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54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청조근정훈장(8명) 1 하서현 河瑞鉉 (前)총장 강원대학교 2 장윤익 張允翼 (前)총장 경주대학교 3 윤성천 尹性天 (前)총장 광운대학교 4 배병희 裵秉禧 (前)총장 군산대학교 5 김용태 金容太 (前)총장 신라대학교 6 김우식 金雨植 (前)총장 연세대학교 7 장상 張裳 (前)총장 이화여자대학교 8 한달선 韓達鮮 (前)총장 한림대학교 ◆황조근정훈장(1061명) 9 박소혜 朴昭惠 교장 서울답십리초등학교 10 고교대 高敎大 교장 서울동원초등학교 11 정형자 鄭馨子 교사 서울면남초등학교 12 윤대웅 尹大雄 교사 서울면동초등학교 13 나종남 羅鍾男 교장 서울면목초등학교 14 류병희 柳炳熙 교사 서울면일초등학교 15 김흥수 金興洙 교감 서울봉화초등학교 16 김재식 金在植 교장 서울배봉초등학교 17 변수남 卞洙男 교사 서울신묵초등학교 18 김영찬 金永瓚 교장 서울신북초등학교 19 윤정애 尹正愛 교장 서울염리초등학교 20 이효재 李孝宰 교장 서울금화초등학교 21 이문일 李文一 교장 서울갈현초등학교 22 김병태 金丙泰 교장 서울공덕초등학교 23 이동연 李東演 교장 서울창천초등학교 24 유인덕 柳寅悳 교장 서울상신초등학교 25 신영좌 申榮左 교장 서울북한산초등학교 26 이동화 李東華 교감 서울은평초등학교 27 최원자 崔園子 교사 서울마포초등학교 28 김명자 金明子 교사 서울홍연초등학교 29 나양자 羅良子 교사 서울마포초등학교 30 윤완중 尹完重 교사 서울불광초등학교 31 오신근 吳信根 교육장 서울특별시남부교육청 32 정호속 鄭鎬涑 교장 서울개명초등학교 33 안건승 安建承 교장 서울고척초등학교 34 이창영 李昌榮 교장 서울금천초등학교 35 이창한 李昌漢 교장 서울덕의초등학교 36 백의빈 白義斌 교장 서울독산초등학교 37 조풍자 趙豊子 교장 서울동구로초등학교 38 이광자 李光子 교장 서울시흥초등학교 39 임경희 林慶熙 교장 서울영남초등학교 40 양희만 楊熙萬 교장 서울영중초등학교 41 김항렬 金恒烈 교감 서울도림초등학교 42 김휘자 金輝子 교감 서울도신초등학교 43 문현진 文賢振 교감 서울온수초등학교 44 유준봉 庾俊鳳 교감 서울신영초등학교 45 이충련 李忠煉 교사 서울대길초등학교 46 박광희 朴光熙 교장 서울공릉초등학교 47 손용국 孫溶國 교장 서울동일초등학교 48 채수언 蔡洙彦 교장 서울백운초등학교 49 류광기 柳光基 교장 서울상월초등학교 50 이형직 李亨稙 교장 서울상천초등학교 51 이융홍 李隆弘 교장 서울신화초등학교 52 문광언 文光彦 교장 서울연촌초등학교 53 최일웅 崔一雄 교장 서울중평초등학교 54 유용언 劉龍彦 교장 서울태랑초등학교 55 한기전 韓基田 교장 서울한천초등학교 56 이재관 李在寬 교감 서울선곡초등학교 57 강동수 姜東秀 교감 서울한천초등학교 58 이안재 李安宰 교감 서울태릉초등학교 59 장필순 張弼淳 교사 서울한천초등학교 60 안찬보 安燦報 교사 서울상원초등학교 61 최정자 崔精子 교장 서울충무초등학교 62 주상덕 朱尙德 교장 서울창신초등학교 63 이석재 李錫宰 교감 서울창신초등학교 64 정문주 鄭文州 교사 서울명신초등학교 65 최판옥 崔判玉 교사 서울숭신초등학교 66 최경복 崔京福 교사 서울봉래초등학교 67 양종구 梁鐘矩 교장 서울가동초등학교 68 박영 朴盈 교장 서울풍성초등학교 69 이길준 李吉埈 교장 서울거원초등학교 70 김태홍 金泰洪 교장 서울고덕초등학교 71 허일도 許日道 교장 서울성내초등학교 72 오풍근 吳豊根 교장 서울문정초등학교 73 이재명 李在명 교장 서울석촌초등학교 74 김상협 金祥俠 교장 서울신암초등학교 75 장기동 張琪棟 교감 서울천호초등학교 76 박원식 朴元植 교감 서울신명초등학교 77 이홍무 李洪武 교감 서울명일초등학교 78 원제길 元濟吉 교감 서울묘곡초등학교 79 심유식 沈惟植 교사 서울신가초등학교 80 최광자 崔光子 교사 서울거여초등학교 81 이병일 李丙日 교장 서울경인초등학교 82 이병희 李秉喜 교장 서울신월초등학교 83 한명우 韓明愚 교장 서울신기초등학교 84 이희영 李喜暎 교장 서울양화초등학교 85 송석염 宋錫炎 교장 서울염동초등학교 86 윤인한 尹仁漢 교장 서울영도초등학교 87 박영모 朴永模 교감 서울월정초등학교 88 심성우 沈成愚 교사 서울등원초등학교 89 김무정 金戊正 교사 서울등촌초등학교 90 박정승 朴正承 교사 서울치현초등학교 91 이정미 李貞美 교사 서울가양초등학교 92 이수자 李秀子 교장 서울개포초등학교 93 이교량 李敎亮 교장 서울논현초등학교 94 김청옥 金淸玉 교장 서울대도초등학교 95 장영준 張榮俊 교장 서울대왕초등학교 96 이타군 李朶君 교장 서울도곡초등학교 97 김영자 金英子 교장 서울서일초등학교 98 이의균 李義均 교장 서울언주초등학교 99 양양자 梁良子 교장 서울이수초등학교 100 박창호 朴昌鎬 교사 서울봉은초등학교 101 방홍 方弘 교사 서울서래초등학교 102 홍승표 洪勝杓 교장 서울신봉초등학교 103 이번내 李番來 교장 서울신우초등학교 104 김낙일 金洛日 교감 서울남부초등학교 105 김민석 金玟錫 교감 서울남성초등학교 106 심위규 沈渭奎 교감 서울동작초등학교 107 이동혁 李東赫 교사 서울남사초등학교 108 정춘자 鄭春子 교사 서울노량진초등학교 109 윤순일 尹淳日 교사 서울봉천초등학교 110 이기자 李紀子 교사 서울신봉초등학교 111 한삼숙 韓三淑 교사 서울은천초등학교 112 박지영 朴芝影 교사 서울흑석초등학교 113 송재덕 宋在德 교장 서울동명초등학교 114 신서영 辛瑞永 교장 서울경일초등학교 115 정재문 鄭在文 교장 서울신양초등학교 116 정창덕 鄭昌德 교장 서울인수초등학교 117 윤방자 尹芳子 교장 서울장곡초등학교 118 하헌태 河憲兌 교장 서울청덕초등학교 119 유종슬 兪鐘瑟 교사 서울돈암초등학교 120 최순미자 崔淳美子 교사 서울숭인초등학교 121 이영수 李英秀 교사 재현고등학교 122 김청원 金淸元 교사 양정중학교 123 이원락 李原洛 교사 경희중학교 124 전금종 全金鍾 교장 신광초등학교 125 강대현 姜大炫 교사 경성고등학교 126 노무용 盧武勇 교감 영동고등학교 127 장용환 張龍煥 교사 이화여대사범대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 128 오남숙 吳南叔 교장 태강삼육초등학교 129 주윤식 朱潤植 교장 선덕중학교 130 류재덕 柳在德 교장 상명초등학교 131 김영래 金榮來 교장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132 김정태 金精太 교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133 박인현 朴仁鉉 교장 세민정보고등학교 134 계봉철 桂鳳喆 교장 문성중학교 135 조한홍 趙漢弘 교장 영원중학교 136 조중락 趙重洛 교장 개웅중학교 137 최수웅 崔秀雄 교장 당산중학교 138 남명우 南明祐 교사 강현중학교 139 진병석 陳丙奭 교장 등명중학교 140 문내식 文來植 교장 선린중학교 141 박영자 朴英子 교장 창덕여자중학교 142 박용의 朴容儀 교장 월계중학교 143 최상규 崔祥奎 교장 신구중학교 144 서동환 徐東煥 교사 용곡중학교 145 현안상 玄安常 교사 자양중학교 146 차영준 車英俊 교장 행당중학교 147 조천학자 趙千鶴子 교사 광남중학교 148 황주영 黃珠映 교사 무학중학교 149 김주환 金주煥 교장 오륜중학교 150 황춘자 黃春子 교사 명일여자고등학교 151 김영학 金榮學 교장 서초고등학교 152 허종식 許鐘植 교사 자양고등학교 153 최창희 崔昌喜 교장 청담고등학교 154 서정규 徐正圭 교사 청담고등학교 155 최탁 崔卓 교장 개포고등학교 156 문태원 文泰元 교사 용산공업고등학교 157 최창구 崔昌久 교사 영등포여자고등학교 158 정규원 鄭圭源 교장 구로고등학교 159 김수길 金秀吉 교사 서울고등학교 160 권영춘 權寧春 교장 삼선중학교 161 임광기 林光基 교장 개화초등학교 162 이정자 李靜子 교장 양운초등학교 163 조영조 曺永造 교장 남산초등학교 164 김혜선 金惠善 교사 송도초등학교 165 안병렬 安秉烈 교장 동주초등학교 166 이순희 李順姬 교장 해강초등학교 167 최석문 崔錫汶 교장 동수영중학교 168 김봉삼 金奉三 교사 거제초등학교 169 허정생 許正生 교장 삼덕초등학교 170 박청자 朴淸子 교장 토성초등학교 171 박명순 朴明純 교사 괴정초등학교 172 한수길 韓秀吉 교장 신곡초등학교 173 김용주 金龍柱 교장 부암초등학교 174 김군자 金君子 교감 주례여자중학교 175 홍영지 洪英之 교사 부산동여자고등학교 176 김용효 金容孝 교장 부산대신중학교 177 임정혜 淋貞惠 교장 위봉초등학교 178 현은영 玄銀映 교장 명진초등학교 179 허종휴 許宗휴 교장 부산정보여자고등학교 180 나혜정 羅惠貞 교장 광남초등학교 181 권재두 權載斗 교장 낙민초등학교 182 김달주 金達周 교장 송운초등학교 183 이향우 李香雨 교장 기장초등학교 184 김동우 金東又 교사 신평초등학교 185 배박 裵博 교장 승학초등학교 186 양경원 梁瓊元 교사 수미초등학교 187 김휘충 金輝忠 교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188 박옥자 朴玉子 교장 광무여자중학교 189 정방태 鄭邦泰 교장 충렬중학교 190 김정자 金貞子 교사 부산진초등학교 191 허만성 許萬盛 교장 부산해사고등학교 192 황규호 黃圭鎬 교장 구남초등학교 193 정용팔 鄭容八 교사 경남고등학교 194 안번목 安繁木 교장 당평초등학교 195 박순병 朴淳柄 교장 칠암초등학교 196 강신민 姜信敏 교장 대연초등학교 197 권오규 權五奎 교장 경성전자정보고등학교 198 김상균 金祥均 교사 부산고등학교 199 김문기 金文基 교장 수미초등학교 200 최성규 崔聖圭 교장 부곡초등학교 201 이동순 李東淳 교장 미남초등학교 202 김순기 金順基 교사 연제초등학교 203 최규범 崔圭範 교사 부흥초등학교 204 박종훈 朴鍾塤 교장 사남초등학교 205 강진호 姜珍浩 교사 혜광고등학교 206 이정자 李貞子 교사 학산여자중학교 207 김창길 金昌吉 교장 백양중학교 208 이우식 李禹植 교장 사하중학교 209 송명자 宋明子 교사 동주여자중학교 210 배정명 裵正明 원장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 211 한규성 韓圭晟 교사 낙동고등학교 212 박은서 朴銀緖 교장 대교초등학교 213 신우순 辛又淳 교장 안남초등학교 214 문소일 文詔一 교사 다대고등학교 215 류병관 柳炳寬 교장 다대초등학교 216 최광석 崔光石 교장 부흥초등학교 217 박윤호 朴閏鎬 교장 계성초등학교 218 김기현 金琪炫 교장 대구관남초등학교 219 권종만 權鍾萬 교사 대구초등학교 220 박춘길 朴春吉 교장 대구상인초등학교 221 박재옥 朴載玉 교장 경암중학교 222 송춘자 宋春子 교장 대구월촌초등학교 223 변정조 卞政助 교장 대구명곡초등학교 224 서성덕 徐成德 교장 대구이곡초등학교 225 김기복 金基福 교장 대구선원초등학교 226 김중표 金重杓 교감 대구장산초등학교 227 이장영 李長榮 교장 대구천내초등학교 228 김윤중 金允中 교장 덕화중학교 229 이억룡 李億龍 교사 대구조야초등학교 230 김경원 金庚元 교사 대구노전초등학교 231 최태석 崔泰錫 교장 대구동부중학교 232 한건수 韓建銖 교사 대구고산초등학교 233 허동수 許東守 교장 대구이현초등학교 234 이승락 李昇洛 교장 대구서부고등학교 235 이길희 李吉熙 교장 대구반야월초등학교 236 장병출 張炳出 교장 대구범물초등학교 237 남충길 南忠吉 교사 대구동촌초등학교 238 최순하 崔順河 교장 대구중리초등학교 239 강소웅 姜昭雄 교장 대구영선초등학교 240 여석환 呂石煥 교사 경혜여자중학교 241 서영용 徐榮勇 교장 대구현풍초등학교 242 김이우 金利祐 교사 대구문성초등학교 243 위순복 魏順復 교장 북대구초등학교 244 이명탁 李明鐸 교사 동대구초등학교 245 이천우 李天雨 교장 경북여자고등학교 246 정희영 鄭禧永 교장 심인중학교 247 이갑교 李甲敎 교사 대구황금초등학교 248 안효설 安孝卨 교장 대구장산초등학교 249 배부성 裵富成 교장 대구지산초등학교 250 박내식 朴來植 교사 대구도원초등학교 251 김수기 金洙基 교장 대구용계초등학교 252 이상희 李相熙 교사 대구삼덕초등학교 253 유정실 劉正實 교장 대구지묘초등학교 254 원정남 元正男 교사 대구신매초등학교 255 김오용 金五容 교장 대구진천초등학교 256 서영일 徐榮一 교장 대구아양초등학교 257 이의웅 李義雄 교사 대구신매초등학교 258 이태필 李太必 교장 대구침산초등학교 259 박돈희 朴敦熙 교사 대구상원고등학교 260 류춘기 柳春基 교장 대구공업고등학교 261 천청길 千淸吉 교장 대구입석초등학교 262 정인기 鄭仁基 교장 대구노전초등학교 263 배영익 裵永益 교사 대구대남초등학교 264 김우일 金又一 교장 경신중학교 265 조성기 趙誠冀 교사 평리중학교 266 배중웅 裵重雄 교장 성당중학교 267 김규일 金奎一 교장 학산중학교 268 박만대 朴萬大 교사 시지고등학교 269 남양우 南良祐 교장 대구동도초등학교 270 고재웅 高在雄 교장 대서중학교 271 서태식 徐泰植 교장 대구달산초등학교 272 이창수 李昌秀 교장 이곡중학교 273 이충갑 李忠甲 교장 관천중학교 274 현해정 玄海廷 교장 인천중앙초등학교 275 문추자 文秋子 교사 인천신선초등학교 276 심진식 沈鎭植 교장 인천백운초등학교 277 기만도 奇萬度 교장 인천작동초등학교 278 조병락 曺秉洛 교장 인천계산초등학교 279 류광남 柳光男 교사 인천구월초등학교 280 김선규 金善奎 교장 인천심곡초등학교 281 윤태권 尹泰權 교사 인천주안북초등학교 282 박춘배 朴春培 교사 부평서중학교 283 권부근 權富根 교사 인천개흥초등학교 284 최석진 崔錫鎭 교장 인천담방초등학교 285 임기범 林基範 교장 인천안남초등학교 286 김종배 金鍾培 교장 부원중학교 287 김병문 金炳文 교장 인천만월초등학교 288 한재춘 韓在春 교사 인천부평남초등학교 289 김청웅 金淸雄 교장 내가초등학교 290 류지만 柳志萬 교감 숭덕여자중학교 291 양의석 梁義錫 교사 인천정보산업고등학교 292 이영재 李榮在 교장 인송중학교 293 양동원 梁東元 (前)교장 비아초등학교 294 부순자 夫順子 교사 광주월산초등학교 295 김용호 金容浩 교장 송학초등학교 296 한봉근 韓鳳根 교장 신암초등학교 297 박승일 朴承一 교사 광주우산초등학교 298 이석장 李錫藏 교장 무등초등학교 299 박건석 朴建錫 교사 태봉초등학교 300 정종남 丁鐘男 교장 광주우산초등학교 301 장충식 張忠植 교장 율곡초등학교 302 김금숙 金錦淑 교장 백일초등학교 303 조춘식 趙春植 교사 광주서림초등학교 304 염동립 廉東立 교장 하남중앙초등학교 305 신철남 辛哲男 교장 문흥중앙초등학교 306 강상옥 姜相玉 교사 광주화정초등학교 307 김석준 金錫駿 교장 서광초등학교 308 김다순 金多順 교사 진월초등학교 309 이양인 李良仁 교사 월계초등학교 310 성경천 成京天 교장 어등초등학교 311 이기행 李淇行 교사 광주봉주초등학교 312 김행자 金幸子 교사 서광초등학교 313 이화자 李和子 교사 율곡초등학교 314 이정수 李政秀 (前)교장 광주효덕초등학교 315 전태식 田太植 교사 광주농성초등학교 316 강성윤 姜聲允 교장 광주중앙초등학교 317 박병렬 朴炳烈 교장 광주백운초등학교 318 송수인 宋秀仁 교사 광주우산초등학교 319 송상남 宋常男 교장 월계초등학교 320 이현상 李賢相 교사 율곡초등학교 321 이현재 李鉉才 교장 광주수창초등학교 322 정경영 鄭敬泳 교장 광주동운초등학교 323 고재옥 高在鈺 교장 풍영초등학교 324 이동영 李東暎 교사 광주동운초등학교 325 성원호 成元鎬 교사 문흥중앙초등학교 326 이기술 李基述 교장 광주상무초등학교 327 박창호 朴昌澔 교장 금당중학교 328 황종만 黃宗萬 교사 광주선광학교 329 양수랑 梁秀랑 교사 운림중학교 330 신정자 申貞子 교사 광주제일고등학교 331 김제복 金濟福 교장 광덕고등학교 332 장분금 張分金 교사 천곡중학교 333 유영자 劉英子 교감 광주무진중학교 334 이연형 李연炯 교사 광주체육중학교 335 주경철 朱坰喆 교감 광주동성여자중학교 336 주영철 朱榮哲 교장 첨단중학교 337 박흥룡 朴興龍 교장 월계중학교 338 이상훈 李相勳 교육장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 339 신달웅 申達雄 원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340 박용주 朴龍珠 교장 대전화정초등학교 341 양한석 梁漢錫 교사 대전문창초등학교 342 김진보 金鎭甫 교장 대전둔천초등학교 343 이광웅 李光雄 교사 대전복수초등학교 344 유대광 劉大光 교장 대전문정중학교 345 고성선 高成善 교장 대전법동초등학교 346 박준화 朴俊和 교장 대전송촌초등학교 347 이성웅 李盛雄 교장 대전원평초등학교 348 권영운 權寧運 교장 대전관저중학교 349 나상훈 羅相勳 교장 유성초등학교 350 최창현 崔昌鉉 교사 대전석교초등학교 351 엄성섭 嚴成燮 교사 대전복수초등학교 352 정태성 鄭泰聖 교사 대전목상초등학교 353 서재옥 徐載玉 교장 대전봉산초등학교 354 정덕화 鄭德和 교장 대전복수초등학교 355 이중구 李中求 교장 대전금동초등학교 356 이기인 李基仁 교장 대전대흥초등학교 357 손세빈 孫世彬 교장 대전체육고등학교 358 최창렬 崔昌烈 교사 대전탄방초등학교 359 서무송 徐茂松 교사 한밭초등학교 360 정가자 鄭佳子 교사 대전선화초등학교 361 김종해 金鍾海 교장 대전신평초등학교 362 김광웅 金光雄 교장 대전지족초등학교 363 편이범 片二範 교장 대전가양중학교 364 이을규 李乙圭 교장 대전보성초등학교 365 이창기 李彰基 교감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366 최진모 崔鎭謨 교사 대전유천초등학교 367 이윤수 李潤秀 교사 대전만년초등학교 368 장기상 張基상 교장 대전과학고등학교 369 박종순 朴鍾洵 교사 계룡공업고등학교 370 신무남 辛茂男 교장 대성중학교 371 김용배 金龍培 교장 대전도마중학교 372 유문재 兪文在 교장 대전도마초등학교 373 우병숙 禹炳淑 교장 호계초등학교 374 이경숙 李京叔 교사 옥동초등학교 375 이신부 李信夫 교사 무거초등학교 376 오홍윤 吳弘潤 교장 구영초등학교 377 박상충 朴祥充 교장 울산중앙초등학교 378 강대철 姜大喆 교장 옥동초등학교 379 하용강 河龍江 교장 굴화초등학교 380 김금례 金今禮 교감 울산초등학교 381 박간수 朴幹秀 교장 옥성초등학교 382 안종혁 安鍾爀 교장 학성고등학교 383 전성안 田盛安 교장 울산동여자중학교 384 김종길 金鐘吉 교장 약사초등학교 385 김구용 金九鏞 교장 검단초등학교 386 김현택 金顯澤 교장 부천중원초등학교 387 고영춘 高永椿 교장 오정초등학교 388 유인식 劉仁植 교장 부천덕산초등학교 389 유재욱 劉在旭 교장 부천중앙초등학교 390 오성희 吳性熙 교장 부천여월초등학교 391 이택영 李澤泳 교장 솔안초등학교 392 김수길 金秀吉 교장 부천서초등학교 393 김광남 金光男 교감 광명북초등학교 394 오봉자 吳奉子 교장 안서초등학교 395 한길우 韓吉愚 교사 동두천초등학교 396 노종수 盧鍾秀 교장 초지초등학교 397 송동종 宋東鍾 교장 시랑초등학교 398 조소일 曺昭一 교장 화랑초등학교 399 김만화 金萬和 교장 반월초등학교 400 이강범 李康範 교장 안산광덕초등학교 401 최장명 崔長明 교장 성포초등학교 402 김성열 金成烈 교장 정재초등학교 403 김재인 金載仁 교장 군포화산초등학교 404 양재웅 梁在雄 교장 둔전초등학교 405 신동완 申東完 교장 수리초등학교 406 민영기 閔榮基 교장 둔대초등학교 407 김영천 金榮千 교장 용호초등학교 408 송영한 宋永漢 교장 일산초등학교 409 이광일 李光一 교장 원당초등학교 410 윤정자 尹正子 교장 행남초등학교 411 이화성 李和成 교장 내유초등학교 412 양병렬 梁炳烈 교장 성석초등학교 413 김인성 金仁盛 교감 고양관산초등학교 414 이동현 李同鉉 교장 남양주양정초등학교 415 류인숙 柳仁淑 교장 노진초등학교 416 이갑춘 李甲椿 교장 마산초등학교 417 백영문 白永文 교장 화남초등학교 418 최선일 崔善一 교장 화산초등학교 419 김호영 金鎬永 교장 봉담초등학교 420 노상억 盧相億 교사 금신초등학교 421 김영조 金永照 교장 적암초등학교 422 김종호 金鍾鎬 교장 용연초등학교 423 배정옥 裵靜玉 교사 안성초등학교 424 오충우 吳忠佑 교장 공도초등학교 425 이예직 李禮稙 교장 감정초등학교 426 장경천 張慶千 교장 운양초등학교 427 김영태 金永泰 교장 소래초등학교 428 김승무 金勝武 교장 은계초등학교 429 박병하 朴炳夏 교장 단대초등학교 430 김영환 金榮煥 교장 성남제일초등학교 431 김원태 金元泰 교장 구미초등학교 432 김정남 金正男 교장 분당초등학교 433 지석규 池錫圭 교장 성남장안초등학교 434 임세웅 林世雄 교장 수진초등학교 435 김정자 金貞子 교장 왕남초등학교 436 곽경하 郭慶夏 교장 상탑초등학교 437 유중성 柳重成 교장 상원초등학교 438 정운철 鄭雲哲 교장 광남초등학교 439 유광성 劉光成 교장 과천초등학교 440 김매자 金梅子 교장 안양남초등학교 441 안재후 安在厚 교사 안양초등학교 442 강동원 姜東元 교장 축석초등학교 443 김종연 金鍾淵 교감 이천매곡초등학교 444 박보균 朴普均 교장 수원선일초등학교 445 정정웅 鄭正雄 교장 송죽초등학교 446 최소자 崔昭子 교장 영일초등학교 447 임승혁 林承赫 교장 파장초등학교 448 강태웅 姜泰雄 교장 영화초등학교 449 정해성 丁海星 교장 고색초등학교 450 이선범 李善範 (前)교장 포천삼정초등학교 451 이증남 李增男 교사 회룡초등학교 452 김광석 金廣錫 교사 금오초등학교 453 박을모 朴乙模 교장 의순초등학교 454 박석진 朴碩鎭 교장 세교초등학교 455 고광신 高光信 교장 효덕초등학교 456 강철규 姜喆圭 교장 부용초등학교 457 정호복 鄭鎬復 교장 송탄초등학교 458 이상선 李相璇 교사 용마초등학교 459 송재준 宋在俊 교장 대안중학교 460 고한신 高漢信 교장 백운고등학교 461 김종두 金鍾斗 교육장 경기도남양주교육청 462 박희상 朴熙商 교장 소하고등학교 463 최길본 崔吉本 교장 숭신여자고등학교 464 최희조 崔熙調 교장 성남공업고등학교 465 이기동 李基東 교사 상록중학교 466 이종훈 李鍾焄 교장 정발중학교 467 임병춘 林秉春 교장 동구중학교 468 이세주 李世柱 교장 신남초등학교 469 용호군 龍鎬君 교장 오동초등학교 470 이대우 李大雨 교장 상천초등학교 471 함영근 咸榮根 교장 추곡초등학교 472 최홍순 崔鴻洵 교장 춘천초등학교 473 이정석 李正錫 교감 신동초등학교 474 황형남 黃亨南 교사 동부초등학교 475 박유조 朴有造 교장 명륜초등학교 476 윤희상 尹喜相 교장 중앙초등학교 477 박정남 朴正男 교장 신림초등학교 478 최학봉 崔鶴鳳 교장 중앙초등학교 479 김원길 金元吉 교장 모산초등학교 480 최규남 崔圭南 교장 강릉초등학교 481 강오희 姜五熙 교장 성덕초등학교 482 최돈원 崔燉元 교장 포남초등학교 483 김동억 金東億 교장 남강초등학교 484 김진웅 金振雄 교장 신영초등학교 485 임희진 林熙鎭 교장 신왕초등학교 486 장덕 張悳 교장 정동초등학교 487 박영식 朴永植 교장 송양초등학교 488 정상인 鄭相寅 교감 옥천초등학교 489 최돈의 崔燉儀 교사 포남초등학교 490 김영채 金榮寀 원장 강원학생수련원 491 김학근 金學根 교장 인구초등학교 492 장태익 張泰翊 교장 교동초등학교 493 한선우 韓仙遇 교사 양양초등학교 494 최재영 崔在英 교장 남호초등학교 495 장동욱 張東旭 교장 천곡초등학교 496 김흥동 金興東 교장 상장초등학교 497 박용준 朴容俊 교장 함태초등학교 498 박종호 朴鐘鎬 교사 황지초등학교 499 임재억 林在億 교장 정라초등학교 500 박용식 朴龍植 교장 창촌초등학교 501 남궁익선 南宮益善 교장 두촌초등학교 502 정우진 丁祐鎭 교장 명덕초등학교 503 윤광모 尹廣模 교사 구송초등학교화성분교장 504 전태규 錢泰圭 교장 성남초등학교 505 한상균 韓相鈞 교장 우천초등학교 506 최돈기 崔燉기 교장 강림초등학교 507 김태진 金泰珍 교장 금마초등학교 508 민경진 閔庚辰 교장 주천초등학교 509 최돈렬 崔燉烈 교장 안미초등학교 510 김영구 金榮九 교육장 강원도철원교육청 511 박양자 朴洋子 교장 원천초등학교 512 정충근 程忠根 교장 사내초등학교 513 최원국 崔原國 교장 방산초등학교 514 윤정섭 尹正燮 교장 비봉초등학교 515 김은중 金殷中 교장 어론초등학교 516 엄준호 嚴俊鎬 교장 동광초등학교 517 조규억 曺圭億 원장 강원도교육연수원 518 구자근 具滋根 교육장 강원도영월교육청 519 류장희 柳章熙 교육장 강원도화천교육청 520 안영모 安永模 교장 치악중학교 521 최영안 崔英安 교사 강릉여자중학교 522 김영문 金永文 교장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 523 김상정 金相禎 교장 방산중학교 524 김상렬 金相烈 교장 고성고등학교 525 안민준 安敏濬 교장 청주내덕초등학교 526 임준재 任埈宰 교장 남성초등학교 527 박명의 朴明義 교장 용성초등학교 528 박정규 朴貞奎 교장 초평초등학교 529 강병수 姜秉秀 교육장 충청북도청원교육청 530 이방근 李芳根 교사 봉정초등학교 531 배정진 裵正鎭 교장 구정초등학교 532 양인환 梁仁煥 교장 의림초등학교 533 이상봉 李相鳳 교장 내곡초등학교 534 김문식 金文植 교장 덕성초등학교 535 이한숙 李漢淑 교사 충주교현초등학교 536 양승학 梁承學 교육장 충청북도보은교육청 537 차윤웅 車允雄 교장 수곡초등학교 538 민영기 閔英基 교장 운천초등학교 539 김길평 金吉平 교장 증약초등학교 540 남상수 南相秀 교장 강내초등학교 541 이재광 李載光 교사 충주용산초등학교 542 정해식 丁海植 교장 엄정초등학교 543 육동출 陸東出 교장 모충초등학교 544 김용성 金容成 교사 개신초등학교 545 권정언 權政彦 교장 충주성남초등학교 546 이종우 李種雨 교장 대소원초등학교 547 박준창 朴俊昌 교장 신백초등학교 548 김홍균 金洪均 교장 서경초등학교 549 조준길 趙俊吉 교장 달천초등학교 550 심재기 沈在基 교장 오창초등학교 551 남궁린 南宮璘 교장 주성초등학교 552 연건식 延健植 교장 동인초등학교 553 신광수 申光秀 교사 수곡초등학교 554 김정헌 金貞憲 교장 송죽초등학교 555 서병익 徐丙翼 교장 남평초등학교 556 김영윤 金永允 교장 개신초등학교 557 최정호 崔政浩 교장 칠금초등학교 558 박성태 朴聖泰 교장 남한강초등학교 559 이단범 李旦帆 교장 원평초등학교 560 이충걸 李忠杰 교장 충주중앙초등학교 561 이만연 李萬淵 교장 성암초등학교 562 이기호 李基鎬 교장 봉정초등학교 563 민윤홍 閔潤泓 교사 용천초등학교 564 임재운 林栽運 교사 용천초등학교 565 이은칠 李殷七 교사 증안초등학교 566 염성수 廉聖洙 교장 수곡중학교 567 이상일 李相一 교장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 568 임종복 林鍾福 교장 부강중학교 569 고효원 高孝元 교사 충주북여자중학교 570 이해웅 李海雄 교장 회인중학교 571 윤종대 尹鍾大 교장 오창고등학교 572 이세훈 李世勳 교사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573 김연학 金淵鶴 교장 남성중학교 574 유병열 兪丙烈 교장 대소중학교 575 박상복 朴相福 교장 음성고등학교 576 박석규 朴石圭 교장 금천고등학교 577 김정홍 金政弘 교장 주성고등학교 578 김월원 金月元 교장 천안신부초등학교 579 임원호 林元鎬 교장 천안부성초등학교 580 정수웅 鄭秀雄 교장 천안부대초등학교 581 김문성 金文成 교장 천안쌍용초등학교 582 이제석 李濟석 교장 신사초등학교 583 박성일 朴誠一 교장 천안구성초등학교 584 남산용 南山勇 교사 천안신용초등학교 585 임번수 林繁洙 교사 천안중앙초등학교 586 김연수 金淵秀 교사 천안서초등학교 587 신현복 申鉉福 교장 월랑초등학교 588 유진섭 兪鎭燮 교장 염작초등학교 589 김금중 金錦中 교장 배방초등학교 590 강신삼 姜信三 교장 온양온천초등학교 591 이인원 李仁遠 교장 신창초등학교 592 이상웅 李相雄 교장 대성초등학교 593 김재훈 金在訓 교장 서령초등학교 594 김철주 金鐵주 교장 고북초등학교 595 이희봉 李喜鳳 교장 채운초등학교 596 변동주 邊東柱 교장 벌곡초등학교 597 홍영기 洪榮基 교장 황화초등학교 598 오일랑 吳一郞 교사 논산반월초등학교 599 김부원 金富源 교장 금계초등학교 600 이용남 李勇男 교감 성대초등학교 601 황규홍 黃圭洪 교장 감성초등학교 602 장명자 張明子 교사 조치원교동초등학교 603 정문치 鄭文治 교사 백제초등학교 604 임일순 任一淳 교장 홍산초등학교 605 가용현 賈用鉉 교장 안흥초등학교 606 가안길 賈安吉 교장 소원초등학교 607 조한선 趙漢善 교장 이원초등학교 608 표정기 表丁基 교장 합도초등학교 609 이종승 李鍾承 교장 효포초등학교 610 이계호 李啓浩 교장 태봉초등학교 611 신천식 辛千植 교장 의랑초등학교 612 황의성 黃義成 교육장 충청남도보령교육청 613 방성균 方成均 교장 서천초등학교 614 노영래 盧瑛來 교장 송석초등학교 615 이범렬 李範烈 교장 기산초등학교 616 구병수 丘秉壽 교장 한산초등학교 617 구보완 丘普完 교장 비인초등학교 618 임종일 林鍾一 교장 비남초등학교 619 이예종 李禮鍾 교장 대술초등학교 620 장금수 張今洙 교장 신암초등학교 621 신인철 申仁澈 교사 시량초등학교 622 박응록 朴應錄 교사 봉산초등학교 623 홍기남 洪起男 교장 천안쌍용중학교 624 김대영 金大永 교장 동성중학교 625 조일남 趙一男 교장 금산여자고등학교 626 한면우 韓勉愚 교장 목천고등학교 627 이기원 李基遠 교장 연동중학교 628 채천병 蔡天秉 교장 부여여자중학교 629 윤철중 尹喆重 교장 금산고등학교 630 이광찬 李光粲 교감 광천정보고등학교 631 주동식 朱洞植 교육국장 전라북도교육청 632 김웅준 金雄準 교장 인월고등학교 633 이희권 李喜權 교장 여산고등학교 634 오병학 吳炳學 교사 전북제일고등학교 635 김연식 金秊寔 교장 부안고등학교 636 이충택 李忠澤 교사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637 윤영 尹英 교장 전주선화학교 638 이승환 李昇煥 교장 구림중학교 639 최문자 崔文子 교육연구관 전라북도학생종합회관 640 김병준 金炳俊 교장 고창중학교 641 유남영 柳南永 교장 부안중학교 642 최태열 崔泰烈 교사 이리여자고등학교 643 유병갑 兪炳甲 교사 이리공업고등학교 644 강송원 姜松遠 교장 왕궁중학교 645 윤풍광 尹豊光 교장 전주동중학교 646 심병기 深昞起 교장 전주서중학교 647 윤춘광 尹春光 교사 전주양지중학교 648 강정구 姜程求 교감 전주호성중학교 649 김진문 金鎭文 교장 전주서신중학교 650 류종권 柳種權 교사 전주우아중학교 651 김수영 金壽英 교장 전주풍남초등학교 652 고질선 高質善 교장 전주송천초등학교 653 서정남 徐貞男 교사 전주서신초등학교 654 정원기 鄭元基 교장 전주아중초등학교 655 서승도 徐承道 교장 전주남초등학교 656 최봉규 崔鳳奎 교사 전주동북초등학교 657 나일성 羅日聲 교사 전주화산초등학교 658 이경태 李慶泰 교사 전주전라초등학교 659 양혜영 梁惠英 교장 전주효자초등학교 660 허기호 許起豪 교사 전주조촌초등학교 661 최영환 崔英煥 교사 전주완산서초등학교 662 이윤상 李潤相 교장 전주북초등학교 663 김재섭 金在燮 교사 전주북초등학교 664 최낙양 崔洛陽 교사 전주북초등학교 665 이법조 李法助 교사 전주서문초등학교 666 성선경 成善慶 교장 전주효림초등학교 667 양복식 梁福植 교장 전주서곡초등학교 668 송호상 宋鎬尙 교감 전주완산초등학교 669 심수영 沈秀永 교장 전주양지초등학교 670 이진희 李進熙 교장 술산초등학교 671 김부병 金副秉 교장 옥구초등학교 672 강갑식 姜甲植 교장 군산월명초등학교 673 강용구 姜龍求 교장 나포초등학교 674 김동언 金東彦 교장 발산초등학교 675 소병구 蘇秉求 교장 어청도초등학교 676 고원곤 高元坤 교장 금암초등학교 677 전재복 全在福 교장 군산동초등학교 678 양광성 梁廣星 교장 상평초등학교 679 김복수 金福洙 교사 임피초등학교 680 권영전 權寧典 교장 함라초등학교 681 전순용 全旬溶 교장 이리남창초등학교 682 이홍근 李弘根 교장 황등초등학교 683 소병도 蘇秉道 교장 이리송학초등학교 684 이존필 李存必 교장 용산초등학교 685 최낙환 崔洛煥 교장 이리모현초등학교 686 차덕우 車德佑 교장 이리중앙초등학교 687 김수길 金秀吉 교장 이리고현초등학교 688 백운상 白雲祥 교장 익산초등학교 689 방길원 房吉源 교장 이리서초등학교 690 류준식 柳俊植 교장 이리부송초등학교 691 강신옥 姜信玉 교장 이리북일초등학교 692 양정남 梁正男 교장 이리동북초등학교 693 신준식 申俊植 교감 왕북초등학교 694 소진설 蘇鎭設 교사 석불초등학교 695 진양자 晋洋子 교사 이리동산초등학교 696 김학서 金學瑞 교사 이리북일초등학교 697 기정옥 奇正玉 교사 이리동산초등학교 698 박현섭 朴鉉燮 교장 정읍초등학교 699 이세용 李世鎔 교장 북면초등학교 700 김석곤 金石坤 교장 옹동초등학교 701 김태연 金泰淵 교장 칠보초등학교 702 오문옥 吳文玉 교장 운봉초등학교 703 백종봉 白種奉 교장 김제검산초등학교 704 이보열 李輔烈 교장 남양초등학교 705 윤환수 尹桓秀 교장 백석초등학교 706 조정자 趙貞子 교장 용동초등학교 707 김정희 金正熙 교사 김제초등학교 708 시현수 柴賢洙 교사 김제중앙초등학교 709 이종렬 李鍾烈 교장 삼례동초등학교 710 이산구 李山求 교장 용봉초등학교 711 강시복 姜時福 교감 청완초등학교 712 김용정 金勇正 교사 삼례중앙초등학교 713 황은자 黃殷子 교장 장승초등학교 714 김민수 金敏秀 교사 주천초등학교 715 차진수 車鎭洙 교장 임실초등학교 716 김현수 金炫洙 교장 대리초등학교 717 이인기 李仁基 교장 덕치초등학교 718 김홍주 金鴻洲 교장 동계초등학교 719 김대옥 金大玉 교장 고창초등학교 720 정경진 鄭京鎭 교장 매산초등학교 721 임영식 林榮植 교육장 전라북도부안교육청 722 신병영 辛棅永 교장 부안초등학교 723 고향기 高香基 교장 백산초등학교 724 박영산 朴永山 교장 전주교육대학교전주부설초등학교 725 정병옥 鄭昺鈺 교장 노안남초등학교 726 나승옥 羅承玉 교육국장 전라남도교육청 727 박삼규 朴三圭 교장 쌍봉초등학교 728 서광호 徐光浩 교장 나주북초등학교 729 김창용 金昌容 교장 압해초등학교 730 박대규 朴大圭 교장 해제동초등학교 731 백영웅 白英雄 교장 독천초등학교 732 권재홍 權在弘 교장 해룡고등학교 733 정익훈 丁益勳 교장 백초초등학교 734 이송무 李松茂 교장 순천삼산초등학교 735 이만호 李萬鎬 교장 영광초등학교 736 기덕문 奇德文 교장 오산초등학교 737 최승삼 崔昇三 교사 순천남산중학교 738 윤정남 尹貞男 교장 영산포초등학교 739 한연석 韓年錫 교육연구관 전라남도교육과학연구원 740 김덕일 金德一 교장 봉황고등학교 741 박영민 朴永敏 교육장 전라남도강진교육청 742 이웅성 李雄成 교사 해남공업고등학교 743 박종례 朴鍾隷 (前)교장 함평초등학교 744 류지송 柳志松 교장 소호초등학교 745 이범춘 李範春 교장 율촌초등학교 746 서현동 徐鉉胴 교장 여천중학교 747 김정식 金政植 (前)교장 월산초등학교 748 조동길 趙東吉 교장 광양칠성초등학교 749 박원삼 朴元三 교장 장흥관산중학교 750 김정숙 金楨淑 교장 동산초등학교 751 최종문 崔鍾紋 교장 창촌초등학교 752 정광부 丁廣夫 (前)교장 남면초등학교 753 조훈 趙勳 교사 순천부영초등학교 754 김상문 金上門 교장 순천선혜학교 755 신동류 申東留 교장 과역초등학교 756 김옥배 金玉培 교장 옥천초등학교 757 이원식 李元植 교장 광양가야초등학교 758 임영수 林瑩洙 교장 산포초등학교 759 전종일 全宗一 교장 홍농초등학교 760 김휘구 金輝久 교장 사평초등학교 761 정재헌 鄭在憲 교장 도곡초등학교 762 심재복 沈載福 교장 월평초등학교 763 노윤택 魯閏澤 교장 노안중학교 764 김영부 金榮夫 교장 화산초등학교 765 김종국 金鍾國 교장 장성성산초등학교 766 조억환 曺億煥 교장 장산초등학교 767 송기택 宋基澤 교장 원촌초등학교 768 고재선 高在善 교장 창평중학교 769 권혁룡 權爀龍 교사 수북초등학교 770 김신양 金臣亮 교장 여수전자화학고등학교 771 윤일출 尹日出 교장 화순초등학교 772 김현주 金鉉洲 교육장 전라남도보성교육청 773 주정남 朱正男 교장 팔마초등학교 774 이동민 李東玟 교장 아산초등학교 775 정찬종 鄭燦種 교장 순천용당초등학교 776 안재헌 安在憲 교장 신북초등학교 777 나충남 羅忠男 교장 신풍초등학교 778 김용봉 金容奉 교장 백수서초등학교 779 이명덕 李命德 교사 순천남산초등학교 780 문경조 文京助 교장 순천북초등학교 781 김광치 金光治 교육장 전라남도신안교육청 782 김상식 金常植 교장 도포초등학교 783 현갑진 玄甲鎭 교장 창평초등학교 784 조승남 曺勝男 교사 순천북초등학교 785 김성기 金成基 교사 순천성동초등학교 786 이평모 李平模 교장 법성중학교 787 김병권 金炳權 교장 거문중학교 788 노한석 魯漢石 교사 영광초등학교 789 이철수 李鐵修 교장 곡성실업고등학교 790 송장수 宋長水 교장 화양초등학교 791 김동수 金東洙 교사 목포상동초등학교 792 윤수웅 尹秀雄 교장 봉황북초등학교 793 신종필 申鍾必 교장 금천초등학교 794 김관호 金官鎬 (前)교장 목포대연초등학교 795 김재근 金在根 교육장 전라남도고흥교육청 796 유대일 劉大一 교장 포두초등학교 797 안길성 安吉成 교장 광양중동초등학교 798 김수원 金水源 교장 미암서초등학교 799 배정근 裵正根 교장 순천신흥중학교 800 송하문 宋河文 교장 복내초등학교 801 박성남 朴成南 교장 북평초등학교 802 박설지 朴雪枝 교장 덕진초등학교 803 김제균 金濟鈞 교장 서창초등학교 804 김수웅 金秀雄 장학관 전라남도장성교육청 805 심청무 沈靑茂 교장 여수진남초등학교 806 이만호 李萬鎬 교장 삼향북초등학교 807 박정로 朴正魯 교사 영광초등학교 808 선신언 宣信彦 교장 안양초등학교 809 이민기 李玟錡 교장 성전고등학교 810 조대평 趙大枰 교장 도화초등학교 811 김정오 金貞五 교장 장흥중학교 812 박채현 朴采賢 교장 영암서호중학교 813 이승남 李承南 교장 여수좌수영초등학교 814 윤영배 尹永培 교사 목포남초등학교 815 신방우 申方雨 교장 토지초등학교 816 박철한 朴哲한 교사 봉황초등학교 817 류병봉 柳秉奉 교사 화순초등학교 818 김만석 金萬石 교사 백수남초등학교 819 이고수 李高秀 교감 한천초등학교 820 정준섭 鄭浚燮 교장 여수서초등학교 821 정옥채 鄭玉采 교장 여수부영초등학교 822 김재만 金載만
정부는 2월말 정년 퇴임하는 교원 2738명에 대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은 하서현(강원대), 장윤익(경주대), 윤성천(광운대), 배병희(군산대), 김용태(신라대), 김우식(연세대), 장상(이화여대), 한달선(한림대)씨 등 전 대학총장 8명에게 수여된다. 또 김현주(金鉉洲) 전남 보성교육청 교육장 등 1천61명이 황조근정훈장, 박복재(朴福載) 서울 노량진초 교사 등 580명이 홍조근정훈장, 박헌화(朴憲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458명이 녹조근정훈장, 나상균(羅祥均) 한서고 교장 등 34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아울러 이정원(李正元) 경북 가음중 교사 등 133명에게 근정포장, 이명찬(李名燦) 경기 한일초 교사 등 52명에게 대통령표창, 문정희(文正熙) 한양대 교수 등 56명에게 국무총리표창, 박근순(朴瑾淳)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등 48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 퇴직교원은 재직기간이 40년 이상일 경우 황조근정훈장, 38년 이상 40년 미만일경우 홍조근정훈장 등으로 재직년수에 따라 훈격이 결정되고 대학 총장이 퇴직할 경우 공무원보수 규정에서 특1호봉을 받는 총장은 청조근정훈장, 특2호봉을 받는 총장은 황조근정훈장을 추천할 수 있도록 돼 있다.
'e-러닝 활성화를 위한 EBS 수능 강의 발전 방안'에 대한 교육정책토론회가 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정계·관계·학계·교육계·시민단체 등에서 관계자가 많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교육정책토론회는 EBS 수능 강의가 궁극적으로 자기주도적인 e-러닝 학습 사회를 실현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1년 동안 펼쳐진 EBS 수능 강의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한국언론학회 이창근 회장의 인사말, 국회교육위원회 황우여 위원장의 환영사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 김영식 차관의 축사가 있은 후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주제발표를 한 중앙대 교육학과 이희수 교수는 EBS 수능 강의 정책 도입 배경이 교육본질적 입장이 아니라 정치·경제적 대책으로 도입되었다고 보고 앞으로는 교육의 질과 경쟁력 제고라는 입장에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뒤이어서 주제발표한 한국교육방송공사 정책기획실 김준한 실장은 EBS 수능 강의 사업 준비 과정의 어려움과 EBS 수능 강의가 벽지와 농어촌 지역에도 균등한 교육기회를 부여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했음을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아울러 2005년 EBS 수능 방송과 인터넷 수능 강의에 대한 소개를 실시했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 사회를 맡은 한국방송통신대 컴퓨터과학과 곽덕훈 교수를 중심으로 7명의 토론자가 나와서 각계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정계에서는 국회 교육위원인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과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가하였는데, EBS 수능 강의 사업이 공교육을 보조하고 지역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EBS 수능 강의 사업이 시장의 자율적 사업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학계에서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이민규 교수가 방송의 교육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EBS가 수능강의 중심에서 평생교육 가치를 느끼도록 하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단체에서는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김정명신 공동회장이 참가하여 EBS 수능 강의가 도시지역 학부모의 사교육비 지출을 감소시켰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농어촌 지역 학습환경 개선에는 기여했다고 말했다. 교육계에서는 대구영신고 이동석 교감이 나와 학교에서 EBS 수능 방송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력을 크게 향상시킨 실천사례를 발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학생의 입장에서 본 EBS 수능 강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 경북 봉화여고 권복길 학생은 EBS 수능 교재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중심으로 발표하여 학생들이 느끼는 수능방송에 대한 입장을 공감할 수 있었다. 권복길 학생은 2005학년도 서울대 경영학과에 수시 입학하여 축하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지정 토론을 마친후 좌장을 중심으로 질의 응답이 있었으며, 앞으로 교육방송 수능강의와 중앙교육학습지원센터의 통합 문제, 청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문제, 수능방송 지도를 위한 지원제도 등 많은 질문이 쏟아져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마저 뚝 떨어진 2월 25일, 국가대표선수촌이 건립될 진천에서는 3.1절 기념마라톤 충북도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래의 황영조와 이봉주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은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결승점을 향해 달렸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근로조건이 열악한 3D업종은 구인난을 겪듯이 요즘 각 학교 운동부는 선수 부족으로 큰 고심을 하고 있다.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을 딸 때만 환호성을 지르며 애국자가 될 것이 아니라 어린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좋은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빨리 동면에서 깨어나 미래 우리나라 체육의 주춧돌이 될 어린 선수를 위한 일이 무엇인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할 것이다. 학교는 지금 동면에서 깨어났는데 학교체육 지원금액은 깊은 잠에 빠져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는 각급 학교의 체육담당 선생님들께 박수라도 힘껏 쳐준다면 더 힘이 날 것이다. 출발선에 모인 선수들 출발 직전 출발 초등부 1위 선수 진천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들이 제공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추위를 녹이는 4학년 꼬마선수
1990년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에 따라 교사로 임용 되지 못한 국립사대 졸업생 중 3천여명이 초.중.고교 교단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가 2006~2007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이들을 500명씩 2년간 1천명 합격시켜 별도 정원의 중등교사로 임용하고 군 복무중 교사임용 규정이 바뀌어 피해를 본 국립사대 졸업자 200명 가량을 우선 임용하기로 했기 때문. 국회 교육위는 28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 개정안과 `병역의무 관련 교원미임용자 채용 특별입 법안'을 최종 검토한 뒤 곧바로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교육부는 미발령자 2천여명을 교육대에 편입시킨 뒤 초등교사로 임용하는 제도를 시행중이다. ◆`초등교원이냐, 중등교원이냐' 선택해야 = 교육부는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올해 말 치러질 중등교원 시험에 이들이 함께 응시할 수 있도록 해 500명을 따로 합격시켜 별도 정원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따라서 과목별로 응시자가 많으면 이들끼리 경합해야 한다. 또 중등교원 임용고사에 응시하면 합.불합격 여부를 떠나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교육부가 또 다른 길로 열어놓은 `교육대 편입 후 초등교사 임용' 과정을 밟을 수 없도록 했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해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이 제정된 뒤 2천103명을 3년에 걸쳐 교대에 편입시키기로 하고 올해 900명을 10개 교대에 배정했으며, 720명이 최종 합격해 새학기부터 예비교사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따라서 임용고사와 일부 경합을 통해 중.고교 교단에 설 지, 교대에 편입한 뒤 초등학교 교단에 설 지 국립사대 졸업 미임용 대상자는 우선 결정해야 한다. 교육부는 군 복무 때문에 교직에 진출하지 못한 미발령자는 별도로 설치될 심사위원회를 통해 교직 전문성 및 자질 검사를 실시한 뒤 임용할 방침이다. ◆`국립사대 미발령자'는 누구 = 구제 대상자는 1990년 10월7일 이전 국립사대를 졸업, 시.도교육위원회에 작성된 교원임용 후보자 명부에 올라 임용이 예정돼 있었지만 같은 해 10월8일 관련 규정이 위헌 결정을 받아 결국 임용되지 못한 사람. 모두 7천여명 정도로 추산되지만 이들의 모임인 `미발령교사 완전발령 추진위원회(미발추)'는 이미 다른 직업을 구했거나 전업 주부 등이 된 졸업생을 제외하면 실제 교사발령을 원하는 숫자는 4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부가 앞서 지난해 교대 편입이나 부전공 연수 실시를 위해 재등록을 받았을 때는 2천250명이 접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최대 1천명은 공개경쟁전형을 통해 중등교원으로 임용하고 최대 2천명은 교대에 편입학시킨 뒤 초등교원으로 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범대생의 반발도 예상된다. 한국사립사범대학연합(한사련)과 미발추 특별법에 반대하는 예비교사 모임 등은 "특별법으로 임용되는 교원은 실력과 교사 전문성에 대한 검증이 불충분해 공교육의 질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각급 학교에 학교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되어온지 수년이 지났다. 각종 현안 및 교육활동과 관련된 사항들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다. 학부모와 지역인사가 학교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학교운영위원회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학교 운영위원회의 활동으로 인해 학교 교육에 적잖은 변화를 가져온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다. 그러나, 많은 학교들은 아직도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보다는 충분한 활용을 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면도 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원들이 교육위원 및 교육감의 선출권을 가지다 보니, 선거가 있는 해에는 운영위원 선출을 앞두고 교사나 학부모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교육공동체가 앞으로 깊이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현안들이다. 이렇게 학교운영위원회가 긍정과 부정으로 엇갈리는 기능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이의 개선을 위해 각급학교에서 학교장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현중학교(교장 이연우)는 주변에서 모범적인 운영위원회 운영을 하는 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이 학교의 이연우 교장은 2004년 9월 1일자로 부임해 왔다. 이 교장이 부임하기 이전에는 학기당 대체로 2회 남짓 운영위원회를 열어 왔다. 그러나, 이 교장의 부임과 함께 학교운영위원회가 활성화 되기 시작하였다. 학생 수련회, 급식, 특기·적성교육, 추경예산, 학생봉사활동, 간부학생 수련회, 체험학습 등 많은 현안들을 운영위원회에서 다루기 시작하였다. 한달에 한번 정도의 운영위원회가 개최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학부모 위원과 지역위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이다. 이교장은 "학교운영의 전반에 걸쳐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것은 운영위원회의 설치 목적에도 잘 부합되는 것이다. 또한 이로 인하여 학교교육의 불신을 종식시키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운영해 가는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따라서 학교운영위원회의 활성화는 공교육정상화와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라고 하면서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긍정적 평가를 하였다. 교사들 역시 교육활동과 관련된 각종 현안들을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함으로써 신뢰성과 타당성이 증가하였고 무엇보다 학교운영의 다양화가 가능해 졌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 학교는 올해에도 벌써 2월 14일에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새학년도 예산심의를 끝냈기 때문에 학기 시작과 함께 바로 각 부서 및 교과에서 교육활동을 위한 예산 집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3월 중순경이나 되어야 예산심의가 끝나는 것이 상례였지만, 이번에는 이 교장의 노력으로 훨씬더 예산심의가 빨리 진행된 것이다. 학교에 주어진 각종 권한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귀찮은 존재가 될 수도 있고 매우 반가운 존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운영위원회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학교교육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병역 관련 미임용 교사를 포함한 미발추 1200명이 구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24일 회의를 열어, 28일 법안심사소위와 교육위 전체 회의에서 미발추 관련 두 개 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최재성 의원 측은 여야는 24일 법안심사소위에서 미임용자들(90년 위헌 결정으로 교사로 임용되지 못한 국립사대 졸업생 7000여 명)만을 대상으로 임용고사를 실시해 한 해 500명씩 2년에 걸쳐 1천명을 중등교원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교대 편입자는 이 대상에서 제외하는 대신 학비를 보조키로 했다. 여야는 이와는 별도로 미 임용 교사 중 군미추(병역관련 미임용자) 200명 가량은 별도의 임용 시험 없이 6개월 이내에 채용키로 했다고 최 의원측은 전했다. 최 의원은 이런 내용들은 23일 열린 당정회의에서도 합의됐다고 전해, 미임용교사들이 구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미발추법 개정안을 발의한 최재성 의원측은 "1000명 특별채용에 대해서는 행정자치부도 협조키로 해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법안심사소위의 결정에 따라, 교육위 대안으로 단일화된 미발추법안은 이주호 의원의 군미추법안과 최재성 의원의 미발추법안으로 다시 나눠지게 됐다. 의원들의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교육부 측은 23일 당정협의가 열렸다는 사실만 확인할 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일 열린 국정현안조정회의에서 '미발추는 수용 곤란하며 미발추를 군미추와 분리해 구제 추진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바 있다. 한편 올해부터 2007년까지 미발추 2103명을 교대에 특별 편입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교대편입시험에 최종 합격한 미발추는 720여명인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이에 앞서 서울과 경인교대를 제외한 10개 교대 선발과정에서(905명 모집정원) 미발추 884명이 응시했다.
1990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교사로 임용되지 못한 국립사대 졸업생 7000여명 가운데 1천200명이 이르면 올해 신학기부터 강단에 설 수 있을 전망이다. 여야는 국회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에서 이들 미임용자만을 대상으로 임용고사를 실시, 한해 500명씩 2년간 1천명을 중등교원 특별정원으로 선발하는 방안에 사실상 합의했다고 교육위 소속 최재성(열린우리당) 의원이 25일 전했다. 그러나 임용고사 응시자의 경우엔 교육대학 편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여야는 이와 별도로 이들 미임용자 가운데 군 복무 기간 교사임용 규정이 바뀌어 피해를 본 국립사대 졸업자 200명 가량을 우선적으로 임용하기로 했다. 이들 군복무 관련 미임용자들은 임용고사 없이 교사 자질 여부에 대한 검증만 거치면 특별채용된다. 여야는 오는 28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 개정안과 `병역의무 관련 교원미임용자 채용특별입법안'을 최종 검토한 뒤 곧바로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다. 여야는 현재 이들 법안의 내용에 큰 이견이 없는 만큼 교사 미임용 국립사대 졸업생 7천여명 중 약 1천200명이 빠르면 올해 1학기부터 중.고교 교사로 특별채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지난해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 제정에 따라 교대 편입이 가능하게 된 2천명을 합할 경우 많게는 3천100명 가량의 미임용 국립사대 졸업자들이 구제되게 된다. 만약 이번 국회에서 이들 법안이 통과되지 못해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경우 중.고교 교사를 원하는 미임용자들은 올해 2학기에 임용의 길이 열린다. 교사 미임용 국립사대 졸업생들은 7천여명 정도로 추산되나 이들의 모임인 `미발추'는 이미 다른 다른 직업을 구했거나 전업 주부 등이 된 졸업생을 제외하면 실제 교사발령을 원하는 숫자는 4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럴 경우 관련법 제.개정 이후 900명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교원으로 임용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개정안을 발의한 최재성 의원은 "사대생들의 반발로 미임용자를 별도 정원으로 임용키로 하면서 `공무원총량제' 등이 걸림돌이 됐지만 행정자치부 등의 협조로 일이 잘 풀렸다"며 "여야간 이견이 없는 만큼 28일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법안을 발의한 한나라당 이주호(李周浩) 의원은 "국가를 위해 병역의무를 이행하다 피해를 본 분들은 특별채용이 결정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우선 임용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경찰 수사 결과 전모가 드러난 서울 금천구 문일고의 내신조작 사건이 수능 부정 사건과 현직 교사의 검찰 자녀 답안조작 사건 등에 이어 또 한 차례 교육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 밝혀진 문일고의 내신조작 백태는 한마디로 `비리 복마전'이라 할 만하다. 일선 사립고의 내신조작 비리 실태가 백일하에 드러남에 따라 향후 교육 당국의 내신 관리 체계에 일대 수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교장까지 가세 돈만 주면 성적 향상(?) = 내신성적 조작을 대가로 교장을 포함한 교사 등과 학부모 간에 수십차례에 걸쳐 모두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이 오간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성적 조작에는 답안지 바꿔치기는 물론 사전 시험지.답안지 유출 등의 방법이 동원됐고 교장은 물론 교무부장 등 교사 4명이 가담했다. 전 교장 김모(55.수배)씨는 당시 학부모회 부회장인 A(45.여.주부.불구속입건)씨로부터 현금과 양주, 도자기 등 140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고 전 교무부장 김모(48.무직.구속)씨와 정모(42.구속) 교사를 불렀다. 김 전 교장은 이들에게 A씨의 아들 K(19.당시 고2)군의 성적을 조작할 것을 지시하며 사직과 성적조작 중 택일하도록 종용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김 전 교무부장과 정 교사는 이에 따라 K군을 빈 교실로 불러 빈 답안지에 정답을 적게 한 뒤 시험감독 교사의 서명을 위조해 원 답안지와 `바꿔치기'하거나 아예 정답을 사전에 유출해 시험을 보도록 했다. 김 전 교무부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A씨 등 학부모 3명에게 별도로 635만여원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뒤 E(19.당시 고2)군 등 3명에게 4차례에 걸쳐 영어.사회 과목 시험 출제원안과 정답지를 복사해 유출시키기도 했다. 이로 인해 성적조작을 의심한 당시 영어 교사가 일부러 애초 작성했던 시험지와 다른 문제를 출제했을 때 이들 3명만 똑같은 `오답'을 적어내는 해프닝이 빚어지기도 했다. 조사과정에선 또 "내신만으로도 대학 입시(수시)가 가능해 교사들의 노골적인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없고 이로 인해 교사와 학부모가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한 경우도 있다"는 진술이 나왔으며 경찰은 2002년 실제 교사 2명과 학부모 2명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음을 확인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표창장도 돈으로 = 당시 교감 김모(59.불구속입건)씨 등 전.현직 교감 3명은 역시 A씨로부터 아들 K군의 내신성적 관리를 위해 표창을 받게 해줄 것과 학급 배정을 잘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등 285만여원 상당을 받았다. K군은 이 대가로 바르게살기운동본부중앙협의회 회장이 주는 효행 표창장, 성균관장이 주는 효행 표창장, 서울시의회 의장이 주는 모범학생 표창장 등 표창장 3개를 받았으며 결국 K군은 이들 표창 3개를 포함, 졸업 때까지 모두 7개의 표창을 받았다. ◆ 성적조작 학생 전원 '대학 진학' = 경찰이 수사에서 밝혀낸 성적 조작 연루 학생은 모두 7명. 이들 중 5명은 학부모가 개입해 직접 교사가 답안지를 바꿔치기하거나 시험지와 답안지를 사전에 건네받은 경우이고 나머지 둘은 이렇게 유출된 시험지를 간접적으로 입수한 경우다. 문제는 이들 모두가 대학에 진학했다는 것. 특히 이들 중 이번 경찰 수사에서 성적 조작 사실이 새로 밝혀진 올해 졸업 예정자 2명은 각각 서울시내 소재 대학에 입학이 예정돼 있다. 또 지난해, 혹은 2003년 졸업자들 역시 대학에 진학했거나 진학할 예정이어서 교육당국이나 해당 대학이 이들에 대해 입학허가 취소 등의 처분을 내릴지 여부도 주목된다. 다만 K과 E군 등은 당시 서울시 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이 같은 성적 조작 사실이 밝혀져 성적이 최하점 처리되는 등 일정 부분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경찰은 그러나 학생들의 경우 원칙적으로 처벌돼야 하지만 능동적으로 나서지 않은 데다 오히려 교사들에게 이용된 측면이 있고 당시 미성년자였던 점 등을 감안, 처벌하지 않기로 했다. ◆ `뭐가 문제인가' =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학부모와 교사 모두로부터 각종 학부모단체를 없애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문일고의 경우 학부모회, 특기적성회, 반별 모임 등 모두 4개 학부모단체에 7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데 모두 교사 뒷바라지를 하는 단체로, 없어져야 한다는 지적들이 많았다는 것. 또 내신만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전형이 마련되거나 내신의 비중이 갈수록 강화되는 형편에서 `칼자루'를 쥔 교사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학부모들이 이를 외면할 수 없다는 얘기도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극단적인 경우 학부모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하기도 했다는 대목에선 아연실색하게 된다. 한편 연루자들의 처벌과 관련, 경찰은 또 사립학교 교사의 경우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 신분이라 사전에 청탁과 함께 금품.향응을 받은 경우가 아니라 단순한 사례나 성의 표시로 금품을 받은 경우에 대해선 처벌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고교의 성적관리 주체가 학교장으로 돼 있어 학교장이 성적 조작과 관련된 경우 달아닌 김 전 교장처럼 자신의 업무에 대한 방해가 되기 때문에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할 수 없는 법리적 맹점이 있었다며 성적관리 주체를 교육감, 또는 교육부 장관으로 하는 법 정비가 요구된다는 의견을 내놨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4일 안양예고 전ㆍ입학 비리의혹 사건과 관련, 이 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 8명과 학부모 51명 등 모두 5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교장 최모(47)씨 등 8명은 학교에 2003년 4월 음악과로 전입해 오려는 김모(19)군의 학부모로부터 2천만원을 받는 등 2001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총 60명의 학부모로부터 모두 4억1천500만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다. 또 입건한 전입학생의 학부모 김모(43.여)씨 등 51명은 자녀의 전ㆍ입학을 위해 부정한 청탁임을 알면서도 돈은 건넨 혐의(배임증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 교장이 관리한 학교명의 통장에서 총 60명의 전ㆍ입학 학생이 확인됐고 대부분의 전입학생 학부모가 돈을 건넨 시점이 학생들의 전ㆍ입학 시점보다 이전이어서 의혹이 짙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전ㆍ입학 절차에 따라 최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으며, 면담에서 전ㆍ입학을 위해서는 돈을 줘야할 것 같은 분위기를 느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러나 "전입학생 학부모 9명에 대해서는 공소시효(3년)가 지났거나 전입시점이 돈을 건넨 시점보다 나중이어서, 혹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입건 대상자에서 제외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어 "학교명의로 된 통장은 최 교장이 개인적으로 관리했으며 대부분 인출이 돼 통장에는 거의 돈이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돈을 요구한 적이 없으며 학부모들로 부터 받은 것은 학교발전기금으로 대부분 학교를 위해 썼다"며 대가성 여부를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앞서 최 교장 등 2명의 핵심 관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보강수사를 이유로 영장은 기각됐다. 경찰은 25일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서울의 송파구에 있는 어느 학교 교장선생님의 정년퇴임식에 참석할 시간을 가졌다. 평소 필자가 맡은 업무관계로 10년가까이 교류를 가진 바 있어 필자가 자원하여 초대장을 보내달라고 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해 교직에 종사하지 않는 입장에서 몇가지 느낀 점을 언급하고자 한다. 먼저 지난 1964년부터 무려 41년 동안 교직에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부러웠다. 직장생활을 하는 40대의 필자로서는 최근 사오정이나 오륙도로 대표되는 고용의 불안정성을 고려할때 교직이 정말 좋은 직업이 아닌가 생각된다. 둘째, 정년퇴직하시는 선생님들이 아직 열정적으로 일하실 수 있는 건강과 의욕을 가진 것에 비하여 퇴직교원들이 사회에 기여하고 보람을 느낄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최근 국민들의 건강상태의 향상으로 정년 퇴직하는 교장이나 평교사들도 무엇인가 하려는 의욕이 강한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보와왔다. 퇴직 교원들의 제2막 인생을 만들도록 하는 방안은 없을까? 이번에 정년퇴직하시는 교장선생님은 그 동안 못하였던 여행을 하시겠다고 한다. 셋째, 정년퇴직식에 외부 참석자로 교육청, 교장 중심의 참석자로 운영되고 송공패가 10여개, 꽃다발이 10여개, 기념품 전달등 상당시간을 소요하고 있었다. 그 분야의 관련기관 등으로 부터 참석을 더 많이 유도하고 형식보다는 그 동안의 은혜에 감사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필자와 같이 학교에 근무하지 않는 많은 졸업생들과 사회인들이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정년퇴직하는 것도 사회인들이 잘 모르는 분위기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교원들이 퇴직을 하고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 그 동안 선생님들께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우리 학생들을 교육시켜주신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성공적이고 건강하게 가지기를 희망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정년퇴직하시는 성생님들의 그 동안의 수고하심을 부각시켜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졸업하는 학생들에게만 포커스가 주어지고 있다.
교육부는 24일, 교육과정 개정 시 국민과 교원들의 의견 반영 기회를 넓히고 수시 개정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교육과정 수시 개정 체제 운영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과정이 수시 개정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앞으로 7차 교육과정의 전면 개정을 뜻하는 ‘8차 교육과정’이란 용어는 듣기 어렵게 됐다. 교육부 권영민 연구사는 “수시 개정 체제로 사회변동이 교육과정에 쉽게 반영될 수 있고, 급작스런 교육과정 변경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교육과정에 관한 교사의 권한 확대와 개인차를 고려한 수준별 이동수업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지적이다. 7차 교육과정 개정 시에는 초중고 550여 개 교과목이 전면 개정돼, 개정할 필요가 없는 교과목까지 포함됨으로써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었다. 당시, 22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50억원의 예산, 2470명의 전문가가 투입됐다. 교육부는 교육과정 개정 시 인터넷을 통해 국민여론을 수렴하고, 교과연구회등을 통한 교사들의 의견을 대폭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6월까지 에듀넷과 교육부 홈페이지에 인터넷교육과정 제안마당이 신설되고 교과교육연구회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교육과정 수시 개정 체제에 따라 교과서 제도도 함께 바뀐다. 교육부는 검정제도 개선(본지 1월 31일자 보도)과 더불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교과서 수정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변경 내용 발생 시 학교 현장에 고지하는 교과서 상시 보완 시스템을 6월까지 구축한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등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국가교육과정기준에관한규정을 올 하반기까지 제정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규정은 교육과정 질 개선 및 관리와 교육과정심의회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이 담긴다. 이에 따라 현행 교육과정심의회규정은 폐지된다. 교육과정 수시 개정 체제는 95년 5·31교육개혁안의 주요 내용이며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공약 사항으로 이에 대한 호응도 좋은 편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박순경 연구원이 지난해 11월 8~30일까지 전국 교원과 전문직, 교과전문가 등 3802명을 대상으로 조사(교육과정 개정관련 국가사회적 요구조사)한 바에 따르면, 3252명(85.5%)이 교육과정 수시개정을 550명(14.46%)이 전면 개정체제를 선호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국회 교육위가 연 ‘경제자유구역 및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외국 교육기관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외국인학교특별법) 공청회에서는 예상대로 내국인 입학과 결산상 잉여금의 전출 허용, 내국인에 대한 학력인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외국인학교특별법은 △외국교육기관장 자율로 학생 정원 결정 허용(제9조) △국내 학력 인정에 필요한 최소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초중등 교육기관의 학력 인정(제10조) △잉여금의 본교 회계로의 전출 허용(11조 2항) 등 기존 외국인학교와는 차별화된 내용을 담고 있어 제출 시부터 논란이 돼오고 있다. 이에 대해 발표자들은 “내국인 상대로 학력장사를 벌일 것” “송금, 입학 불허하면 누가 투자하나”며 입장을 달리했다. 한만중 전교조 대변인(남서울중 교사)은 세 가지 쟁점에 대해 모두 거부의사를 밝혔다. 그는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외국교육기관들은 한국 학생비율을 40 내지 50퍼센트까지 원하고 있는데 등록금이 무려 천 만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교육의 상업화이며 명백한 국부유출”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현재는 외국인 학교의 학력을 인정하지 않아 국내 입시체제에 영향이 없지만 만일 학력이 인정된다면 국내 특정계층만이 들어가는 이들 학교 학생들이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일이 많아질 것”이라며 “결국 외국인 학교는 특정계층이 대학 진학을 위해 이용하는 경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도 “학력 인정은 내국인 입학 허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운영될 소지가 있다”며 “현재처럼 외국교육기관 졸업자의 국내 학교 및 대학 입학 문호를 개방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밝혔다. 또 “잉여금 전출 허용은 국내 학교법인과의 형평성 시비를 촉발시킬 것”이라며 “특히 내국인 입학이 허용될 경우 ‘불공정 경쟁’ 논란 등 비교육적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며 반대했다. 이와 달리 권대봉 고려대 사범대학장은 “국제학교에 내국인 입학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는 거의 없다는 점에서 제한적으로 내국인 입학을 허용해야 한다”면서 “학력도 외국 소재 외국교육기관에서 이수한 초중등교육은 인정하면서 자국 내 외국교육기관은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며 “한국어와 한국사 이수를 조건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합법적 송금을 불허하면 투자할 사립학교가 있겠느냐”며 “설사 송금을 불허하더라도 교육방법개발과 자료개발에 대한 로열티 지급형식으로라도 보상해야만 투자 명분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희연 아시아개발연구원 이사장은 내국인 입학 비율을 시행령에 정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그는 “제도운영 초기에는 외국인 학생 수요가 가변적임을 가만해 법률보다는 시행령에 구체적 한도를 정하는 게 탄력적”이라며 대안을 밝혔다. 이어 “잉여금 송금 부분을 없앨 경우 투자유치가 어렵고 변칙송금 등의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며 “송금을 인정하되 교육부 신고요건을 강화하고 회계를 매년 공표하도록 하는 등 투명성을 제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지적했다. 학력인정은 “시행령에 그 기준을 규정할 때 적정 기준을 마련하되, 학력 인정 과목이수 여부는 본인이 선택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여야 교육위원들은 외국인학교특별법에 대해 이견 차가 의원들 간에도 큰 만큼 대체 토론과 축조심사 등을 거치며 신중 처리한다는 입장을 밝혀 최소한 4월 임시국회에서나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그 분들의 아픔을 절감 했습니다. 자원봉사라는 거창한 말보다 그냥 내 가족, 내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돕는 게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하는 거죠.” 2일부터 16일까지 안양제일교회 선교팀의 일원으로 여동생 2명과 함께 태국 지진·해일(쓰나미) 피해지역에서 재해복구를 돕고 온 경기 용인 대지초 손효상(28) 교사는 현지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손 교사가 자원봉사를 간 태국 카우락 지역은 우리나라 관광객 18명이 실종되는 등 쓰나미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고 알려져 있는 곳. 사고 후 한 달이 흘렀지만 10m 해일이 지나간 상흔은 생각보다 컸다. 태국정부의 노력으로 대부분의 관광지는 복구된 상태지만 일반 주민들이 사는 곳은 아직도 복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많다. 그는 “부서진 건물더미들을 생각했는데 처음 현장을 보니 황폐한 땅만 있어 의아했다”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곳이 모두 리조트, 집 등이 빼곡히 있던 자리였는데 잔재조차 남지 않고 휩쓸려 갔다는 설명에 기가 막혔다”고 설명했다. 부두에 있어야 할 배가 산 중턱에 있는가 하면 해일로 밀려온 바닷물이 썩어, 들어가면 안되는 지역인데도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고철을 찾아다니고 이중 일부는 파상풍으로 인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손 교사는 한낮 온도가 34~35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집을 짓는 일을 도왔다. 선교팀이 가져간 생수가 하루에 6~7박스씩 동이 날 정도로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들의 아픈 마음을 다독이듯 바닥을 다지고 차곡차곡 벽돌을 쌓아올렸다. “그간 자원봉사자들이 왔다가 며칠만 대충 머무른 후 사라지곤 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처음엔 주민들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며 “집을 짓고 함께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풀려 나중에는 꼭 놀러오라는 당부까지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2주간의 기간 동안 오히려 태국에서 많이 배우고 왔다고 말했다. “처음엔 어떻게 해서든 도와야한다는 마음뿐이었는데 차츰 내 가족, 친구 같아 하루빨리 집을 지어 생활의 안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뿐이었다”면서 “봉사는 내가 돕는 것이 아니라 내 일 같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새 학기가 되면 태국에서의 값진 경험을 학생들에게도 들려줄 생각이다. “현지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우리나라도 이런 자연재해로부터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것”이라면서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은 어려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눈으로 보고 알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도 카우락 사람들이 눈에 밟힌다는 손 교사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계속할 결심을 밝혔다. “재해복구를 하면서 왜 우리나라의 어려운 사람들은 돕지 못했나 하는 후회가 많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에 태국에서 자원봉사를 한 선교팀 18명 모두가 다시 카우락을 찾겠다는 약속을 했다는 손교사는 “다음엔 좋은 일로 가서 그들과 함께 지내다 올 것”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새 학기를 앞두고 우리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지금까지의 우리교육이 한마디로 성적위주 주입식 입시교육 이었다면 이제 그 형태를 점검하고 내일의 미래교육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전국적으로 자행된 2005년 수능 부정사례 및 일부 학교에서 행해진 내신대비 성적조작사건(답안지 대리 작성) 등은 그냥 보고 듣고 흘려버릴 문제가 아니다. 이 모든 것은 도덕과 인성교육을 뒷전으로 한 성적 지상주의가 불러온 병마가 곪아 터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내일의 동량들이 속칭 일류대학과 명문대학을 가기위해 새벽부터 자정을 넘기며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학교와 학원에서 수능과 입시에 매달려야 하니 언제 인간답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단 말인가. 이제는 내일의 주인공인 2세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교육자 모두 겸허히 반성하고 새로운 마음 다짐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한다. 특히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주도하며 관장하고 있는 교육인적자원부와 시·도 교육청의 의무와 책임은 실로 말로 다할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사생활의 자유를 반납당하며 어린 학생들과 함께 별을 보고 오로지 학교만을 오고 가야만하는 우리네 교사들은 당국을 향해 그 시정을 요구해야 하며 교육 현장의 중심에 스스로 우뚝 서야한다. OECD 국가 간 수학 과학 경시대회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괄목할만한 상위 성적을 거두어, 지난 연말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적이 있다. 어찌 보면 예견되고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새벽부터 자정까지 성적위주 주입식교육의 산물인 것이다. 그러나 OECD 국가에서 수능부정, 답안지 대리 작성 같은 일은 없다. 물론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새 학기를 앞둔 이 시점에서 우리 교육자 모두는 어떻게 성적도 향상시키며 도덕과 인성교육을 조화롭게 균형 있게 해 나갈 것인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사회와 학교와 가정의 역할 분담 그리고 교사들에게 여유를 줄 것을 제안한다. 이제 2세 교육을 학교가 온통 담당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사회가 그 역할을 적절히 나누어 맡았으면 한다. 학교에서는 주간에만 학교교육을 실시하고, 방과 후에는 가정과 사회의 공동체 역할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균형 있게 성장하였으면 한다. 아울러 교사들에게 적정 수업권을 보장하라는 것이다. 노동 현장에선 주5일 근무에 주당 평균 근로시간 40시간을 외치고 있는 마당에 우리 교사들의 근무여건 및 주당 평균 수업시수는 답보 내지 오히려 후퇴하는 상황이다. 지난해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보통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하며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 교사들이 OECD국가 중 최상의 대우를 받고 있다는 교육부의 허무맹랑한 보도자료가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과연 OECD 국가들이 우리처럼 학급당 학생수가 35명 이상 40명 선을 상회하며 교사들의 주당 평균 수업 시수가 20시간 이상(초등 고학년은 30여 시간) 상회하는지 묻고 싶다. 차제에 한국교총은 교원윤리강령을 재정비해 공포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교원단체는 물론 정부와 사회, 가정이 함께 나서 우리 교육을 환골탈태하기 바란다.
매년 봄이면 교직에 뜻을 둔 사범대학생들과 교직과정 이수자들이 고생실습을 위해 현장학교에서 4주간의 교생실습을 하게 된다. 교생실습은 사범교육의 한 과정으로 교육현장에 들어오기 전 교사로서의 자질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직접 현장교사의 지도를 받는 매우 중요한 실습과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생실습을 받고자 하는 예비교사들이 실습학교를 찾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기인되는데, 이는 다름 아닌 교생실습을 내보내는 대학당국의 ‘방임적 무책임주의’와 학교현장의 ‘배타적 이기주의’이다. # 실습학교 찾기 힘든 예비교사들 지금의 교생실습은 교생 개인의 인적 네트워크나 여러 현장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의 허락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상은 교생실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미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 사범교육 난맥의 한 면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사범계열의 부속 중·고등학교를 가지고 있는 대학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현상은 매년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 또한 실습을 위한 부속 중·고등학교 있다 해도 배출되는 학생들을 전부 수용하여 실습을 하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그나마 부속 중·고등학교가 있는 경우에는 여건이 양호한 편이지만 그렇지 못한 학교는 협력학교 체제를 구축하여 교생실습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말이 협력학교이지 모양새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내실 있는 교생실습 프로그램으로 연결되기에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상황이 이럴진대 대학당국은 언제까지 이 문제를 교생의 개인적 문제로 방치할 것인가. 대학당국도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이는 대학의 이미지 제고 및 현장학교와의 정교한 협력체계의 구축에 의해 가능할 것이다. # 실질적 협력학교체제 구축해야 학교현장은 학교대로 학사일정상의 문제, 지도교사의 지도 승낙, 실습후 산만한 학교분위기 등 어찌 어려움이 없겠는가. 그러나 교생실습 거치지 않고 지금의 교단에서 교수활동을 하고 있는 교사가 어디 있단 말인가. 교생들은 교육현장을 이어갈 예비교사들로서 유능한 선배 교사들의 현장실습 지도를 받음으로써 더욱 능력 있는 교사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는 것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현장은 여전히 교생실습에 대해 배타적인 학교이기주의를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를 두고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 하였던가. 글머리에 밝혔듯이 실습학교를 찾아 방황했던 예비교사의 모습이 과거 우리 모두의 모습이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학교현장의 우호적인 발상의 전환을 기대하며 하루속히 교직을 열망하는 유능한 예비교사들이 마음 놓고 교생실습에 임할 수 있는 교육당국의 뒷받침을 촉구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신학기가 돌아올 것이며 이에 따라 교생들이 실습학교를 찾아 떠나는 방랑의 여정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방학 전까지는 중학교와 병설 운영되기 때문에 점심급식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방학이 걱정이다. 시골 벽지이지만 인문계고의 성격상 특기적성교육은 여느 도시처럼 실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교생 다 참여한다고 해도 100명이 되지 않으니 수지가 맞지 않을 것은 뻔한 일이다. 궁여지책으로 전 학교운영위원장의 도움을 받아 읍내식당에서 밥과 반찬을 직접 만들어 학교에 전달하고 학교의 시설과 식기, 수저, 식탁을 이용하기로 했다. 나는 직무연수에 참여하고 학교로 돌아온 터라 그 과정을 전혀 모른 채 식당으로 향했다. 전과 다름없이 식판을 들고 배식을 기다리다 깜짝 놀랐다. 후배 교사가 직접 학생들에게 국을 퍼주는 것이었다. 식판을 받아든 나는 후배 교사 앞에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학교운영위원장의 정성도 대단했다. 바쁜 직장일을 뒤로 하고 매일 점심때가 되면 직접 차를 운전해 밥과 반찬, 국을 학교까지 싣고 온다. 아들은 일찌감치 수시합격한 터에 그렇게 애쓰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식사를 끝낸 학생들은 모두 자신이 먹은 식판을 식수대로 옮겨 간단히 씻는다. 나도 줄을 서서 대충 헹구고 식판을 설거지통에 넣다가 또 한번 놀랐다. ‘우리반 딸들’이 설거지 당번으로 봉사하고 있는 것이다. 세정제 거품에 손놀림이 제법 프로에 가깝다. 나는 우리반 17명과 ‘딸과 아빠’로 지내기로 했다.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게 받아들였지만 ‘예쁜 우리 딸들’ 분위기에 가족이 된 느낌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보조를 받는 학생들도 무척 많고 설상가상으로 주변 지역은 연이은 태풍으로 집중 피해를 입기도 하다. 그러나 30년을 바라보는 교직 생활 동안 이 곳처럼 곱고 때 묻지 않은 채 순수하게 살아가는 학생들은 처음이다. 그들에게 밝은 미래를 안내하는 것이 나의 몫일 것이다.
정지철 경기 장호공고 교사는 최근 ‘재하속도에 따른 고함수비 점토지반의 압밀침하 및 지표면 변위 예측’ 논문으로 충북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명희 경기 구봉초 교사는 최근 동시집 ‘사랑의 반딧불’을 펴냈다.
김형경 전북 전주초 교사는 최근 ‘한국 보건교사 양성과 임용제도의 분석적 연구’ 논문으로 원광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