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9,29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2005년 8월 21일 입법 예고된 '부적격 교사 영구 퇴출' 소식은 2학기 개학을 앞둔 교단에 자성의 목소리와 더불어 부끄러운 모습을 온 세상에 알리는 신호탄이 되기에 충분했다. 마치 우리 나라에는 범죄를 저지른 교사들이 많이 있음을 알리는 것 같기도 해서 내 반 아이들이, 옛 제자들이 볼까봐 부끄러웠다. 대통령도 탄핵하는 세상, 부모를 유기하는 세상, 이젠 스승(아니 교사인가?)도 퇴출되지 않으면 이상한 논리가 아닐까? 바야흐로 세상은 투명성을 향해 가고 있다. 불법 도청이 징벌을 당하고 금품 로비 의혹으로 옷을 벗는 고위직 관료들과 엘리트 집단의 모습에 비한다면 교직에 대한 징벌은 이제 시작인 지도 모른다. 군사부일체를 논하던 의식만으로는 이 파고를 넘을 수 없으리라. 위기가 곧 기회임을 잊지 않는다면, 이제 교단이 새롭게 거듭나야 하는 시기임을 절감하게 된다. 부적격 교사 퇴출의 조건은 다분히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댄다. 가장 도덕적이어야 할 교육 현장에서 '사도헌장'을 마음에 새기고 '무명교사 예찬'을 숭배하던 초임 교사 시절로 돌아가 '초심'으로 다시 일어서야 함을 생각한다. 일본의 한 생태학자가 개미의 생태를 연구한 결과, 근면의 상징답게 열심히 일하는 개미는 집단의 20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집 근처에서 그저 시간만 보냈다. 이번에는 열심히 일하는 20퍼센트만 모아 새로운 집단을 만들었더니 놀랍게도 그 가운데 80퍼센트는 다시 빈둥거리며 노는 개미군이 되었다고 한다. 생태계의 '20:80 법칙'은 인간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보고들이 많이 있다.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는 1906년, 이탈리아 인구의 20퍼센트가 국토의 80퍼센트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러한 20:80의 법칙은 일상 생활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루 종일 걸려오는 전화의 80퍼센트는 20퍼센트의 친근한 사람들로부터 걸려오며, 20퍼센트의 운전자가 전체 교통위반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한다.(좋은 생각 2005년 9월호 참고) 이를 좀더 확대해서 교단에 적용시키면 어떻게 되는가? 열심히 노력하는 20퍼센트의 핵심적인, 교육적인·도덕적인·효율적인 교사는 20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누군가 지적한다면 나머지 80퍼센트는 숨죽이고 살아야 할 판국이다. 나는 오늘 심각한 고민을 한다. 20:80 법칙은 '최소 노력의 법칙', '행운의 법칙'으로도 불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과감하게 비효율적인 80퍼센트의 노력을 버리고 가치있는 20퍼센트에 집중하는 지혜가 필요함을 생각한다. 뒤집어 말하면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을 과감하게 탈피하는 깨우침의 시간이 우리 모든 교사에게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본다. 80퍼센트에 들지 않으려는 소극적이고 뒤로 숨는 엉거주춤한 자세가 아니라, 좀더 공격적이고 적극적이며 확실한 정신 무장으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자는 뜻이다. 경제위기의 그늘 속에서 가장 안정적이라는 교직에 대한 선호도는 필연적으로 다소의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성이나 품성을 자로 잰듯이 찾아낼 수 없는 출발점이 그렇고, 수요자와 만나는 상호 관계에서 이해 타산이 맞물려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어느 나라보다 높은 교육열은 그 자체로서 이미 문제의 소지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성적 위주의 교육열은 인위적인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더 높은 고지를 선점하려는 '시장 경제의 논리'가 지배하는 현실. 교사도 인간이라는 가정을 해보면,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점을 이미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 폭력, 성범죄를 비롯해서 금품 수수, 성적 조작, 시험문제 유출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부적격의 조건을 갖춘 교사를 그대로 둔다는 것 또한 옳지 못한 일임에는 분명하다. 이제 나를 포함한 모든 교사들은 양심 선언이라도 해야 할 판이다. 일이 여기까지 온 데는 실수였든, 단 한번이었든 간에 우리 교사들의 책임이 크기때문이다. 철저한 자기 반성이 따르지 않고 떠넘기거나 변명하며 실수였음을 강변하는 자세로는 결코 새롭게 나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오늘, 나를 포함한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은 내가 곧 전체의 모습이며 세상의 거울임을 처절하게 자각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이 글을 올린다. 어떤 직업보다도 도덕적이기를 바라는 '교직' 자체의 특수성을 깨달으며 '월급쟁이'로서 가장 안정적이어서 너나 없이 교직으로 몰리는 곳이어서는 안 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인간도 처음부터 완전하지 못 하듯이, 교사도 처음부터 천직으로 교직의 품성을 가지고 교단에 서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부단히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사람들보다 약간 더 인간적이거나 교육적인 자질, 앎에 대한 태도, 생명에 대한 사랑의 농도가 진하다면 충분히 다듬어진다고 생각한다. '부적적 교사 영구 퇴출'이라는 충격적이고 부끄러운 소식을 접한 오늘, 이 땅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런 교사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신발끈을 더 단단히 매고 내 어깨에 아이들의 미래가 걸려 있다는 소신으로 더 열심히 사랑하고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한다. 20:80의 법칙이 교단에서만은 통용되지 않기를, 그렇다고 해서 위축되어서 소심해지거나 학부모의 눈치를 살피며 적당히 시간만 때우는 80퍼센트가 되어서도 안 되리라. 그래도 '교육이 희망이다'며 가난한 콩나물 교실에서도 분필 하나만으로 배고픈 교단을 지켜 온 훌륭한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경제 대국의 부흥을 이루었으며, 세계 속에서 이 나라의 이름을 빛낸 인재들의 뒤에는 모두 훌륭한 스승이 있었음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 제도가 아버지의 위상이 땅에 떨어진 가정에서 아버지의 권위가 없듯, 교권이 침해되는 상황으로 번져서 잃는 것이 많아지는 교단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모든 직종에서 일어나고 있는 구조조정과 퇴출 바람 때문이 아니라, 건강한 교단을 위한 선택이라는 긍정적인 대책이기를 바란다. 마지막 바람은 너무 가혹한 잣대로 교단을 들쑤셔서 항아리까지 깨는 잘못을 범하지 않는 현명한 정책으로 제자와 학부모, 선생님들로부터 합의를 이끌어낸 투명하고 엄정한 제도로 정착되어 가장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단이 모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래도 다시 믿을 곳은 '교육'이 아닌가? 세계 과학 특허의 80퍼센트를 생산한다는 미국의 경쟁력이 우수한 교육제도임을 생각하며 창의력과 우수한 교육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투자를 아끼지 말기를 바라며 당근과 채찍의 수평 저울도 갖추었으면 한다. (가장 선호한다는 교직을 가장 많이 질타하는 우리 나라의 교육에 대한 관심을 사랑으로 받아들여 선·후배 선생님들이 용기를 내어 새로운 다짐과 희망으로 2학기를 시작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
지난 18일 타워호텔에서는 학교현장의 우수 수업 사례 및 시·도교육청의 수업 지원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교수·학습 혁신 워크숍’이 열렸다. 교수·학습 혁신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 현장의 구체적인 변화다. 교수·학습 혁신이야말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 내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주요 혁신사례를 요약한다. 수업컨설팅 서비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현장교사 중심 학교급·교과영역별 상담조직을 구성·운영, 교수·학습 방법, 학급 운영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교수학습 방법, 추천 사이트, 참고자료 등을 소개한다. 매 상담 건에 대해 조회 수와 추천 건을 집계, 매월 BEST 묻고 답하기에 선정·게시한다. 방통고, 사이버체제로 전환 ■ 한국교육개발원= 라디오 방송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 소외계층이 정보 소외계층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이버 교육체제를 도입, 사이버 공간에서도 교수·학습활동이나 재량활동, 특별활동, 평가 및 상담활동이 가능해졌다. Midas통한 생각하는 수업 지원 ■ 부산시교육청= 수업 전략을 교사 스스로 계획하고, 필요한 자료를 수업꾸러미에 담아서 활용하는 수업 설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A교사가 공개한 수업꾸러미를 B교사가 재수정하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재수정한 후 다시 공개할 수 있어 수업꾸러미는 계속 증가한다. 꾸러미를 공개할 때 반드시 수업전략안을 첨부하도록 해 다른 사용자가 활용할 때 수업의 흐름과 자료 투입 시기 등을 쉽게 파악 가능하도록 했다. 2005년 7월말 현재 1만40여건의 교실수업 마이더스가 탑재되어 있으며 2874건이 공개되어 있다. ‘수업선도교사’제로 질 개선 ■ 인천시교육청= 수업능력이 우소하고 현장에서 교원 및 학부모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교원 중에서 추천, 전국대회 수준의 연구대회 1등급 이상 수상, 인천시 수업실기대회 13me급 이상 수상 특별연구교사 교실수업개선 선도학급 운영 경력자 중 3명의 수업선도 교사를 선정했다. 수업선도 교사는 수업공개 및 수업지도, 신규임용 교사에 대한 수업 컨설팅 등을 통해 우수 수 업을 확산시킨다. 수업선도 교사에는 1인당 연 200만원이 지원된다. ‘수업 실기 대회’로 연구 분위기 조성 ■ 경기도교육청= 교과 특성, 내용에 충실한 교수·학습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 일반화한다. 수업 계획서 → 교수·학습 전략 → 교수·학습 지도 능력(수업공개) 및 학력평가의 3단계로 실시한다. 이렇게 개발된 자료를 각 학교에 온라인으로 서비스, 교수용 자료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능동적 연구 분위기를 조성한다. ‘으뜸선생님’제 운영, 교수 학습력 신장 ■ 충남도교육청= ‘으뜸선생님’제도가 수업공개를 통한 전문성 신장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초임교사 및 3년미만 경력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연 6회 수업 공개, 교실수업 개선 자율 장학활동, 교실수업 전문가 수업공개의 날 운영 등을 통해 교수 학습력이 신장되고 있다. 으뜸선생님에게는 연 10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 수업개선 워크숍 및 협의회 자료제작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학 학업수준 진단 및 판별시스템 서비스 ■ 전북도교육청= 현재 중2, 중3, 고1 수학 과목에 인터넷 통한 수준별 자기 진단 테스트를 실시, 성취 수준 판단 및 자기주도적 학습 구현을 돕고 있다. e-러닝으로 농산촌 학교교육 혁신 ■ 전북 삼계중= 삼계 지역 출신 박사 및 유명 인사를 발굴하여 지역 명사 인력 pool제를 구축, 커뮤니티를 통해 진로 상담, 관련 교과 학습 상담으로 학생의 진로를 탐색한다. e-튜터 활용 커뮤니티 기반 체험학습 ■ 대구 경북여고= 지역사회 인사 및 지역대학과 연계해 외국어 학습을 하거나, 사이버 상담(전문, 또래, 집단상담)활동 및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동문과의 만남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지역사회 e-튜터와의 월 1회 만남, 주5일제를 이용한 토요일 현장 수업 등 실시로 수업효과를 높인다.
최근 정부가 ‘학교 교육력 제고’라는 명분 하에 소위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놓고 교원들을 평가와 함께 퇴출시킬 궁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를 보도한 8월 15일자 한국교육신문을 보니 교육인의 한사람으로서 화를 참을 수 없어 펜을 들었다. 학부모들이 “폭력 교사도 부적격 퇴출교사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둥, 신체에 문제가 있는 교사도 퇴출시켜야 한다는 둥, 또 퇴출 위원회 구성에 학부모가 참여해 부적격 교사를 골라내야 한다”고 주장한다니 이는 주객이 전도된 교만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진정 교육력 제고를 위해 문제 삼아야 할 대상은 학부모다. 지금 각급 학교에서는 일부 학부모들 때문에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이로 인해 교원들의 사기가 날로 침체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 학부모는 거론치 않고, 오히려 그 학부모들이 큰 목소리를 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우리 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안타깝고 허탈할 뿐이다. 교육하면 이스라엘 교육을 손꼽는다. 이유가 뭘까. 수적으로 세계인구의 0.01%밖에 안 되는 유대민족이 교육력 하나로 세계 경제계와 학계는 물론이고, 특히 노벨상의 26%, 그중 과학 분야 노벨상은 60%이상 휩쓸고 있기 때문이다. 그 교육력은 어디서 나온다고 믿는가. 바로 절대적인 교권 때문이다. 정부와 학부모가 교사의 전문성을 믿고, 또 철저히 인정해주고,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형편은 어떤가. 걸핏하면 교육개혁 한다고 평가대상에 올려놓고 흔들더니 이제는 또 몰아내겠다고 학부모와 합세해 으름장을 놓고 있니 무슨 열정으로 교육력을 제고시킬 힘이 생기겠는가 말이다. 최근 우리 학교에서는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다. 그 결과에 의하면 대부분의 교사들이 “학부모들 때문에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했다.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해서 모르면서도 자기 자녀의 얘기만 듣고 따지듯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나 학부모 단체, 시민단체와 연계해 집단민원을 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수업 중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교사를 세워 놓고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교사가 무슨 사명감과 열정으로 교육력 제고를 위해서 힘쓰겠는가. 특별협의회가 주장하는 대로 문제교사 몇명 퇴출시킨다고 해서 변하는 건 하나도 없다. 1개 시·도, 시·군에서 몇명 있을까 말까 한 문제교사를 추려낸다 해서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교원들의 사기만 땅에 떨어뜨려놓고 아마 언젠가는 또다른 명목으로 교원들을 문제 삼을 것이다. 문제는 학교마다 몇 명 이상 존재하는 문제 학부모다. 나는 힘주어 주장한다. 좀 못난 얘기 같지만 요즘은 학부모가 교장이고, 담임이며, 또 학생이니 그 협의회에서 학부모의 문제를 의논해보자고 말이다. 학교는, 특히 힘없고 여리디 여린 담임교사들은 학부모들을 상대로 어찌할 수가 없다. 맞붙어 함께 싸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당국에 고발 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누가 나서줘야 하나. 바로 정부다. 정부가 나서서 학부모의 의식 수준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학교와 학부모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무조건 학부모 측만 옹호하지 말고 ‘교육력 제고’라는 큰 목표를 놓고 문제에 접근 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칼잡이, 즉 지도자의 혜안이 필요하다. 결과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 행동을 옮기는 그런 지도자의 혜안 말이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생활지도 등을 전담하는 전문상담 순회교사 16명을 다음달 1일 도내 시.군교육청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학교를 순회하거나 시.군교육청 홈페이지, 전화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부적응, 비행, 폭력, 진로 등을 상담하고 학부모.교사들의 상담관련 연수활동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6월 전문 상담교사 8명을 임용했으며 이달 말까지 기간제 교사 8명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시.군 교육청별로 전문 상담교사가 배치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들은 상담.심리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이어서 학생생활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다음달부터 인천시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전원에게 급식이 지원되고, 인천의 각 지역별 교육청에 1개 이상의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설립된다.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는 인천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16개항의 협의안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합의안은 특수교육 예산을 2008년까지 인천시 전체 교육예산의 6% 수준으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신설되는 학교는 특수학급 교실을 확보토록 의무화했다. 또 2007년까지 특수학교의 급당 학생수를 유치원 4명, 초교 6명, 중학교 6명, 고교 7명선으로 감축하고, 사립학교에도 특수학급 설치를 지도하기로 했다. 초등학교는 2006년, 중.고교는 2007년부터 특기적성 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특수 치료교사가 없는 특수학교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순회치료 교사를 배치할 방침이다. 지역별로 설치될 특수교육지원센터에는 특수교사 1명과 치료교사 1명씩을 전담인력으로 배치하고, 전문직 증원시 특수교육팀 설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인천지역 인사, 장애인단체,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가칭 특수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지원하는 직업전환지원센터 설립도 가시화될 예정이다. 인천 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달 26일부터 특수교육 예산 증액 등 14개항의 요구조건을 내걸고 인천시교육청 정문앞에서 26일째 천막농성을 벌여왔다..
□초등 ◇교장 전보(신규.중임) ▲목포서산 민 광 ▲여수북 이남기 ▲경호 백학근 ▲여수남산 현선두 ▲여천 이계무 ▲중흥 정태무 ▲묘도 고광운 ▲여남 정태옥 ▲연도 정연호 ▲화정(여수개도중 겸임) 최홍현 ▲옥룡북 박영민 ▲담양동 신경채 ▲구례북 허재춘 ▲도덕 강현구 ▲신전 김용식 ▲화산남 윤희중 ▲군곡 최철남 ▲송호 김심경 ▲계곡 안은선 ▲마산 박점수 ▲산이 박성오 ▲문내 김석구 ▲학산 김길도 ▲법성포 정진원 ▲낙월 박응선 ▲화흥 손효근 ▲청해 류재도 ▲신지 최영주 ▲약산 김중호 ▲보길 마윤옥 ▲관매 신봉식 ▲임자 박성기 ▲비금 기세건 ▲도초 박병조 ▲목포연산 정일만 ▲목포미항 천석구 ▲목포동 김호순 ▲여수여문 박대동 ▲여수미평 위계욱 ▲순천비봉 이철수 ▲순천연향 최종강 ▲순천중앙 김강민 ▲승주 유채중 ▲낙안 송재하 ▲왕곡 김양수 ▲문평남 김지현 ▲남평 윤한옥 ▲광양북 이형준 ▲광양중진 박병식 ▲고서 여성무 ▲삼기 안긍선 ▲풍양 박한별 ▲보성남 안남순 ▲조성 전계준 ▲동복 윤효신 ▲계산 추중영 ▲북일 박강수 ▲우수영 김용해 ▲시종 이교창 ▲일로 최병권 ▲일로동 최기봉 ▲현경북 임종만 ▲함평 최기윤 ▲백수 이규재 ▲백수남 조광규 ▲진원동 김규동 ▲삼서 강선기 ▲진도 이영규 ▲목포서부 윤병오 ▲목포대연 정홍률 ▲해남동 문상수 ▲여수신월 박흥규 ▲용산 위성복 ▲강진동 백태선 ▲해남서 김일기 ◇교장 전.출입 ▲광주교대 목포부설 차광열 ▲목포북교 장희순 ◇교감 승진.전보 ▲여수 나연심 ▲〃 서영석 ▲〃 강기철 ▲〃 김동언 ▲〃 유길상 ▲〃 김일배 ▲〃 김재성 ▲순천 이재환 ▲〃 김남열 ▲〃 황승연 ▲광양 노동숙 ▲곡성 최정란 ▲〃 오춘선 ▲고흥 이창기 ▲보성 박종훈 ▲〃 나중규 ▲장흥 김정열 ▲〃 이영식 ▲〃 신현걸 ▲〃 김충환 ▲〃 위종운 ▲강진 최수희 ▲〃 김재봉 ▲해남 조 풍 ▲〃 서한기 ▲〃 박연규 ▲〃 노진숙 ▲영암 김진후 ▲무안 정도인 ▲영광 노병욱 ▲완도 박천석 ▲〃 김영춘 ▲진도 이성만 ▲신안 김동복 ▲순천 조성선 ▲나주 김양헌 ▲장성 권영길 ▲목포 김상만 ▲〃 김홍록 ▲여수A 임창주 ▲여수B 전안식 ▲순천 장청수 ▲〃 박상동 ▲나주 김순종 ▲〃 길형래 ▲화순 김영갑 ▲〃 윤영택 ▲함평 노택현 ▲장성 박내섭 ◇전문직 전보 ▲함평교육장 임복희 ▲해남교육장 윤이중 ▲무안교육장 권 명 ▲초등교육과 장학관 김유조 ▲무안교육청 교육과장 임종식 ▲진도교육청 교육과장 임순열 ▲과학실업교육과 장학사 위내환 ▲여수 장학사 지연호 ▲나주 장학사 박인천 ▲광양 장학사 박정헌 ▲신안 장학사 조승원 ▲초등교육과 장학사 민영방 ▲〃 서춘기 ▲전남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사 설명수 ▲전남도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 김종인 ▲고흥 장학사 한미희 ▲장흥 장학사 장경균 ▲해남 장학사 반신자 ▲영광 장학사 한연숙 □중등 ◇교장 전보(승진.중임) ▲고흥영주종고 김재남 ▲화산중 구용길 ▲고흥도화고 김창호 ▲자은중 최동주 ▲고금고 이충연 ▲고성중 이용식 ▲군외중 구대현 ▲해남옥천중 정용기 ▲무안몽탄중 김길진 ▲금당중 박창선 ▲노화중 유인달 ▲금산중 서석태 ▲구례북중 이기태 ▲장흥회덕중 이승복 ▲광양옥룡중 정순근 ▲고흥점암중 양명우 ▲광양골약중 서흥석 ▲북평상고 김재남 ▲신안신의중 정홍배 ▲현산중 박태영 ▲벌교중 최상기 ▲구례고 조태형 ▲조도중 곽광섭 ▲고흥고 고태석 ▲담양고 윤기선 ▲순천금당중 김경태 ▲순천월전중 박경선 ▲순천팔마중 김재연 ▲순천남산중 정철호 ▲광양여중 문원호 ▲광양실고 김용호 ▲구례여중 조형순 ▲보성여중 이원섭 ▲화순동복중 서대진 ▲화순북면중 오종주 ▲목포제일여고 문일석 ▲전남과학고 권용준 ▲조성중.고 오기석 ▲장흥관산고 김영송 ▲함평여고 채광은 ▲약산중.고 박순만 ▲강진농고 허정섭 ▲영광염산전자공고 김재진 ▲보성실고 윤성만 ▲황산실고 최진철 ▲완도수고 선병오 ◇전문직 전보 ▲장흥교육장 차상선 ▲평생교육체육과장 강병수 ▲해남교육청 교육과장 임태준 ▲평생교육체육과 장학사 신경수 ▲장흥 장학사 장이석 ▲여수 장학사 정규문 ▲고흥 장학사 나은숙 ▲중등교육과 장학사 송정인 ▲〃 나영숙 ▲전남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김명호 ▲〃 고미영 ▲장성 장학사 이정희 ◇교감 승진.전보 ▲여수 고영봉 ▲〃 배충규 ▲〃 정병원 ▲〃 조남현 ▲〃 김영섭 ▲순천 정광태 ▲광양 이돈행 ▲곡성 황인태 ▲고흥 황인수 ▲보성 임진택 ▲강진 마광수 ▲해남 정병석 ▲영암 강산원 ▲〃 최정동 ▲장성 임희숙 ▲완도 최병호 ▲광양여고 장동근 ▲녹동고 서정섭 ▲약산중.고 권오강 ▲순천공고 김선곤 ▲병영상고(병영중 겸임) 박진희 ▲함평월야종고 김관수 ▲곡성실고 추병국 ▲고흥실고 윤재선 ▲함평골프고 고공석 ▲완도수산고 김태순 ▲나주 안기수 ▲〃 안병호 ▲곡성 김순호 ▲장성 윤경자 ▲조성중.고 이삼식 ▲강진농고 양운승 ▲화순이양고(이양중 겸임) 이도환 ▲대덕종고 박송운 .
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은 22일 정보원 청사에서 학부모단체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민단체 대상 e-러닝 설명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교육부가 부적격 교원 대책에 대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교원단체들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고, 관련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를 청구키로 했다. 정부는 21일, 시험문제 유출 및 학업성적 조작,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 금품수수 행위로 비위의 도가 중하거나 고의가 있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교원에 대한 징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교육공무원징계양정등에관한규칙과 교육공무원법, 사립학교법에 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정부의 입법예고 내용에 대해 일부 언론들이 교육력제고협의회에 참여중인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들의 합의를 얻은 것인 양 보도해,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들은 교육부의 언론플레이가 아니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22일 오후 2시 미리 예정된 교육력제고협의회 실무지원단회의에서 교총과 전교조, 한교조 등 교원 3단체는 협의회 실무지원단장인 유영국 학교정책심의관에게 서면 항의서를 전달했다. 항의서에서 교원 3단체는 “교육부의 입법예고는 실무지원단의 검토와 특별협의회의 본회의를 거친 후 진행됐어야 함에도, 그러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원합의제로 운영키로 한 협의회 운영규정을 어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교원 3단체는 특별협의회에서 성범죄, 금품수수, 성적조작 교원에 대한 징계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 대체로 합의하는 등, 협의회 운영에 성실하게 임해오는 과정이었는데, 협의절차를 거치지 않은 입법안 예고는 특별협의회의 협의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와 참교육학부모회 등 학부모단체들은 “폭력교사 문제가 입법예고에서 빠졌음에도 이를 마치 학부모단체들이 합의한 양 보도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교육부에 항의했다. 교육부 유영국 심의관은 “입법예고 내용은 징계양정규칙에 불과한 것으로 이를 부적격 교원 대책으로 봐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입법예고 사항을 미리 알려주지 못한 점은 실무적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사과했다. 백복순 교총 정책교섭본부장은 “18일 부적격 교원대책 실무지원단 마라톤 회의를 했음에도 교육부가 입법예고에 대해서 언급조차 안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고 따졌고, 학부모 단체들도 교육부의 처사가 사려 깊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22일 실무지원단회의는 입법예고의 절차를 따지는 교원단체들과 폭력교사 조항 누락 등 내용을 문제 삼는 학부모 단체들, 부적격 교원 대책 9월 1일 출범을 고수하려는 교육부 측의 설전으로 교육력제고협의회 해체론까지 거론됐었다. 그러나 오후 6시를 넘어 ▲교육부가 23일 중으로 정정보도 청구서를 내고 ▲26일 부적격 교원대책에 관한 실무지원단의 ‘끝장토론’을 갖기로 합의해, 파행 위기를 넘겼다. 이에 따라 26일 예정된 교육력제고협의회(대표급 회의)는 다음으로 미뤄졌다.
◇원장 임용 ▲경기도과학교육원 李玟九 ▲경기도 외국어교육연수원 李明子 ◇교육장 임용 ▲동두천교육청 全鎭龍 ▲여주교육청 白承彦 ▲가평교육청 殷哲 ◇본청 과장 임용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李基俊 ◇지역교육청 국장 임용 ▲안산교육청 학무국 崔佶鎔 ◇장학(교육연구)관 전보 ▲도 교육정보연구원 李德鎭 ▲도 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韓圭淑 ◇교장에서 장학(교육연구)관 전직 ▲도 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黃益重 ▲도 교육청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郭鎭榮 ▲화성교육청 朴淏淳 ▲용인교육청 吳完洙 ◇교육장에서 교장 전직 ▲매송중학교 李武順 ◇교장 전보 ▲정천중학교 林鐘秀 ▲천천중학교 張豊基 ▲청명중학교 許봉(土+奉)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洪英杓 ▲야탑중학교 兪炳采 ▲불곡고등학교 李浩澤 ▲발곡중학교 車基大 ▲부인중학교 金有玉 ▲상도중학교 蔡周仁 ▲석천중학교 金一表 ▲중원고등학교 李慶鎭 ▲충현고등학교 張孝駿 ▲안일여자중학교 朴鳳雨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朴興淳 ▲주엽공업고등학교 河永根 ▲장자중학교 李準永 ▲금곡고등학교 姜方炫 ▲대호중학교 崔炳文 ▲운암중학교 李鍾浩 ▲문산고등학교 朴槿雨 ▲문산제일고등학교 吳世煥 ▲강하중학교 曺基成 ▲포곡중학교 金聖國 ▲금파중학교 鄭德根 ▲김포여자중학교 金洋年 ▲군자공업고등학교 柳洙鉉 ▲은행고등학교 李鍾國 ◇초빙 교장 ▲김포제일고등학교 金敎日 ▲청평중학교 李相憲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대평중학교 金文成 ▲수성중학교 崔應宰 ◇교장 승진 ▲이목중학교 李鶴燮 ▲내동중학교 安昌根 ▲중원중학교 李順德 ▲안서중학교 權南珠 ▲삼숭중학교 文學善 ▲청북중학교 朴成圭 ▲송탄고등학교 朴貞玉 ▲군포중학교 林鍾烈 ▲중산중학교 宋洙楊 ▲행신중학교 李圭子 ▲일산공업고등학교 金鶴鎭 ▲구리여자중학교 金惠蘭 ▲미금중학교 宋賢順 ▲화광중학교 金潤子 ▲인창고등학교 李應祥 ▲점동종합고등학교 崔政佶 ▲남양중학교 崔三榮 ▲매홀중학교 尹用在 ▲동탄중학교 金瑛一 ▲성호고등학교 洪淳鎬 ▲법원여자중학교 吳錦香 ▲지산중학교 權光俊 ▲광일중학교 金美洙 ▲광주중학교 權佑宣 ▲이동중학교 金春成 ▲포천여자중학교 池正柱 ▲양평고등학교 姜炯模 ▲용인농생명산업고등학교 鄭勳 ▲죽전고등학교 南鎭錫 ▲죽산중학교 具興福 ▲죽산종합고등학교 金興煥 ▲군자중학교 李楨九 ▲소래중학교 洪元杓 ▲시흥중학교 全鎣在 ▲연성중학교 宋尙鎬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도 교육청 감사담당관실 金基瑞 ◇교감 전보 ▲수원교육청 尹錫勳 ▲소사고등학교 李大熙 ▲구리여자고등학교 金榮傑 ▲인창고등학교 金在卿 ◇교감 승진 ▲성남교육청 趙康英 ▲분당정보산업고등학교 具本益 ▲의정부교육청 宋世恩 ▲호원고등학교 宣溫奎 ▲안양교육청 朴俊相 ▲부천교육청 金明順.韓錦子.楊汀畢 ▲원종고등학교 李京子 ▲동두천교육청 金容燮 ▲덕정고등학교 桂英彬 ▲대부종합고등학교 金舜權 ▲평택교육청 趙範熙 ▲군포교육청 朴美卿 ▲고양교육청 朴聖圭.崔炳國.金榮仙.洪洛基.金永振 ▲일산공업고등학교 宋國永 ▲남양주교육청 鄭貴淑 ▲청학고등학교 崔燦郁 ▲점동종합고등학교 申鉉榮 ▲파주교육청 崔昌壽 ▲문산제일고등학교 李炳鎰 ▲설악고등학교 鄭馹國 ▲이천교육청 河先浩 ▲이천제일고등학교 具滋道 ▲효양고등학교 朴商伯 ▲안성교육청 金鍾泰 ▲김포교육청 金松換.李愛英 ▲사우고등학교 朴昌龍 ▲서해고등학교 李石炯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수원교육청 鄭鍾旭.郭根成 ▲돌마고등학교 梁云宅 ▲분당고등학교 金周煥 ▲부용고등학교 元大植 ▲병점고등학교 李旼熙 ▲용인교육청 金海謙 ▲김포고등학교 邊宇福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감 전입 ▲안양교육청 金仁敎 ▲광주교육청 李容成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도 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과 安昌成.李東洽.成銀珠.鄭萬敎.李元日 ▲도 교육청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趙道淳 ▲군포교육청 趙忠新 ▲여주교육청 柳廷玉 ▲화성교육청 金秀鉉 ▲용인교육청 裵洪哲.李倫植 ◇장학사 복직 ▲안양교육청 鄭禹榮 ▲안성교육청 李文淑 ◇장학(교육연구)사 임용 ▲도 교육청 제2청사 교육국 중등교육과 柳正烈 ▲경기도호국교육원 洪聖杓.朴海五.韓文鎬 ▲광명교육청 張恩淑 ▲연천교육청 崔敏晟 ▲양평교육청 吳燦淑 ▲김포교육청 金炳根
◇ 교육장 임용 ▲안성교육청 李康烈 ▲의정부교육청 盧政淳 ▲양평교육청 柳聖奎 ▲광주교육청 全根培 ◇ 본청 과장 임용 ▲교육국 교육정책과 任永淳 ◇지역교육청 학무국장 임용 ▲부천교육청 尹大源 ◇장학관 전보 ▲도 교육청 교육국 교육정책과 金聖秀 ▲도 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高鍾成 ◇장학관에서 교육연구관 전직 ▲도 교육정보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장 宋承漢 ◇장학사에서 장학관 승진 ▲성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 李長雨 ▲안산교육청 초등교육과장 黃龍奎 ◇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관 승진 ▲도 교육정보연구원 기획연구부장 田世勳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도 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李文基 ◇교장에서 장학사 전직 ▲광주교육청 학무과장직무대리 朴魯森 ▲안성교육청 학무과장직무대리 柳吉相 ▲시흥교육청 학무과장직무대리 金寅錫 ◇교장 전보 ▲수원 율현 金昌會 ▲수원 화서 柳成在 ▲수원 산남 梁仁錫 ▲수원 남수원 尹重赫 ▲수원 영덕 李奇鍾 ▲수원 남창 李在薰 ▲수원 영통 李鍾錄 ▲수원 서호 李鎭武 ▲수원 송원 韓明九 ▲성남 하원 朴鍾文 ▲성남 중탑 尹熙鉉 ▲성남 이매 表東列 ▲성남 낙생 洪奭杓 ▲의정부 의정부효자 金珍洙 ▲의정부 금오 李永春 ▲안양 만안 金明培 ▲안양 안양양지 尹惠姸 ▲안양 민백 尹熙喆 ▲안양 명학 李允炯 ▲안양 안양부흥 李鍾大 ▲안양 관문 李鍾先 ▲안양 안양중앙 池德烈 ▲안양 안양서 崔日燮 ▲안양 석수 韓敏熙 ▲안양 평촌 韓宗汶 ▲안양 안양부안 洪思? ▲부천 석천 柳根昉 ▲부천 부천대명 朴炯濬 ▲부천 상원 宋敬彦 ▲양주 삼숭 趙玟英 ▲안산 대남 金善喆 ▲안산 안산중앙 閔洋基 ▲안산 슬기 魚性寬 ▲안산 대부 吳俊燮 ▲군포 군포양정 羅承斗 ▲고양 오마 金允中 ▲고양 성신 金泰順 ▲고양 문화 李康馥 ▲고양 용정 趙幸郁 ▲구리 동인 金鎭奭 ▲남양주 용신 裵石祐 ▲구리 수택 李相植 ▲구리 인창 崔永粉 ▲여주 오학 姜鎬鎭 ▲화성 화성송화 金泰壽 ▲광주 양벌 金鎭世 ▲광주 광지원 嚴尙鎔 ▲포천 일동 金炳俊 ▲포천 왕방 曺相基 ▲이천 설봉 李沅根 ▲이천 한내 咸泳達 ▲용인 대현 金聖根 ▲용인 왕산 李萬寧 ▲용인 고림 崔斗鎬 ▲안성 비룡 金貞煥 ▲안성 안성 朴淳信 ▲안성 내혜홀 安基傑 ▲안성 개정 李德載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 ▲안산 호동 徐仁學 ▲하남 신평 鄭好永 ◇초빙 교장 ▲용인 남곡 權純一 ▲구리 내양 金周邦 ▲용인 한터 朴海柱 ▲평택 삼덕 申大淵 ▲이천 송곡 李紀忠 ▲파주 파평 李尙祐 ▲의왕 덕장 朱保現 ▲화성 팔탄 韓東薰 ▲화성 화성화수 黃致勳 ◇교감에서 교장 승진 ▲포천 송우 姜暎淑 ▲용인 백봉 高龍圭 ▲안산 안산원곡 郭鳳信 ▲안산 고잔 郭先圭 ▲동두천 동두천신천 權寧吉 ▲남양주 남양주백봉 琴萬燮 ▲평택 안중 金 淑 ▲부천 심원 金官善 ▲고양 낙민 金大允 ▲의정부 고산 金同林 ▲평택 합정 金秉周 ▲고양 현산 金奉錫 ▲포천 정교 金仙培 ▲구리 갈매 金成起 ▲고양 금계 金松虎 ▲부천 부천신흥 金榮植 ▲고양 율동 金義喆 ▲부천 약대 金鍾榮 ▲여주 세종 金學培 ▲여주 능북 南英姬 ▲포천 포천노곡 柳在赫 ▲광주 만선 柳浩文 ▲광주 초월 閔庚珍 ▲안산 안산해양 朴魯一 ▲양평 원덕 朴大成 ▲화성 제암 朴大熙 ▲여주 송삼 朴炳讚 ▲광주 곤지암 朴利在 ▲오산 운암 朴喆洙 ▲평택 청북 裵東圭 ▲의왕 백운 卜銅根 ▲평택 창신 徐京培 ▲남양주 장승 徐賢澤 ▲안산 선일 蘇天永 ▲고양 안곡 辛舜任 ▲화성 화성월문 申昌均 ▲화성 석천 沈載奭 ▲파주 새금 沈点順 ▲부천 상지 安貞姬 ▲용인 지석 廉玉姬 ▲남양주 사능 吳宇鎭 ▲안산 안산서 魏郁煥 ▲김포 월곶 劉永煥 ▲남양주 풍양 尹明妊 ▲이천 설성 尹錫模 ▲김포 양곡 李景周 ▲시흥 웃터골 李圭南 ▲남양주 장현 李揆植 ▲파주 파양 李圭喆 ▲시흥 정왕 李根茂 ▲고양 강선 李朗子 ▲안성 광선 李來遠 ▲부천 상미 李炳大 ▲포천 외북 李辰九 ▲화성 수기 李哲九 ▲고양 벽제 李玄根 ▲이천 백사 林相圭 ▲화성 상신 田漢熙 ▲평택 서탄 鄭秉勳 ▲안성 서운 鄭永培 ▲부천 부천 丁玉鎭 ▲포천 보장 鄭在明 ▲광주 광주광명 鄭在燮 ▲부천 부천남 朱正子 ▲고양 백신 陳相憲 ▲화성 기안 崔慶植 ▲고양 황룡 崔泰榮 ▲평택 가사 韓政圭 ▲의정부 송양 許点淑 ▲이천 이천매곡 黃玉子 ▲광명 하일 黃義亮 ▲양주 연곡 黃仁角 ▲안산 학현 黃仁馥 ▲김포 수남 黃興淳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장 전직 ▲안양 신안 柳惠淑 ▲의정부 동암 朴敦泳 ▲수원 매현 申泰福 ▲수원 신성 尹喆浩 ▲안양 귀인 李殷圭 ◇장학사 전보 ▲도 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李鐘晳 洪正杓 ▲수원교육청 李建鎬 ▲안산교육청 李建羽 ▲군포교육청 張寅榮 ▲여주교육청 崔龍吉 ▲양평교육청 李炯宇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도 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金榮信 ◇교감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도 교육정보연구원 李來說 ◇장학사 임용 ▲안양교육청 趙鏞亨 ▲부천교육청 李美珩 ▲평택교육청 千昞錫 ▲여주교육청 郭珍鉉 ▲포천교육청 金禧凉 ▲이천교육청 宋元培.韓德順 ◇교육연구사 임용 ▲가평교육청 李茂安 ▲도 예절교육원 孫昌坤 ◇교감 전보 ▲여주교육청 金元根 ◇교감 승진 ▲고양교육청 康平基 ▲광주교육청 高鳳姬 ▲안양교육청 高時彦 ▲부천교육청 高永相 ▲용인교육청 郭鎭儀 ▲여주교육청 權秉允 ▲의정부교육청 權赫運 ▲남양주교육청 奇昇福 ▲군포교육청 金癸順 ▲시흥교육청 金琪燮 ▲화성교육청 金基煥 ▲의정부교육청 金道延 ▲용인교육청 金滿均 ▲평택교육청 金文植 ▲고양교육청 金白龍 ▲광주교육청 金三萬 ▲의정부교육청 金松竹 ▲동두천교육청 金榮洙 ▲화성교육청 金政洙 ▲부천교육청 金鍾根 ▲부천교육청 金俊煥 ▲화성교육청 金昌洙 ▲남양주교육청 金昌運 ▲수원교육청 金學裕 ▲화성교육청 金學哲 ▲여주교육청 金漢錫 ▲성남교육청 金賢基 ▲의정부교육청 金洪基 ▲동두천교육청 羅炳鎬 ▲남양주교육청 羅惠子 ▲부천교육청 柳順玉 ▲고양교육청 柳在鳳 ▲여주교육청 柳重烈 ▲연천교육청 朴性래(木+來) ▲수원교육청 朴雄喆 ▲고양교육청 徐炯群 ▲시흥교육청 蘇仁晟 ▲광주교육청 宋明植 ▲군포교육청 宋鳳炫 ▲안산교육청 申成用 ▲포천교육청 申燕淑 ▲이천교육청 沈雄輔 ▲안산교육청 吳秉宇 ▲동두천교육청 吳成奎 ▲포천교육청 吳成畇 ▲안산교육청 吳世靑 ▲광주교육청 吳英國 ▲화성교육청 魏聖正 ▲부천교육청 劉永燦 ▲의정부교육청 尹瑛澤 ▲수원교육청 尹泰鎬 ▲안양교육청 尹鉉五 ▲양평교육청 李錦子 ▲이천교육청 李炳佑 ▲가평교육청 李福熙 ▲고양교육청 李相旭 ▲용인교육청 李相喆 ▲평택교육청 李英姬 ▲의정부교육청 李愚錫 ▲안양교육청 李潤旺 ▲군포교육청 李殷珠 ▲안양교육청 李載榮 ▲남양주교육청 李征燮 ▲수원교육청 李重源 ▲고양교육청 李羲奉 ▲시흥교육청 李喜千 ▲안산교육청 林春植 ▲시흥교육청 林亨斗 ▲안산교육청 張東權 ▲광주교육청 張錫周 ▲남양주교육청 鄭光玉 ▲의정부교육청 丁奎現 ▲의정부교육청 曺瓆承 ▲군포교육청 趙忠烈 ▲수원교육청 崔康魯 ▲김포 교육청 崔東錫 ▲군포교육청 崔任福 ▲안양교육청 崔鍾大 ▲안산교육청 崔平子 ▲광주교육청 表晳華 ▲수원교육청 韓甲洙 ▲남양주교육청 韓德鍾 ▲의정부교육청 許萬丁 ▲연천교육청 洪錫東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화성교육청 具本亨.李相信 ▲파주교육청 金允煥 ▲부천교육청 李會珍 ▲수원교육청 趙英淑.洪淳鳳
학교교육력제고특별협의회는 22일 교육부 소회의실에서 제8차 실무지원단 회의를 가졌다. 이날 교원3단체는 교육부의 부적격교원대책과 관련한 사전예고 없는 입법예고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03년부터 도(道)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돌아오는 농촌학교 육성사업'으로 사업대상 학교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되고 사교육비가 크게 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이날 오후 수원 교육정보연구원에서 열린 소규모 학교장 협의회에서 농촌학교 육성사업 성과분석 자료를 발표하면서 2003년과 2004년 50개 소규모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원어민 교육 강화, 학교시설 개선 등 다양한 육성사업을 시행한 결과 초등학교 3학년생들의 국어과목 학업성취도가 6.3점, 수학은 6.0점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또 국어.수학과목 기초학습부진 학생수도 당초 163명에서 15명으로 크게 감소하고 사설학원을 다니는 학생도 3천550명에서 2천30명으로 줄어 사교육비가 절감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육성사업 대상학교의 전체 학생수도 6천461명에서 7천169명으로 증가했으며 학부모들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도 크게 향상됐다고 자평했다. 도 교육청은 그러나 이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육성사업 대상학교 학생들의 지속적인 감소, 각 학교에 대한 계속적인 예산지원 방안 미흡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했다. 또 학생수가 증가한 학교의 경우에도 도시지역에서 학생들이 유입되기보다 인근 농촌학교 학생들이 다수 전학해오는 것이어서 해당 농촌학교의 학생수를 감소시키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천 은대초교의 경우 학생수는 사업시행전 90명에서 현재 131명으로 늘어났으나 증가된 학생중 상당수가 인근 전곡초교에서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때문에 50개 전체 육성사업 대상학교중 17개교의 학생수는 여전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와 도 교육청은 2003년과 2004년에 이어 올해도 육성사업 지원 대상학교 15곳을 추가 선정, 각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부족을 이유로 이를 백지화한 상태다. 도 교육청은 이같은 문제점 해소를 위해 앞으로 지자체와 협의, 육성사업 대상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동문회 및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것은 물론 인근 비지원 대상학교와 형평성을 고려, 사업대상학교내 특화교육 시설 등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지역 일선 교육장에 여성 장학관 2명이 나란히 발령났다. 경남도교육청은 내달 1일자로 신임 고성교육장과 산청교육장에 차해숙(車海淑.59), 차혜자(車惠子.60) 장학관을 각각 발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창녕이 고향인 차해숙 신임 고성교육장은 마산여고와 서울 수도여자 사범대학을 졸업, 마산합포여중 교감과 진해 동진중 교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등교육과 교육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인사담당인 차혜자 장학관은 하동에서 태어나 하동고등학교와 진주교육대를 졸업, 양산 서남초등 교장과 도교육청 교육정책담당을 역임했다. 내달 1일 산청교육장에 부임할 차혜자 장학관은 "차씨는 단일 본으로 한 일가에서 여성끼리 교육장에 발령나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전에 산청, 의령, 고성, 진해 교육청에 교육장으로 여성이 부임한 적이 있지만 여성 2명이 한꺼번에 발령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교육계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4대 김석기(金石基.59) 울산시 교육감 취임식이 22일 오후 울산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김 교육감이 선거 관련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태여서 이 지역 기관장 등 외부 인사가 초청되지 않고 교육청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됐다. 김 교육감은 취임식에 앞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울산의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며 "그러나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23일 울산지법에서 검찰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는다.
■승진 ◇교육장 ▲서부교육청 김대수 ◇교육연구관 ▲교육과학연구원 과학탐구부장 박헌영 ◇교장 ▲동촌중 윤귀옥 ▲신암중 곽문수 ▲불로중 이창환 ▲북중 이석진 ▲서부중 이재홍 ▲운암중 박순태 ▲산격중 박병규 ▲대구일중 김득순 ◇교감 ▲성산고 임흥준 ▲대구공고 이내홍 ■중임 및 전직 ◇교장 중임 ▲매호중 권길영 ▲상원고 윤정대 ▲죽전중 김명묵 ▲동본리중 곽 태▲대서중 김우홍 ▲도원고 곽태현 ▲달서공고 강대식 ▲경북고 이경택 ▲전자공고 이을룡 ◇장학관.장학사.교육연구사 및 교장 전직 ▲황금중 유영웅 ▲대구중 정동도 ▲동부교육청 학무국장 신보연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안기호 ▲시교육청 〃 배종호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장기현 ▲남부교육청 학무국 배상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재철 ◇교감 전직 ▲동부교육청 학무국 강해주 ■전보 ◇장학사 ▲남부교육청 학무국 배상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재철 ◇교장 ▲지산중 이숙정 ▲고산중 최영숙 ◇교감(신규임용 포함) ▲동부중 이영희 ▲신기중 노태영 ▲지산중 김종영 ▲서진중 이주원 ▲경상중 정영숙 ▲대서중 권기형 ▲감삼중 백무현 ▲성산중 안영태 ▲상원중 김우수 ▲화원중 이재실 ▲서재중 황경희
■승진 ◇교육장 ▲동부교육청 이경희 ◇원장 ▲대구교육연수원 원장 김춘호 ◇국장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방경곤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권기호 ◇과장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정일교 ◇장학관 ▲시교육청 심후섭 ▲시교육청 신종주 ▲시교육청 권점출 ◇교장 ▲대동초 강문한 ▲두류초 김창순 ▲덕성초 박무근 ▲동문초 여만년 ▲성당초 이상규 ▲명덕초 이진길 ▲구지초 이태상 ▲비봉초 전기형 ▲경진초 조덕호 ▲월곡초 조영환 ▲서평초 최병창 ▲반송초 최순호 ◇교감 ▲서부교육청 강영수 ▲남부교육청 김동원 ▲서부교육청 김상호 ▲서부교육청 김영섭 ▲동부교육청 박창환 ▲서부교육청 이기모 ▲동부교육청 이예근 ▲동부교육청 이정옥 ▲서부교육청 이쾌원 ▲서부교육청 이호선 ▲동부교육청 임동분 ▲서부교육청 정명곤 ▲동부교육청 조혜경 ▲동부교육청 채성만 ▲서부교육청 최숙희 ▲남부교육청 홍정근 ■중임 및 전직 ◇교장 중임 ▲고산초 이종관 ▲신매초 박상옥 ▲문성초 박동일 ▲서도초 김수봉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동원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양승일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순희 ◇장학관.장학사 및 교장 전직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동국 ▲노변초 이상도 ▲대진초 안영옥 ▲장기초 김이균 ▲성산초 류동재 ▲봉덕초 최재습 ▲화남초 이재순 ▲죽전초 김형경 ▲해안초 김점식 ◇교감 전직 ▲시교육청 교육연구관 남진수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고종선 ▲교육연구사 류민하 ▲서부교육청 장병옥 ▲달성교육청 정병재 ◇장학사.교육연구사 및 유치원 원장 전직 ▲남부교육청 장학사 김수연 ▲서변유치원 원장 박태숙 ▲교육연구사 ▲시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영근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형필 ▲남부교육청 정병우 ▲달성교육청 김대영 ▲서부교육청 정은순 ▲동부교육청 이삼선 ▲달성교육청 임현혜 ▲시교육청 교육정보학과 김승한 ▲시교육연수원 김한룡 ▲시교육정보원 한명진 ▲시교육정보원 현상환 ■전보 ◇장학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송승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병태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명주 ▲서부교육청 황경자 ◇교육연구사 ▲대구학생문화센터 김원식 ◇교장 ▲동노변초 강찬석 ▲경운초 권오식 ▲효신초 권원대 ▲만촌초 김은수 ▲신당초 김종영 ▲송일초 노두식 ▲용산초 박병임 ▲파호초 박태도 ▲대남초 신 섭 ▲진월초 안태호 ▲감천초 은종하 ▲본리초 이동호 ▲복명초 정길택▲함지초 정채용 ▲복현초 최상록 ▲월성초 ▲최상진 ◇교감 ▲동천초 지병균 ▲동노변 김외광 ▲노변초 김기생 ▲종로초 채성만 ▲동성초 이정옥 ▲지묘초 조혜경 ▲숙천초 이예건 ▲매호초 임동분 ▲용호초 박창환 ▲칠성초 김대훈 ▲함지초 김찬길 ▲이현초 장영순 ▲인지초 이쾌원 ▲복현초 이기모 ▲서평초 이호선 ▲비봉초 정명곤 ▲북부초 김영섭 ▲강북초 김상호 ▲동평초 강영수 ▲북비산초 최숙희 ▲태현초 장병옥 ▲장동초 이춘자 ▲학산초 박영희 ▲와룡초 이규방 ▲대덕초 김동원 ▲성산초 홍정근 ▲명곡초 정병재 ■전출 ◇교감 국립 전출 ▲대구교대 최명자
한국국공립일반계고등학교장회(회장 이승원 영등포고 교장)는 18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대학교육개혁과 국가경쟁력’을 주제로 하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 어윤대 고려대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대학재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대학재정 확보를 위해 정부는 사립대학에 대한 정부 보조금을 4%수준에서 12%수준으로 점차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 총장은 또 등록금 책정권을 전적으로 대학에 일임하고 정원조정 및 입시제도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어 총장은 서구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에는 기부문화가 정착되지 않아 사립대 재원 확보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대학교수의 1인당 학생수와 관련 어 총장은OECD 평균이 15.4명인데 비해 한국은 국립대학 33명, 사립대학 42명이어서 대학교육의 위상이 낮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동조기 중국석유대 총장의 ‘중국교육제도와 개혁방향’,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발행인(전 서울시장)의 ‘미래한국의 비전과 리더십’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한편 윤종건 교총 회장은 축사에서 “3불정책이 강제되고 수능 및 내신의 변별력을 현저히 약화시켜 놓은 상태에서 대학이 어떠한 선발절차조차 마련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대학의 존립 목적과 국가경쟁력 강화 전략 차원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대학입시는 대학자율에 맡겨야 하고 국․영․수 중심의 지필고사가 아닌 한에는 대학별 평가방신의 자율이 상당 부분 허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 초등 ◇교장급 ▲창원교육청 허만복 ▲산청교육청 차혜자 ▲양산교육청 송완용 ▲창원동산 이희호 ▲창원대방 이상영 ▲마산양덕 강재호 ▲마산내서 김용화▲진주금성 박원부 ▲진주금산 남봉식 ▲진주내동 이종규 ▲진주이반성 최인옥 ▲진주두문 진현복 ▲김해대청 안종봉 ▲거제장평 이부기 ▲거제양지 정재영 ▲양산양산 강홍희 ▲양산하북 조규환 ▲고성하일 이정찬 ▲함양함양 차한규 ▲진주장재 신영균 ▲창원반송 박명석 ▲창원용남 정효욱 ▲창원명도 조응래 ▲마산합포 이용옥 ▲의령의령 오문환 ▲마산합성 황호윤 ▲창녕동포 하화돈 ▲마산월성 김정두 ▲마산현동 안선이 ▲ 마산신월 탁수동 ▲마산상남 김봉산 ▲마산용마 이강석 ▲ 진주가람 주영석 ▲ 산청단성 김종만 ▲통영충무 허창도 ▲통영남포 유규옥 ▲사천정동 최남기 ▲사천대방 이환근 ▲사천곤양 김만도 ▲사천노산 윤복문 ▲사천신수도 신현갑 ▲김해신어 서덕상 ▲김해활천 강문길 ▲김해화정 이치상 ▲김해구산 김용근 ▲김해내동 김남호 ▲김해삼계 이한기 ▲김해동광 권선혁 ▲김해외동 조훈제 ▲김해신명 노환탁 ▲김해구지 노은섭 ▲김해석봉 안종철 ▲ 김해주석 이상준 ▲거제진목 배상호 ▲ 거제오비 윤순종 ▲거제고현 김영건 ▲의령가례 최금준 ▲ 의령대의 남영식 ▲ 고성개천 서대련 ▲고성거류 이판권 ▲고성방산 김상재 ▲하동옥종 이희종 ▲거창거창 하철호 ▲거창남하 양수득 ▲거창위천 이진우 ▲함안법수 김석조 ▲김해대동 이성태 ▲창원봉강 박필묵 ▲김해진례 최도경 ▲고성삼산 임대섭 ▲거제아주 김인호 ▲의령지정 김영술 ▲거제마전 김원태 ▲산청오부 백운석 ▲김해금산 차영국 ▲의령봉수 백인권 ▲고성마암 황교현 ▲산청삼장 허해양 ▲합천묘산 박찬숙 ▲남해해양 조복래 ▲거제명사 박성채 ▲밀양초동 홍점갑 ▲김해생림 정진효 ▲통영한산 조진규 ▲창원자여 최명조 ▲밀양무안 박순우 ▲의령낙서 소세호 ▲양산평산 구현효 ▲김해수남 강원기 ▲김해대감 김미준 ▲김해덕정 박무인 ▲하동갈육 강경호 ▲김해한림 노재원 ▲양산오봉 임봉현 ▲함안산인 최한민 ▲밀양예림 문성균 ▲함안외암 김현국 ▲창녕유어 신재철 ▲밀양삼랑진 박상준 ▲양산대운 김기홍 ▲양산용연 임형규 ▲거제외포 정안식 ▲양산화제 김찬경 ▲창녕대지 이준형 ▲거제하청 성재술 ▲김해주동 이태종 ▲하동궁항 김경원 ▲하동화개 김산세 ▲창원일동 박정환 ▲창원용지 안국태 ▲김해대곡 민진규 ▲마산진동 남창일 ▲밀양하남대사(초빙교장) 옥세부 ▲양산물금(") 이홍식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윤섭 ▲마산교육청 박순도 ▲함양교육청 강해영 ▲거제교육청 정동한 ▲남해교육청 김갑두 ▲마산무학 강상렬 ▲진주 남강 김영시 ▲진주 망경 김종숙 ▲경남학생교육원 강수효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강인섭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정기 ◇교감급 △교(원)감 ▲창원 조문식 ▲마산 배재권 ▲" 김수생 ▲" 조윤래 ▲진주 김도용 ▲" 김상태 ▲" 이재우 ▲" 최미연 ▲" 양봉희 ▲" 강우홍 ▲김해 박경표 ▲고성 박인국 ▲산청 박평길 ▲거창 손봉호 ▲김해 김남조 ▲합천 김동원 ▲거제 안재기 ▲양산 김성상 ▲김해 화성원 ▲함안 정상조 ▲김해 신경수 ▲밀양 주태균 ▲김해 박용운 ▲" 강대종 ▲" 김재평 ▲마산 정대행 ▲진해 엄판구 ▲합천 김용현 ▲마산 허기업 ▲" 이병영 ▲거창 오사홍 ▲사천 강대백 ▲" 김전석 ▲진주 김호인 ▲양산 옥영석 ▲함안 최덕호 ▲" 김종섭 ▲창녕 유봉상 ▲진주 강상원 ▲의령 백익렬 ▲통영 윤한철 ▲" 권영일 ▲하동 정인재 ▲거창 김익중 ▲함안 이원호 ▲양산 심의방 ▲합천 이재순 ▲거제 이수욱 ▲하동 우정기 ▲남해 강준실 ▲" 이정섭 ▲통영 이평수 ▲함안 송길성 ▲하동 강대위 ▲양산 예붕해 ▲하동 정경문 ▲거제 정병화 ▲남해 이상제 ▲" 마경수 ▲양산 박찬봉 ▲함안 윤종희 ▲통영 배경혜 ▲진주 신선애 ▲양산 김종숙 ▲김해 김상철 ▲마산 김구한 ▲합천 이재일 ▲김해 김병출 △교육전문직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주수 ▲" 함기호 ▲교육연수원 김양수 ▲마산교육청 오진환 ▲창원교육청 전용익 ▲마산 김종오 ▲" 정대현 ▲밀양 하상준 ▲창원 배일한 ▲거제교육청 배한권 ▲함안교육청 윤진란 ▲창녕교육청 권만옥 ▲함안교육청 김쌍순 ▲마산교육청 송숙경 ▲밀양교육청 신상국 ▲양산교육청 박영서 ▲밀양교육청 김덕순 ▲도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승오
□중등 ◇교장급 ▲김해교육청 한성건 ▲고성교육청 차해숙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심명섭 ▲" 김영기 ▲양산교육청 최정대 ▲경남학생교육원 고종근 ▲함안교육청 김용배 ▲사천교육청 정성용 ▲진주중앙고 김기수 ▲안남중 정영규 ▲창원기계공고 김동백 ▲마산용마고 강대진 ▲진양고 강충수 ▲웅남중 심현섭 ▲구암여중 김태준 ▲상리중 김동환 ▲생초고 주동기 ▲김해대동중 송광복 ▲청도중 이언희 ▲통영중 이선길 ▲초동중 이명호 ▲신반중 홍일수 ▲화개중 조상복 ▲충무고 김도곤 ▲산양중 오장환 ▲진영고 노상진 ▲김해서중 윤상원 ▲삼성중 강상철 ▲양주중 이필자 ▲고현중 김우영 ▲하동고 최길명 ▲동진중 강동호 ▲욕지중 배주열 ▲거창산업과학고(초빙교장) 최준홍 ▲김해삼문고 김병열 ▲창북중 강충웅 ▲창원상남중 김인섭 ▲봉림중 민영선 ▲반림중 박숙희 ▲합포중 황규환 ▲마산동중 박성길 ▲문산중 정수영 ▲밀양여고 조대현 ▲삼가고 추경엽 ▲청암중 윤한영 ▲사천중 김정갑 ▲김해가야고 최창집 ▲웅상고 김영규 ▲함안중 이윤이 ▲진교중 김점규 ▲양산중 양호석 ◇교감급 ▲남해(중) 이창근 ▲김해(중) 조극래 ▲하동(중) 정기용 ▲양산(중) 손장범 ▲함양(중) 이재엽 ▲장유고 정순공 ▲거제중앙고 김진구 ▲통영(중) 전호식 ▲삼천포공고 배철환 ▲거창산업과학고 이병태 ▲삼가고 이성수 ▲양산고 정한석 ▲경남은광학교 윤인숙 ▲창원(중) 이재홍 ▲마산(중) 박기순 ▲김해(중) 박창남 ▲진주(중) 박영자 ▲산청(중) 강창영 ▲밀양여고 전학용 ▲밀양(중) 최홍일 ▲김해(중) 김태욱 ▲산청(중) 최현욱 ▲창원사파고 전외열 ▲경남체육고 김종호 ▲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김동환 ▲" 조현종 ▲창원교육청 박종삼 ▲교육연수원 임권섭 ▲진해교육청 정명기 ▲진주교육청 안성인 ▲창원기계공고 송경호 ▲창원(중) 최옥준 ▲거제(중) 박복래 ▲의령(중) 이환기 ▲경남과학고 공영식 ▲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김상권 ▲창원교육청 홍종선 ▲덕유교육원 오출 ▲거제교육청 박경곤 ▲의령교육청 이상근 ▲거창교육청 전임수 ▲하동교육청 김득식 ▲밀양교육청 송화용
일선 교사들이 청소년 단체 활동이나 수련활동 등 청소년 관련 업무 담당을 꺼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소리가 높다. 청소년 관련 업무를 담당했거나, 현재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은 “지역별로 운영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교사들이 청소년 업무를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캠프 등 잦은 야외활동시 일어날 수 있는 학생안전사고 대한 불안감. 서울 강북구 D초교 정모 교사는 3년 전 당한 사고를 생각하면 지금도 불안감에 시달릴 정도다. 당시 청소년 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정 교사는 야외 활동을 갔다가 한 학생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렀다. 정 교사는 학생 부모로부터 시달리는 것은 물론 정신적으로 고통 받아야 했다. 한국교총 교권국 하석진 부장은 “학생안전사고로 오는 교사들의 물질적․정신적 피해가 크기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청소년단체업무를 꺼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청소년 단체 활동 자체가 수익자 부담이어서 학교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과 운영경비 관리에 대한 부담감도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학생들의 청소년 단체 가입은 개인의사에 의해 이루어지고 관련 활동비는 가입학생들의 회비 등으로 충당된다. 회계관리도 학교회계와는 별개로 이뤄진다. 또 학교 측의 입장에서도 학교예산을 투입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담당교사들이 청소년단체 활동 예산과 경비지출까지 신경을 써야 하고 때에 따라서는 이에 대한 감사도 받아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로 인해 담당교사들은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 게 현실이다. 담당교사들에 대한 업무와 책무성이 무거운 반면 보상체제가 미흡하다는 면도 무시할 수 없는 기피 이유. 김정희 경기성남초 교사는 “현재 각 시․도 교육청별로 승진가산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지만 미미하다. 활동비 또한 자비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아 교사들을 청소년단체 업무로 끌어들이기에는 미흡한 실정이다”고 말한다. 인천의 경우 연 100시간 활동시 0.06점을 부여하고 있다. 또 부산의 경우 연 0.048점이 부여되는 등 전반적으로 낮다는 게 중론이다. 캠프 등 야외활동 참가시 담당교사들에게 지급되는 일반적인 활동비도 1일에 3만원, 2일에 5만원, 3일에 7만원 수준으로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이와 함께 담당교사들이 주로 초임교사여서 승진가산점이 별 유인책이 될 수 없다는 점과 보상체제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점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박균열 서울서일초 교사는 “청소년 업무는 주로 초임교사들이 담당하기 때문에 가산점이 유인책이 될 수 없다. 청소년 단체 활동이 수익자 부담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당 신설도 어려워 기피 현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교사들은 먼저 학교 청소년활동 운영체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학교 단위로 이루어지는 운영되는 것을 지역 단위로 확대해 운영하자는 것. 지역 교육청 등에서 일괄적으로 운영하면 프로그램의 내실도 기할 수 있고 비용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또 외부 전문기관에 아웃 소싱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김정희 교사는 “외부 업체 등에 이관하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그리고 연구회 구성을 통해 청소년활동에 관심있는 교사들의 자발성을 기초로 이루어져야 효과도 클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 교사들에 대한 연수가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박균열 교사는 “현재 담당교사 연수가 15시간 정도로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는 데는 턱없이 부족하다. 연수체제를 확립하고 연수시간도 대폭 늘려 집중연수를 실시하면 담당교사의 전문성도 향상되고 자부심도 생겨 청소년활동에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남화 한국교총 교육정책연구소장은 “청소년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들이 정신적 부담감과 과중한 업무로 힘들어하고 있는 현실에서 청소년 업무를 학교가 계속 담당하는 것은 수업 등 교육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도 도움이 안된다”며 “지역교육청이 맡아 지역적으로 운영하는 등의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