중앙 김후상 ▲청주사천 신용호 ▲청주경덕 이시우 ▲청주한솔 조순제 ▲청주가경 황의 ▲충주삼원 한무석 ▲제천화산 전응천 ▲제천장락 원호태 ▲청원비상 전기현 ▲청원만수 남을우 ▲청원수성 윤병준 ▲청원비봉 김종수 ▲보은삼산 윤대영 ▲옥천청산 김세중 ▲옥천대성 손경호 ▲옥천삼양 조남수 ▲옥천이원 배용진 ▲옥천안내 조정구 ▲영동 최병두 ▲진천상산 이규태 ▲음성삼성 이갑용 ▲청주교대부속 전병곤 ■유치원장 ▲삼양 한명숙 ▲남성 이영수 ■중등교장급 ▲수안보중 한동환 ▲백곡중 신영수 ▲괴산북중 최현우 ▲칠금중 오병복 ▲감물중 최한기 ▲제천상고 최재록 ▲노은중 박종관 ▲청산고 조찬희 ▲덕산중 이건원 ▲제천농고 김영선 ▲보은자영고 윤병진 ▲칠성중 박영진 ▲안내중 김동욱 ▲가경중 김금순 ▲청주중앙중 박종원 ▲진천여중 변상권 ▲청주기계공고 김홍래 ▲내수중 박장순 ▲각리중 이기영 ▲음성여중 박종길 ▲진천상고 유재철 ▲용암중 신경휴 ▲흥덕고 정탁모 ▲청주고 박재전 ▲청주중앙여고 이상경 ▲충북전산기고 전충진 ▲충주예성여고 남신우 ▲미원공고 최상문 ▲경덕중 이종태 ▲청주여중 임갑수 ▲증평여중 김영환 ▲증평정보고 김선회 ▲진천고 송승필 ▲괴산중 연순동 ■중등교감급 ▲괴산증평교육청 김광식 최재우 정찬식 ▲옥천교육청 고진태 ▲단양교육청 김영수 채희인 ▲충주교육청 정기홍 ▲음성고 정문희 ▲보은교육청 김장수 송호식 ▲제천교육청 권재남 박용수 ▲보은여고 정대인 ▲보은자영고 이영기 ▲진천상고 안경덕 ▲음성교육청 윤충진 남순우 ▲영동교육청 박태균 ▲청주교육청 강성철 김항식 박노진 ▲충북체육고 이갑수 ▲청주중앙여고 박영철 ▲흥덕고 사명기 ▲상당고 김옥현 ▲충북인터넷고 김은제 ▲청주외국어고 손영성 ▲청원교육청 송우영 명노봉 ▲충북대 전출 정호경 ▲교원대 전출 김이수 ▲광혜원고 박노진 ▲주덕고 윤석성 ▲도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장학사 유복현 김홍선 ▲청주교육청 " 김진균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 이광복 김동명 ▲충주교육청 " 신학경 허왕호 ▲청원교육청 " 이원희 ▲도교육청 중둥교육과 교육연구사 신현대
◇초등 △교장 승진 ▲개금초 이용빈 ▲개화초 안기영 ▲눌차초 배성달 ▲대남초 조은영 ▲덕두초 윤철환 ▲덕상초 최정주 ▲동상초 강태봉 ▲동원초 안태철 ▲동일초 정천우 ▲모라초 박철암 ▲삼광초 박양욱 ▲서곡초 신희자 ▲석포초 이수섭 ▲성북초 조규영 ▲신진초 전형돈 ▲신촌초 우진영 ▲연미초 최영숙 ▲연포초 정일권 ▲연학초 이강자 ▲정관초 김정숙 ▲좌천초(남부) 박영옥 ▲천마초 박명제 ▲회동초 정현섭 △교장 전직 ▲신호초 이국종 △교장 초빙 ▲상리초 김정이 △교장 중임 ▲낙동초 박호수 ▲옥천초 정외홍 ▲장림초 김성남 ▲하단초 손연미 ▲모덕초 김역현 ▲재송초 정정모 ▲사직초 이용희 ▲남천초 서인교 ▲대청초 안태점 ▲신곡초 김한열 ▲무정초 진광식 ▲주감초 이수훈 ▲사하초 최한호 ▲연천초 노성준 ▲좌산초 박성중 △교장 전보 ▲동평초 박상용 ▲개원초 양연희 ▲창진초 박실근 ▲동현초 박창기 ▲인지초 권진옥 ▲포천초 황재관 ▲금곡초 박대서 ▲용문초 정정희 ▲금명초 조봉래 ▲낙민초 박석태 ▲효림초 강신대 ▲초읍초 박종수 ▲당감초 예종학 ▲신재초 이용환 ▲양동초 박장래 ▲부산솔빛학교 안석희 ▲부산맹학교 김경회 △초등교육전문직 ▲해운대교육청 교육장 김정국 ▲교육연수원 원장 권익도 ▲동부교육청 학무국장 문정숙 ▲교육연수원 운영부장 양재홍 ▲해운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황효익 ▲북부교육청 장학사 임대용 ▲동래교육청 장학사 최상룡 ▲동래교육청 장학사 김주득 ▲어린이회관 운영부장 하옥선 ▲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 이수금 △교감 승진 ▲연천초 이성인 ▲연일초 박외식 ▲개림초 김숙희 ▲가야초 박순구 ▲사남초 엄화자 ▲봉삼초 장금순 ▲장림초 한윤갑 ▲중현초 김무식 ▲효림초 이경련 ▲대연초 좌동지 ▲용호초 양옥경 ▲문현초 변상순 ▲세산초 정일호 ▲천가초 강희종 ▲녹명초 한상구 ▲동주초 조영희 ▲백산초 배승기 ▲포천초 황을숙 ▲명덕초 심순종 ▲회동초 하정임 ▲대청초 박종숙 ▲부흥초 김종화 ▲상당초 강수정 ▲운송초 서경식 ▲월평초 서금봉 ▲좌산초 김혜숙 △교감 전직 ▲연미초 손봉익 ▲신천초 윤성제 △교감 전보 ▲양성초 황정숙 ▲연학초 김병기 ▲동평초 김종곤 ▲개포초 임 염 ▲성전초 강동진 ▲성북초 권해성 ▲개금초 이옥일 ▲옥천초 허금순 ▲부민초 양종용 ▲대연초 홍성광 ▲동일초 신호진 ▲동천초 류성문 ▲문현초 김영희 ▲용산초 김승효 ▲수정초 이규섭 ▲중앙초 김영애 ▲용문초 문태식 ▲구포초 박재아 ▲만덕초 손인환 ▲삼덕초 박종대 ▲엄궁초 김삼석 ▲주감초 송규복 ▲대천리초 노인숙 ▲모덕초 김성우 ▲화명초 조진수 ▲덕성초 조익래 ▲용수초 안정희 ▲신호초 곽종배 ▲대저중앙초 두연수 ▲안락초 장성경 ▲남천초 김부곤 ▲동백초 홍용달 ▲반산초 박종웅 ▲상당초 김종선 ▲양운초 김병진 ▲장산초 조경애 ▲해송초 김순자 ▲반안초 조규준 ▲좌성초 김한태 ◇중등 △교장 승진 ▲토현중 한맹구 ▲경남중 이정환 ▲장평중 김인태 ▲영도중 김태섭 ▲감천중 김순옥 ▲동삼중 정한근 ▲태종대중 김광호 ▲신선중 조규백 ▲대천리중 류진열 ▲모라중 박영환 ▲주례여중 허태운 ▲사상중 임재우 ▲삼락중 한윤덕 ▲안락중 조흥제 ▲윤산중 박종옥 ▲동백중 이영균 ▲반송여중 김영숙 ▲기장중 이상문 △교장 전직 ▲금곡고 이종수 ▲동양중 문희자 ▲부산여고 권중일 ▲경남고 김종석 ▲부산진여상 여태균 ▲부산정보여고 구자익 △교장 초빙 ▲대청중 임복희 ▲덕천여중 전병수 △교장 중임 ▲금곡중 정봉환 ▲금정고 백은희 ▲부산공고 이태종 ▲부산고 김광성 ▲낙동고 손환규 ▲개림중 강영린 ▲부산진여중 박용규 ▲상당중 하금자 ▲부곡중 윤준원 ▲부산남일고 최보일 ▲부산동여고 김영국 ▲대천중 박정순 ▲다선중 김봉주 ▲하단중 권삼진 ▲금정여고 이휘선 ▲두송중 배종웅 △교장 전보 ▲부산중앙고 권승한 ▲부산전자공고 조광래 ▲다대고 박영철 ▲서부산공고 박양기 ▲부산자동차고 이동희 ▲반여고 홍종철 ▲초연중 전용득 ▲금양중 김용태 ▲개금여중 서원석 ▲당리중 김숙환 ▲초읍중 류 철 ▲분포중 정경화 ▲대연중 김혜경 ▲백양중 이정도 ▲온천중 홍치표 ▲부산수영중 김영효 ▲남천중 김정순 △교감 승진 ▲광무여중 권영현 ▲동삼중 박언세 ▲다대중 장지봉 ▲다송중 유영성 ▲하남중 김학출 ▲신선중 서정필 ▲장림여중 조현규 ▲장평중 이영호 ▲부산중 김형욱 ▲문현여중 신애련 ▲구포중 정진만 ▲엄궁중 정봉효 ▲덕천여중 이영진 ▲주례여중 이상찬 ▲신도중 송광현 ▲재송여중 이경훈 ▲반송중 임연복 ▲기장중 정석근 ▲부경고 김진한 ▲부산공고 하동철 ▲부산전자공고 김종원 ▲서부산공고 주수만 △교감 전직 ▲동현중 최현주 ▲부산강서고 송덕삼 ▲인지중 박희원 ▲부산체고 양승준 ▲부산진중 서영균 ▲명진중 서성희 ▲동백중 변용권 ▲성동중 조순재 ▲경남고 장성욱 ▲부산진여상 박재봉 △교감 전보 ▲다대고 하재영 ▲부산남고 이재국 ▲부산진고 박영근 ▲반여고 임정수 ▲분포고 최재언 ▲부흥고 진광효 ▲장영실과학고 정두영 ▲주례여고 류인자 ▲안락중 金修自 ▲부산개성중 차상몽 ▲연일중 이복임 ▲연산중 이광복 ▲남천중 박재관 ▲대천중 金秀子 ▲부산서중 이채원 ▲용문중 문정순 ▲금명중 배진호 ▲광안중 정복련 ▲상당중 장홍석 ▲부산수영중 장현자 ▲신곡중 이계숙 ▲양운중 서수옥 ▲해강중 이정수 △교육전문직 ▲북부교육청 교육장 황계수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김찬재 ▲중등교육과 과장 신창식 ▲학교정책과 과장 천정국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정병화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종태 ▲서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나명희 ▲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영자 ▲동래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경란 ▲과학정보기술과 과학교육담당장학관 우의하 ▲학교정책과 학교정책담당장학관 직대 김승수 ▲학교정책과 생활지도담당장학관 직대 김형두 ▲과학정보기술과 실업교육담당장학관 직대 박임숙 ▲중등교육과 장학사 김 영 ▲과학정보기술과 장학사 안주태 ▲평생교육체육과 장학사 김창민 ▲동부교육청 장학사 김영희 ▲서부교육청 장학사 전기호 ▲남부교육청 장학사 정연순 ▲동래교육청 장학사 박성근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최인수 ▲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김성근 ▲학생교육문화회관 교육연구사 김홍준 ▲중등교육과 장학사 오선자 ▲중등교육과 장학사 최재용 ▲서부교육청 장학사 이현자 ▲남부교육청 장학사 고윤경 ▲동래교육청 장학사 이미선 ▲학교정책과 장학사 정창영 ▲남부교육청 장학사 오일환 ▲북부교육청 장학사 고창룡 ▲동래교육청 장학사 장영희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심순미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유미옥 ▲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이은경
◆초등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 ▲무주교육청 교육장 유택열 ▲장수교육청 교육장 신병호 ▲전주교육청 학무국장 김동복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김범재 ▲전주용흥초 교장 이이남 ▲남원서원초 교장 서기진 ◇승진(교장.보직장학관.장학관.교육연구관) ▲신시도초 교장 김원제 ▲군산내흥초 교장 이명수 ▲여산초 교장 최규필 ▲금성초 교장 김수현 ▲웅포초 교장 서대원 ▲고부초 교장 이재삼 ▲정우초 교장 곽재기 ▲심창초 교장 김장수 ▲화산초 교장 박병래 ▲송광초 교장 이용만 ▲외궁초 교 장 소재권 ▲진안중앙초 교장 이희봉 ▲삼방초 교장 신재철 ▲번암초 교장 서문백주 ▲산서초 교장 박영무 ▲운암초 교장 송춘식 ▲쌍치초 교장 이장교 ▲복흥초 교장 추정옥 ▲대아초 교장 최성철 ▲선동초 교장 임병길 ▲계화초 교장 신승용 ▲백룡초교장 하철수 ▲영전초 교장 정배원 ▲하서초 교장 권수철 ▲장신초 교장 고충석 ▲ 우덕초 교장 윤애중 ▲부안교육청 교육장 송경식 ▲전라북도교육연수원 운영부장 김스미 ◇전보(교장.장학관) ▲전주서일초 교장 송장섭 ▲전주효문초 교장 한영선 ▲전주동초 교장 김우상 ▲전주동북초 교장 오완일 ▲군산구암초 교장 이상기 ▲군산경포초 교장 나광식 ▲ 해성초 교장 문원식 ▲선연초 교장 김해연 ▲서수초 교장 오국환 ▲이리동초 교장 최현희 ▲이리부천초 교장 노양환 ▲오산초 교장 손대봉 ▲오산남초 교장 이재식 ▲ 장수초 교장 박성기 ▲옥천초 교장 임낙성 ▲익산교육청 학무과장 박영희 ◇중임(교장.교육연구관) ▲전주기린초 교장 양 운 ▲전주반월초 교장 김재균 ▲전주용소초 교장 정경룡 ▲전주우전초 교장 오성균 ▲익산궁동초 교장 오희택 ▲이리신흥초 교장 김정구 ▲ 이리동북초 교장 이용락 ▲이리모현초 교장 송영상 ▲남원월락초 교장 강대홍 ▲남원교룡초 교장 양해춘 ▲김제중앙초 교장 유명석 ▲부용초 교장 방기종 ▲봉동초 교 장 김현수 ▲남관초 교장 문영배 ▲삼례초 교장 정태규 ▲간중초 교장 소순정 ▲봉성초 교장 김동수 ▲대덕초 교장 문영곤 ▲백운초 교장 신동명 ▲전주남초 교장 고영길 ▲구천초 교장 박정수 ▲순창초 교장 최태호 ▲풍산초 교장 김종길 ▲이리마한초 교장 김용석 ◇초빙(교장) ▲군산흥남초 교장 이재수 ▲이리북초 교장 김대영 ▲감곡초 교장 안 성 ▲태봉초 교장 신용표 ◇겸임(교장) ▲군산학생종합회관 운영과장 김중수 ◇정년퇴직(교장) ▲전주동초 교장 김상희 ▲전주용흥초 교장 정진엽 ▲전주효문초 교장 전병선 ▲ 전주남초 교장 배영석 ▲전주동북초 교장 권옥자 ▲신시도초 교장 문석두 ▲군산흥남초 교장 유준식 ▲군산구암초 교장 김영균 ▲군산경포초 교장 김준기 ▲이리북초 교장 최동식 ▲이리동북초 교장 이영승 ▲이리부천초 교장 홍준표 ▲여산초 교장 류창선 ▲이리동초 교장 채무석 ▲감곡초 교장 이남세 ▲남원서원초 교장 문규호 ▲ 심창초 교장 고진규 ▲태봉초 교장 최병천 ▲산서초 교장 최인희 ▲옥천초 교장 양동진 ▲영전초 교장 이조원 ▲하서초 교장 김정수 ▲계화초 교장 하종화 ▲우덕초 교장 정진웅 ◇명예퇴직(교장.교육전문직) ▲이리마한초 교장 우병호 ▲익산교육청 교육장 진교중 ▲부안교육청 교육장 김중석 ◇전직(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주시 교감 이상진 ▲전주시 교감 전호윤 ▲군산시 교감 전동원 ▲익산시 교감 조용진 ▲익산시 교감 한숙경 ▲익산시 교감 황은숙 ▲완주군 교감 안호문 ▲ 장수군 교감 이광진 ▲전라북도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사 국강옥 ▲익산교육청 장학사 오효열 ▲부안교육청 장학사 이원준 ▲전라북도교육청 평생직업교육과 교육연구사 윤덕임 ▲전라북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교육연구사 김진상 ▲전라북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이외자 ▲전라북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서경주 ▲전라북도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사 정동일 ▲남원교육청 장학사 강일순 ▲김제교육청 장학사 장기선 ▲장수교육청 장학사 이혜란 ▲무주교육청 장학사 노성진 ◇전보(교감.장학사) ▲전주시 교감 서명기 ▲임실군 교감 임규섭 ▲전라북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곽규현 ▲익산교육청 장학사 임승자 ▲완주교육청 장학사 양희환 ◇승진(교감) ▲군산시 교감 이종광 ▲군산시 교감 이현세 ▲군산시 교감 송숙자 ▲군산시 교감 김병철 ▲익산시 교감 김영찬 ▲익산시 교감 정동임 ▲익산시 교감 홍명화 ▲ 익산시 교감 강복임 ▲익산시 교감 한두석 ▲정읍시 교감 김말재 ▲정읍시 교감 김문희 ▲정읍시 교감 전윤식 ▲정읍시 교감 김연님 ▲남원시 교감 강문국 ▲남원시 교감 이학근 ▲남원시 교감 온기영 ▲완주군 교감 김윤배 ▲순창군 교감 한창수 ▲ 순창군 교감 권병규 ▲고창군 교감 이강한 ▲고창군 교감 곽경창 ▲부안군 교감 손종배 ▲부안군 교감 신숙하 ▲부안군 교감 황호국 ◇정년퇴직(교감) ▲전주중인초 교감 안경옥 ▲석곡초 교감 김일선 ◆중등 ◇전직(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도 교육청 교육국장 김영진 ▲도교육청 평생직업교육과장 김상구 ▲진안교육청 교육장 나화정 ▲학생해양수련원장 이재춘 ▲ 전주솔빛중 교장 진수룡 ▲ 군산여자상업고 교장 임경묵 ▲장수중 교장 이상훈 ▲ 임실서고 교장 백창기 ▲순창중 교장 박용순 ◇승진(교장.보직장학관.장학관.교육연구관) ▲복흥중 교장 장충식 ▲상하중 교장 신상균 ▲상서중 교장 이성연▲해리중 교 장 이상기 ▲구림중 교장 김석태 ▲함라중 교장 장갑두 ▲익산교육청 교육장 정광윤 ▲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 홍진석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 이재경 ▲무주교육청 장학관 한진희 ▲임실교육청 장학관 김성숙▲순창교육청 장학관 김명서 ▲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관 백광흠 ▲전라북도학생교육원 교육연구관 류채우 ▲마한학생종합회관 교육연구관 최진봉 ◇전보(교장.장학관) ▲군산동고 교장 오성종 ▲이리여자고 교장 최영희 ▲남원용성고 교장 정훈균 ▲ 전주교육청 교육장 유기태 ◇중임(교장) ▲전주양지중 교장 최남렬 ▲전주온고을중 교장 손택규 ▲남원여자고 교장 정환성 ▲전주제일고 교장 은정표 ▲한국전통문화고 교장 정일웅 ▲전북외국어고 교장 이희목 ▲전주호성중 교장 유장수 ▲전주아중중 교장 김용석 ▲전주곤지중 교장 성하익 ▲군산산북중 교장 윤찬호 ▲남원한빛중 교장 차기현 ▲용진중 교장 이순승 ▲신림중 교장 김봉규 ▲청웅중 교장 류동옥 ◇초빙ㆍ공모(교장) ▲고산고 교장 주인택 ▲줄포자동차공업고 교장 박명규 ▲임실동중 교장 조남현 ◇정년퇴직(교장.전문직) ▲군산여자상업고 교장 임광순 ▲군산동고 교장 윤두현 ▲이리여자고 교장 전희종 ▲남원여자고 교장 박종윤 ▲고산고 교장 이학연 ▲줄포자동차공업고 교장 박종국 ▲전주온고을중 교장 김용순 ▲전주솔빛중 교장 안명수 ▲전주양지중 교장 조찬귀 ▲ 장수중 교장 김민주 ▲임실동중 교장 이윤근 ▲청웅중 교장 공영자 ▲구림중 교장 김수화 ▲복흥중 교장 윤영남 ▲신림중 교장 이경행 ◇명예퇴직 ▲전주교육청 교육장 박규선 ◇전직(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주고 교감 정인섭 ▲한국전통문화고 교감 이재천 ▲정읍제일고 교감 이희수 ▲고창군관내중 교감 주인찬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정나영 ▲전라북도교육연수원 장학사 박진홍 ▲전라북도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사 박종각 ▲전라북도정읍교육청 장학사 정내수 ▲군산학생종합회관 교육연구사 김익철 ▲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장학사 김쌍동 ▲전라북도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사 정완철 ▲전라북도교육정보과학원 교육연구사 최혜란 ▲전라북도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 이국용 ▲전주교육청 장학사 윤 택 ▲전주교육청 장학사 송일섭 ▲군산교육청 장학사 김종관 ▲익산교육청 장학사 홍성춘 ▲익산교육청 장학사 문화천 ▲순창교육청 장학사 박건식 ▲고창교육청 장학사 김정기 ▲부안교육청 장학사 조병규 ◇전보(교감.장학사) ▲전주여자상업고 교감 방태혁 ▲이리여자고 교감 곽재형 ▲전주시관내중 교감 안병준 ▲익산가지역중 교감 하용성 ▲익산나지역중 교감 김학산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신정균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한두현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이재송 ▲전라북도교육연수원 장학사 박순열 ◇승진(교감) ▲전주솔내고 교감 강동완 ▲여산고 교감 성열호 ▲남원고 교감 오명환 ▲전주시관내중 교감 성은주 ▲김제나지역중 교감 박병윤 ▲남원가지역중 교감 윤영중 ▲ 완주군관내중 교감 김삼순 ◇정년퇴직(교감) ▲전주평화중 교감 김수환 ▲상관중 교감 홍래식
□초등 ◇교장 ▲동평초 김차수 ▲용연초 권두호 ▲온양초 하명찬 ▲범서초 강복득 ▲언양초 임병영 ▲덕신초 황수상 ▲약사초 강굉래 ▲동천초 이수춘 ▲격동초 최점용 ▲연암초 손효흥 ▲상안초 하달환 ▲삼호초 유성재 ▲강남초 조병해 ▲양사초 권우현 ▲미포초 공태식 ▲명산초 권순태 ▲두동초 김기화 ▲남외초 김연득 ▲약수초 민광식 ▲학성초 송장석 ▲울산초 심판섭 ▲명덕초 정재화 ▲양지초 황영현 ◇교육전문직 ▲울산교육연수원 교수부장 박금자 ◇교감 ▲강북교육청 김도희 ▲" 신숙정 ▲" 오명성 ▲" 윤명숙 ▲" 이혜숙 ▲" 정계희 ▲" 정근효 ▲" 황상순 ▲강남교육청 김분애 ▲" 류영희 ▲" 채수운 ◇교육전문직 ▲강남교육청 조광호 ▲교육복지과 신원태 □중등 ◇교육장 ▲강북교육청 교육장 권혁종 ◇교장 ▲옥현중 김영인 ▲청량중 조주영 ▲화진중 차태현 ▲울산정보통신고 육기창 ▲동평중 이찬규 ▲신정고 정진돈 ▲태화중 김순자 ◇교감 ▲강남교육청 김중곤 ▲강북교육청 박문자 ◇교육전문직 ▲울산시 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강학종 ▲울산학생교육원장 오형태 ▲울산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홍흥구 ▲강남교육청 이외태 ▲울산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소원주 ▲울산시 교육청 정책감사담당관실 이상주 ▲울산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조두진 ▲울산교육연수원 문경희 ▲울산교육과학연구원 조병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