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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푸른하늘 어린이마당' 등 89개 인터넷 사이트가 '아동건전' 웹사이트로 선정됐다. 한국아동단체협의회(이하 한아협 www.KOCCONet.or.kr)은 25일 '아동 건전사이트 선정' 사업인 '프로젝트-비둘기' 제3차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학습부문에는 '푸른하늘 어린이마당'(http://www.skyblue.co.kr)과 '호기심천국'(http://www.joybox.co.kr/) 등 12개 사이트가, 교육부문에는 '오른발 왼발'(http://www.childweb.co.kr)과 '푸른아우성'(http://www.9sungae.com/!) 등 24개 사이트가 선정됐다. 취미부문에는 '꿈을 돌리는 아이들'(http://www.juldori.com)과 '만들기나라'(http://www.gongjak.co.kr) 등 26개 사이트가 뽑혔다. (협의회 홈페이지 참조) '프로젝트-비둘기'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건전 사이트를 알리고 아울러 건전 사이트의 개발을 촉진, 아동·청소년을 위한 인터넷 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성장기 비만이 이미 전체 아동의 30%를 넘어섰으며 초등학교 저학년의 비만율이 미국보다도 높 은 세계최고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성장기 비만 방지 시스템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구논회 열린우리당 의원 주최)에서 학생 비만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1년 만에 중증비만 학생을 60%이상 줄이는 성과를 내 화제를 낳았던 제주동초등교 이용중 교사는 “성장기 비만이 이미 전체 아동의 30%를 넘어섰으며 초등학교 저학년의 비만율이 미국보다도 높은 세계최고 수준”이라며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비만을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우리는 아직 질병으로 분류해 놓지도 않고, 성장기 비만의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서울 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도 “초등학교 때 비만했던 아이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성인기에 비만할 위험이 2배이상 높고, 비만 청소년 10명중 8명이 고지혈증, 간기능 이상, 혈당 이상 등 각종 성인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다. 이유훈 교육부 특수교육보건과장은 “국가수준의 학생 건강실태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그동안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했던 우수 비만프로그램을 일반학교에 확산·보급할 계획”이라며 “아동 비만해소를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은 시도교육청, 일선 학교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아래 사례를 보면 한마디로 ‘개뿔’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도 모 중학교 교장, 교감, 담당부장, 담당교사는 최근 뜻밖의 공문을 보고 깜작 놀라고 말았다. 최순영 국회위원(민주노동당)이 국정감사로 요구하여 각급학교에서 제출한 단체협약 이행사항 중 그 학교 제출내용이 허위보고라는 것이다. 그러니 관련 소명자료를 교감이 지참 제출하라는 것이다. 공문의 문구는 이렇다. “학교가 단체협약을 이행하지 않고 있음에도 이행하였다고 허위 보고한 사례가 있다며 사실 여부를 조사 요구하였기에 알려드리니…”이고 붙임 자료 제목이 거창하다. “초중학교 이행점검 관련 국정감사 허위보고 사례”라는 제목으로 시군명, 학교명,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대해 허위보고한 항목으로 적시되어 있다. ‘우리 학교가 허위보고를 했을 리가 없는데….’ ‘허위 보고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데….’ ‘그럴 리가?’ 부리나케 전에 보고한 공문을 확인하였다. 보고한 이행점검표에는 제12조 7항(금전, 입퇴학 업무) 이행여부는 ×로 되어 있었다. ‘입퇴학 업무를 교사에게 부과하지 않는다’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어 ×로 표시한 것이다. 즉, 사실을 사실 그대로 거짓없이 보고한 것이다. 그 학교 교감은 혹시나 하여 같은 항목으로 지적된 이웃 두 중학교 교감에게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 학교 역시 입퇴학 업무를 교사가 하고 있어 ×(불이행)로 표시하고 비고란에 ‘교사가 입퇴학 업무 담당함’ 이라고 명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허위보고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누군가 자료 해석을 잘못하였거나 해석 능력이 부족하거나 또는 다른 의도가 있거나 혹은 보고사실의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허위보고라 하고 도교육청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 지역교육청에 이첩하고 지역교육청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 학교에 공문을 발송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국회의원, 도교육청, 지역교육청은 제대로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허위보고'라는 용어를 무책임하게 남용한 것이다. 학교의 명예가, 소속 교직원의 명예가 순식간에 떨어진 것이다. 과연 국회의원은 이래도 되는 것인가? 도교육청은 산하기관이나 학교를 이렇게 덩달아 능멸해도 되는 것인가! 그들의 의식 수준이 의심스럽다. 그들의 업무처리 능력이 한심스럽기만 하다.
▶우리가족 체험학습 여행=가족끼리 함께 떠나기에 좋은 테마별 체험 여행지를 사진을 곁들여 생생하게 소개했다. 농촌체험, 전통문화체험, 역사체험, 자연생태체험, 과학체험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 각 체험 학습 공간에 대한 소개와 주변 여행지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편경애 외|리스컴 ▶아이의 공부를 방해마라=현직 중학교 교장이기도 한 저자가 내놓은 독특한 자녀 교육법. 한국사회의 고질병인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교육 철학을 끝까지 실천해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이끌어낸 저자의 실제 자녀 지도법이 소개된다. 정근화|지성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미술사=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미술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한국미술사 여러 장르 중에서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을 다양한 그림 자료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박차지현|두리미디어 ▶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각종 연구와 여러 가족을 대상으로 실험한 ‘TV 끄기 실천사례’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습관적인 TV 시청’의 병폐를 꼬집었다. 리모콘 없애기, 거실을 도서관으로 꾸미기 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TV 벗어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고재학|예담 ▶자연보호 운동의 선구자 존 뮤어=1890년 미국 최초로 국립공원을 제정시키고 야생지역보호, 생태계보존을 위한 활동에 앞장섰던 존 뮤어의 일생을 담은 전기. ‘자연 보호의 아버지’, ‘숲의 성자’, ‘미국이 낳은 양심’ 등으로 불리는 존 뮤어가 자연 속에서 배운 사랑과 나눔을 그리고 있다. 조셉 코넬|바다어린이
EBS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봄 편성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해 큰 폭 개편이 많았고 DMB 사업자가 확정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 이번 개편은 비교적 소폭으로 이뤄졌다. 신설 프로그램 중 눈에 띄는 것은 ‘EBS 스페셜’(목 밤 10시~10시50분). 정치, 교육, 경제 등 사회 각계의 해당 주제에 대한 문제제기와 대안 모색이 이뤄진다. 3월 3일 첫 방송에서는 ‘유아 공교육, 무엇을 담을 것인가’를 주제로 국내 유아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유아교육의 내용과 방향성을 탐색한다. EBS와 MBC의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연중기획 ‘교육이 미래다’(금 밤10시~10시50분)도 눈여겨볼 만하다. EBS측은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3월 4일 첫 회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를 주제로 순수 국내파 축구 전문가, 오랜 봉사활동으로 우수 인재상을 받은 고교생 등을 통해 우리 교육의 과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밴드가 연주하는 음악, 방청객과 함께 하는 티타임 등이 곁들여진 새로운 형식의 토론 프로그램 ‘생방송 토론카페’(금 밤 10시50분~12시30분), 한국판 텔레토비를 표방한 영상동화 ‘똑똑! 노리하우스’(금 오전 9시15분~35분) 등도 3월부터 시청자를 찾아간다.
대각국사 의천(1055∼1101)의 속장경(續藏經)이 제 이름 교장(敎藏)을 되찾았다. 교육부는 최근 고등학교 국사교과서를 개편하면서 ‘속장경’을 ‘교장’으로 바로 잡았다. 고려초기의 고승 대각국사 의천이 편찬한 속장경이 사실은 대장경의 연구 주석서를 집대성한 교장이라는 불교서지학자 박상국(59·국립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장)씨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 '교장'은 경·율·론 삼장(三藏)의 장소(章疏, 연구서) 4000여권을 엮은, 세계 최초의 대장경 연구 주석서. 그동안 ‘교장’은 원래의 이름을 잃고 ‘속장’ ‘속장경’ ‘속대장경’ 등으로 잘못 불려온 탓에 학생들은 물론 역사학자들까지도 ‘교장’을 대장경의 후편 내지 속편 정도로 여겨온 것이 사실이다. 박 실장은 지난해 여름부터 “의천이 수집한 여러 종류의 교장 목록인 ‘신편제종교장총록’에 교장이란 명칭이 분명하게 붙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수 십년 동안 속장경이란 일본식 오기(誤記)를 그대로 답습해 왔다”며 교육부에 교과서의 내용을 수정해 줄 것을 요구, 새 학기부터 교과서에 반영하게 된 것이다. 1911년 일본학자 오노 겐묘(小野玄妙)가 지은 ‘고려우세승통의천(高麗祐世僧統義天)의 대장경판조조의 사적’에 나오는 ‘속대장경’이란 표현을 해방 후에도 그대로 베껴 쓰는 바람에 잘못된 이름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다는 게 박 실장의 주장이다. 박 실장은 “외국 교과서의 오류에 대해서는 민감하면서도 정작 우리 교과서의 잘못을 시정하는 데는 소홀해 왔다”며 “늦었지만 이번의 국사교과서 오류 수정을 계기로 학계 일반에서도 더 이상 속장경이란 그릇된 명칭을 사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 5대 경기도교육감 선거가 오는 4월 18일 실시될 예정이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현 교육감의 임기 만료일(5월 5일) 90일전부터 10일전(4월 24일) 사이에 교육감선거를 치르게 돼 있다”며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들이 3월에 바뀌게 돼 있는 사정 등을 고려해, 4월 18일 선거를 치르기로 교육청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선관위는 25일 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하고 4월 1일 공고, 8일 후보자 등록, 10∼15일 소견발표회를 거쳐 18일 선거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인단은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운영위원 2만2천여명이며, 학부모와 교사 등 학교운영위원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대부분 교체될 예정이다. 조성윤 제3대 교육감의 갑작스런 사퇴로 지난 2002년 보궐선거를 통해 제4대 민선 교육감이 된 현 윤옥기 교육감은 5월 5일 3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된다. 조성윤 제3대 교육감의 갑작스런 사퇴로 지난 2002년 보궐선거를 통해 제4대 민선 교육감이 된 현 윤옥기 교육감의 임기는 5월 5일까지다.
교육부가 고2, 3학년생들의 내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하고 있는 학업성적관리종합대책이 3월 새 학기부터 시행된다. 18일 국회에 보고한 대책안에 따르면 각 학교는 고교1학년 이하에 적용되는 성적 기록방식대로 정기고사(중간·기말고사) 성적 평균과 표준편차, 성취도 분포를 학기말 시·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성적이 나이스나 CS 등 전산 관리되기 때문에 교사의 추가 업무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학교는 이와 함께 학업성적관리규정을 마련해 ▲평가계획 수립, 출제, 채점, 성적관리 체제 정비 ▲2인 감독 등 학교실정에 적합한 시험감독 방안 강구 ▲휴대폰을 이용한 첨단통신기기를 이용한 부정예방 대책 및 부정행위자 지도 대책 정비 등을 이행해야 한다. 아울러 평가계획 사전 안내와 평가문항 공개 등을 통한 불신 해소, 성취기준 평가 기준을 활용해 평가문항을 개발해야 한다. 교육청은 정기고사 자료를 토대로 기준을 초과한 학교에 대해 장학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교육부는 지난 1월 교육감협의회가 마련한 ‘과목별 평균 점수 70~75점’, ‘수 비율 15%’ 초과를 성적 부풀리기 기준으로 정했다. 시·도교육청은 학업성적평가 개선 장학 지원단을 구성해 주기적으로 점검해 부정행위 가담 교사를 중징계 처분하고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행·재정적으로 제재할 수 있다. 교육부는 7차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기준 평가기준(초1~고1 10개 과목 대상)을 토대로 시·도교육청별로 세부기준안을 마련하고 공유토록 할 방침이다. 또 평가 관련 전국 단위 교사연구회를 지원해 교사의 연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개발된 자료는 교수-학습센터를 통해 공유토록 한다. 아울러 교원양성대학에 평가 전문성과 교원의 직업윤리 의식 함양을 위한 과정을 확대 개설토록 권장할 방안이다. 교육부가 이런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2008대입시 개선안에 따라 고교 1학년 이하는 원점수와 평균, 표준편차, 석차 등급제 시행으로 성적 부풀리기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나 고교 2, 3학년의 학업성적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학업성적 신뢰제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그동안 절대 평가 체제하에서는 성취수준에 대한 기준이 없어 성적 부풀리기가 효과적으로 지도·단속되지 못했다. 지난 1월 서울시교육청의 조사에 의하면 일반고교의 교과별 성적 ‘수’ 비율이 20%(국어 21.3%, 수학 21.6%, 영어 24.7%)를 넘었다. 또 학생 평가와 관련한 일부 교사들의 비리로 학교교육과 교사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왔다.
교육부가 미술학원에 무상교육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아교육법시행규칙을 오늘 확정·공포했다. 이에 따라 교총을 비롯한 유아교육계가 7년간 요구한 유아교육법이 제정 1년만에 시행됐으나,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사설학원을 지원하고 공교육을 무력화 시킨다’는 유아교육계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시행규칙 공포로 유치원에 준하는 시설과 교육과정, 강사자격을 갖추고 유치원으로 전환코자하는 미술학원은 2년간 유아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방식과 장학·행정지도는 유치원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교육감으로부터 유아교육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야한다. 교육부는 유치원 급식 위생, 영양 및 안전을 위해 1회 급식유아가 100명 이상인 유치원에는 영양사를 두되, 인접한 5개 이내의 유치원에 한해 공동으로 영양사를 둘 수 있도록 하는 배치기준도 마련했다. 시행규칙이 공포되자 유아교육계는 “유아교육법이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드는 반신불수법으로 전락했으며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대책은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헌법소원을 청구하겠다고 반발했다. 교총과 유아교육대표자연대(의장 홍용희 이대 교수)는 성명서를 통해 “유아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없는 미술학원에 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은, 정부가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것이며, 저소득층 유아가 더 많이 다니는 국공립병설유치원이 위축될 가능성이 많다”고 우려했다. 또 미술학원에 대한 한시적 지원이 고착화되고 다른 사설학원들이 형평성 차원에서 지원을 요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교총의 김동석 정책교섭부장은 “유아교육법은 교육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유아교육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유아교육법시행규칙 또한 학교나 유치원에 대해서 규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아닌 사설학원 지원을 규정한 것은 기초적인 입법목적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상위법인 유아교육법이 학원에 대해 규정하지 않았음에도 하위법인 시행규칙에서 이를 규정하는 것은 법령체계상으로 볼 때 상위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법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유치원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학원에 대해서 유아교육위탁기관으로 지정하는’ 시행규칙은 새로운 법률과 같은 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당연 무효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EBS의 ‘제8회 교육방송 활용수기 공모’에서 충남 서령고 최진규 교사의 ‘작은 관심이 불러온 큰 변화’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EBS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초·중·고생들의 학력증진에 도움 되거나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등 교육방송 활용 사례 수기를 공모, 응모한 총 150여편을 체험의 진실성을 중심으로 심사한 결과 이 같이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수상은 강원 양양여고 황진아 학생의 ‘파란만장 시골소녀 서울대생 만들기’, 충남 공주 서경희씨의 ‘50살 아줌마 좌충우돌 일본어 공부하기’ 등 총 6편이 입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최진규 교사는 “처음에는 EBS 수능방송에 대한 거부감과 미디어매체를 통한 수동적인 학습방법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수능과의 직접적인 연계성과 중요성을 생각해 믿고 열심히 참여하기로 결심했다”면서 “교육정책의 성공여부는 일선에서 뛰는 교사들이 참여도에 달렸다는 생각에서 아이들과 효율적인 활용방법을 열심히 고민하고 실천한 결과 좋은 상을 받게 되서 기쁘고 보람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23일 EBS 본사에서 열렸고 당선작에는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6명) 50만원, 장려상(20명)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초중등학교의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진학률과 대학 취업현황 등을 의무적으로 공시하게 하는 법 제정을 위해 공청회가 열려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성적 공개를 놓고 토론자간 찬반 의견이 대립돼 향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21일 국회도서관에서 ‘학교정보공개특별법 제정 공청회’를 연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은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의 주요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함으로써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 학생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법 제정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정방안을 발표한 강인수(수언대 교육대학원장) 교수는 “최근 내신 관련 각종 부조리 등 공교육 부실화의 원인이 교육정보의 폐쇄성에 있다”고 지적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과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교육정보가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교수는 교육기본법 23조에 ‘학교, 교육행정기관, 교육연구기관의 정보를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되, 입법형식은 초중등, 고등교육법을 개정하는 형식을 취하거나, 별도로 ‘교육정보공개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러나 어떤 형식을 취하든 법안의 주요내용은 동일이다. 이에 따르면 법안은 초·중등학교에 대해서는 우선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예·결산 현황, 교사관련 정보, 학사일정 등을 공개하도록 했다. 이어 학년별 교과목 평균성적, 봉사활동 현황, 학생 징계현황, 진학률 외에도 국가나 시도 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수능 응시 학생비율과 수준별 학생 분포 현황 등도 공시대상 정보로 규정했다. 대학은 모집단위별 신입생 충원률, 전공별 취업현황, 연구 성과 등을 공시하고 교육행정기관과 교육연구기관에 대해서는 국가 및 시도 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평가 결과 등을 공개대상 정보로 명시했다. 단 이들 정보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공개하도록 했다. 법안은 학교 등 이들 정보를 홈페이지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방법으로 연 1회 이상 공시하도록 했으며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학부모, 국민이 교육부 장관에게 공시의무이행명령을 청구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내용에 대해 학부모와 교원 간의 의견은 극명히 대립됐다. 김선영 바른교육권실천행동 운영위원은 “평준화 체제하에서 우리 국민은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 조건에서 교육 받고 있는지, 결과는 어떤 지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정보공개로 학교간, 지역간 교육조건에 차이가 나타난다면 이는 이름뿐인 평준화정책을 실시하는 것이며 책임 회피를 위해 위화감 운운하며 정보 공개를 꺼려온 모순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간 교육 조건, 즉 교사의 자질과 정치적 성향, 교과목, 교과서 선택상황, 급식과 위생 수준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개를 바탕으로 학교 간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며 “만약 교육의 조건이 동등하다면 교육의 결과인 학업성취도나 수능 성적의 공개도 꺼릴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김장중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부회장은 “교육혁신은 학교혁신으로부터 출발하며 학교혁신을 위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진단은 정보공개로 가능하다”며 “학교의 전반적 운영상황은 물론 지역간, 학교간 격차도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공개대상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학교필수정보’와 학운위 심의를 거쳐 선택적으로 공개하는 ‘학교부가정보’로 구분했다. 그는 “학교필수정보는 교원의 경력과 수상실적, 특성화 프로그램, 재정, 학운위, 교무회의 등의 활동과 내용, 학교평가결과, 급식, 입찰공고 및 업체선정 사항, 학부모가 경비를 부담하는 활동내용이며 학교부가정보는 교과목별 성적현황,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징계, 진로상황을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평웅 서울 원촌중 교장은 “교육정보 공개가 국가와 학교의 책무성을 높이기는 하겠지만 학교선택권이 보장되지 않은 가운데 성적 위주로 정보가 공개될 경우 학부모의 불만만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원춘 성남서고 교사도 “교육에 경쟁원리가 도입돼 자칫 성과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높고 학생, 교사가 이런 경쟁에 내몰릴 것”이라며 “선지원 평준화 지역을 보면 자녀가 다니는 학교가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 경우 학생이 학교를 떠나고 그런 소문이 급속도로 번져 입학생의 질이 저하돼 학교가 회생불능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했다. 김영윤 교육부 학교정책과장은 “현재도 매년 학업성취도 평가를 해 대도시, 농어촌간 교육격차를 밝히고 이를 좁히기 위한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며 “개별학교 간, 시도교육청간 비교자료를 공개할 경우 학교가 ‘공립학원’으로 변질돼 교육과정 파행 운영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강인수 교수는 “학교정보공개와 병행해 학교선택권 부여 문제 등도 함께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교육부가 최근 u-러닝 연구학교를 선정·발표했다. U-러닝 연구학교는 학교와 가정단위에 u-러닝 구축과 운영 모델 개발 및 차세대 학교 교육환경 정책에 바람직한 방항을 설정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u-러닝이란 유비쿼터스(ubiquitous) 컴퓨팅 환경에서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말하는 것으로, 학습자별 맟춤형 학습서비스 제공 등으로 수월성 교육과 보충교육기회 등 학습기회 확대에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18개 학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신학초, 경복고 다송초,남산고 대구전자공고 부원중 전남여상 둔산여고 흥덕고 농소고 화성갈담초 남춘천중 보령중 마령중 신안신의중 문장초 창년영산초 제주동여중
◇원장 임용 ▲경기도호국교육원 金銑一 ◇교육장 임용 ▲경기도이천교육청 金在萬 ◇지역교육청 국장 임용 ▲경기도안양교육청 林學洙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직)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과 李明子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과 李德鎭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梁益哲 ◇교장에서 장학(교육연구)관 전직 ▲경기도호국교육원 崔井明 ▲경기도성남교육청 梁在吉 ▲경기도의정부교육청 申眞植 ▲경기도안산교육청 金賢玉 ▲경기도평택교육청 許日 ▲경기도연천교육청 池正鎔 ▲경기도양평교육청 李東載 ▲경기도용인교육청 韓圭淑 ◇교육연구관 승진 ▲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 張東先 ◇제2교육청 준비요원(장학관)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朴璟碩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李永海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李載榮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金閏會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裵振煥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閔雄基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權永澤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柳準馨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安善燁 ◇교장 전보 ▲매탄고 朴商浩 ▲영덕고 尹秀晩 ▲화홍고 朴大淳 ▲수일여자중학교 金洛均 ▲수일중학교 曺百鉉 ▲영동중학교 金敎善 ▲조원중학교 丁海川 ▲분당정보산업고 金洙泰 ▲성남공업고 曺昌煥 ▲성남서고 趙俊衡 ▲늘푸른중학교 李運器 ▲백현중학교 金斗冀 ▲의정부과학고 權奇俊 ▲의정부여자고 金貞子 ▲동안고 洪淳國 ▲대안중학교 金在敏 ▲경기예술고 李炳學 ▲부명고 李漢天 ▲상동고 金長石 ▲중앙중학교 李順奎 ▲안일여자종합고 金昌洙 ▲평택여자고 金永鵬 ▲비전중학교 金東建 ▲장당중학교 金聖煥 ▲화수고 朴景浩 ▲덕양중학교 石道亨 ▲목암중학교 許珪 ▲무원중학교 金鍾賢 ▲발산중학교 朴喜勇 ▲정발중학교 金在淑 ▲토평고 申弼浩 ▲도농중학교 趙正洙 ▲평내중학교 崔宛熙 ▲대경중학교 南忠鉉 ▲마장고 林承福 ▲율면고 李相魂 ▲구성중학교 吳象均 ▲영문중학교 全東燮 ▲정평중학교 韓丈東 ▲풍무고 李憲在 ▲대곶중학교 權爀日 ◇교장 중임 ▲매원중학교 徐均炫 ▲산남중학교 權容熙 ▲수원북중학교 全照雄 ▲남수원중학교 金敬鎭 ▲망포중학교 柳道馨 ▲내정중학교 林虎熙 ▲구미중학교 奉聖姬 ▲정자중학교 吳世亨 ▲금오여자중학교 許光九 ▲민락중학교 朴安子 ▲광남중학교 姜大久 ▲화정중학교 李鍾聲 ▲구리여자중학교 鄭玉子 ▲남양중학교 黃弘根 ▲수원여자고 金仁淑 ▲수일고 金榮烈 ▲돌마고 申興燮 ▲분당중앙고 崔鎭鎬 ▲한솔고 鄭南錫 ▲충현고 金南雄 ▲덕계고 吳順玉 ▲함현고 都鉉守 ▲평택고 吳源泳 ▲백마고 許泂 ▲정발고 宋信子 ▲퇴계원고 高注勳 ▲용인고 白樂權 ▲죽전고 兪炳采 ◇초빙 교장 ▲별내중학교 沈群輔 ▲광주고 林晫 ▲부발중학교 郭秀英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신장고 金泰奭 ◇교감에서 교장 승진 ▲곡반중학교 崔賢鎭 ▲구운중학교 千成德 ▲수성여자중학교 文賢圭 ▲영덕중학교 朴日淳 ▲율전중학교 李種卨 ▲화홍중학교 金福姬 ▲금광중학교 李寬柱 ▲성남서중학교李美淑 ▲영성여자중학교 鄭誠任 ▲창곡여자중학교 崔仁淑 ▲안양부흥중학교 安智苑 ▲신기중학교 李正求 ▲신안중학교 金秉來 ▲안양서여자중학교 李惠淑 ▲호계중학교 金秀泰 ▲원종고 申東日 ▲상동중학교 韓永吉 ▲광명고 李永熙 ▲소하고 李聖周 ▲소하중학교 金容玉 ▲덕정고 金相奎 ▲동두천외국어고 韓熙鎔 ▲고암중학교 李載春 ▲단원고 李慶根 ▲대부종합고 金鍾贊 ▲반월정보산업고 申榮秀 ▲양지고 安大埈 ▲경수중학교 朴治明 ▲관산중학교 安泰文 ▲별망중학교 柳星柱 ▲송호중학교 朴相義 ▲송탄중학교 曺綿煥 ▲현화중학교 張文錡 ▲백운고 羅榮洲 ▲산본고 李河元 ▲용호고 趙能植 ▲곡란중학교 申千錫 ▲금정중학교 曺槿鉉 ▲당동중학교 洪榮蘭 ▲도장중학교 姜文烈 ▲백운중학교 李明杰 ▲흥진중학교 朴勝淏 ▲능곡고 李珍羅 ▲무원고 韓一順 ▲화정고 金鎭福 ▲백양중학교 金在滿 ▲신능중학교 南宮煊 ▲장성중학교 朴英萬 ▲호곡중학교 姜光錫 ▲구리여자고 宋漢秀 ▲교문중학교 南卜仁 ▲동구중학교 李順子 ▲와부중학교 南基鶴 ▲인창중학교 溫昌順 ▲장내중학교 朴孝一 ▲토평중학교 李興基 ▲호평중학교 陳敎珍 ▲오산여자정보고 金裕楹 ▲발안농생명산업고 李俊容 ▲기안중학교 林承鶴 ▲병점중학교 崔寅甲 ▲정남중학교 金炳洙 ▲금촌고 成演錫 ▲금릉중학교 安孝亨 ▲남한고 洪寬善 ▲탄벌중학교 黃萬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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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육과 金智煥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李昌範 ▲경기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金東民 ▲경기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田泳鎬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金浩榮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李文喜 ▲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 黃雲淵 ▲경기도수원교육청 李榮順 ▲경기도성남교육청 金明蘭 ▲경기도군포교육청 曺永禹 ◇장학(교육연구)사 임용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과 金鍾泰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崔貞紛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李根浩 ▲경기도호국교육원 鄭光潤 ▲경기도과학교육원 安洛圭 ▲경기도과학교육원 金宰弘 ▲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 辛蘭嬉 ▲경기도수원교육청 金學圭 ▲경기도의정부교육청 洪大喜 ▲경기도부천교육청 文忠植 ▲경기도광명교육청 崔興宰 ▲경기도동두천교육청 韓光潤 ▲경기도안산교육청 姜仁秀 ▲경기도평택교육청 鄭美愛 ▲경기도남양주교육청 李文淑 ▲경기도남양주교육청 閔光日 ▲경기도파주교육청 鄭必領 ▲경기도연천교육청 宋昌敏 ▲경기도포천교육청 朴准成 ▲경기도포천교육청 金政勳 ▲경기도가평교육청 李銀遠 ▲경기도이천교육청 趙俊基 ▲경기도이천교육청 柳承憲 ▲경기도용인교육청 李海玖 ▲경기도시흥교육청 全仙愛 ◇제2교육청 준비요원(장학사)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車宗錫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朴泰煥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康崙錫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趙允淑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姜武彬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朴容燮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元大植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朴起陽 ▲경기도교육청 대기근무 孔泰植
◇원장 임용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劉萬鍾 ◇교육장 임용 ▲경기도남양주교육청 金錫喜 ▲경기도연천교육청 趙敦昌 ◇지역교육청 학무국장 임용 ▲경기도성남교육청 池晶煥 ◇장학관 전보 ▲경기도교육청 기획관리실 혁신복지담당관실 李漢應 ▲경기도포천교육청 학무과장 朴政圭 ◇장학관에서 교육연구관 전직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원격교육부장 金英壽 ◇장학사에서 장학관 승진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吳貞順 ◇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관 승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연수부장 朴成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수지도부장 鄭址豊 ▲경기도예절교육원 연수부장 朴利鎬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梁鍾義 ▲경기도동두천교육청 학무과장 李周烈 ▲경기도남양주교육청 초등교육과장 李鍾旭 ▲경기도가평교육청 학무과장 河烈雨 ▲경기도이천교육청 학무과장 鄭樂環 ▲경기도김포교육청 학무과장 金龍國 ◇교장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성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직무대리 李長雨 ▲경기도안산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직무대리 黃龍奎 ◇제2교육청 준비위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宋應泰 ▲경기도교육청 장학관 李明珠▲경기도포천교육청 장학관 李龍熙 ▲경기도김포교육청 장학관 權上道 ▲의정부 의정부부용초 교장 金文洙 ▲고양 지도초 교장 趙春鎬 ▲파주 청암초 교장 尹熙炳 ◇교장 전보 ▲수원 수원선일 高誠敏 ▲수원 영일 金政鉉 ▲수원 잠원 高勇次 ▲수원 송죽 金斗淵 ▲수원 명인 白宣欽 ▲수원 효천 鄭善基 ▲수원 인계 金裕炫 ▲수원 구운 金鍾喆 ▲수원 파장 具滋吉 ▲수원 우만 朴成玉 ▲수원 권선 李文根 ▲수원 매탄 李在姬 ▲성남 분당 吳鉉順 ▲성남 구미 金禹賢 ▲성남 상원 白鼎基 ▲성남 안말 朴乙善 ▲성남 수진 金基萬 ▲성남 단대 裵東鎭 ▲성남 성남중앙 孔成宰 ▲의정부 의순 徐炯斗 ▲안양 안양 姜聲相 ▲안양 화창 尹錫文 ▲안양 부림 李容吉 ▲과천 과천 朴贊榮 ▲안양 관양 李美子 ▲안양 희성 金正愛 ▲안양 안양남 金用國 ▲부천 부천중원 李鍾運 ▲부천 부천서 鄭壽均 ▲부천 오정 朴秉洛 ▲양주 봉암 兪順童 ▲안산 성포 金上燮 ▲안산 초지 金宗烈 ▲안산 광덕 金石浩 ▲안산 화랑 朴正德 ▲안산 대동 金炯燮 ▲평택 세교 李元富 ▲평택 이충 朴宗緖 ▲평택 장당 趙敦敏 ▲평택 평택 洪鍾德 ▲군포 둔전 任日景 彬 ▲군포 당동 韓鳳愚 ▲군포 군포화산 金東權 ▲고양 문촌 李英九 ▲고양일산 韓元國 ▲고양 상탄 金興培 ▲고양 냉천 朴來鎭 ▲고양 지도 崔良植 ▲고양 한뫼 吉海星 ▲남양주 퇴계원 金弘烈 ▲남양주 남양주양정 宋正植 ▲남양주 화접 鄭吉煥 ▲여주 천남 洪丙基 ▲파주 금릉 方貞子 ▲파주 금향 韓必淵 ▲파주 법원 閔丙國 ▲파주 청암 尹永漢 ▲파주 교하 金連洙 ▲하남 망월 金基洙 ▲광주 광남 沈載鷗 ▲양평 옥천 李香蘭 ▲용인 청곡 李章學 ▲용인 남곡 權純一 ▲용인 수지 李東祺 ▲안성 공도 金上男 ▲김포 감정 安弼順 ◇교장 중임 ▲수원 청명 金光煥 ▲수원 호매실 金垣浩 ▲수원 일월 尹聖在 ▲수원 오목 盧昌烈 ▲안양 명학 尹熙喆 ▲안양 호성 黃圭澤 ▲부천 부천신흥 朴炯濬 ▲부천 원종 金珉浩 ▲군포 용호 鄭煖濟 ▲남양주 남양주송라 崔基鴻 ▲남양주 도제원 河鍾洙 ▲구리 동인 權五德 ▲파주 봉일천 千英淑 ▲포천 일동 朴憲圭 ▲이천 장호원 成基慶 ▲안성 양진 尹重源 ▲김포 양도 朴鎭浩 ◇장학관에서 교장 중임 전직 ▲성남 장안 金廣鎭 ◇초빙 교장 ▲양주 효촌 林爀圭 ▲평택 송탄 李一泳 ▲남양주 금남 邊基麟 ▲화성 정림 尹旭燮 ▲김포 금란 朴成柱 ▲안성 방초 尹錫永 ▲포천 축석 金萬洙 ▲고양 성석 金福憲 ▲화성 노진 金景淑 ▲김포 옹정 崔鍾元▲안성 명덕 尹基洙 ▲안성 미곡 金千黙 ◇교감에서 교장 승진 ▲용인 성지 姜炳喆 ▲부천 부천여월 姜昌悅 ▲부천 부일 姜丸基 ▲군포 곡란 孔敬煥 ▲안산 시랑 郭必順 ▲파주 웅담 金光年 ▲안산 반월 金圭寧 ▲용인 용인이동 金箕明 ▲포천 신북 金基洪 ▲부천 부천역곡 金明碩 ▲평택 효덕 金明鎭 ▲고양 주엽 金明熙 ▲수원 영화 金相淑 ▲용인 용인청운 金聖根 ▲파주 적암 金寧根 ▲고양 덕은 金永敦 ▲고양 성사 金英淑 ▲시흥 소래 金永中 ▲고양 내유 金永學 ▲동두천 보산 金永煥 ▲남양주 남양주신촌 金容煥 ▲의정부 의정부 金裕淑 ▲수원 효탑 金潤卿 ▲용인 상갈 金以鉦 ▲수원 고색 金一權 ▲용인 상하 金丁午 ▲수원 연무 金鎭源 ▲포천 신봉 金春化 ▲광주 경안 金太井 ▲연천 은대 金平彬 ▲양주 유양 金河龍 ▲성남 단남 羅慶姬 ▲오산 대호 南宮爀 ▲화성 동양 魯良炫 ▲김포 금파 柳時浩 ▲김포 서암 馬載厚 ▲화성 마도 文玄澤 ▲파주 마지 閔根泓 ▲용인 언남 朴敬春 ▲김포 유현 朴貴玉 ▲성남 성남동 朴南禮 ▲부천 부천수주 朴大植 ▲평택 평택안일 朴道俊 ▲화성 안화 朴秉碩 ▲동두천 동두천 朴旭熙 ▲안산 와동 朴元順 ▲성남 왕남 朴惠善 ▲화성 화산 潘賢貞 ▲용인 보정 裵允達 ▲화성 동학 白玉鉉 ▲안성 죽화 奉源業 ▲성남 성남제일 薛敬玉 ▲부천 부광 成百勇 ▲포천 유암 宋鍾吉 ▲김포 운양 申原七 ▲시흥 은계 沈忠鉉 ▲고양 행남 梁秀鉉 ▲화성 봉담 嚴京淑 ▲군포 둔대 吳台煥 ▲수원 수원매화 禹泰雲 ▲이천 장천 元亮圭 ▲남양주 도농 柳來善 ▲시흥 시화 兪楨植 ▲고양 목암 柳重璟 ▲군포 수리 尹國鉉 ▲부천 원미 尹姞煥 ▲화성 마산 尹福老 ▲평택 평택지산 李啓姸 ▲평택 현일 李根鍾 ▲용인 현암 李起德 ▲광명 광명서 李大福 ▲김포 김포서 李炳益 ▲파주 마정 李相均 ▲부천 부천송일 李聖春 ▲화성 화남 李載遇 ▲고양 고양신일 李点淑 ▲의정부 가능 李鍾聲 ▲수원 창용 李鍾昭 ▲안산 덕성 李琮容 ▲평택 홍원 李鍾柱 ▲의정부 의정부부용 李昌鎭 ▲부천 부천중앙 李春姬 ▲성남 희망대 李恒遠 ▲평택 갈곶 林相龍 ▲화성 송산 林榮三 ▲고양 신능 林栽文 ▲평택 종덕 張錦石 ▲평택 팽성 張大龍 ▲부천 솔안 張東煥 ▲부천 송내 張世杰 ▲연천 연천노곡 田炳午 ▲화성 향남 全英淑 ▲남양주 평동 全龍鶴 ▲광명 안서 全賢淑 ▲평택 동삭 鄭求赫 ▲안성 용머리 鄭德采 ▲시흥 시흥은행 鄭明謨 ▲화성 광성 鄭炯東 ▲성남 태평 曺金融 ▲용인 관곡 趙文行 ▲이천 대서 趙日勳 ▲부천 고리울 趙宗午 ▲수원 수원 曺種春 ▲파주 용연 趙昌玄 ▲파주 월롱 朱千植 ▲포천 중리 崔桂爀 ▲안산 정재 崔白蘭 ▲양평 강하 崔順燮 ▲고양 원당 崔榮在 ▲파주 대성동 崔鍾福 ▲이천 도지 崔鍾振 ▲양평 양평동 崔哲圭 ▲성남 중원 秋光永 ▲평택 현화 韓杞洙 ▲평택 부용 韓殷亨 ▲양주 송추 韓洪鍾 ▲평택 평택송화 洪季玉 ▲부천 부천동 洪群性 ▲남양주 오남 洪炳瑞 ▲포천 도평 洪炳旭 ▲군포 산본 洪性愛 ▲남양주 판곡 洪昶善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용인 마북 兪在洙 ▲부천 부천덕산 李俊永 ▲광주 분원 安準喆 ▲시흥 시흥 李鍾明 ▲성남 상탑 金淸洙 ◇장학사 전보 ▲경기도교육청 기획관리실 혁신복지담당실 李相祐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金善美 金完基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李雨泳 權弘集 宋仁子 鄭秀根 李銀玉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평생교육체육과 崔相漢 ▲경기도안양교육청 張仁光 ▲경기도부천교육청 白光寅 ▲경기도광명교육청 金春瓊 ▲경기도파주교육청 安仁煥 ▲경기도용인교육청 金明實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朴正基 ▲경기도안산교육청 安福鉉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李炯秀 張玉善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朴商吉 ◇장학사 임용 ▲경기도성남교육청 郭英姬 ▲경기도의정부교육청 趙淳衡 李玉熙 ▲경기도안양교육청 尹福順 金慶蘭 ▲경기도광명교육청 南璟惠 ▲경기도안산교육청 高光德 ▲ 경기도군포교육청 尹彰夏 姜英伊 ▲경기도고양교육청 尹松根 ▲경기도남양주교육청 李商燮 高孝順 柳時石 ▲경기도화성교육청 田甲贊 ▲경기도광주교육청 權振羽 ▲경기도포천교육청 黃奎烈 ▲경기도양평교육청 張圭一 ▲경기도이천교육청 金晩根 馬孝瑛▲경기도김포교육청 鄭喜均 兪炳基 ▲경기도시흥교육청 全允京 ◇교육연구사 임용 ▲경기도광명교육청 金亨植 ▲경기도동두천교육청 金炳燮 李晄鍾 ▲경기도화성교육청 安承烈▲경기도광주교육청 朴外順 ▲경기도양평교육청 金東珠▲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 趙銀玉 ▲경기도예절교육원 金鎭洙 ◇제2교육청 준비위원 ▲경기도교육청 李大鏞 延濟殷 ▲경기도남양주교육청 李相實 ▲경기도의정부교육청 崔承天 金先姬 ▲경기도동두천교육청 金亨淑 ▲경기도포천교육청 李啓泉 ◇교감 전보 ▲수원 林璟植 ▲의정부 鄭日燮 ▲의정부 金海淑 ▲안양 白一善 ▲안양 劉亨根 ▲안양 韓相進 ▲부천 李光熙 ▲부천 李洙烈 ▲부천 趙南壽 ▲동두천 李揆植 ▲동두천 蔡箕松 ▲동두천 金裕慶 ▲동두천 沈第一 ▲안산 鄭然澤 ▲안산 宋明洙 ▲안산 金殷淑 ▲군포 崔興寬 ▲군포 崔泳煥 ▲고양 韓昌學 ▲고양 權寧周 ▲여주 金哲雄 ▲여주 咸唱錫 ▲파주 徐年洙 ▲파주 金玉蘭 ▲파주 兪鎭完 ▲파주 金淳奎 ▲파주 黃相善 ▲파주 李基逢 ▲광주 朴鍾旭 ▲가평 李昌福 ▲가평 張忠薏 ▲이천 金泰煥 ▲용인 高順子 ▲용인 崔雄集 ▲용인 沈錫圭 ▲용인 尹点燮 ▲용인 李誾庸 ▲김포 朴榮周 ▲김포 金熙洙 ▲김포 姜珠錫▲ 김포 朴完圭 ▲시흥 朴康洙 ◇교사에서 교감 승진 ▲용인 姜聲采 ▲수원 姜聲桓 ▲광명 姜守源 ▲이천 姜信永 ▲이천 高錫忍 ▲수원 高月出 ▲화성 具英會 ▲부천 權七宗 ▲수원 金景浩 ▲양평 金光洙 ▲안산 金基永 ▲평택 金基寧 ▲평택 金魯植 ▲수원 金達源 ▲의정부 金德來 ▲성남 金明珠 ▲안산 金明濬 ▲수원 金美廷 ▲성남 金商錄 ▲수원 金仙培 ▲안성 金成佶 ▲고양 金松得 ▲시흥 金新國 ▲화성 金令愛 ▲양평 金又榮 ▲부천 金禹一 ▲평택 金有基 ▲포천 金義淑 ▲평택 金李鎬 ▲남양주 金昌宣 ▲평택 金太準 ▲용인 金亨植 ▲고양 金禧泰 ▲부천 盧貞淑 ▲화성 柳承林 ▲용인 柳利相 ▲남양주 柳在喆 ▲용인 文廷敎 ▲용인 文鍾珍 ▲가평 文鐘鉉 ▲양평 朴奇緖 ▲평택 朴炳均 ▲광주 朴三福 ▲수원 朴聖憲 ▲포천 朴英蘭 ▲화성 朴永來 ▲남양주 朴在成 ▲화성 朴齊蟾 ▲포천 朴鍾萬 ▲고양 房成遠 ▲광주 龐喜根 ▲광주 白永愛 ▲고양 徐今烈 ▲수원 徐倫城 ▲안성 成河溟 ▲평택 孫順台 ▲이천 宋明順 ▲가평 宋種花 ▲시흥 申吉雄 ▲광주 沈漢用 ▲안성 安淸憲 ▲성남 安赫河 ▲고양 梁奎秦 ▲남양주 梁奇淑 ▲남양주 梁在邱 ▲이천 嚴慶淑 ▲수원 吳炯根 ▲고양 吳喜炅 ▲포천 劉明淑 ▲평택 柳一桓 ▲안성 陸賢均 ▲안성 尹碩重 ▲수원 尹承源 ▲이천 尹和重 ▲성남 李敬子 ▲안성 李錦子 ▲남양주 李基範 ▲성남 李道燮 ▲남양주 李炳德 ▲포천 李炳玉 ▲부천 李寶玉 ▲화성 李相求 ▲평택 李善敎 ▲시흥 李世鎭 ▲포천 李承根 ▲고양 李良善 ▲평택 李永遠 ▲화성 李英子 ▲화성 李玉子 ▲화성 李源喆 ▲남양주 李正萬 ▲광주 李鍾姬 ▲포천 李晙淑 ▲시흥 李昌熙 ▲평택 李泰延 ▲부천 李學仁 ▲부천 李賢淑 ▲고양 李炯玉 ▲광명 李熙子 ▲의정부 李喜子 ▲고양 印卓煥 ▲광주 任東津 ▲광주 林在哲 ▲연천 林炯明 ▲의정부 張先燁 ▲안성 張聖子 ▲화성 張炯鏞 ▲광주 鄭東寅 ▲성남 鄭炳晧 ▲화성 鄭允泳 ▲광명 趙用鎬 ▲군포 趙燦成 ▲성남 趙亨春 ▲광명 朱奉淵 ▲광명 陳玉均 ▲안산 蔡孝植 ▲화성 崔鍵錫 ▲성남 崔光圭 ▲고양 崔東湜 ▲화성 崔明淑 ▲이천 崔成瑞 ▲평택 崔承姬 ▲포천 崔信永 ▲안성 崔彦周 ▲평택 崔在運 ▲안성 崔在媛 ▲안성 崔正錄 ▲고양 河忠秀 ▲김포 河泰完 ▲용인 韓性洙 ▲성남 許大旭 ▲광명 許春吉 ▲양평 洪泰和 ▲수원 洪香花 ▲고양 黃春起 ▲광명 黃惠子 ▲양평 黃煥喆 ◇장학(교육연구)사 교감 전직 ▲성남 權玉娘 ▲성남 李斗熙 ▲안양 羅宅柱 ▲안양 李寶鈴 ▲안양 張賢信 ▲안산 金周燮 ▲남양주 朴恩善 ▲남양주 黃升澤 ▲용인 金殷姬 ▲용인 李具男 ▲용인 任瑄愛 ◇특수교장 전보 ▲성남 혜은학교 裵在姬 ◇특수교감에서 교장 승진 ▲성은학교 李明姬 ◇특수교감에서 교장 직무대리 임용 ▲부천 상록학교 申俊浩 ◇특수교사에서 교감 승진 ▲성남 혜은학교 安學根 ▲성은학교 姜秉雲 ▲부천상록학교 鄭炳道 ◇원감에서 원장 승진 ▲고양 한내유치원 金聲希 ◇장학사에서 원장 전직 ▲안양 샘유치원 韓富順 ◇유치원 원감 전보 ▲부천 朱正玉 ▲가평 朴鍾圭 ◇유치원 교사에서 원감 승진 ▲고양 懹마리아 ▲의정부 鄭珠和 ▲ 안성 崔鍾順 ▲ 성남 閔淑基 ▲광주 黃榮淑 ◇장학사에서 원감 전직 ▲화성 崔仁實
특목고 학생들이 인문계나 실업계 학생에 비해 경제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대도시 학생이 중소도시 학생에 비해, 고소득층 자녀가 저소득층 자녀에 비해 경제에 대한 지식이 뛰어났으나, 상위권 성적의 학생들은 이 같은 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1일 지난 1월 22일 실시한 ‘제2회 고교생경제경시대회’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21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심화과정, 경제원론, 시사문제 등 3개 영역에서 특목고 생들의 평균 점수는 각각 영역별로 63.8점, 55.1점, 59.7점으로 나타나 51.5%점, 43.1점, 47.4점을 기록한 인문고생이나 36.0점, 33.5점, 29.7점을 나타낸 실업고생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성별로는 남학생이 영역별로 55.1, 46.2, 51.6을 기록한데 비해 여학생은 50.4, 42.5, 45.4점을 기록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읍면을 제외할 경우 대도시 소재 학교 학생들의 점수가 객관식에서는 0.7점, 주관식에서는 0.2점, 총점에서 1.0점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 부모의 직업과 관련해서는 아버지의 직업이 경영·관리 또는 전문·자유직인 경우 기타의 경우보다 3.5점정도 더 득점했고 소득 수준이 한 단계 상승할 때마다 객관식 점수가 약 0.3점정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차문중 KDI 연구위원은 “상위권 학생의 경우 학교 소재 지역을 제외하고는 학교의 종류, 성별, 심화과정 수강여부, 부모의 직업, 소득 등 다른 변수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시대회 응시생 중 29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과목 및 경제교육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설문응답자 중 80.1%는 학교에서 배운 경제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경제과목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는 선생님의 강의(40.0%)와 신문, 방송 잡지 등 언론매체(33.9%)를 꼽은 반면 교과서나 참고서(17.5%),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학습자료(5.0%)를 선택한 학생의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이 다니는 학교 학생들이 경제과목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31.9%였으며, 그 이유로는 경제과목 교과 내용이 어렵기 때문(53.8%)인 것으로 꼽았다. 따라서 교과 내용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77.9%)되고 다양한 수업방법이 개발(78%)된다면 경제과목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응답했다. 객관식 50문항과 주관식 1문항으로 치러진 이번 경시대회에서 평균점은 39.0점, 최고점은 81.0점으로 지난해 1회 대회의 47.8점과 89.5점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2일 학교폭력예방및대책 5개년 기본계획을 통해, 올 상반기 중으로 전문상담교사 308명을 선발해 지역교육청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과 학교폭력예방및대책에관한법률에 따라, 전문상담교사 364명(지역교육청당 2명)을 요청했으나 행자부로부터 308명을 배정 받았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31개 이상의 학교가 있는 교육청에는 2명, 그 이하는 1명씩의 순회교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교육부 이준순 연구관은 3월 15일 쯤 모집공고를 내, 4월에 1차, 5월에 2차 시험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상담교사 자격증(1, 2급) 소지자는 응시할 수 있다. 교육청에 배치되는 순회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와 교육청, 청소년상담원, 지역사회복지관을 연결하는 유기적인 상담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 아울러 교육부는 사회복지사를 활용한 연구학교를 올해 안 96개교(현 48개 교)로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매년 3%씩 경감하고 있는 학교폭력을 더욱 줄여 매년 5%씩 5년 내 25% 감소시키겠다고 발표했다.
22일 국회 교육위가 연 첫 사학법 공청회에서 여야 의원과 양당 추천 진술인들은 사학법 개정에는 공감하면서도 내용과 방향에 대해서는 의견을 달리했다. 특히 공청회에서는 열우당의 사학법 개정안에 대해 여야가 위헌 공방을 벌였고 사학비리 척결에 대한 해법도 제각각 달랐다. 개방형이사제, 학운위 심의구화 등은 사학의 사적재산권을 침해하므로 위헌이라는 주장과, 교육은 공공영역으로 사적재산권의 제한이 가능하므로 합헌이라는 주장이 엇갈렸다. 영남대 법대 임재홍 교수(열우당 추천)는 “현행 사학법은 공교육을 사학법인 이사회에 지나치게 의존함으로써 부정부패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며 “교육은 헌법상 사익을 제한할 수 있는 공공부문에 해당하므로 개방형이사제를 둬 이사회의 권한을 분산시키고 공공성을 확대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감사선정, 인사위 및 징계위 구성에 학내구성원의 참여가 필요하고 학운위의 예결산 심의도 투명성 제고에 필요하며 헌법에 반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박경양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지난 10년간 늘어난 사립대의 재산 중 91.2퍼센트가 국가지원과 학생 등록금에 의한 것으로서 국민은 자신의 등록금과 세금으로 형성된 사학 재산의 쓰임새에 관여할 권리가 있다”며 사유재산권 침해 주장을 일축했다. 이에 숭실대 법대 강경근 교수(한나라당 추천)는 “학교법인은 민법상 재단법인, 즉 사법인으로서 지위와 권익을 보장받고 있다”며 “사학법이 이러한 학교법인을 공법인화 하는 정도에까지 이른다면 이는 재단법인의 물적 설비 내지 학교운영권 등의 사적 재산권을 보상 없이 수용하는 것으로 재산권을 보장하는 헌법 제23조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개방형이사제 도입과 학운위의 심의기구화, 교사회 법제화 등 열우당의 개정안은 학교법인의 교육 자주성, 전문성을 과잉 제한하고 재산권을 침해하며 마치 국가가 재단법인을 강제로 사단법인화 하는 것과 같다”며 “사학법이라기 보다는 사학을 완전히 새로운 준공립학교를 세우려는 법률”이라고 말했다. 홍성대 사립중고법인협 명회회장은 “헌재는 일찍이 사학의 학운위는 단순한 자문기구이므로 학교법인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며 우리의 헌법소원을 기각한 바 있다”며 “이 점에서 사학 학운위가 심의기구나 의결기구가 된다면 위헌 소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김영숙 한나라당 의원은 “교육부가 고문변호사 4명에게 자문한 결과 개방형이사제와 이사장 친족비율 제한에 대해 각각 3명이 위헌소지가 있다고 밝혔고 최근 헌법학회 토론회에서도 열우당의 개정안은 위헌적이라는 의견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런 관점에서 여야는 사학 비리 척결에 대한 해법도 달랐다. 여당 의원들은 “이사 중 학운위가 추천하는 개방형이사를 3분의 1로 하고 학운위를 심의기구로 하며 교사회, 학부모회를 법제화해야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수 있다”며 “이는 사학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학에 대한 획기적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전제 조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야당 의원들은 “그런 것을 국가가 법률로 강제할 일은 아니다”며 “외부감사를 두고 예결산을 공개토록 하는 등 양당의 개정안 내용을 통과시키고 비리 사학을 엄정히 처벌한다면 비리의 사전 예방효과도 얻을 것”이라고 반론을 폈다. 한편 교육부 추천 하연섭(연세대 사회과학대) 교수는 “사립학교는 교육이라는 공적 기능을 수행하므로 공적인 존재로 이해해야 한다”면서도 “학교가 정치판이 될 가능성은 막아야 한다”고 쟁점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개방형이사제의 비율을 3분의 1로 하는 것은 지나치게 많으므로 학운위 또는 대학평의원회에서 1명씩만 추천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교사회나 학부모회도 학운위의 하위기구로 하지 않을 경우 아예 법제화하지 않는 게 낫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사회를 설치한다면 교감도 당연히 포함돼야 하며 직원을 배제하는 것도 아무런 근거나 명분이 없다”며 “이점에서 그 명칭도 교직원회가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3당의 사학법 개정안은 다시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지만 쟁점이 많은 만큼 여당도 4월 국회를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열린우리당은 22일 국회에서 정조위원장단 및 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를 갖고 상임위별 법안처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우리당 오영식 원내부대표는 브리핑을 통해 “야당의 주장을 수용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사립학교법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키로 했지만 현재로서는 사립학교법의 임시국회 처리가 어렵고 물리적으로 불가하다”고 밝혔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사라진지 오래전이다. 눈 한번 깜빡 거리는 사이에 새로운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다, 그러니 어쩌겠는가? 정보를 많이 공유한 사람이 앞서가는 세상이다. 새로운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무던히 노력도 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나, 모르는 게 약이란 말은 그냥 생긴 게 아닐 것이다. 가끔은 그렇게 무딘 생활이 편할 수도 있다. 필요 없는 것까지 알아낸 후 괜히 신경 쓰고 골치 아파한다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가? 사람 사는 일이 어디 뜻대로만 되는가. 본인도 이번 정기인사이동에 내신을 냈지만 발령이 나지 않았다. 순위가 뒤였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오히려 순위를 공개하며 원칙대로 이뤄지는 교육계의 인사제도에 박수라도 쳐주고 싶다.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정보의 공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꼈다. 인사발표가 있기 전, 어쩌다 만난 부모님들은 ‘이번에 다른 학교로 전근가신다면서요?’라는 말로 나를 쑥스럽게 했다. 학급의 아이들은 ‘우리 선생님 다른 학교로 전근 가신대’라는 말을 수근대며 소문을 보탰다. 물론 각 교육청의 홈페이지에 순위명부가 탑재되어 있으니 일반인들도 교직원에 대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렇더라도 교직원들에 의해 정보가 샐 수 있고, 입조심이 절실히 요구되는 게 인사문제라 왠지 씁쓸했다. 학교마다 내신을 낸 교사는 누구이고, 순위는 몇 번째인지를 학부모나 학생들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쓸데 없는 걸 미리 알려줘 걱정거리만 늘려주는 것은 아닐까? 순위명부를 공개하되 관리자나 해당자만 알 수 있으면 된다. 내신을 내고도 이동을 못하는 교사들의 입장까지 헤아리는 정보공개가 연구되었으면 한다.
병역 관련 미임용자들이 우선 구제될 가능성이 많으며, 교대 편입시험에 최종 합격한 미발추 회원들은 720여명인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8일 국립사범대학 졸업자 중 교원 미임용자 임용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 개정법률안(이하 미발추법)을 계류시켰다. 당정간에 조율이 덜 됐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이 법안이 교육위를 통과할 것이란 당초 예상을 뒤엎는 결과였다. 이상휘 보좌관(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미발추의 학비보조와 군미추 구제를 위한 별도의 법안 마련이 대안으로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이에 앞서 교육위는 최재정 의원과 이주호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미발추법 개정안과 군미추법안을 조정해 교육위 대안(미발추법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 법안은 군미추는 대통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교원으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 1년 이내 특별 채용한다고 명시했다. 교육위의 미발추법 계류 결정은 ‘미발추법안이 위헌 소지가 많다’는 정부의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9월 ‘우선 임용 근거 법률이 위헌 결정된 이상 우선 임용권이 청구인의 권리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고 판결했다. 정부는 지난 2일 국정현안조정회의를 통해 ‘미발추는 수용 곤란하며, 군미추를 미발추와 분리해 구제 추진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군복무로 인해 우선 임용과 경과조치의 혜택을 받지 못해 ‘병역 의무 이행으로 인해 불이익한 처분을 받지 않는다’는 헌법(39조 2항), 국가인권위원회의 구제 권고(2003년 9월), 시국사건 관련 교원 임용 제외자 채용에 관한 특별법과 유사하다는 점, 군미추 인원이 200여명에 불과해 정부 부담이 적다는 점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된 것이다. 한편 올해부터 2007년까지 미발추 2103명을 교대에 특별 편입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교대편입시험에 최종 합격한 미발추는 72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과 경인교대를 제외한 10개 교대 편입시험(905명 모집정원)에 미발추 884명이 응시했다.
◇교장 승진 : 41名 ▲마장중 朴宗華 ▲신목중 權七善 ▲신월중 田永煥 ▲성서중 崔明淑 ▲용산중 安榮淑 ▲신구중 趙貞淑 ▲청량중 柳炳柱 ▲인헌중 韓昌錫 ▲방산중 崔貴男 ▲성산중 鄭炯朝 ▲방화중 梁聖穆 ▲노일중 李龍豪 ▲인수중 申誠 ▲성일중 朴炯吉 ▲영원중 金占子 ▲노원중 朴相義 ▲당산중 黃勇 ▲성수중 金蕙媛 ▲신천중 李英恩 ▲삼각산중 鄭萬珍 ▲선린중 南日祐 ▲성재중 朴聖喆 ▲삼선중 金玉杞 ▲등명중 孫成俊 ▲구일중 李福均 ▲성내중 朴海安 ▲광장중 吳錦淑 ▲대림중 金然城 ▲구룡중 曺永權 ▲중원중 韓奎根 ▲난우중 朴然祚 ▲신동중 禹鍾順 ▲백석중 李相悳 ▲상경중 姜熙昌 ▲연서중 趙明春 ▲용곡중 都憲基 ▲오륜중 盧基哲 ▲연신중 任文赫 ▲개웅중 崔萬善 ▲중평중 朴弘烈 ▲신림중 安泰根 ◇초빙교장 승진 ▲영서중 朴海英 ▲월계중 閔庚晄 ◇초빙교장 임용 : 1名 ▲도봉정보산업고 朴魯元 ◇교장 중임 : 4名 ▲신현고 金貞鎬 ▲경동고 朴熙琥 ▲고척고 宣炯基 ▲무학중 洪性武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8名 ▲오금고 朴淳晩 ▲청담중 安明洙 ▲창덕여자중 金良玉 ▲구로고 申逑泳 ▲서초고 鄭鳳燮 ▲청담고 朴承培 ▲서울과학고 洪達植 ▲개포고 柳点永 ◇교장 전보 : 13名 ▲선유고 李珍浩 ▲월계고 金炯柱 ▲불암고 朴洙煥 ▲인헌고 安明秀 ▲구일고 楚富美 ▲서울여자고 金連順 ▲경인고 崔英子▲성동여자실업고 孫慶姬 ▲강서공업고 高錫達 ▲서초전자고 趙南守 ▲행당중 趙明元 ▲신수중 姜行高 ▲문성중 李永華 ◇교감 승진 : 36名 ▲성동교육청 金容烈 ▲남부교육청 朴榮敏 ▲강남교육청 張梧淳 ▲동작교육청 吉恩植 ▲북부교육청 丘在俁 ▲동부교육청 金叔衡 ▲북부교육청 金吉潤 ▲동작교육청 南炯祐 ▲동작교육청 石金鍾 ▲강남교육청 千炳旭 ▲동부교육청 安奉熙 ▲강남교육청 姜榮守 ▲성북교육청 申永大 ▲남부교육청 尹錫蓮 ▲중부교육청 徐新錫 ▲강동교육청 白光洙 ▲강서교육청 崔炳潤 ▲서부교육청 柳命浩 ▲남부교육청 閔承玉 ▲성동교육청 金在燮 ▲동부교육청 趙厚默 ▲서부교육청 沈在鴻 ▲성동교육청 申仁浩 ▲동부교육청 許成日 ▲성북교육청 秋明姬 ▲강서교육청 金宗淵 ▲서부교육청 李在燁 ▲북부교육청 張萬圭 ▲성북교육청 柳濟辰 ▲동작교육청 李榮植 ▲청량고 金應甲 ▲남부교육청 金仁會 ▲성북교육청 孫曙奎 ▲동부교육청 金聖泰 ▲강서교육청 李熙澤 ▲동작교육청 金元鎬 ◇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 : 18名 ▲서부교육청 姜聲奉 ▲영등포여자고 趙正順 ▲광남고 吳永秀 ▲중화고 黃仁 ▲중경고 金慶子 ▲서울체육고 全鏞東 ▲강서교육청 李惠順 ▲잠실고 李完䄷 ▲혜화여자고 申愛顯 ▲구정고 林溶雨 ▲북부교육청 宣鍾福 ▲강남교육청 金泰彬 ▲인헌고 任昊城 ▲경기고 閔丙官 ▲북부교육청 李允植 ▲구일고 羅玄洙 ▲강남교육청 徐外順 ▲경기여자고 吳樂鉉 ◇교감 전보 : 16名 ▲누원고 鄭海柱 ▲금천고 黃龍虎 ▲경복고 金光河 ▲오금고 金正雄 ▲경인고 尹興重 ▲동부교육청 趙成泰 ▲강동교육청 李英姬 ▲강서교육청 南蓮姬 ▲동작교육청 李英愛 ▲도봉고 李景錫 ▲용산고 宋在旭 ▲경기기계공업고 曺湧 ▲선린인터넷고 梁重卜 ▲불암고 崔秉洙 ▲선유고 崔鎭福 ▲월계고 李峰雨 [중등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 : 6名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金永鎰 ▲과학전시관장 金永俊 ▲중등교육과장 鄭夏培 ▲교육연구원부장 辛豪根 ▲과학전시관부장 鄭會台 ▲남부교육청 金光龍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3名 ▲서울특별시교육청 崔相圭, 李漢準 ▲교육연수원 金龍滿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7名 ▲서울시교육청 金太洙, 金世辰, 鄭世萬, 金顯中, 李時雨, 安載協 ▲성북교육청 韓益燮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보·전직 : 3名 ▲강남교육청 교육장 金明奎 ▲동부교육청 학무국장 李基成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李秀煥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 : 20名 ▲교육연구원 梁賢熟, 崔令圭 ▲과학전시관 金出培, 兪景植, 金鍾安 ▲동부교육청 鄭大榮, 文貞姬 ▲서부교육청 朴壽和 ▲남부교육청 白壽吉, 金永植 ▲북부교육청 田溶珏, 韓洪烈 ▲강동교육청 趙成子, 李点順 ▲강서교육청 金承燦 ▲강남교육청 李貞姬, 金德中, 申鉉淑 ▲동작교육청 尹建鎬 ▲성북교육청 鄭煥熙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 : 36名 ▲서울시교육청 감사담당관실 李瓘培 ▲교육정책총괄담당관실 羅澄基 ▲혁신복지담당관실 李元淑 ▲중등교육과 趙榮相, 李銀淑, 金南訓, 金年倍, 李元徽, 金宇炅, 沈鉉埆 ▲산업정보교육과 李夏敎 ▲평생교육체육과 林震洙, 牟相琪, 李東擐 ▲교원정책과 尹昊相, 李準龍, 田炳華, 金昌東 ▲과학교육활성화추진단 禹一岩, 金容聖 ▲교육연구원 金善子, 柳長全, 尹信德, 崔熒哲 ▲교육연수원 馬熙昌, 柳鍾度, 洪貞愛 ▲학생교육원 李在承 ▲과학전시관 具滋洪 ▲과학전시관 金基順 ▲학생체육관 辛鍾鉉 ▲북부교육청 安載弘 ▲강서교육청 金南亨 ▲강남교육청 林國澤 ▲성동교육청 洪永鎬, 辛承寅 [특수 교장 인사] ◇교장 승진 : 1名 ▲서울정민학교 鄭鉛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