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63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열린우리당 최재성(경기 남양주갑․교육위) 의원이 향후 5년간 초중등 교원 정원을 5만 명 증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 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 교원 특별충원에 관한 법률’을 마련해 동료의원에 대해 공동발의를 요청한 상태다. 고질적인 교원 부족을 겪는 경기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국감 때마다 교원증원을 주장해 온 결과다. 그는 “2006년 기준으로 교원 법정정원은 90%에 불과해 부족 교원만도 3만 3000여명에 달한다”며 “이는 공교육의 질적 저하로 이어져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고 교육발전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제안취지를 설명했다. 한시 특별법 형태의 법안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국공립 초중고 교원의 정원을 매년 1만 명 씩 증원하도록 못 박았다. 국가공무원의 정원관리가 정부조직법 상 행자부 장관에 위임돼 있는 점을 풀기 위해 교육공무원의 정원관리 특례도 마련했다. 법안은 ‘이 법이 시행되는 5년간 국공립학교 초중고 교원의 정원관리는 교육부 장관이 관장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국가가 매년 편성하는 예산에 특별충원 교원의 보수 등 제반경비를 포함하도록 했다. 최 의원 측은 “저출산 운운하며 소극적인 교원정원 정책을 펴는 정부 때문에 우리의 교육여건은 OECD 국가 중 매우 열악한 형편”이라며 “오히려 교원정원을 획기적으로 늘려 선진교육의 토대를 앞당겨야 한다”고 밝혔다. 법안은 4월 임시국회 때 제출될 예정이다. 한편 최 의원은 교육재정을 간접적으로 확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국토 이용 및 계획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기반시설 부담금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곧 발의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개정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라 내국세분 교부율이 20%로 올랐지만 유아교육, 양극화 해소 예산이 급증하면서 현재 3조원의 부채를 떠안은 지방교육 예산에 도움이 안 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국토~’ 법안은 현재 기반시설로 돼 있는 학교를 도로, 상하수도처럼 공공시설로 전환함으로써 개발사업자가 전액 부담해 짓고 교육청에 무상 기부채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하면 매년 약 1조 2000억원이 절감된다는 분석이다. 또 ‘기반시설~’ 법안은 지자체가 설치하는 기반시설특별회계 중 50%를 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건설교통부는 개발사업자로부터 기반시설부담금을 거둬 이 중 30%는 국가 균형발전특별회계로 보내고 나머지 70%를 각 지자체에 교부해 이것으로 기반시설특별회계가 설치되고 있다. 그러나 이 예산의 대부분이 도로, 공원, 녹지 등 공공시설에 투여될 가능성이 높아 학교에 일정 비율을 전출하도록 법을 개정하려는 것이다. 최 의원은 “매년 1200억원이 확충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법률은 모두 지자체와 일정 부분 교감이 있어야 실효를 거둘 수 있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4반세기동안 교총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수석교사제의 도입을 위한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지난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일괄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금년 하반기 수석교사제의 시범실시를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법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답변을 하여 마치 법제정 연기를 희망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그러나 교육행정은 법치행정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석교사제의 시범실시 또한 법규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그리고 시범운영에서 드러나는 미흡한 점이 있다면 추후 법개정을 통해 보완하면 된다. 그동안 수석교사제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미흡했으나 이번 3법의 국회상정은 뒤늦게나마 수석교사제 운영과 관련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하며, 입법방향도 대체적으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입법과정에서는 수석교사제의 근본정신이 살아날 수 있도록 다음 몇 가지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가 있길 바란다. 첫째, 수석교사제는 기본적으로 교원의 전문적 수월성 제고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둘째, 수석교사제는 교사들의 역할을 확대하고 다양화하는 것인 만큼, 교사․교감․교장 등의 역할과 직무체계까지도 고려하여 수석교사의 역할과 직무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셋째, 수석교사는 전문성과 능력을 검증하여 엄격한 자격요건과 기준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발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수석교사에게는 전문적 권위와 금전적 보상, 수업부담 등 근무조건 상의 혜택을 부여하여, 교장, 교감에 상응하는 처우를 해주어야 함으로 처우개선에 필요한 재정확보를 고려해야 한다. 다섯째, 수석교사제 도입 시 예상되는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치밀한 계획과 준비과정이 필요함으로 경과기간을 둔 단계적 확산을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디 국회와 정부는 수석교사제에 대해서는 특히 교육적 관점에서 접근해주길 바란다.
지난해 한국교총 초청으로 대선주자 릴레이 토론회를 가졌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5일 다시 교총을 찾았다. 평소 교육입국을 강조해 온 박 전 대표가 교육계와의 교감 형성과 대선 교육공약 구체화를 위해 현장 교원과의 만남을 요청한 자리였다. 이 날 정책간담회에서 그는 “교단교사를 우대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석교사제 도입이 필요하다” “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발전을 이루겠다”며 소신을 밝히면서 “좋은 대통령을 뽑아 좋은 선생님과 좋은 나라를 만들자”고 교육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랐다. ▶주요 간담 내용 이원희 교총 수석부회장=교육원리를 우선 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경쟁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 두 가지가 교육전문가에 의해 제대로 주도된다면 의미 있는 결과를 낳겠지만 현 정부처럼 파퓰리즘에 입각한다면 교육 현장과 전문가의 설자리만 빼앗고 혼란만 초래할 뿐입니다. 어떤 교육 이념과 철학을 갖고 계십니까. 그리고 정권은 유한해도 국가 교육은 영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교총이 초정권적 국가교육위원회 구성을 주장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만. 박근혜=교육문제는 교육원리로 푸는 게 교육개혁의 제1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원리대로라면 무엇보다 학교에 자율성을 주는 게 중요하고요. 우리 교육은 관치가 너무 심하고 획일적인 평등주의를 강요해 오히려 공교육을 어렵게 만든 겁니다. 자율과 책임, 경쟁과 다양성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경쟁과 다양성의 확대는 좁은 의미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모든 발전하는 사회, 국가의 기본적 동작 원리입니다. 1명의 인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전인적 성장이라는 교육의 근본목적은 살리면서 학생 개인의 특성, 자질을 살려 창의적 인재로 키우는 게 중요하고 바른 교육정책일 것입니다. 초정권적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 관련 위원회가 설치됐지만 정권에 휘말리며 교육정책이 조령모개로 바뀐 것 아닙니까. 교육정책이 전문가에 의해 세워져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초당적, 초정권적 교육 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원춘 경기교총 회장=자율과 책임, 경쟁과 다양성, 교육 명품화라는 말씀과 평준화는 상반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대입제도는 장관, 정권에 따라 혼란스럽게 바뀌었고 그 내용이 규제 일변도였습니다. 그것을 좇을 수밖에 없는 고교는 사실 박 전 대표님이 말한 경쟁, 다양성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박근혜=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인재와 과학기술을 육성할 교육경쟁력을 갖추려면 평준화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16개 광역자치단체가 주민에게 투표로 평준화 지속여부를 묻고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방교육자치의 취지에도 맞다고 봅니다. 조금세 부산교총 회장=사학법 재개정을 놓고 국회가 종교계 사학에 한해 종단에 개방이사 추천권을 허용하려는 방안을 강구하는 듯합니다. 이는 종교계와 일반 사학 간의 갈등을 초래하는 것으로 막아야 합니다. 개방이사 폐기와 사학교원 신분보장 강화 차원에서 재개정이 이뤄져야 합니다. 또 사학의 자주성을 확대하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원이 필요합니다. 박근혜=종교계와 일반 사학을 구별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제대로 고쳐야 합니다. 날치기 사학법은 한두 사람이라도 분쟁 있으면 관선이사를 파견할 수 있게 완화하고, 임기도 없앴습니다. 들어간 관선이사도 주로 코드에 맞는 인사들입니다. 사학은 자율성을 갖고 원하는 학생을 뽑아 건학이념에 따라 교육하려고 학교를 세웠는데 조금만 문제 있다고 관선이사를 파견해 학교를 정부가 접수하다보니까 눈치 보느라 교육이 안 됩니다. 자율성이 없으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습니다. 한나라당이 내 놓은 사학법안이 통과돼야 자율성이 확대되고 비리사학도 근절됩니다. 사학 발전에는 정부가 지원은 하되 간섭은 줄이고 대신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종욱 전국공고교장회장=고교생의 30%를 점유하는 실고교육의 붕괴를 생각하면 피눈물이 납니다. 무엇보다 1998년 직업교육의 중심축이 전문대로 옮겨가며 1800억원의 예산마저 없어졌습니다. 기능기술인력 육성을 18세로 끝내는 외국과 달리 우리는 계속 대학만 육성합니다. 올 애들이 없습니다. 이제 생산인력 중국서 데려올 겁니까. 학력 인플레는 어쩌고요. 그런데도 이름만 바꾼 몇 개 특성화고에 수백억원의 예산을 쓸어 넣고 교육부는 실업고도 인문고 학급당 교사비율에 맞춰야 한다는 엉뚱한 얘기나 합니다. 33명 놓고 어떻게 실습을 합니까. 일본은 학생 10명당 한명입니다. 1학년부터 기능을 지도하고 산업체에 나가 제대로 대접받는 제도가 돼야 합니다. 좀 더 발전할 애들은 대학도 갈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수한 학생이 실고에 와서 기능생산인력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 나라 인력수급계획은 어떻게 세우는 것이며 전문가들은 어디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큰 그림을 그려 주십시오. 직업교육도 촉진법, 특별법을 만들어 획기적으로 지원하는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박근혜=실업교육의 위기는 우리 이공계의 위기이고 대한민국의 위기입니다. 그 이유는 기술인들이 공헌도에 걸맞은 보상을 못 받기 때문이고요. 정치권은 이들이 사회적 대우, 보상을 받도록 체계를 만들고 실업고에 대해 대대적 투자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실고가 제 역할을 다하도록 꼭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그 중 기술사관학교 구상도 있습니다. 현재 죽어가는 국가, 지방산업단지에 밀집된 중소기업들은 기술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산업단지 중 적극 지원할 특별지구에 실업고와 전문대를 통합한 5년제 기술사관학교를 만들어 고급기술인을 공급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문한 경기도 한국산업대학은 산업계와 맞춤형으로 연계돼 전원 취업이 되고 있고 그래서인지 평균 지원율도 18대 1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는 제대로 지원하고 체계만 갖추면 실업고, 이공계에 희망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술사관학교를 만들면 100% 취직되고 국비장학금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더욱 정책을 가다듬을 것입니다. 김용조 대구교총 회장=공교육의 명품화를 위해서는 교원의 사기앙양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교원 법정정원 확보, 교권 확보 등의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그럼에도 교육재정은 날로 악화되고 학급총량제라 해서 교원 증원은 억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공무원연금이 불리하게 개정될 조짐이어서 명퇴가 급증할 조짐입니다. 공무원의 낮은 보수, 신분상 제약 등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라는 점에서 국민연금과는 차별성이 필요합니다. 박근혜=사기저하의 큰 요인인 잡무 경감을 위해 국회 차원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감축 대상 잡무를 규정하는 교원잡무감축규정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공무원연금 개정은 당연히 그 특수성을 고려하고 기대 이익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향후 국가재정 전반에 대해 객관적인 진단을 바탕으로 국민의 요구와 공무원의 특수성을 조화한 대타협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이창희 교총 전문위원=현 정부는 교장자격증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공모를 통해 임용하는 제도를 무리하게 추진 중입니다. 전문성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또 젊음은 곧 능력이다는 이상한 등식을 성립시키며 승진규정안을 확정해 버렸습니다. 근평 점수가 승진당락을 결정하도록 기간을 10년으로 늘려놨는데 이는 과열경쟁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소규모학교에 불리한 문제가 있습니다. 한편 교총은 위와 같은 방법과는 다른 교원의 전문성 신장 제고방안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수석교사제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박근혜=수석교사제 도입에 찬성합니다. 교단교사 사기진작, 우대를 위해 교총서 1981년부터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걸 압니다. 관리직 진출을 원하지 않는 교사의 자격을 다단계화 해서 전문성을 제고하는 수석교사제 도입은 필요합니다. 교장공모제는 우선 2학기부터 시범실시를 한다니까 거기서 나타나는 공과를 검토해 그 후에 결정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장병호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장=100년 역사의 우리 특수교육은 이제 시설 등 하드웨어는 급성장했으나 아직 소프트웨어가 부족합니다. 특수학교나 학급의 급당 학생수를 줄이고 2, 3%에 불과한 사회진출을 극복할 직업교육제도 마련 등이 그것입니다. 이밖에 특수교사에 대한 유급안식년제 도입, 공사립 특수학교 간 행재정 지원 차별, 또 일반 교과전공자는 특수교육대학원 수료하면 특수교사 자격증을 주는데 특수교사는 일반 전공교과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하는 형평성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박근혜=특수교육은 학급당 학생수 감축, 교육기회 확대, 교육비 전면 무상화가 핵심사항으로 이에 대해 개선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교사간 자격 형평문제나 유급안식년제 도입, 공사립간 지원차별은 내용을 알아보고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혜손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장=참여정부는 유아교육에 대한 원칙과 전문가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은 실종되고 보육이 우리 유아교육을 대신하는 실정입니다. OECD 국가 대부분은 0~6세를 교육부로 일원화하는 추세지만 우리는 남북통일보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가부의 보육 업무와 교육부의 유아교육 업무를 교육부로 일원화 시킬 의향 있으신지요. 그리고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뀌고 창경원이 창경궁으로 바뀌었지만 유치원은 그대로입니다. 일제 잔재 청산의 의미로 유아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최소한 3, 4, 5세는 기간학제로 해줘야 합니다. 만 5세를 조기 입학시키는 학제개편 논란도 있었습니다. 만 6세 입학인 여타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 아이들만 똑똑하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준비가 덜 된 유치원 아이들을 초등교에 입학시키겠다는 건 잘못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유아교육은 사립의존도 너무 높습니다. 77대 23입니다. 그러다보니 저소득층 아이들이 공립유치원에 다닐 수가 없습니다. 4킬로미터 이상을 걸어다녀야 합니다. 공립유치원을 최소한 절반까지 확충해 학부모들이 부담 없이 자녀를 보내도록 하고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무상교육을 해줘야 합니다. 박근혜=유아학교 개명 문제는 신중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간학제 편입 문제나 보육교육 교육부 일원화는 이해가 엇갈리는 만큼 합리적 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중요한 건 취학 전 아동을 어떻게 제대로 가르치는가일 것입니다. 이석희 한국학교보건교육연구회장=학교 보건교육만 제대로 해도 해결될 청소년 문제가 정말 많습니다. 성인병, 인터넷 중독, 가출, 폭력, 자살 등 가정에서 감당하기에는 벅찬 문제입니다. 그러나 학교에서의 보건교육은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경제성장에 따른 부의 성장보다 안정적인 혈압과 정신건강이 국민의 행복을 가늠하는 척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민이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국가적 지원과 보건교육이 절실한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보건교과 신설은 시대적 요청입니다. 최근 학교응급환자 발생 수가 연 5000건에 달합니다. 그러나 담당 보건교사 배치율은 67%에 불과합니다. 박근혜=보건교사 확대, 보건교과 신설문제에 대해서는 전체 교사 수급, 교과목 사정을 잘 감안해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규원 경남교총 회장=참여정부 들어 교육부, 시도교육청 조직은 비대화됐으나 지원보다는 지시나 규제 일변도의 행정을 펴고 있습니다. 또 교육전문직, 일반직이 갈등하며 전문직 소외되기도 합니다. 교육행정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구조 개편이 필요합니다. 박근혜=자동차 수리공장에 가면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고 써있듯이 전 ‘풀고 줄이고 세우자’는 얘기를 하고 다닙니다. 쓸데없는 규제는 풀고, 비대화된 정부나 공공부문은 줄이고, 불법시위 등에 대한 공권력이나 법은 바로 세워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교육행정조직도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 교육행정기관의 핵심역할은 교육에 대한 지원기능입니다. 군림하지 않고 학교를 지원하는 서비스센터, 지원센터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가 행정을 주도해야 하며 교육행정기관에 교육전문직이 많이 배치되도록 조직 전반을 검토해야 합니다. 홍태식 서울교총 회장=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이 정치에 예속될 것이란 우려가 높습니다. 또 갈수록 교육재정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있으신지요. 박근혜=어떤 방식이 내실 있는 교육자치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그리고 지방교육과 지방행정이 최선의 협력체제를 유지하는가라는 원칙에 따라 전문가들과 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노 정부 출범 시 교육재정 6%를 약속했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교육재정 확충은 통치권자의 결단이 수반돼야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교육은 미래에 대한 최상의 투자이며 다른 분야보다 우선 투자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지방교육재정 확충에 근본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조흥순 교총 사무총장=1997년 노사정위는 기존 전문직 교원단체의 위상, 법적 기반을 고려하지 않고 교원노조 합법화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섭이 이중적으로 이루어지고 법적인 근거도 서로 다른 세계 유래가 없는 법제가 탄생했고, 이것은 오늘날 교육파행의 상당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교총은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교육발전을 목표로 하는 교육단체입니다. 그런데 교육법시행령도 마련돼 있지 않고 교섭구속력도 노조에 비해 미흡할 뿐 아니라 사학법인과는 교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교조에는 100여명의 전임교원이 근무하는데 교총은 근거규정도 없습니다. 또 인사에 있어 친노조적인 인사를 교육계에 중용하다보니 교육정책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전문직 단체의 법적기반을 오히려 노조보다 높여줘야 하며 합리적인 목소리를 가진 교육계 인사를 중용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박근혜=정권이 바뀌지 않는 한 바뀔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교육계 인사를 중용하는 문제도 정권의 교육관, 경제관, 역사관 등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까 진짜 선택 잘해 안심하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두 단체의 상이한 법적 지위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두 단체 모두 교원으로 구성되고, 교원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니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윤수 교총 부회장=국립대 법인화 문제도 결단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은 국립대 법인화 2년 만에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엄청난 등록금으로 인한 저소득층 학생의 대학진학 좌절, 빈익빈부익부 현상에 의한 대학 도산 문제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부는 4월 임시국회에서 국립대 법인화 특별법을 관철시킬 예정입니다. 교육은 교육논리로 풀어야 합니다. 45개 국립대 중 지역거점대학들은 자체 병원도 있어 법인화 후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지만 산업대, 교육대 등 목적대는 영세성이 강해 어렵습니다. 신중히 검토돼야 합니다. 박근혜=국립대 법인화 방향에는 찬성하지만 일거에 법인화하는 건 기초학문 약화, 등록금 인상 초래 등등 부작용이 클 것입니다. 대학의 여건에 맞춰 단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김희규 교총 전문위원=흔히들 부모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 따라 자녀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참여정부 들어 이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있지만 단위학교, 사회에서 효율성이 미흡한 상태입니다. 소외 계층에 대한 교육격차를 해소할 정책을 갖고 계신지요. 박근혜=저소득층 영유아에 대해서는 국가가 교육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또 학생 등록금 문제도 가칭 새희망장학기금 같은 걸 만들어 지원하고, 특히 저소득층에 우선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부만 잘하면 원하는 분야에서 석박사까지 국비장학생이나 국비유학생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교육 정상화가 필요합니다. 양극화의 주범은 사교육비인데 그중 영어에 들어가는 게 많습니다. 2005년 영어 사교육비만 15조에 달하고 2006년 조기유학생이 3만 6000명 중 95%가 영어연수 때문에 나갔습니다. 영어교육은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영어학습체계가 잘 갖춰진 덴마크, 핀란드의 사례를 참고해 현재 정책을 만들고 있는데 곧 발표할 것입니다. 교육양극화 해소를 국가재정에만 의존하지 않아야 합니다. 개인, 기업에 인센티브를 줘 기부문화를 활성화 하고, 또 한 회사가 한 학교를 자매결연을 맺어 도와준다든가, 종교기관이나 기업, 비영리단체가 저소득층 학생을 돕는 길을 틀 필요가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는 5일 사학법 재개정 문제와 관련, "어정쩡한 상태로 재개정이 된다면 오히려 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한국교총을 방문, 관계자들과 가진 교육정책 간담회에서 "사학의 자율성 확대는 우리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사학과 보통 사학을 구별(해 개방형 이사 추천 주체를 차별화)하는 것도 안된다. 고치려면 제대로 고쳐야 한다"고 강조한 뒤 "(대표 재임시) 한나라당이 내놓은 사학법 개정안대로 꼭 통과가 돼야 사학의 자율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앞서 인사말을 통해 "대표 재임시 교총에서 사학법 반대 투쟁에 함께 해줘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지금 국회에서 사학법 재개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말 국가적으로 중요한 대선이 있는데 이번에 꼭 '좋은 대통령'을 뽑아서 '좋은 선생님'과 '좋은 대통령'이 함께 힘을 모아서 '좋은 나라'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간담회에서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치권이 간섭하니 교육정책이 자꾸 바뀌는 것"이라며 "정권이 바뀌더라도 전문가들에 의해 교육정책이 수립돼 진행될 수 있는 초정권적, 초당적 교육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교총이 제안한 '초정권적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에 공감을 표시했다. 그는 이와 함께 ▲저소득층 영유아에 대한 조기교육을 국가가 지원하는 '드림 스타트' 운동 전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가칭 '새희망 장학기금' 설립 ▲대학 여건에 맞춘 국립대의 단계적 법인화 등을 제안했다.
3월2일은 2007학년도가 시작된 날입니다. 인사이동으로 새로운 임지에 부임하는 선생님들이 교직원과 학생들을 새로만났습니다. 학생들도 새로오신 선생님, 새로담임을 맡으신 선생님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습니다. 2일이나 3일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새내기를 맞이하는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하여 신입생들에게 새출발의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정규학교교육을 처음시작하는 초등학교 입학식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입학식을 지켜보며 가슴설레는 뿌듯함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유아원이나 유치원을 다녔고 그것도 같은 학교 병설유치원을 다닌 어린이들도 있지만 새로운 입학을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갖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3월 한달은 “우리들은 1학년” 이라는 책 한권을 가지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시골의 작은 학교는 신입생이 적어서 한반으로 편성을 못하고 다른학년과 한분의 선생님에게 배우는 복식수업을 받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신입생이 극소수가 되면 복식수업을 안받으려고 도시지역이나 인근의 큰학교로 입학을 시켜서 신입생이 없는 학교도 생겨나는 안타까운 현상이 나타납니다. 6학년이 되면 도시지역에 있는 큰학교로 중학교를 보내기 위해 6학년2학기가 되면 미리 전학을 시키는 잘못된 부모의 교육관 때문에 졸업생도 줄어드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큰 학교에만 보내면 학생이 공부를 잘할 것이라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만남으로 출발하는 새학년은 출발선을 이미 떠났습니다.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꾸준한 노력을 하는 학생이나 학교는 학년말에 가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우정으로 발전하게 될 학생과 학생들의 만남,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게 되는 사제간의 만남은 더 소중한 것입니다.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과 교직원의 만남도 매우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선생님과 학부모와의 만남은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함께 의논하는 성숙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만남들이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려면 잘해주기만 바라는 마음보다는 내가 어떤마음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방에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랑으로 베푸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이 있는 대화가 필요하고 작은 것에도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는 언행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만남이 좋은 만남이 되면 인연은 오래도록 지속된다고 봅니다. 3월의 새로운 만남들이 희망차고 알찬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출발이 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2007년 2월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간한 두개의 해밀턴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Jens Ludwig와 Isabel Sawhill은 ‘아동의 효율적인 생애초기 교육을 통한 10세까지의 성공(Success by Ten Intervening Early, Often and Effectively in the Education of Young Children)’ 보고서를 통해 생애초기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 하나는 ‘기회, 번영, 성장을 위한 교육전략(An Education Strategy to Promote Opportunity, Prosperity, and Growth)으로 Joshua Bendor, Jason Bordoff, 그리고 Jason Furman이 발표한 미국의 새로운 교육전략 보고서이다. 최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극빈층이 1600만명으로 32년만에 최대 규모이며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화된다고 한다. 미국인 6명 중 한 명이 정부보조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는 등 경제호황의 뒷면에 있는 미국의 어두운 단면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 보고서들이 세계 교육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부시대통령이 소득격차로 인한 사회문제를 이례적으로 인정하였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버냉키(Bernanke)도 소득격차가 자본주의 동력과 미국경제를 위협할 만큼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많은 점을 시사해주고 있다. 해밀턴 프로젝트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아동의 효율적인 생애초기 교육을 통한 10세까지의 성공(Success by Ten Intervening Early, Often and Effectively in the Education of Young Children)’ 보고서는 일종의 아동이 10세가 될 때까지 성공적 학업성취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소득층 아동은 Head Start와 Early Head Start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초기 5년 동안 양질의 교육 및 보육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아동들이 그 이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함으로써 오히려 영유아 시기에 받은 교육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와 관련해 ‘10세까지의 성공(Success by Ten )프로그램은 Head Start프로그램과 Early Head Start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보완하며, 확장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새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읽기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이후 학업기간 동안 효율적인 성취를 위한 것이다. 생애초기교육을 강조하는 것은 뇌의 정형화가 아직 끝나지 않은 아동의 잠재력 실현 가능성 때문이다. 그런데 생애초기에는 아동들이 각 가정의 환경에 따라 겪는 경험이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그 경험의 결과에 따라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혹은 유아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전 조차도 인종 및 계층 간 격차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미국사회정책은 생애초기의 경험으로 인한 불이익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 격차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활발하게 진행중인 영․유아 및 초등학교 시기 교육에 대한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태어나서 10세까지의 성공적인 교육경험은 이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생애초기 교육은 낮은 중도탈락률과 높은 대학진학률에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출로 이어져 가난의 연결고리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 다른 면은 이렇게 형성된 건전한 노동력은 미래의 노동기술을 향상시켜 국가경제에 기여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아동에게 전달되는 혜택이 부모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부모들에게 임시고용이 아닌 완전고용 상태를 만들어주어 보다 양질의 보육 및 교육 환경 조성을 강조한다.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또 하나의 해밀턴 보고서는 ‘기회, 번영, 성장을 위한 교육전략(An Education strategy to Promote Opportunity, Prosperity, and Growth)이다. 생애초기부터 중등교육과정까지 교육정책의 틀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육이 경제성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사회와 개인에게 다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더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교육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사회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노동현장에 있어서 기술이 빠르게 변화함으로써 고숙련의 노동자들만이 살아남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미국의 교육체계가 위기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다해도 성장잠재력이 없음을 역설한다. 강력한 교육체계를 갖추기 위해서 생애초기 교육에 대한 투자와 교사정년제도와 같은 교육계의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최근에 제안된 생애초기교육프로그램은 주로 사회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에 대한 것과, 주정부가 학생들을 대한 재정적 지원체계를 단순화해야 한다는 등의 논의를 하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많은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세계화 및 국가 경쟁력 그리고 노령화 및 저출산에 따른 문제이다. 무엇보다도 사회 양극화 현상과 고용불안에 따른 복지정책과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교육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교육 - 복지 - 노동정책에서 통합적인 문제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이런 면에서 해밀턴 프로젝트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고 볼 수 있다. 최근 Taylor-Gooby 교수도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효과적인 사회투자정책의 하나로 생애초기에 대한 교육을 강조한바 있다. 따라서 차제에 우리도 생애초기 교육에 대한 사회투자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부모의 일자리 창출, 관련부처의 통합적 접근, 사회정책 인프라정비 등 미래의 한국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인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선경)내 직장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이 2.28일 실내 공간 확장 및 실외 놀이시설을 확충하고 증설공사 개원식을 가졌다. 동부교육청 김기수 교육장을 비롯한 지역유지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원식을 가진 직장 보육시설은 2005년 개원을 한 후 맞벌이 부부 교원 자녀의 보육시설로 알찬 운영을 해 왔으나 시설물의 높낮이나 구조가 영유아 보육에 맞지 않고 비효율적으로 배치되어 활용상의 문제점이 많아 이의 개선과 시설 확장 및 실외놀이터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어린이집 증설 개원식에 참석한 다수의 학부모들은 개선된 실내 시설물과 확장된 실내 공간, 신설된 놀이시설을 둘러보고 매우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자녀 보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중앙어린이집은 1층 205.43㎡로 증설된 시설에서 원장1명, 보육교사6명, 조리사 1명이 4세까지 42명의 영유아를 6개반으로 나누어 알차고 희망찬 보육시설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수석․선임교사 도입을 골자로 한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22일 열린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 일괄 상정됐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현행 교원자격체계는 1급 정교사 취득 후 교감․교장으로 나가는 단선적 승진제도 외에 더 이상 상위 자격 취득 경로가 없다”며 “자격을 세분화해 수석․선임교사를 신설함으로써 교사들의 전문성 및 자질 향상을 유도하고 우대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법안의 주요내용은 △교원 자격에 수석․선임교사 신설 △수석교사에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교수․연구활동 지도 임무 부여 △선임은 1정, 실기교사 중 15년 이상 경력자, 수석은 선임교사 중 20년 이상 경력자로 자격기준 명시(단, 법 시행 최초 5년 간은 1정 또는 실기교사 중 20년 이상 경력자) △수석․선임교사와 교장(감)․장학관(사)․연구관(사)․원장(감) 간의 전직 금지다. 대체토론에서 여야 의원들은 수석교사 도입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예견되는 문제점을 충분히 보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열린우리당 이경숙 의원은 “수석교사는 교사의 교수, 연구활동을 지도하게 되는데 이게 독자적 권한인지, 아니면 교장, 교감의 총괄지휘를 받는지 불분명하다”며 “향후 갈등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신일 부총리는 “석좌교수를 비유해 말하면 이들은 행정상으로는 학장의 관리를 받지만 학문적으로는 그 분야 최고의 자율성을 갖고 젊은 교수들을 지도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같은 당 안민석 의원은 “수석교사가 도입되면 수업시수 변화가 오고 이는 교원수급과 연동되는 것이고, 또 수석교사를 특별히 우대한다면 결국 수당 문제로 이어진다”며 “교원 정원 조정, 수당 지급에 따른 소요액과 재원 확보방안이 충분히 검토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한나라당 이원복 의원은 “전직 제한이 과연 필요하냐”며 “석좌교수 하다가 총장 할 수 있고 수석교사 하다 유능하면 교장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제도상으로 막아야 하냐”며 의견을 물었다. 이에 김 부총리는 “수업시수는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 (수석교사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 지 하반기부터 시범실시에 들어간다”며 “그런 것들을 충분히 경험하고 보완하는 방향으로 법을 만드는 게 좋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두 경로를 분리한 것은 현실적으로 행정직으로 올라가는 것이 교직생활의 목표로 돼 있는 탓”이라며 “그쪽에 가지 않는 사람도 이 계열로 계속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분리해 놓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수석교사제는 정부와 교육혁신위가 추진의지를 밝힌 것으로 교육부는 7월까지 수석교사제 모형을 개발해 9월부터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교육부와 열린우리당에 "미술학원 지원 2년 연장'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교총은 "당정이 그동안의 정책 실패에도 불구하고 유아대상 미술학원에 대한 지원을 2년 연장하기로 합의한 것은 유아 공교육을 유린하는 반교육적 행위"라며 "연장 방침을 즉각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총은 "유아대상 미술학원 지원 정책은 현실적으로 유치원으로 전환하는 학원이 극히 적은 상황에 비춰보면 실패한 정책"이라며 "정부가 지원 연장 방침을 철회하지 않으면 유아교육 주체들과 연대해 저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부터 시행된 유아대상 미술학원 지원 사업은 유아 미술학원 중 유치원에 준하는 시설과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우 교육비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교육부와 열린우리당은 지난 16일 당정협의를 통해 이 같은 사업을 2009년 2월28일까지 2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었다.
2007년 2월 22일은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작년 이날 당시 11살이던 고 허모양이 이웃에 살던 가게 아저씨에게 성폭행당하고 살인된 날이다. 이날을 기념하여 아동에 대한 성폭행 예방의 날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아동 성폭력에 관하여 달라진 것이 없다는 언론의 평가이다. 2005년에 연간 15,326건의 성폭력이 이루어 지는데 그중 6.4%인 980건이 13세 이하 아동이다. 하루에 3건 꼴로 성인들이 13세 이하의 아동들을 성폭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경찰에 신고한 건수이지만 실제로 이런 상황을 모르거나 알고도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를 생각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7세미만 유아가 149명이나 되는데 초등학생 1학년 정도와 그 보다 어린 아동들이 성폭력이 이루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 아이들에게 평생 동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어른들이 주고 있는 것이다. 한 예로 9살 여자아이가 성폭력을 당하였는데 가족이나 선생님들이 적절한 도움을 못주어 매춘을 배우는 잘못된 경우도 있었다. 최근 어떤 교원연수에서 들은 강의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초등학생 여학생들이 경찰서에 참고인으로 불림을 당한다고 한다. 그 이유의 하나는 초등학생들이 많이 활용하는 버디 버디나 MSN 등 인터넷 채팅사이트 때문이다.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면 나쁜 남자 아저씨들이 아이들에게 사이버 상에서 접근한다. 그런 다음 ‘게임머니를 줄 테니 만나자’, ‘2-5만원을 줄 테니 만나자’, ‘너 보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오면 돈을 더 주겠다’는 식의 접근을 한다. 이렇게 하여 초등학생 대상으로 성매수가 이루어지는데 이 경우 거의 대부분이 성폭행과 다른 폭력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물론 남자아이도 성폭행당하는 경우도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상당수 잇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동성폭력을 추방하자는 운동을 펼치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하겠다. 첫째,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 등의 아동에 대한 성폭행은 강간과 같이 엄벌을 가하여야 하겠다. 2006년 용산 사건도 살인을 한 남성이 가석방된 상태에서 다시 범죄를 저지른 경우이다. 둘째, 아동들에게 대하여 성폭력에 대하여 주의하도록 충분한 교육을 시켜야 하겠다. 아동들의 주위에 성폭력의 위험이 얼마나 많은 것임을 알려주어야 하겠다. 한 조사에 의하면 아동 성폭력의 65%는 아는 사람, 15%는 친아버지, 25%는 가족(삼촌, 이모부 등)이라고 한다. 성폭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 야를 알려주어야 하겠다. 셋째, 이를 위하여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 등 아동과 주로 활동을 같이 하는 초등학교 교사나 유치원 교사들이 아동 성폭력의 유형, 성폭력피해자의 후유증과 심리이해, 성폭력상담, 성폭력시 의료적 접근, 처리과정, 성폭력특별법에 대하여 알아야 하겠다. 미국에서는 아동들에게 성과 관련하여 성학대(원하지 않는 상황이나 불편한 상황에서 사적인 중요부분에 접촉하는 것 등), 성폭력(물리적 폭행-여기서 폭행은 삽입을 의미), 성희롱(원치 않는 상황에서 조롱, 접촉, 괴롭힘 등과 같은 성적 관심)으로 구분하여 교육시킬 것을 권하고 있다. 이제 곧 새 학기가 다가온다. 교사들이 자체연수를 할 때 아동성폭력의 유형, 교사들이 할 수 있는 성학대 내용 및 진위여부 탐색, 성폭력 당한 학생에 대한 증거 확보(재판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확보로 성폭핸당한 아이를 씻기지 말고 키드라는 것을 활용하여 증거를 남기는 등)등 대처방안에 대하여 연수를 받아야 하겠다. 아마 학교에 이런 성폭력 키트를 보건실에 비치하여야 할 것이다. 아동들에게 성이란 소중한 것이라는 긍정적인 태도, 성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하고, 성폭력에 예방하는 습관을 갖도록 교사들이 지도하여야 하겠다. 교사들은 전국 어디서나 1366을 누르면 성폭력 관련하여 긴급도움을 방을 수 있다는것을 아동들에게 알려주어야 하겠다. 아울러 아동들의 성폭력 못지 않게 청소년의 성폭력에 대하여도 관심을 두어야 하겠다. 청소년들 집단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이루어 지는 성문제도 예방하여야 하겠다.
교육부의 홈페이지 메뉴 중 '법률교실→입법예고'라는 메뉴가 있다. 입법예고되는 각종 교육관련 법률개정안이 올려지는 곳이다. 최근의 입법예고안을 보면,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개정규칙안 재입법예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공무원승진규정 일부개정령 수정안',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유아교육법시행규칙 입법예고','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등이다. 각 입법예고마다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다. 그 의견이 얼마나 많이 반영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의견이 많이 제시된다면 교육부에서도 쉽게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는, 최근의 가장 큰 이슈가 교육공무원승진규정 일부개정령 수정안임에도 불구하고 의견개진의 횟수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교원의 승진규정이야말로 모든 교원들의 관심사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의견이 많지 않다는 것이 좀 의아스럽다. 모두들 찬성해서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입법예고된 사실 조차도 모르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교육공무원승진규정개정에 관심이 없기 때문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비슷한 시기에 입법예고된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개정규칙안 재입법예고'를 보면 2월 22일현재, 114건의 의견이 올라와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의견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1월 22일에 입법예고된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에는 709건의 의견이 올라있다. 그내용들을 보면 대부분이 입법예고안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교육공무원승진규정 일부개정령 수정안'의 경우는 86건의 의견만이 개진되어 그들 두 경우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입법예고된 안은 의견에 따라 수정될 수 있다.교육공무원승진규정 일부개정령은 지난해 12월 27일에 한번 입법예고가 되었었다. 그때 제시된 의견은 겨우 5건 뿐이었다. 그래도 이번의 수정안에는 많은 의견이 개진되고 있는 편이다. 더 많은 의견이 개진되어야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아무런 의견없이 그대로 지나간다면 많은 교원들이 찬성하는것으로 오인할 소지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교육부의 착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충분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별다른 의견이 없을시에는 쉽게 개정이 될 수 있겠지만 수만은 의견이 제시된다면 교육부에서도 쉽게 개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최소한 1교에서 1개씩의 의견만 개진된다면 1만여개이상의 의견이 올라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교육부에서도 상당한 부담을 가질 것이다. 특히 이미 교장, 교감으로 승진하신 현직 교장, 교감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자신의 현재위치에 만족하지 말고 먼훗날 후배교사들에게 존경받는 선배가 되기 위해서도 적극동참이 필요하다. 반드시 실명으로 의견을 올리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이미 의견을 올린 교사들이 자꾸 뒤풀이해서 올리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이번의 개정안에 대해 내용을 알고 있는 교사는 단 한번씩이라도 의견을 개진해 주었으면 한다. 보건교육관련단체와 유아교육관련단체 소속교사들이 새삼 부럽다는 생각을 해본다.
인천 북구도서관(관장 주유돈)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책과의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동화작가랑 만나요~~’코너를 운영한다. 이 코너는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2개월 간격으로 다른 동화작가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으며. ‘동화작가랑 만나요~~’ 코너는 북구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재미있는 동화작가 작품 가운데 5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작가의 작품세계, 작품의 소개, 동화 속 이미지 전시회, 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하기, 사서가 들려주는 슬라이드 동화나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화작가와 만나보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동화작가랑 만나요~~’ 특별코너에서 만나게 되는 첫 번째 동화작가는 ‘지각대장 존’으로 유명한 영국의 동화작가 존 버닝햄이다. 버닝햄의 작품 및 동화 이미지 전시회는 3월부터 4월 말까지 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동화작가랑 만나요~~’ 코너에서 만날 수 있으며, 어린이자료실 운영 시간 내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다. 동화작가와의 새로운 만남은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오감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12월 까지 지속적으로 특별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며, 채인선, 앤서니 브라운 등 다양한 작가와의 다채로운 만남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유아미술학원 원생 교육비 지원기간을 2009년 2월28일까지 2년 연장하기로 16일 당정협의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당초 이달 말 끝나는 미술학원 유아교육비 지원기간을 내년 2월까지 1년 늘리기로 하고 이달 초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입법예고 기간 중 학부모와 학원계, 국회 등에서 지원조건 완화, 지원대상 확대, 지원기간 연장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며 "조건 완화, 대상 확대 요구는 수용하지 않고 지원기간만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지원 기간을 2년 연장하는 내용의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0일 재입법예고하고 이달 말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유치원을 비롯한 유아교육기관 및 단체들은 '정부가 사교육을 조장한다'며 유아 미술학원 지원 방침 자체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지원 기간이 2년 연장될 경우 반발 수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초등 △교장 승진 ▲송전초 구남욱 ▲을지초 권태윤 ▲은로초 김건호 ▲창천초 김관수 ▲연은초 김미랑 ▲신성초 김석회 ▲아현초 김순이 ▲용강초 김종명 ▲선유초 김창권 ▲관악초 김철화 ▲금산초 김충식 ▲대신초 김태영 ▲미래초 김필수 ▲언남초 김현태 ▲상원초 류희열 ▲영남초 문매열 ▲우신초 박관용 ▲원당초 박수일 ▲위례초 박준숙 ▲동구로초 박찬원 ▲고척초 박창식 ▲언북초 백승희 ▲문교초 변형욱 ▲문래초 신행호 ▲남부초 염경섭 ▲영중초 오명숙 ▲응봉초 원종만 ▲방배초 유영종 ▲정목초 유풍형 ▲개운초 윤중노 ▲창서초 은경용 ▲북성초 이건수 ▲가락초 이규섭 ▲문성초 이길숙 ▲은정초 이길영 ▲성자초 이병채 ▲송정초 이상옥 ▲구산초 이송도 ▲신동초 이영순(李榮順) ▲신원초 이영순(李英順) ▲신중초 이영언 ▲정수초 이원종 ▲신림초 이점진 ▲망우초 이종모 ▲상계초 이찬우 ▲오류초 이철구 ▲당서초 이효순 ▲고은초 전팔영 ▲서래초 정기종 ▲한서초 정도영 ▲금천초 정두헌 ▲행당초 조상률 ▲대방초 조용휘 ▲화양초 조재성 ▲청계초 조철희 ▲신당초 진태성 ▲신천초 천문수 ▲안산초 최경숙 ▲구룡초 최학순 ▲방산초 홍길유 ▲우장초 황권상 △초빙 교장 ▲신화초 박윤문 ▲월계초 장재영 ▲교동초 진동주 ▲용암초 권영갑 ▲양원초 이창형 ▲행림초 이병화 ▲삼정초 송정기 ▲공항초 임동찬 △교장 중임 ▲서교초 최장숙 ▲신서초 김용한 ▲치현초 이승원 ▲금동초 설부식 ▲용동초 이용근 ▲태릉초 이세영 ▲강덕초 김연산 ▲천호초 서병훈 ▲구의초 김남태 ▲안평초 최애관 ▲등서초 조천식 ▲화곡초 임동욱 ▲양명초 최승영 ▲봉현초 이종옥 ▲신남성초 황규선 ▲백산초 심진귀 ▲명신초 이석일 △교장 전직 ▲대치초 이남교 ▲상지초 박영순 ▲고일초 진형철 ▲북가좌 허병훈 △교장 전보 ▲양남초 민경돈 ▲용곡초 이경희 ▲서신초 이명순 ▲삼광초 최순서 △교감 승진 ▲동부교육청 김영숙 김인숙 이순애 최숙자 홍준태 황형규 ▲서부교육청 김용선 김종기 류부호 서경자 성낙유 오종열 유순례 이건구 정숙용 ▲남부교육청 권쌍옥 김정한 류인식 박해상 안주형 이윤복 정용우 조성한 ▲북부교육청 권오선 김경옥 윤혜정 정천환 홍치식 황길택 ▲중부교육청 박성해 오윤희 이동희 차숙경 홍명숙 ▲강동교육청 김명숙 문교민 문필례 전명애 조희숙 최호선 태양실 하민수 한찬수 황은숙 ▲강서교육청 권기옥 박호선 양승용 이기희 이봉학 이춘복 인대진 최현덕 한성규 ▲강남교육청 류순희 박중호 이희남 임희택 홍순화 ▲동작교육청 김정희 노장옥 문희숙 배재영 윤상중 이순덕 이종현 ▲성동교육청 김경신 ▲성북교육청 김경희 문창호 박복선 윤석명 정구성 최원애 △교육전문직 교감 전직 ▲남부교육청 정경화 ▲강동교육청 김장수 이상봉 ▲강서교육청 나용주 안정희 ▲강남교육청 심금순 유상영 ▲동작교육청 류정옥 ▲성동교육청 이은주 △교감 전보 ▲동부교육청 오남영 ▲남부교육청 나기영 유지영 ▲북부교육청 장용배 ▲강동교육청 황병만 ▲강남교육청 송원희 ▲동작교육청 심봉화 ▲성동교육청 권선화 이수훈 ▲성북교육청 홍승규 △교육전문직(관급) 승진ㆍ전보 ▲북부교육청 교육장 진장관 ▲중부교육청 교육장 성기옥 ▲성북교육청 교육장 김대성 ▲학생교육원 원장 정종구 ▲본청 초등교육정책과장 김태서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윤기헌 ▲성동교육청 학무국장 이광양 ▲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홍순식 ▲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김원규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송묘용 ▲본청 초등교육정책담당장학관 서철원 ▲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정서 △교육전문직 전직 ▲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최익대 ▲중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상호 ▲동작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인아 ▲남부교육청 박세천 ▲북부교육청 김경미 ▲중부교육청 김현묵 한미라 ▲강동교육청 오시형 이근실 ▲강서교육청 이이영 조현석 ▲강남교육청 이근배 ▲성동교육청 전옥출 ▲성북교육청 강연실 김선희 ▲교육연구정보원 최규애 ▲교육연수원 이의란 ▲과학전시관 변창환 ▲서부교육청 이경희 ▲북부교육청 이숙주 ▲중부교육청 김정규 ▲강서교육청 오미향 ▲교육연구정보원 민경일 △교육전문직 전보 ▲서울시교육청 공보담당관실 류덕엽 ▲혁신복지담당관실 한성각 ▲초등교육정책과 장계분 임세훈 ▲교육과정정책과 성광모 ▲과학교육활성화추진단 함혜성 ▲동부교육청 서형기 ▲서부교육청 문명근 ▲남부교육청 김창희 ▲강동교육청 박래준 ▲성북교육청 정용훈 △교육인적자원부 등 전출 ▲교육인적자원부 고영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일환 ▲교대부초 고성욱 ◇유아 △원감 승진 ▲동부교육청 박정인 ▲강동교육청 김애순 박선자 ▲동작교육청 장애숙 △원장 전보 ▲명일유 김봉임 ▲경인유 권광자 △교육전문직 전직 ▲북부교육청 한희순 ▲강동교육청 김순혜 ▲강서교육청 권미애 △원장 전직 ▲북성유 김인자 ▲노일유 심재정 △교육전문직 원감 전직 ▲강서교육청 맹진아 △교육전문직 전보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정책과 오필순 ▲동부교육청 김태희 ▲서부교육청 계혜경 ▲북부교육청 박영자 ▲성동교육청 김금미 ◇중등 △교장 승진 ▲종로산업정보학교 정영수 ▲원묵중 이영재 ▲용마중 조용간 ▲상암중 홍기춘 ▲중랑중 김명수 ▲불광중 박창대 ▲서울여중 구순희 ▲중암중 최옥수 ▲개봉중 오세창 ▲개웅중 황보관 ▲문성중 조성태 ▲문창중 조중영 ▲미성중 안승용 ▲시흥중 양인자 ▲양평중 최병영 ▲영남중 박일순 ▲영림중 김행란 ▲한울중 이봉조 ▲백운중 박성근 ▲신도봉중 이봉우 ▲신방학중 김호우 ▲창일중 정해 ▲둔촌중 김군배 ▲오륜중 곽인환 ▲삼정중 권태익 ▲양서중 이은묵 ▲언남중 최균희 ▲언주중 서외순 ▲경일중 안재훈 ▲무학중 이완희 ▲성수중 정운영 ▲행당중 함일환 △초빙 교장 승진 ▲창북중 김정일 ▲양천중 홍석 △개방형 자율학교 초빙 교장 전보 ▲원묵고 박평순 △교장 중임 ▲노원고 박대윤 ▲대영고 조채기 ▲불암고 박수환 ▲혜화여고 조상제 ▲성동여실업고 손경희 ▲오류중 정진원 ▲봉화중 이상구 ▲방원중 송영현 ▲신반포중 김국권 ▲신관중 김길순 △교육전문직(관급) 교장 전직 ▲가락고 손칠호 ▲경복고 김영일 ▲광남고 김복현 ▲명일여고 김동일 ▲반포고 이한준 ▲서울고 이규석 ▲신현고 홍순철 ▲언남고 고남호 ▲영등포고 서동목 ▲자운고 송순자 ▲신서중 이혜숙 △교장 전보 ▲금천고 권중태 ▲도봉고 권오학 ▲방산고 백정길 ▲상암고 이상영 ▲서울여고 양기황 ▲석관고 임재수 ▲서울경영정보고 최만선 ▲성수공업고 김휘권 ▲용산공업고 명재수 ▲휘경공업고 윤경식 ▲동대문중 윤석원 ▲장평중 김대홍 ▲태랑중 이철원 ▲천일중 임영길 ▲풍성중 이명희 ▲공항중 문홍석 ▲남서울중 이수호 ▲구암중 김영진 ▲남성중 정근옥 △교감 승진 ▲경기고 박병훈 ▲상암고 장광섭 ▲신림고 이병언 ▲덕수고 김득호 ▲서울로봇고 구재영 ▲동부교육청 정지선 ▲서부교육청 김병오 ▲서부교육청 박용수 ▲서부교육청 남정희 ▲남부교육청 김복영 ▲남부교육청 노현구 ▲남부교육청 박상근 ▲남부교육청 정은희 ▲북부교육청 박명길 ▲북부교육청 홍광표 ▲중부교육청 유영순 ▲강동교육청 이명순 ▲강서교육청 김명석 ▲강서교육청 양희섭 ▲강서교육청 임영환 ▲강서교육청 최치영 ▲강남교육청 함정식 ▲성동교육청 박중호 ▲성동교육청 임병태 ▲동작교육청 박현정 ▲동작교육청 장경순 ▲성동교육청 황태선 ▲서부교육청 이희권 ▲성북교육청 조풍호 ▲성북교육청 허영혜 △개방형 자율학교 초빙 교감 승진 ▲원묵고 노용휘 △교육전문직 교감 전직 ▲경기여고 박상철 ▲경복고 민복기 ▲경인고 김영희 ▲광양고 이성숙 ▲노원고 김성인 ▲대영고 모상기 ▲도봉고 신영철 ▲반포고 임문수 ▲방산고 이형복 ▲불암고 차상록 ▲여의도여고 오관석 ▲창동고 이조복 ▲잠신고 이현숙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북부교육청 최승택 ▲성동교육청 홍정애 △교감 전보 ▲경기여고 주영림 ▲둔촌고 송희면 ▲서울여고 박인선 ▲오금고 김길윤 ▲월계고 선종복 ▲동부교육청 김용관 ▲동부교육청 남상옥 ▲북부교육청 이완재 ▲강동교육청 이양숙 ▲강동교육청 임영호 ▲강동교육청 홍태표 △교육전문직(관급) 승진 ▲성동교육청 교육장 윤명숙 △교장 교육전문진(관급) 전직 ▲평생교육국장 최오규 ▲강서교육청 교육장 김정중 ▲학교체육보건과장 주남수 ▲동작교육청 학무국장 이상덕 ▲성북교육청 학무국장 백일순 ▲교육연수원 중등연수부장 최동환 ▲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김종한 ▲중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서희 △교감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서부교육청 이정민 ▲강동교육청 오낙현 ▲강서교육청 이향식 △교육전문직(관급) 전보 ▲교원정책과 장연익 △교감 교육전문직(사급) 전직 ▲남부교육청 길은식 ▲성동교육청 안정선 ▲성북교육청 김용렬 ▲교육연수원 윤석연 △교사 교육전문직(사급) 전직 ▲직업진로교육과 신재순 ▲동부교육청 윤명희 ▲중부교육청 조용수 ▲강남교육청 성화숙 ▲동작교육청 이창우 ▲동작교육청 임완옥 ▲성동교육청 하태부 ▲성북교육청 안윤호 ▲교육연구정보원 박종운 ▲교육연구정보원 강흥권 ▲학생교육원 김재민 ▲학생교육원 오정훈 ▲학생교육원 김삼현 △교육전문직(사급) 전보ㆍ전직 ▲공보담당관 이대영 ▲감사담당관 김상빈 ▲감사담당관 송태영 ▲정책기획담당관 임종룡 ▲중등교육정책과 이명호 ▲중등교육정책과 정환희 ▲교육과정정책과 이선경 ▲교육과정정책과 채홍녀 ▲교원정책과 김범용 ▲직업진로교육과 신승인 ▲학교체육보건과 김종학 ▲과학교육활성화추진단 김종희 ▲동부교육청 곽수근 ▲서부교육청 김종안 ▲서부교육청 복영숙 ▲중부교육청 강원희 ▲강동교육청 최승애 ▲강동교육청 이현자 ▲강서교육청 전병화 ▲강남교육청 김재영 ▲동작교육청 황원기 ▲성동교육청 이상배 ▲성북교육청 최영규 ▲교육연구정보원 권세화 ▲교육연구정보원 이원휘 ▲교육연구정보원 이하교 ▲교육연구정보원 최은진 ▲교육연수원 강미임 ▲교육연수원 박광훈 ▲교육연수원 서종일 ▲과학전시관 김용성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6일 올해 하반기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는 대학생의 70% 이상에 대해 무이자 또는 금리 인하 방식으로 학자금 대출부담을 경감해주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와 김진표(金振杓) 정책위의장, 김신일(金信一) 교육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현안 연석 당정협의회를 갖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우리당 정봉주(鄭鳳株) 의원이 밝혔다. 당정은 이 자리에서 올 2학기부터 학자금 대출신청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에 속하는 17만명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실시하고, 20만명에 대해서는 현행 7% 수준의 대출금리를 2% 포인트 인하해주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 37만명(2학기 기준 18만5천명)의 대학생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해 무이자 또는 저금리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당정은 또 내년부터는 학자금 대출금리를 2% 포인트 낮춰 대출을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우리당 관계자는 금리인하에 따른 재정부담과 관련, "2008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기 전에 정부가 적정한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정은 이날 유아대상 미술학원 학부모에 대한 교육비 지원이 이달로 끝남에 따라 지원기간을 2년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또 우리당은 사립유치원의 '교수학습자료개발비'와 유치원의 '종일반 환경개선비'를 정부가 특별교부금 형태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 교육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초등 교장 ▲어룡 최명옥 ▲용봉 지용근 ▲삼정 정창길 ▲용산 김귀남 ▲대촌중앙 천성주 ▲하남 최문옥 ▲일동 김명자 ▲수창 배용웅 ▲농성 정수정 ▲서산 안주현 ▲일곡 신상우 ▲일신 고을석 ▲월계 유광석 ▲운남 이학남 ▲무등 남상민 ▲효덕 김형중 ▲조봉 김철수 ▲중흥 이경탁 ▲하남중앙 김원대 ▲두암 채희오 ▲문흥중앙 권혁문 ▲각화 박찬재 ▲서초 신춘식 ▲문화 이은량 ▲문정 이경주 ▲방림 박부식 ▲동산 최서호 ◇초등 교감 ▲효광 김춘범 ▲평동 노덕순 ▲본량 이정애 ◇초등 교육전문직 ▲시교육정보원장 이장언 ▲교육정책과장 이용일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양광모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순자 ▲초등인사담당 박종국 ▲초등장학담당 김용선 ▲시교육정보원 교육정보부장 이재현 ▲특수유아교육담당 박춘금 ▲서부교육청 장학사 김경례 ▲동부교육청 교육연구사 김미자 ▲동부교육청 장학사 류은경 ▲평생교육체육과 파견 박형택 ▲교육정책과 김철호, 박봉순, 고성자 ▲장학진흥과 옥광석.김순자.최미순 ▲과학기술정보화과 김준영 ▲동부교육청 장학사 장영신 ▲서부교육청 장학사 박 영 ▲서부교육청 신미숙.김미정 ▲시교육정보원 교육연구사 김용신 ◇중등 교장 ▲운림중 송도환 ▲지원중 박영태 ▲우산중 심제택 ▲월봉중 유철종 ▲유덕중 김도영 ▲선광학교 조순아 ▲정보고 김두천 ▲운남고 박광희 ▲주월중 최길례 ▲대자중 최영산 ▲운리중 천병석 ▲운암중 오판철 ▲전남여고 박종채 ▲문산중 남대우 ▲자연과학고 배종용 ▲광주중 서백원 ▲상일중 김종남 ▲동명중 조홍기 ◇중등 교감 ▲광주일고 임종원 ▲전남고 정춘희 ▲문흥중 기우준 ▲지산중 전상훈 ▲대자중 오부종 ▲각화중 김영미 ▲충장중 최현덕 ▲용봉중 이일한 ▲무진중 이영로 ▲송광중 곽종호 ▲유덕중 박영달 ▲상일중 홍재의 ▲동명중 이양자 ▲월곡중 조혜선 ▲신창중 김명수 ▲월계중 이주호 ▲월봉중 김수현 ◇중등 교육전문직 ▲교육국장 최병량 ▲시교육연수원장 이경임 ▲장학진흥과장 장복일 ▲평생교육체육과장 김영자 ▲ 중등장학담당 김진구 ▲인성교육담당 김원익 ▲중등인사담당 최윤길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박승재 ▲시교육정보원 교육연구부장 김영기 ▲감사담당관 이세천 ▲교육정책과 김형태.오호성 ▲장학진흥과 장학사 김재근 ▲교원정책과 김순애 ▲과학기술정보화과 나유경 ▲동부교육청 장학사 오경미.김미승 ▲동부교육청 최동림 ▲서부교육청 장학사 송개남 ▲시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김서령 ▲시교육연수원 김영진 ▲시학생교육원 최경완 ▲시교육정보원 교육연구사 정옥남 ▲서부교육청 교육연구사 고준상 ▲시교육정보원 교육연구사 박봉규 ▲혁신기획과 김장렬 ◇일반직 ▲청렴감사담당 이형관 ▲감사 1담당 김희군 ▲감사 2담당 박태일 ▲평가관리담당 김성수 ▲고시담당 안상섭 ▲평생교육담당 한홍규 ▲학교보건담당 조흥기 ▲학교급식담당 김병수 ▲혁신지원담당 김병주 ▲혁신행정관리담당 이홍채 ▲공보담당 장문수 ▲기록민원담당 양주승 ▲단체교섭담당 유영근 ▲교육협력담당 김희철 ▲행정담당 김성균 ▲사학지원담당 김남호 ▲재산관리담당 이효신 ▲예산담당 주연규 ▲경리담당 조재연 ▲용도담당 양승진 ▲교육복지담당 최경숙 ▲민자사업담당 최지상 ▲학교시설담당 고재관 ▲학교시설지원담당 김두환 ▲동부교육청 학교지원담당 김재열 ▲동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김원채 ▲동부교육청 시설재산과장 장현석 ▲서부교육청 관리과장 심행선 ▲서부교육청 학교지원과장 노영기 ▲서부교육청 시설재산과장 리영해 ▲서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구권서 ▲시과학교육원 총무부장 김규성 ▲시교육연수원 혁신행정연수부장 김선균 ▲중앙도서관 관리과장 송왕근 ▲송정도서관 관리과장 강성룡 ▲시교육정보원 관리과장 윤지선 ▲교육시설감리단 감리 1부장 김근수 ▲교육시설감리단 감리 2부장 이우기 ▲시교육정보원 전산과장 이성복 ▲광주고 행정실장 주충식 ▲상무고 행정실장 김경애 ▲운남고 행정실장 조미경▲풍암고 행정실장 최두섭 ▲전남공고 행정실장 김 빈 ▲광주공고 행정실장 최재호 ▲전자공고 행정실장 김현희 ▲예술고 행정실장 노진성
최근 유아교육계의 반발을 사고 있는 유아미술학원 ‘1년 연장 지원’ 문제와 관련해 열린우리당 정봉주(제6정조위원장) 의원이 “전환기간을 5년 정도 줘야 한다”고 12일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열린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현재 전국에는 유아전문 미술학원이 1200개~1400개 정도 존재한다”며 “국가가 책임져야 할 보육기능을 이들이 일정 부분 담당해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차원에서 교육부는 유아미술학원을 공보육시스템으로 점차 전환시키기 위해 지난 2년간 192개 학원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 지원했으나 결과는 유치원 전환 4개, 보육시설 전환 6개원으로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렇듯 전환이 어려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상황에서 1년간 특례기간을 연장한다고 해도 넘어올 학원이 있겠느냐”며 “전환 요건을 완화하고 그 준비기간도 5년간 충분히 줄 용의는 없느냐”고 김신일 부총리에게 물었다. 그러나 김 부총리는 “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3층 이상 건물에 있으면 안 되고 양질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는 유치원에 준하는 교사 자격은 갖춰야 한다”고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또 ‘전환기간 5년’에 대해서도 “2008년 초 유아교육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으로 그 안에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미술학원 등의 역할과 지원방안도 담길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어 “한정된 유아교육 예산을 감안할 때, 미술학원 같은 보조기관을 키우는 것보다는 정상적인 유아교육을 조속히 확대하는 쪽으로 정책 방향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열린우리당과 교육부는 유아미술학원 지원과 관련해 1일 당정협의를 열고 “좀 더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 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러면서 유아교육계와 한국교총의 반발 수위도 높아가는 형편이다. 8일에는 유아교육대표자연대(회장 이일주․공주대 교수)가 미술학원 지원사업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감사원 감사청구까지 한 상황이고, 교총도 성명을 통해 즉각적인 지원 중단을 촉구한 상태다. 교총 정책교섭국 김재철 부장은 “유치원 전환에 대한 강제 규정이 없어 설사 5년을 지원해도 이를 지킬 미술학원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1년 연장 지원 방침도 즉각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에는 약 6300여개의 미술학원이 있으며, 이 중 보육기능을 주로 하는 유아미술학원은 약 1300여개로 추산된다. 한편 이날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공무원 연금의 강도 높은 개선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현재 내 논 시안은 정부의 개혁의지를 의심하게 할 만큼 미약하고 국민들 대다수도 납득하지 못할 수준”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공무원 연금을 국민연금과 형평성을 이루도록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행자부 장관은 “공무원 연금의 요율, 수익비 등을 국민연금과 맞춰 놓았기 때문에 국민연금 개혁법안이 통과되면 급물살을 탈 수 있다”며 “국민과 공무원이 납득할 방안을 조속히 만들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중등교원 ◇ 교장급 △ 교육장 ▲ 김해교육청 김영기 ▲ 산청교육청 김형달 ▲ 거창교육청 박성조 △ 직속기관장 ▲ 덕유교육원 강임석 ▲ 학생교육원 박한철 △ 본청 과장 ▲ 도교육청 교육국 교육정보화과 정재표 ▲ " 체육보건교육과 김모헌 ▲ " 평생교육과 손기태 △ 장학관 ▲ 도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영범 ▲ " 평생교육과 최경이 ▲ 합천교육청 이영진 ▲ 도교육청 교육국 교육정보화과 강순복 ▲ " 평생교육과 김영채 ▲ " 체육보건교육과 임철진 ▲ 창원교육청 신두련 △ 교장 ▲ 합포고 박찬재 ▲ 진주여자고 조헌국 ▲ 장유고 한성건 ▲ 창원중앙고 김수곤 ▲ 창원명지여고 김중호 ▲ 팔룡중 정대경 ▲ 마산고 김진호 ▲ 마산용마고 하영식 ▲ 마산중 김현철 ▲ 해운중 강주순 ▲ 마산여중 주종돈 ▲ 양덕여중 정희준 ▲ 반송중 오유승 ▲ 진주봉원중 권도한 ▲ 김해고 양상수 ▲ 김해대청고 이우걸 ▲ 거제공고 진재곤 ▲ 계룡중 옥장수 ▲ 진서고 윤한영 ▲ 산청고 문동주 ▲ 명석중 이노철 ▲ 진주여자중 박금산 ▲ 야로고 추문갑 ▲ 쌍책중 오장환 ▲ 김해가야고 김순천 ▲ 김해건설공업고 김민철 ▲ 창원중앙중 송광복 ▲ 마산동중 도성진 ▲ 거제중앙중 황규철 ▲ 진주중 김명식 ▲ 단성고 성영택 ▲ 삼천포제일중 조윤주 ▲ 문산중 석대중 ▲ 지수중 강상철 ▲ 곤양중 장재성 ▲ 구산중 김신오 ▲ 함안중 나영두 ▲ 반송중 이필자 ▲ 산청중 배주열 ▲ 안민중 조대현 ▲ 밀양여고 이언희 ▲ 범어중 김경진 ▲ 양곡중 오근진 ▲ 한얼중 장기철 ▲ 하동중앙중 신중한 ▲ 덕산중 채도용 ▲ 위천중 이홍국 ▲ 김해여중 김연동▲ 영산고 정명훈 ▲ 초계중 정현우 ▲ 청도중 정병섭 ▲ 고성중 박동철 ▲ 청암중 전광숙 ▲ 신어중 오봉환▲ 삼정중 김봉립 ▲ 고성동중 이하준 ▲ 욕지중 진상봉 ▲ 신현중 정상영 ▲ 생초중 노홍규 ▲ 수동중 이창영 ▲ 영산중 박화순 ▲ 내동중 김종규 ▲ 김해대동중 이환기 ▲ 삼성중 정재기 ▲ 진영제일고 김창호 ▲ 김해중 이재훈 ▲ 고성여자중 노의재 ▲ 산양중 조귀제▲ 광려중 백종철 ▲ 함양여자중 문상주 ▲ 옥포성지중 문오권 ▲ 양주중 김원호 ▲ 웅상고 한구태 ▲ 진영중 전종실 ▲ 사량중 강상호 ▲ 고성중앙고 김영표 ▲ 창덕중 김종근 ▲ 지세포중 정연찬 ◇ 교감급 △ 교감 ▲ 거제 한문수 ▲ 양산 장승욱 ▲ 함양 박유근 ▲ 거제공고 최철현 ▲ 합천 이정현 ▲ 김해 김영문 ▲ 신반정보고 강식 ▲ 거창 최재만 ▲ 거제 신상춘 ▲ 양산 김영진 ▲ 양산 이근직 ▲ 양산 강대근 ▲ 양산 박근배 ▲ 의령 최종준 ▲ 양산 김종관 ▲ 합천 김남련 ▲ 의령 정영혜 ▲ 마산고 안형호 ▲ 단성고 이은식 ▲ 함양고 민인식 ▲ 경상대부고 김태진 ▲ ▲ 김해고 박동수 ▲ 사천 유동원 ▲ 창녕 관류해문 ▲ 마산 이명갑 ▲ 산청 신동철 △ 교육전문직 ▲ 학생교육원 강수석 ▲ 학생교육원 김득식 ▲ 함안교육청 허무열 ▲ 도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과 하은상 ▲ " 권우식 ▲ " 안성인 ▲ " 평생교육과 송화용 ▲ " 김태국 ▲교육연수원 김기수 ▲ 도교육청 교육국 교육정보화과 김광례 ▲ 김해교육청 최행자 ▲ 의령고 안명영 ▲ 창원 한철성 ▲ 창원중앙고 김학수 ▲ 진교고 이규호 ▲ 마산여고 유창영 ▲ 함양 강복원 ▲ 진영고 김용학 ▲ 김해삼문고 정회규 ▲ 장원중앙여고 최창욱 ▲ 마산가포고 정명기 ▲ 남해정보산업고 김흥식 ▲ 창원 제영만 ▲ 의령 오용식 ▲ 양산 권재태 ▲ 창원 김여택 ▲ 하동고 강동문 ▲ 창원 조영관 ▲ 마산 이성호 ▲ 창원 전경석 ▲ 마산 지인숙 ▲ 밀양교육청 김남익 ▲ 도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과 박숙경 ▲ " 김선동 ▲ " 이도수 ▲ " 최진철 ▲ " 관리국 기획예산과 정기조 ▲ 남해교육청 김재식 ▲ 마산교육청 이은숙 ▲ 창원교육청 이필연 ▲ 함양교육청 이재엽 ▲ 하동교육청 김장열 ▲ 교육연수원 정권섭 ▲ 사천교육청 김태규 ▲ 거제교육청 강판섭 ▲ 진주교육청 박성일 ▲ 양산교육청 구영건 ▲ 김해교육청 이규용 ▲ 창녕교육청 김효형 ▲ 마산교육청 김진두 ▲ 밀양교육청 김종구 ▲ 의령교육청 사공각 ▲ 도교육청 교육국 증등교육과 유승규 ▲ 남해교육청 백만석 ▲ 김해교육청 박인숙 ▲ 교육연수원 김정옥 ▲ 진해교육청 구광미 ▲ 교육과학연구원 최명숙 ▲ 함안교육청 이혜영 ▲ 진주교육청 문운석 □ 초등교원 ◇ 교장급 △ 교장 ▲ 창원상남 문대성 ▲ 창원내동 이양수 ▲ 창원봉림 조응래 ▲ 창원명도 허실 ▲ 창원대방 박필묵 ▲ 창원신월 홍찬용 ▲ 창원남정 김종화 ▲ 창원용지 온재윤 ▲ 창원신방 최정헌 ▲ 창원신등 정진효 ▲ 창원양곡 하화돈 ▲ 마산합포 강영희 ▲ 마산가포 강경호 ▲ 마산구암 안선이 ▲ 마산용마 김인규 ▲ 마산합성 강성희 ▲ 마산팔룡 정석남 ▲ 마산전안 이동춘 ▲ 마산안계 최영락 ▲ 진주가람 김형규 ▲ 진주반성 배병택 ▲ 진주진성 장재빈 ▲ 진주내동 김태욱 ▲ 진주한평 장규창 ▲ 진주금곡 허영숙 ▲ 진해동부 문장영 ▲ 진해남산 이태종 ▲ 통영인평 김종삼 ▲ 통영도산 김석벽 ▲ 통영영운 조진규 ▲ 사천용산 김현각 ▲ 김해외동 최도경 ▲ 김해진례 김영태 ▲ 김해대진 진경호 ▲ 밀양수산 김양수 ▲ 거제중곡 정재영 ▲ 거제양지 박용수 ▲ 거제옥포 김선호 ▲ 거제국산 윤순종 ▲ 양산서남 한균 ▲ 의령낙서 한상선 ▲ 함안가야 이재영 ▲ 함안군북 이길주 ▲ 함안중앙 윤창수 ▲ 창녕동포 정영조 ▲ 고성하이 이정찬 ▲ 고성하일 조영식 ▲ 고성구만 최광덕 ▲ 고성회화 김상재 ▲ 하동노량 김원곤 ▲ 하동쌍계 소세호 ▲ 함양위성 조은환 ▲ 함양마천 차한규 ▲ 거창주상 최낙근 ▲ 거창가조 이준형 ▲ 거창월천 이종영 ▲ 합천합천 손원권 ▲ 합천남정 김윤중 ▲ 합천삼가 문원생 ▲ 합천대양 강윤태 ▲ 합천용주 류홍식 ▲ 창원화양 배철 ▲ 마산현동 김숙희 ▲ 통영한산 이덕구 ▲ 통영원량 김동철 ▲ 사천신수도 조성자 ▲ 사천완사 박두립 ▲ 김해금산 조봉섭 ▲ 김해주동 김용운 ▲ 김해생림 주정식 ▲ 김해칠산 김영찬 ▲ 밀양태룡 최용경 ▲ 밀양단산 이성원 ▲ 밀양산내 최원술 ▲ 거제장목 윤일광 ▲ 거제동부 안두분 ▲ 거제오비 정재권 ▲ 양산백동 류문화 ▲ 양산영천 이정식 ▲ 양산원동 남덕현 ▲ 함안예곡 김복수 ▲ 함안이룡 한양우 ▲ 함안유원 신경숙 ▲ 창녕영산 고영선 ▲ 창녕남지 정원보 ▲ 창녕장마 이정희 ▲창녕계창 문영숙 ▲창녕길곡 정두식 ▲ 창녕대지 최창경 ▲ 창녕장천 박재권 ▲ 고성철성 최은재 ▲ 고성동광 조갑규 ▲고성방산 김정룡 ▲하동청암 양순구 ▲합천야로 정성철 ▲ 합천숭산 문동식 ▲ 합천청덕 강병률 ▲ 마산우산 이명숙 ▲ 창원봉강 이종덕 ▲ 하동갈육 구용효 ▲ 김해한림 박금남 ▲ 양산삼성 오창호 ▲ 양산상북 남상호 ▲ 함안칠서 김동업 ▲ 밀양산외 어중희 ▲ 고성동해 박우근 ▲ 함양함양 조길래 ▲ 진주문산 송순호 ▲ 김해김해부곡 노재원 △ 교육전문직 ▲ 마산교육청 강재인 ▲ 통영교육청 안국태 ▲ 밀양교육청 김재봉 ▲ 하동교육청 황진상 ▲ 거창교육청 김효근 ▲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성택 ▲ 창원토월 윤태웅 ▲ 창원삼정자 황채석 ▲ 마산완월 안병성 ▲ 마산석전 박순도 ▲ 통영죽림 제진호 ▲ 진주중안 정순곤 ▲ 거창창동 최종석 ▲ 진주동진 정종술 ▲ 경남교육과학연구원 이종규 ▲ 창원교육청 임윤섭 ▲ 진주교육청(공모교육장) 김삼석 ▲ 산촌유학교육원 하성봉 ◇ 교(원)감급 △ 교감 ▲ 창원 서보천 ▲ 창원 윤홍기 ▲ 마산 정상원 ▲ 마산 최대헌 ▲ 마산 조덕제 ▲ 마산 배경자 ▲ 마산 조덕규 ▲ 마산 정순애 ▲마산 정성종 ▲ 마산 김정만 ▲ 함안 설광수 ▲ 고성 박계식 ▲ 하동 서병원 ▲ 산청 이재명 ▲ 거창 정시균 ▲ 진주교대부설 이상덕 ▲ 진주 김점권 ▲ 마산 김현숙 ▲ 통영 이미옥 ▲ 사천 최수연▲ 양산 문정희 ▲ 의령 윤명희 ▲ 함안 박순련 ▲ 산청 심정란 ▲ 함양 박현자 ▲ 진해 이현숙 ▲ 진해 이명희 ▲진해 안순남 ▲통영 원용규 ▲통영 노치국 ▲통영 김두환 ▲통영 강문병 ▲사천 심경년 ▲사천 정윤봉 ▲ 사천 김길웅 ▲ 김해 정문숙 ▲김해 이성미 ▲김해 조옥자 ▲김해 김진태 ▲김해 노금영 ▲김해 정동화 ▲김해 정민주 ▲김해 성위경 ▲ 김해 박정심 ▲ 밀양 허은숙 ▲밀양 노상인 ▲밀양 박보관 ▲밀양 이영이 ▲밀양 윤병재 ▲거제 권선희 ▲거제 조창발 ▲거제 허연수 ▲ 양산 조인권 ▲ 양산 정환기 ▲양산 이영석 ▲양산 권영운 ▲양산 권일현 ▲양산 최육림 ▲의령 강옥자 ▲의령 백옥란 ▲의령 박계순 ▲ 의령 성창숙 ▲ 함안 곽복련 ▲함안 강윤자 ▲함안 안순화 ▲창녕 박영현 ▲남해 감정자 ▲함양 박영길 ▲거창 안미옥 ▲합천 김미령 ▲ 합천 정영석 ▲ 남해 허말술 ▲ 거창 홍남수 △ 교육전문직 ▲ 초등교육과 최상태 ▲ 교육정보화과 공영권 ▲ 기획예산과 이국식 ▲ 창원교육청 송숙경 ▲ 창원교육청 이종락 ▲ 창원교육청 도종석 ▲ 마산교육청 김덕순 ▲ 진주교육청 최채림 ▲ 진해교육청 오영선 ▲ 김해교육청 정상률 ▲ 거제교육청 손정출 ▲ 거제교육청 신원태 ▲ 양산교육청 신홍재 ▲ 함안교육청 최훈 ▲ 경남교육과학연구원 고홍기 ▲ 경남교육과학연구원 김정희 ▲ 창원 김정숙 ▲ 창원 박성홍 ▲ 김해 정병문 ▲ 진주 정창교 ▲ 진주 고주현 ▲ 진주 김진태 ▲ 고성 손연식 ▲ 거창교육청 이호근 ▲산청교육청 진영욱 ▲ 하동교육청 전영곤 ▲ 진해교육청 류승진 ▲ 사천교육청 류경이 ▲ 밀양교육청 정복순 ▲ 양산교육청 이춘자 ▲ 의령교육청 이성수 ▲ 창녕교육청 박소제 ▲ 창녕교육청 신현인 ▲ 고성교육청 김경미 ▲ 남해교육청 박진우 ▲ 남해교육청 박정화 ▲ 하동교육청 김현미 ▲ 하동교육청 박희연 ▲ 산청교육청 석길환 ▲ 거창교육청 정철민 ▲ 합천교육청 류진숙 ▲ 창원 이숭희 ▲ 진주 강정숙 ▲ 진주교육청 김상련 ▲ 경남유아교육원 윤양수
◇ 교육장 전보 ▲경기도용인교육청 지정환 ◇ 교육장 임용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청 강태원 ▲경기도안산교육청 윤대원 ◇ 직속기관 원장 임용 ▲경기도예절교육연수원 오정순 ◇ 본청 과장 임용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학교정책과 남상용 ◇ 지역교육청 학무과장 임용 ▲경기도부천교육청 학무국 이문기 ◇ 장학관 전보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김문수 ▲경기도부천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윤희병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이명재 ◇ 직속기관 원장직무대리 임용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한부순 ◇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한승덕 ◇ 원장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김정례 ◇ 교장 전보 ▲수원 수원신곡 배금상 ▲수원 연무 이종주 ▲수원 청명 임영삼 ▲수원 창용 한기수 ▲수원 인계 김진원 ▲수원 신영 임명수 ▲성남 수진 고영숙 ▲성남 금상 김기명 ▲성남 오리 전병오 ▲성남 성남동 조창현 ▲성남 성남제일 한홍종 ▲성남 불곡 라경희 ▲성남 불정 박남례 ▲성남 탄천 설경옥 ▲성남 성남신흥 우광원 ▲의정부 의정부장암 주천식 ▲의정부 의정부청룡 정백래 ▲안양 안양 김영환 ▲안양 비산 송인순 ▲안양 안양동 오태환 ▲안양 호성 이완재 ▲과천 과천 이찬섭 ▲안양 호계 전영숙 ▲안양 동안 최한을 ▲안양 범계 강성상 ▲부천 심곡 김영근 ▲부천 오정 김점룡 ▲부천 창영 이재수 ▲부천 소사 이재월 ▲부천 부천부곡 정찬례 ▲양주 송추 유순동 ▲안산 팔곡 박도준 ▲안산 송호 박권우 ▲평택 세교 오성환 ▲군포 흥진 김용대 ▲남양주 가곡 최계혁 ▲구리 장자 소병용 ▲구리 부양 전용학 ▲여주 능서 원양규 ▲화성 향남 안병선 ▲화성 장안 이근종 ▲화성 금곡 이순자 ▲화성 석우 정형동 ▲파주 문산동 조일훈 ▲파주 파주송화 최종복 ▲하남 신장 김태정 ▲하남 동부 홍병성 ▲가평 가평마장 홍병욱 ▲가평 가평 이수대 ▲양평 양평동 조용각 ▲양평 양평 최철규 ▲이천 부발 최종진 ▲용인 용인이동 장금석 ▲용인 용인신촌 이풍호 ▲용인 둔전 조문행 ▲용인 이현 황재영 ▲안성 일죽 강성열 ▲김포 사우 홍월희 ▲시흥 시흥장현 김인석 ▲시흥 금모래 신광렬 ▲수원 지동 박희원 ▲군포 둔대 정범진 ▲고양 장촌 이호관 ▲광주 광지원 김경아 ◇ 교장 중임 ▲수원 잠원 이문근 ▲수원 매탄 이재희 ▲수원 송림 김석희 ▲수원 율현 김창회 ▲수원 권선 김유현 ▲수원 천일 홍성환 ▲수원 파장 구자길 ▲수원 효천 정선기 ▲성남 구미 김우현 ▲성남 단대 배동진 ▲성남 대하 홍석표 ▲성남 매송 김기만 ▲의정부 의정부효자 김진수 ▲과천 관문 이종선 ▲안양 안양남 김용국 ▲안양 안양부안 홍사묵 ▲안양 안양부흥 이종대 ▲안양 안양중앙 지덕렬 ▲부천 부천서 정수균 ▲광명 도덕 송광율 ▲광명 광명남 김준호 ▲양주 신지 박석철 ▲양주 회정 김호현 ▲안산 안산광덕 김석호 ▲안산 원일 나병만 ▲평택 장당 조돈민 ▲군포 둔전 임경빈 ▲군포 당동 한봉우 ▲군포 군포화산 김동권 ▲고양 고양용현 김영무 ▲고양 문화 이강복 ▲고양 풍산 심재곤 ▲고양 지도 최양식 ▲고양 한뫼 길해성 ▲구리 수택 이상식 ▲남양주 남양주양정 송정식 ▲남양주 퇴계원 김홍렬 ▲남양주 조안 방인선 ▲남양주 화접 정길환 ▲여주 천남 홍병기 ▲오산 운산 이종덕 ▲파주 금릉 방정자 ▲파주 금향 한필연 ▲하남 덕풍 박점래 ▲하남 서부 김? 성 ▲광주 광남 심재구 ▲포천 일동 김병준 ▲의정부 버들개 김창성 ▲포천 이동 김기주 ▲가평 미원 이상호 ▲용인 석성 허용무 ▲용인 포곡 이종태 ▲용인 나곡 심문자 ▲용인 용인대일 심명재 ▲안성 백성 조상학 ▲안성 개정 이덕재 ▲안성 비룡 김정환 ▲김포 감정 안필순 ▲파주 용연 이근택 ▲시흥 연성 박세영 ◇ 교육장에서 교장 중임 전직 ▲수원 일월 박종화 ◇ 초빙 교장 ▲화성 광성 민기홍 ▲화성 노진 강호성 ▲화성 청원 봉태영 ▲하남 산곡 엄상용 ▲안성 보체 박광수 ▲안성 마전 황규택 ▲파주 교하 김연수 ▲포천 유암 공성재 ▲연천 연천노곡 유연균 ▲이천 도암 하용주 ▲포천 가산 윤영칠 ▲안산 안산 김형섭 ▲화성 송산 나승두 ▲용인 지곡 민광윤 ▲파주 월롱 이윤호 ◇ 교감에서 교장 승진 ▲수원 우만 김원자 ▲수원 입북 오봉균 ▲성남 단남 조해룡 ▲부천 동산 김기표 ▲부천 신도 양승관 ▲부천 소일 최원용 ▲부천 삼정 한일주 ▲광명 하안북 박찬문 ▲양주 은현 박태원 ▲양주 봉암 배옥희 ▲안산 대동 오헌진 ▲안산 창촌 윤혜식 ▲안산 정지 이병수 ▲안산 호동 한용운 ▲평택 서정리 김기호 ▲평택 송신 김동권 ▲평택 현화 김태수 ▲평택 평택 송윤용 ▲평택 종덕 임현태 ▲평택 홍원 전제한 ▲평택 평택안일 현양수 ▲의왕 오전 오숙자 ▲군포 군포옥천 이경석 ▲군포 관모 이숭주 ▲고양 화수 김용하 ▲고양 고양 김재근 ▲고양 대곡 서창현 ▲고양 성라 서효성 ▲고양 소만 양희춘 ▲남양주 남양주송촌 박수용 ▲여주 문장 신현배 ▲여주 금당 유은숙 ▲여주 흥천 이민택 ▲화성 갈천 김정한 ▲화성 사창 김희영 ▲화성 해운 이건찬 ▲화성 동탄 홍영숙 ▲파주 적암 신영만 ▲파주 법원 정호진 ▲파주 대성동 최? 평 ▲하남 고골 이호영 ▲포천 도평 양통규 ▲포천 지현 이선자 ▲포천 중리 정기엽 ▲이천 안흥 김남호 ▲이천 도지 김철수 ▲이천 증포 승용걸 ▲이천 장천 신재옥 ▲이천 대서 최? 원 ▲용인 솔개 기옥도 ▲용인 한일 김병기 ▲용인 나산 나인택 ▲용인 제일 이구남 ▲용인 심곡 정완수 ▲용인 관곡 조애귀 ▲용인 수지 최완석 ▲안성 서삼 정성규 ▲김포 김포대명 김홍진 ▲김포 석정 홍순백 ▲시흥 송운 권영준 ▲시흥 시흥월곶 김철진 ▲시흥 신천 조건상 ▲시흥 서해 최용욱 ◇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장 전직 ▲성남 늘푸른 문병선 ▲성남 성남중앙 김성규 ▲의정부 의정부호원 정수근 ▲양주 칠봉 김한호 ▲평택 현일 이연근 ▲의왕 갈뫼 송인자 ▲군포 군포양정 김진수 ▲고양 화중 박청원 ▲남양주 별내 이영인 ▲남양주 평동 이종석 ▲광주 경안 김완기 ▲용인 용인백현 김용한 ◇ 장학사 전보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학교정책과 조한옥, 이승규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전윤경, 이명신, 방호석, 천창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체육보건급식과 안재천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교육국 초등교육과 안인환▲경기도성남교육청 이승무, 송원배 ▲경기도안양교육청 공영옥 ▲경기도부천교육청 류시석 ▲경기도군포의왕교육청 김향숙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청 구자선 ▲경기도가평교육청 이상섭 ▲경기도이천교육청 문흥구 ▲경기도용인교육청 김영모, 조용형 ▲경기도시흥교육청 이경순 ◇ 교육연구사 전보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전경희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김동주 ▲경기도과학교육원 김형식 ◇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의정부교육청 조귀연 ▲경기도부천교육청 이황종 ▲경기도평택교육청 김진수 ▲경기도용인교육청 채수흠 ◇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강영이, 김선미 ▲경기도과학교육원 이찬규 ▲경기도예절교육연수원 박광범 ◇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허숙희, 원종문 ◇ 원감에서 장학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한순영 ◇ 교감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구본형 ◇ 장학사 임용 ▲경기도부천교육청 강심원, 김선복 ▲경기도광명교육청 김진선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청 이명희 ▲경기도고양교육청 박찬우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청 노수자, 최옥규, 이인순 ▲경기도파주교육청 이민석 ▲경기도광주하남교육청 이해순 ▲경기도연천교육청 원순자, 인탁환 ▲경기도포천교육청 김진만, 이미라 ▲경기도안성교육청 박성규, 노병섭 ◇ 교육연구사 임용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조경자 ◇ 교감 전보 ▲수원 문종진 ▲수원 윤석구 ▲수원 이성호 ▲성남 박행년 ▲의정부 김길용 ▲의정부 심제일 ▲안양 김중기 ▲안양 이종희 ▲안양 임재철 ▲안양 최명숙 ▲부천 장경봉 ▲광명 이우석 ▲동두천양주 박병원 ▲동두천양주 신철호 ▲동두천양주 허일범 ▲안산 김성일 ▲평택 김계순 ▲군포의왕 방정균 ▲고양 김건용 ▲고양 김선명 ▲고양 조귀현 ▲고양 조질승 ▲고양 최영규 ▲구리남양주 김용남 ▲구리남양주 김우영 ▲구리남양주 박영란 ▲구리남양주 유희순 ▲구리남양주 장선엽 ▲구리남양주 조병국 ▲구리남양주 최덕용 ▲여주 김순자 ▲파주 김광수 ▲파주 손현섭 ▲파주 오성규 ▲파주 이형옥 ▲광주하남 박병희 ▲광주하남 양영순 ▲광주하남 이금자 ▲양평 정춘옥 ▲이천 고상우 ▲이천 김남명 ▲이천 김문식 ▲이천 김정희 ▲용인 정규현 ▲용인 최재원 ▲용인 최정록 ▲안성 김기영 ▲안성 송명식 ▲안성 허만정 ▲김포 윤석중 ▲시흥 오성균 ◇ 교사에서 교감 승진 ▲성남 김진규 ▲성남 정제술 ▲의정부 김회성 ▲의정부 양한수 ▲의정부 윤경희 ▲부천 김조원 ▲부천 류재순 ▲부천 문승회 ▲부천 박광훈 ▲부천 박대권 ▲부천 박은숙 ▲부천 유희섭 ▲부천 이효원 ▲부천 최종명 ▲광명 김영복 ▲동두천양주 안경희 ▲동두천양주 윤경숙 ▲동두천양주 황효출 ▲안산 김연주 ▲안산 박수종 ▲평택 김명직 ▲평택 이경범 ▲평택 이구용 ▲평택 정지덕 ▲화성 김금자 ▲화성 남기원 ▲화성 이종원 ▲화성 임순옥 ▲화성 임영자 ▲화성 임현숙 ▲화성 하태임 ▲화성 한재천 ▲화성 황재수 ▲광주하남 김화형 ▲광주하남 서옥순 ▲광주하남 성희자 ▲광주하남 오상오 ▲광주하남 윤동권 ▲광주하남 장금하 ▲포천 김선규 ▲포천 김주현 ▲포천 오병열 ▲포천 이광희 ▲포천 장철석 ▲포천 정은주 ▲포천 정혜경 ▲포천 최미숙 ▲가평 김봉집 ▲양평 김인식 ▲양평 선삼석 ▲양평 신정휴 ▲양평 이수호 ▲용인 강석환 ▲용인 김영숙 ▲용인 서석일 ▲용인 손정희 ▲용인 신경숙 ▲용인 신인균 ▲용인 심창보 ▲용인 이상용 ▲용인 정원진 ▲용인 최동선 ▲용인 황임수 ▲안성 김상혁 ▲안성 김정숙 ▲안성 남궁헌 ▲안성 신창식 ▲안성 전병호 ◇ 장학(교육연구)사 교감 전직 ▲성남 안은경 ▲의정부 윤계숙 ▲의정부 최승천 ▲부천 한구룡 ▲평택 길병완 ▲이천 김대흥 ▲양평 최상한 ▲용인 권홍집 ▲용인 한정구 ▲안성 신점식 ◇ 특수학교 교감 전보 ▲안양 해솔학교 정병도 ▲부천 상록학교 임하규 ◇ 원감에서 원장 승진 ▲파주 두일유치원 박종규 ◇ 원감 전보 ▲수원 강명희 ▲광명 이혜경 ▲안산 최종순 ▲구리남양주 한연숙 ▲파주 방순섭 ▲가평 박승자 ▲안성 허정숙 ▲시흥 엄영희 ◇ 교사에서 원감 승진 ▲성남 고은희 ▲부천 심화숙 ▲안산 김영미 ▲구리남양주 안희숙 ▲구리남양주 정미정 ▲화성 김형숙 ▲이천 김혜경 ▲이천 이종금
충남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수학급을 설치한 고교 2곳에 직업전담교사를 배치하는 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편다고 9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특수학급 증설 ▲병원학교 운영 ▲무상교육비 지원 ▲편의시설 확충 ▲직무연수 확대 ▲치료교육 실시 ▲직업전담교사 추가 배치 등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마련했다. 이같은 운영계획에 따라 일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17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교육받을 기회를 확대했다. 아울러 특수학교에 5개 학급을 증설해 직업훈련 전공과정을 늘렸으며 중증 장애학생을 위한 병원학교를 천안 단국대에 설치하는 한편 장애인복지시설 파견학급 운영 등 다양한 병원학교를 운영키로 했다. 또 일반유치원에 다니는 장애 유아에게는 월 36만1천원의 무상교육비를 지원해 특수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일반학교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해 장애우의 이동권 확보와 학습권을 보장하도록 했다. 이밖에 지난해까지 9개 지역교육청에 배치된 순회전담 치료교육 교사를 올해 15개 전 지역교육청에 확대 배치해 일반학교에 있는 특수학급을 순회하며 치료교육을 하기로 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모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방과후 학교를 전면 실시하겠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어떤 이유에서든 학교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