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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初等 校長· 校監 人事] ◇ 校監에서 校長으로 昇進 : 57名 ▲ 고동균 도림초 ▲ 구본국 상월초 ▲ 권영자 공진초 ▲ 권오식 유현초 ▲ 권휴범 길동초 ▲ 김두칠 홍연초 ▲ 김석중 홍은초 ▲ 김승환 봉래초 ▲ 김영숙 연광초 ▲ 김정렬 천호초 ▲ 김정숙 이문초 ▲ 김향남 덕의초 ▲ 김현용 양전초 ▲ 김홍균 개포초 ▲ 류한붕 포이초 ▲ 박호준 미래초 ▲ 박후자 중마초 ▲ 변호근 숭미초 ▲ 송신철 창일초 ▲ 안복규 독립문초 ▲ 안순자 월계초 ▲ 양영수 청덕초 ▲ 오태환 신구로초 ▲ 유현근 금동초 ▲ 윤순희 봉은초 ▲ 윤오중 동호초 ▲ 이선규 보광초 ▲ 이영석 오류남초 ▲ 이영재 대모초 ▲ 이종운 휘경초 ▲ 이종화 선린초 ▲ 이하영 공연초 ▲ 임한섭 영원초 ▲ 장원양 신도초 ▲ 장인권 양강초 ▲ 전양호 남천초 ▲ 정 희 본동초 ▲ 정수원 월천초 ▲ 정완기 휘봉초 ▲ 정임숙 구의초 ▲ 정종현 개화초 ▲ 조성순 온수초 ▲ 진 연 면목초 ▲ 진만성 강신초 ▲ 진재신 서신초 ▲ 최경자 공덕초 ▲ 최관식 상원초 ▲ 최복림 신남성초 ▲ 최봉환 번동초 ▲ 최중민 면동초 ▲ 홍명순 은천초 ▲ 홍재원 가원초 ▲ 홍중렬 용원초 ▲ 황병만 전곡초 ▲ 황영숙 석촌초 ▲ 고성욱 윤중초 ▲ 김은실 대왕초 ◇ 招聘校長 : 11名 ▲ 권혁인 군자초 ▲ 김용국 백산초 ▲ 남미애 신성초 ▲ 서석영 금화초 ▲ 양선석 후암초 ▲ 오장길 교동초 ▲ 유재준 이태원초 ▲ 이규창 한강초 ▲ 이연호 등서초 ▲ 이해춘 신계초 ▲ 최미경 남산초 ◇ 校長 轉補 : 19名 ▲ 김대수 당현초 ▲ 김동연 도성초 ▲ 김상희 반포초 ▲김종덕 신용산초 ▲ 김필수 정심초 ▲ 김헌수 구룡초 ▲ 박천희 서일초 ▲ 오순영 동일초 ▲ 유원일 불암초 ▲ 윤택중 구일초 ▲ 이경희 마천초 ▲ 이연옥 동명초 ▲ 이정규 상지초 ▲ 조영옥 신목초 ▲ 진동주 홍제초 ▲ 채용학 구암초 ▲ 최화순 대도초 ▲ 최후식 개원초 ▲ 홍석영 금북초 ◇ 敎育專門職(官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9名 ▲ 김동춘 봉화초 ▲ 김점옥 창신초 ▲ 신입철 돈암초 ▲ 이미경 구남초 ▲ 이춘혜 송화초 ▲ 임점택 명덕초 ▲ 조학규 성일초 ▲ 최영운 동교초 ▲ 한석교 청구초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2名 ▲ 김현묵 원묵초 ▲ 박세천 양진초 ◇ 敎師에서 校監으로 昇進 : 62名 ▲ 구인회 북부교육청 ▲ 권용운 북부교육청 ▲ 김길자 중부교육청 ▲ 김병진 강남교육청 ▲ 김삼기 서부교육청 ▲ 김상기 북부교육청 ▲ 김상록 동작교육청 ▲ 김영애(천일초) 강동교육청 ▲ 김영애(성북) 서부교육청 ▲ 김오근 강서교육청 ▲ 김옥자 북부교육청 ▲ 김은희 북부교육청 ▲ 김인옥(장지초) 중부교육청 ▲ 김인옥(정곡초) 강서교육청 ▲ 김인자 강남교육청 ▲ 김점순 강남교육청 ▲ 김정수 강서교육청 ▲ 김주연 동부교육청 ▲ 김창희 북부교육청 ▲ 김태호 강서교육청 ▲ 김현숙 동부교육청 ▲ 나순자 강남교육청 ▲ 노태자 동부교육청 ▲ 류양숙 강서교육청 ▲ 박상재 강서교육청 ▲ 박영배 동작교육청 ▲ 박은미 강동교육청 ▲ 박정아 중부교육청 ▲ 박춘길 강동교육청 ▲ 배경숙 서부교육청 ▲ 서길자 중부교육청 ▲ 서상애 성북교육청 ▲ 손현수 강남교육청 ▲ 송언희 서부교육청 ▲ 송철주 성북교육청 ▲ 안경미 강서교육청 ▲ 안규삼 강남교육청 ▲ 이강춘 강서교육청 ▲ 이경림 남부교육청 ▲ 이균석 성북교육청 ▲ 이순임 동작교육청 ▲ 이양순 성동교육청 ▲ 이영수 성동교육청 ▲ 이유남 중부교육청 ▲ 이윤자 강동교육청 ▲ 임영미 성북교육청 ▲ 임인숙 북부교육청 ▲ 장영숙 강서교육청 ▲ 전상희 서부교육청 ▲ 전윤선 강서교육청 ▲ 정동석 강서교육청 ▲ 정준섭 서부교육청 ▲ 정한주 성북교육청 ▲ 조경자 동작교육청 ▲ 주성숙 강남교육청 ▲ 주행희 서부교육청 ▲ 진경자 서부교육청 ▲ 진병석 중부교육청 ▲ 최광옥 북부교육청 ▲ 최미자 성동교육청 ▲ 한영혜 동작교육청 ▲ 황늠이 강서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監으로 轉職 : 9名 ▲ 김미정 성동교육청 ▲ 라민호 중부교육청 ▲ 서형기 동부교육청 ▲ 윤영진 북부교육청 ▲ 이동섭 성북교육청 ▲ 장인한 중부교육청 ▲ 정용훈 성북교육청 ▲ 탁현주 강서교육청 ▲ 홍석주 동작교육청 ◇ 校監 廳間 轉補 : 6名 ▲ 김연옥 강남교육청 ▲ 박영희 성북교육청 ▲ 이정애 강동교육청 ▲ 임희수 성동교육청 ▲ 최원애 서부교육청 ▲ 홍주희 강동교육청 [初等 敎育專門職 人事] ◇ 敎育專門職(官級) 昇進 ㆍ 轉補 : 19名 ▲ 홍성희 서부교육청 교육장 ▲ 유영조 중부교육청 교육장 ▲ 홍순식 학생교육원장 ▲ 김인아 교육복지담당관 ▲ 정재성 초등교육정책과장 ▲ 이상호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 이용호 북부교육청 학무국장 ▲ 전택수 강서교육청 학무국장 ▲ 송묘용 성동교육청 학무국장 ▲ 이상천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 김옥자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 손 웅 학교정책과 장학관 ▲ 정병택 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 예성옥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강수일 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전우성 강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변용주 성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김영화 성북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한상윤 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 校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8名 ▲ 홍순길 성북교육청 교육장 ▲ 황규선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자료지원부장 ▲ 김효한 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 박영순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임현철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김휘경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 최진철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전병식 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校監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으로 轉職 : 15名 ▲ 김영식 초등교육정책과 ▲ 박영애 남부교육청 ▲ 양미영 초등교육정책과 ▲ 황규성 동작교육청 ▲ 김창희 교육과학기술부 ▲ 강해운 교육연수원 ▲ 곽윤철 동부교육청 ▲ 김재영 강서교육청 ▲ 김종범 교육연수원 ▲ 김종숙 동작교육청 ▲ 안이섭 강동교육청 ▲ 엄계영 북부교육청 ▲ 윤정석 북부교육청 ▲ 한권출 동작교육청 ▲ 홍동식 동부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職ㆍ轉補 : 27名 ▲ 구자희 중부교육청 ▲ 김동택 성동교육청 ▲ 김재환(성북청) 초등교육정책과 ▲ 김홍식 강남교육청 ▲ 문재원 초등교육정책과 ▲ 박혜자 교육연수원 ▲ 배영직 교육복지담당관 ▲ 성준현 성북교육청 ▲ 송재식 교육연구정보원 ▲ 유선주 동작교육청 ▲ 유정원 강동교육청 ▲ 윤순단 성동교육청 ▲ 이 화 강서교육청 ▲ 이경자 교육연구정보원 ▲ 이근실 강남교육청 ▲ 이동재 남부교육청 ▲ 이미경 교육연구정보원 ▲ 이병재 성북교육청 ▲ 이정미 성동교육청 ▲ 이정우 감사담당관 ▲ 이효임 교육연수원 ▲ 장은미 서부교육청 ▲ 전 용재 과학․영재교육과 ▲ 정환용 성동교육청 ▲ 조현석 초등교육정책과 ▲ 채영훈 서부교육청 ▲ 최문환 중부교육청 [幼稚園 敎員 및 敎育專門職 人事] ◇ 園監에서 園長 昇進 : 1名 ▲ 임태분 개포유치원 ◇ 園長 轉補 : 1名 ▲ 이숙자 경동유치원 ◇ 敎育專門職(官級)에서 園長으로 轉職 : 3名 ▲ 오완숙 휘경유치원 ▲ 전미수 명일유치원 ▲ 박찬화 신우유치원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園監으로 轉職 : 2名 ▲ 강경숙 강남교육청 ▲ 한희순 강서교육청 ◇ 園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2名 ▲ 권옥자 유아교육진흥원장 ▲ 김신영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3名 ▲ 박용순 서부교육청 ▲ 성구진 강서교육청 ▲ 서정은 강동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職ㆍ轉補 : 9名 ▲ 계혜경 강서교육청 ▲ 고문영 초등교육정책과 ▲ 김순혜 남부교육청 ▲ 박영자 서부교육청 ▲ 박현주 성북교육청 ▲ 오필순 북부교육청 ▲ 유양옥 유아교육진흥원 ▲ 진성숙 동작교육청 ▲ 오경미 교육과학기술부 [特殊 敎員 및 敎育專門職 人事] ◇ 校長 轉補 : 2名 ▲ 강정구 정인학교 ▲ 이후자 정문학교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1名 ▲ 김춘예 정애학교 ◇ 校監 轉補 : 2名 ▲ 박종순 정인학교 ▲ 현광영 정애학교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2名 ▲ 이애란 강동교육청 ▲ 전상희 중부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補 : 2名 ▲ 안일홍 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선 초등교육정책과 [中等 校長· 校監 人事] 1. 校監에서 校長으로 昇進 : 34名 ▲ 김규식 성일중 ▲ 박창호 용마중 ▲ 오은규 성산중 ▲ 심재홍 신도중 ▲ 이재엽 신연중 ▲ 강성모 아현중 ▲ 김원기 인왕중 ▲ 신인호 대영중 ▲ 김진태 세일중 ▲ 김종영 안천중 ▲ 민복기 여의도중 ▲ 임성근 윤중중 ▲ 구재우 상계중 ▲ 김용진 상계제일중 ▲ 김외순 수락중 ▲ 김선주 하계중 ▲ 봉하웅 효문중 ▲ 황근태 장원중 ▲ 김숙형 청운중 ▲ 윤동원 강동중 ▲ 김혜영 신명중 ▲ 남기황 신천중 ▲ 곽근식 금옥중 ▲ 김은희 송정중 ▲ 한현식 수명중 ▲ 최광철 화원중 ▲ 윤인섭 대왕중 ▲ 김재위 미성중 ▲ 정금배 봉림중 ▲ 장오순 삼성중 ▲ 김인회 상도중 ▲ 김원철 광장중 ▲ 윤종경 화계중 ▲ 강병두 서울정진학교 2. 招聘校長 : 7名 ▲ 유의식 도봉고 ▲ 임문수 면목고 ▲ 임동원 상암고 ▲ 민병관 청량고 ▲ 김대인 개웅중 ▲ 조양형 경서중 ▲ 배인식 봉원중 3. 校長 重任 : 23名 ▲ 홍승직 강일고 ▲ 정세만 공항고 ▲ 김용숙 문현고 ▲ 김병란 방산고 ▲ 박란정 오금고 ▲ 이순호 연북중 ▲ 김태식 거원중 ▲ 윤재성 개운중 ▲ 김학천 종암중 ▲ 김광룡 둔촌고 ▲ 주윤수 문정고 ▲ 박희송 서울과학고 ▲ 김성렬 성수고 ▲ 천행엽 수도여자고 ▲ 박삼서 영등포여자고 ▲ 권대섭 강서공업고 ▲ 윤연상 서울북공업고 ▲ 김상옥 연천중 ▲ 김현숙 난곡중 ▲ 김상철 양화중 ▲ 이석기 서초중 ▲ 조성집 관악중 ▲ 형남규 양진중 4. 敎育專門職(官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7名 ▲ 이정곤 경기고 ▲ 이연우 관악고 ▲ 홍성남 무학여자고 ▲ 고영현 선유고 ▲ 장영기 인헌고 ▲ 이서희 창동고 ▲ 이복균 신도림중 5. 校長 轉補 : 12名 ▲ 나현수 고척고 ▲ 장천 서울고 ▲ 오두환 압구정고 ▲ 김종근 양재고 ▲ 박순만 언남고 ▲ 구순희 여의도여자고 ▲ 최병수 청담고 ▲ 조용간 성동글로벌경영고 ▲ 조택현 한강미디어고 ▲ 남연희 홍은중 ▲ 윤기숙 한강중 ▲ 강선옥 역삼중 6. 敎師에서 校監으로 昇進 : 31名 ▲ 남철주 세종과학고 ▲ 전병현 송파공업고 ▲ 김종열 종로산업정보학교 ▲ 전금면 서울정민학교 ▲ 장은진 동부교육청 ▲ 노현숙 서부교육청 ▲ 이영아 서부교육청 ▲ 이충우 서부교육청 ▲ 김일원 서부교육청 ▲ 정진호 남부교육청 ▲ 조규태 남부교육청 ▲ 박혜은 남부교육청 ▲ 김희자 남부교육청 ▲ 김전웅 북부교육청 ▲ 진성룡 북부교육청 ▲ 류현호 북부교육청 ▲ 박성주 북부교육청 ▲ 박래숙 중부교육청 ▲ 이범호 강동교육청 ▲ 이용수 강동교육청 ▲ 류지헌 강서교육청 ▲ 송봉애 강남교육청 ▲ 육경신 강남교육청 ▲ 김묘숙 동작교육청 ▲ 지정란 동작교육청 ▲ 여명구 성동교육청 ▲ 정태호 성동교육청 ▲ 신정균 성동교육청 ▲ 임길선 성동교육청 ▲ 박성필 성북교육청 ▲ 배정수 성북교육청 7. 敎育專門職에서 校監으로 轉職 : 14名 ▲ 최진흥 구현고 ▲ 안정선 당곡고 ▲ 이은숙 명일여자고 ▲ 정덕채 미양고 ▲ 박광훈 불암고 ▲ 김원균 신서고 ▲ 홍덕표 영신고 ▲ 김범용 창동고 ▲ 김종학 청량고 ▲ 김용렬 청량고 ▲ 이하교 경기기계공업고 ▲ 윤석연 남부교육청 ▲ 길은식 강동교육청 ▲ 서종일 동작교육청 8. 校監 轉補 : 17名 ▲ 윤여복 강일고 ▲ 김응갑 경기고 ▲ 윤웅호 공항고 ▲ 홍재원 광남고 ▲ 정상현 문현고 ▲ 정광인 반포고 ▲ 이철우 서울고 ▲ 이희권 서울여자고 ▲ 박조현 세현고 ▲ 고래억 자운고 ▲ 양덕희 잠신고 ▲ 홍정애 창덕여자고 ▲ 박상태 선린인터넷고 ▲ 추교수 용산공업고 ▲ 최성희 강남교육청 ▲ 노승희 동작교육청 ▲ 정정혜 성동교육청 [中等 敎育專門職 人事] 1. 敎育專門職(官級) 昇進 ㆍ轉職 : 3名 ▲ 전병화 북부교육청 교육장 ▲ 허동 과학전시관 관장 ▲ 이기성 과학전시관 기획조사부장 2. 敎育專門職(官級) 轉補 : 10名 ▲ 한익섭 교육과정정책과 과장 ▲ 문묘순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 박건호 교육과정정책과 교육과정담당 장학관 ▲ 옥현종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김성수 서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임종근 남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이완석 중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강연흥 강동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강전옥 강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임호성 강남교육청 중등교육과장 3. 校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6名 ▲ 고남호 남부교육청 교육장 ▲ 이준순 중등교육정책과 과장 ▲ 정회태 과학·영재교육과 과장 ▲ 이옥란 강동교육청 학무국장 ▲ 박창배 동작교육청 학무국장 ▲ 김윤식 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4. 校監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6名 ▲ 이명호 중등교육정책과 장학기획담당 ▲ 최승택 중등교육정책과 학력평가관리담당 ▲ 김진호 중등교육정책과 고교체제선진화담당 ▲ 최형철 학교정책과 방과후학교담당 ▲ 백해룡 직업진로교육과 공업담당 ▲ 이현숙 성동교육청 중등교육과장 5.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16名 ▲ 김영화 과학전시관 ▲ 박병용 교육연구정보원 ▲ 신명숙 교육연수원 ▲ 조향제 교육연수원 ▲ 임유원 동부교육청 ▲ 김미옥 남부교육청 ▲ 이명희 남부교육청 ▲ 최도규 중부교육청 ▲ 고소향 강동교육청 ▲ 조경순 강동교육청 ▲ 양영희 강서교육청 ▲ 조현준 강서교육청 ▲ 지향 강서교육청 ▲ 곽향란 성동교육청 ▲ 주석표 성북교육청 ▲ 김허중 성북교육청 6. 敎育專門職(士級) 轉補 ㆍ轉職 : 34名 ▲ 김응길 감사담당관 ▲ 이두희 기획예산담당관 ▲ 정영철 교육복지담당관 ▲ 안윤호 중등교육정책과 ▲ 박정란 중등교육정책과 ▲ 송형세 중등교육정책과 ▲ 황석길 중등교육정책과 ▲ 이방수 중등교육정책과 ▲ 안재민 중등교육정책과 ▲ 양신호 중등교육정책과 ▲ 이세연 중등교육정책과 ▲ 조성자 학교정책과 ▲ 황재인 학교정책과 ▲ 안훈 학교정책과 ▲ 강흥권 직업진로교육과 ▲ 김재순 직업진로교육과 ▲ 오정훈 학교체육보건과 ▲ 이표상 학교체육보건과 ▲ 류민석 교육연구정보원 ▲ 정환희 교육연수원 ▲ 류영서 교육연수원 ▲ 조용수 교육연수원 ▲ 강수환 교육연수원 ▲ 곽수근 학생교육원 ▲ 김화중 학생교육원 ▲ 강동숙 학생체육관 ▲ 이수만 서부교육청 ▲ 홍애란 남부교육청 ▲ 신재순 북부교육청 ▲ 주소연 중부교육청 ▲ 백운진 강서교육청 ▲ 홍준표 동작교육청 ▲ 임종률 성동교육청 ▲ 전용각 성북교육청 7. 敎育科學技術部 및 國立國際敎育院 轉出入 : 7名 ▲ 이관배 교육과학기술부 ▲ 김승익 교육과학기술부 ▲ 김재균 국립국제교육원 ▲ 이근표 문래중 ▲ 이화성 경복고 ▲ 김진태 서부교육청 ▲ 박택 성북교육청
교육 관련 비리로 연일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서울시교육청이 소속 장학관 절반 이상을 교체했다. 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에 대한 정기인사(3월1일자)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지역교육장 11명 중 5명, 학무국장 10명 중 7명, 직속 기관장 5명 중 3명, 직속기관 부장 12명 중 6명, 본청 국·과장 10명 중 5명, 본청 장학관(무보직) 25명 중 6명, 지역교육청 과장 22명 중 15명 등 전체 장학관 95명의 56.8%인 54명이 교체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관장과 학무국장은 교육전문가, 학부모 등 외부 인사가 참여한 인사검증위원회의 심층면접을 통해 뽑았다"며 "일부 학교장은 작년도 경영능력평가 점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선호학교에 전보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또 유아교육진흥원, 과학전시관, 남부교육청, 중부교육청의 기관장과 대도초, 신용산초, 경기고, 서울고 교장은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뽑았다. 특히 최근 장학관, 장학사가 잇따라 교육비리로 구속된 사태를 감안해 선호지역으로 꼽히는 '강남3구'에는 교육전문직을 배제하고 일선 학교 교장ㆍ교감을 배치했다. 이밖에 인사 담당자 70% 가량을 교체하고 지역교육청 소속 초·중등 교육과장도 대폭 전보 조치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불합리한 관행에서 탈피해 능력과 도덕성을 기본으로 한 교원인사 풍토를 조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서울시교육청 교원 및 전문직 인사 명단.(서울시교육청 제공) [初等 校長· 校監 人事] ◇ 校監에서 校長으로 昇進 : 57名 ▲ 고동균 도림초 ▲ 구본국 상월초 ▲ 권영자 공진초 ▲ 권오식 유현초 ▲ 권휴범 길동초 ▲ 김두칠 홍연초 ▲ 김석중 홍은초 ▲ 김승환 봉래초 ▲ 김영숙 연광초 ▲ 김정렬 천호초 ▲ 김정숙 이문초 ▲ 김향남 덕의초 ▲ 김현용 양전초 ▲ 김홍균 개포초 ▲ 류한붕 포이초 ▲ 박호준 미래초 ▲ 박후자 중마초 ▲ 변호근 숭미초 ▲ 송신철 창일초 ▲ 안복규 독립문초 ▲ 안순자 월계초 ▲ 양영수 청덕초 ▲ 오태환 신구로초 ▲ 유현근 금동초 ▲ 윤순희 봉은초 ▲ 윤오중 동호초 ▲ 이선규 보광초 ▲ 이영석 오류남초 ▲ 이영재 대모초 ▲ 이종운 휘경초 ▲ 이종화 선린초 ▲ 이하영 공연초 ▲ 임한섭 영원초 ▲ 장원양 신도초 ▲ 장인권 양강초 ▲ 전양호 남천초 ▲ 정 희 본동초 ▲ 정수원 월천초 ▲ 정완기 휘봉초 ▲ 정임숙 구의초 ▲ 정종현 개화초 ▲ 조성순 온수초 ▲ 진 연 면목초 ▲ 진만성 강신초 ▲ 진재신 서신초 ▲ 최경자 공덕초 ▲ 최관식 상원초 ▲ 최복림 신남성초 ▲ 최봉환 번동초 ▲ 최중민 면동초 ▲ 홍명순 은천초 ▲ 홍재원 가원초 ▲ 홍중렬 용원초 ▲ 황병만 전곡초 ▲ 황영숙 석촌초 ▲ 고성욱 윤중초 ▲ 김은실 대왕초 ◇ 招聘校長 : 11名 ▲ 권혁인 군자초 ▲ 김용국 백산초 ▲ 남미애 신성초 ▲ 서석영 금화초 ▲ 양선석 후암초 ▲ 오장길 교동초 ▲ 유재준 이태원초 ▲ 이규창 한강초 ▲ 이연호 등서초 ▲ 이해춘 신계초 ▲ 최미경 남산초 ◇ 校長 轉補 : 19名 ▲ 김대수 당현초 ▲ 김동연 도성초 ▲ 김상희 반포초 ▲김종덕 신용산초 ▲ 김필수 정심초 ▲ 김헌수 구룡초 ▲ 박천희 서일초 ▲ 오순영 동일초 ▲ 유원일 불암초 ▲ 윤택중 구일초 ▲ 이경희 마천초 ▲ 이연옥 동명초 ▲ 이정규 상지초 ▲ 조영옥 신목초 ▲ 진동주 홍제초 ▲ 채용학 구암초 ▲ 최화순 대도초 ▲ 최후식 개원초 ▲ 홍석영 금북초 ◇ 敎育專門職(官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9名 ▲ 김동춘 봉화초 ▲ 김점옥 창신초 ▲ 신입철 돈암초 ▲ 이미경 구남초 ▲ 이춘혜 송화초 ▲ 임점택 명덕초 ▲ 조학규 성일초 ▲ 최영운 동교초 ▲ 한석교 청구초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2名 ▲ 김현묵 원묵초 ▲ 박세천 양진초 ◇ 敎師에서 校監으로 昇進 : 62名 ▲ 구인회 북부교육청 ▲ 권용운 북부교육청 ▲ 김길자 중부교육청 ▲ 김병진 강남교육청 ▲ 김삼기 서부교육청 ▲ 김상기 북부교육청 ▲ 김상록 동작교육청 ▲ 김영애(천일초) 강동교육청 ▲ 김영애(성북) 서부교육청 ▲ 김오근 강서교육청 ▲ 김옥자 북부교육청 ▲ 김은희 북부교육청 ▲ 김인옥(장지초) 중부교육청 ▲ 김인옥(정곡초) 강서교육청 ▲ 김인자 강남교육청 ▲ 김점순 강남교육청 ▲ 김정수 강서교육청 ▲ 김주연 동부교육청 ▲ 김창희 북부교육청 ▲ 김태호 강서교육청 ▲ 김현숙 동부교육청 ▲ 나순자 강남교육청 ▲ 노태자 동부교육청 ▲ 류양숙 강서교육청 ▲ 박상재 강서교육청 ▲ 박영배 동작교육청 ▲ 박은미 강동교육청 ▲ 박정아 중부교육청 ▲ 박춘길 강동교육청 ▲ 배경숙 서부교육청 ▲ 서길자 중부교육청 ▲ 서상애 성북교육청 ▲ 손현수 강남교육청 ▲ 송언희 서부교육청 ▲ 송철주 성북교육청 ▲ 안경미 강서교육청 ▲ 안규삼 강남교육청 ▲ 이강춘 강서교육청 ▲ 이경림 남부교육청 ▲ 이균석 성북교육청 ▲ 이순임 동작교육청 ▲ 이양순 성동교육청 ▲ 이영수 성동교육청 ▲ 이유남 중부교육청 ▲ 이윤자 강동교육청 ▲ 임영미 성북교육청 ▲ 임인숙 북부교육청 ▲ 장영숙 강서교육청 ▲ 전상희 서부교육청 ▲ 전윤선 강서교육청 ▲ 정동석 강서교육청 ▲ 정준섭 서부교육청 ▲ 정한주 성북교육청 ▲ 조경자 동작교육청 ▲ 주성숙 강남교육청 ▲ 주행희 서부교육청 ▲ 진경자 서부교육청 ▲ 진병석 중부교육청 ▲ 최광옥 북부교육청 ▲ 최미자 성동교육청 ▲ 한영혜 동작교육청 ▲ 황늠이 강서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監으로 轉職 : 9名 ▲ 김미정 성동교육청 ▲ 라민호 중부교육청 ▲ 서형기 동부교육청 ▲ 윤영진 북부교육청 ▲ 이동섭 성북교육청 ▲ 장인한 중부교육청 ▲ 정용훈 성북교육청 ▲ 탁현주 강서교육청 ▲ 홍석주 동작교육청 ◇ 校監 廳間 轉補 : 6名 ▲ 김연옥 강남교육청 ▲ 박영희 성북교육청 ▲ 이정애 강동교육청 ▲ 임희수 성동교육청 ▲ 최원애 서부교육청 ▲ 홍주희 강동교육청 [初等 敎育專門職 人事] ◇ 敎育專門職(官級) 昇進 ㆍ 轉補 : 19名 ▲ 홍성희 서부교육청 교육장 ▲ 유영조 중부교육청 교육장 ▲ 홍순식 학생교육원장 ▲ 김인아 교육복지담당관 ▲ 정재성 초등교육정책과장 ▲ 이상호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 이용호 북부교육청 학무국장 ▲ 전택수 강서교육청 학무국장 ▲ 송묘용 성동교육청 학무국장 ▲ 이상천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 김옥자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 손 웅 학교정책과 장학관 ▲ 정병택 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 예성옥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강수일 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전우성 강남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변용주 성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김영화 성북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한상윤 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 校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8名 ▲ 홍순길 성북교육청 교육장 ▲ 황규선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자료지원부장 ▲ 김효한 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 박영순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임현철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김휘경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 최진철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전병식 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 校監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으로 轉職 : 15名 ▲ 김영식 초등교육정책과 ▲ 박영애 남부교육청 ▲ 양미영 초등교육정책과 ▲ 황규성 동작교육청 ▲ 김창희 교육과학기술부 ▲ 강해운 교육연수원 ▲ 곽윤철 동부교육청 ▲ 김재영 강서교육청 ▲ 김종범 교육연수원 ▲ 김종숙 동작교육청 ▲ 안이섭 강동교육청 ▲ 엄계영 북부교육청 ▲ 윤정석 북부교육청 ▲ 한권출 동작교육청 ▲ 홍동식 동부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職ㆍ轉補 : 27名 ▲ 구자희 중부교육청 ▲ 김동택 성동교육청 ▲ 김재환(성북청) 초등교육정책과 ▲ 김홍식 강남교육청 ▲ 문재원 초등교육정책과 ▲ 박혜자 교육연수원 ▲ 배영직 교육복지담당관 ▲ 성준현 성북교육청 ▲ 송재식 교육연구정보원 ▲ 유선주 동작교육청 ▲ 유정원 강동교육청 ▲ 윤순단 성동교육청 ▲ 이 화 강서교육청 ▲ 이경자 교육연구정보원 ▲ 이근실 강남교육청 ▲ 이동재 남부교육청 ▲ 이미경 교육연구정보원 ▲ 이병재 성북교육청 ▲ 이정미 성동교육청 ▲ 이정우 감사담당관 ▲ 이효임 교육연수원 ▲ 장은미 서부교육청 ▲ 전 용재 과학․영재교육과 ▲ 정환용 성동교육청 ▲ 조현석 초등교육정책과 ▲ 채영훈 서부교육청 ▲ 최문환 중부교육청 [幼稚園 敎員 및 敎育專門職 人事] ◇ 園監에서 園長 昇進 : 1名 ▲ 임태분 개포유치원 ◇ 園長 轉補 : 1名 ▲ 이숙자 경동유치원 ◇ 敎育專門職(官級)에서 園長으로 轉職 : 3名 ▲ 오완숙 휘경유치원 ▲ 전미수 명일유치원 ▲ 박찬화 신우유치원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園監으로 轉職 : 2名 ▲ 강경숙 강남교육청 ▲ 한희순 강서교육청 ◇ 園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2名 ▲ 권옥자 유아교육진흥원장 ▲ 김신영 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3名 ▲ 박용순 서부교육청 ▲ 성구진 강서교육청 ▲ 서정은 강동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職ㆍ轉補 : 9名 ▲ 계혜경 강서교육청 ▲ 고문영 초등교육정책과 ▲ 김순혜 남부교육청 ▲ 박영자 서부교육청 ▲ 박현주 성북교육청 ▲ 오필순 북부교육청 ▲ 유양옥 유아교육진흥원 ▲ 진성숙 동작교육청 ▲ 오경미 교육과학기술부 [特殊 敎員 및 敎育專門職 人事] ◇ 校長 轉補 : 2名 ▲ 강정구 정인학교 ▲ 이후자 정문학교 ◇ 敎育專門職(士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1名 ▲ 김춘예 정애학교 ◇ 校監 轉補 : 2名 ▲ 박종순 정인학교 ▲ 현광영 정애학교 ◇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2名 ▲ 이애란 강동교육청 ▲ 전상희 중부교육청 ◇ 敎育專門職(士級) 轉補 : 2名 ▲ 안일홍 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선 초등교육정책과 [中等 校長· 校監 人事] 1. 校監에서 校長으로 昇進 : 34名 ▲ 김규식 성일중 ▲ 박창호 용마중 ▲ 오은규 성산중 ▲ 심재홍 신도중 ▲ 이재엽 신연중 ▲ 강성모 아현중 ▲ 김원기 인왕중 ▲ 신인호 대영중 ▲ 김진태 세일중 ▲ 김종영 안천중 ▲ 민복기 여의도중 ▲ 임성근 윤중중 ▲ 구재우 상계중 ▲ 김용진 상계제일중 ▲ 김외순 수락중 ▲ 김선주 하계중 ▲ 봉하웅 효문중 ▲ 황근태 장원중 ▲ 김숙형 청운중 ▲ 윤동원 강동중 ▲ 김혜영 신명중 ▲ 남기황 신천중 ▲ 곽근식 금옥중 ▲ 김은희 송정중 ▲ 한현식 수명중 ▲ 최광철 화원중 ▲ 윤인섭 대왕중 ▲ 김재위 미성중 ▲ 정금배 봉림중 ▲ 장오순 삼성중 ▲ 김인회 상도중 ▲ 김원철 광장중 ▲ 윤종경 화계중 ▲ 강병두 서울정진학교 2. 招聘校長 : 7名 ▲ 유의식 도봉고 ▲ 임문수 면목고 ▲ 임동원 상암고 ▲ 민병관 청량고 ▲ 김대인 개웅중 ▲ 조양형 경서중 ▲ 배인식 봉원중 3. 校長 重任 : 23名 ▲ 홍승직 강일고 ▲ 정세만 공항고 ▲ 김용숙 문현고 ▲ 김병란 방산고 ▲ 박란정 오금고 ▲ 이순호 연북중 ▲ 김태식 거원중 ▲ 윤재성 개운중 ▲ 김학천 종암중 ▲ 김광룡 둔촌고 ▲ 주윤수 문정고 ▲ 박희송 서울과학고 ▲ 김성렬 성수고 ▲ 천행엽 수도여자고 ▲ 박삼서 영등포여자고 ▲ 권대섭 강서공업고 ▲ 윤연상 서울북공업고 ▲ 김상옥 연천중 ▲ 김현숙 난곡중 ▲ 김상철 양화중 ▲ 이석기 서초중 ▲ 조성집 관악중 ▲ 형남규 양진중 4. 敎育專門職(官級)에서 校長으로 轉職 : 7名 ▲ 이정곤 경기고 ▲ 이연우 관악고 ▲ 홍성남 무학여자고 ▲ 고영현 선유고 ▲ 장영기 인헌고 ▲ 이서희 창동고 ▲ 이복균 신도림중 5. 校長 轉補 : 12名 ▲ 나현수 고척고 ▲ 장천 서울고 ▲ 오두환 압구정고 ▲ 김종근 양재고 ▲ 박순만 언남고 ▲ 구순희 여의도여자고 ▲ 최병수 청담고 ▲ 조용간 성동글로벌경영고 ▲ 조택현 한강미디어고 ▲ 남연희 홍은중 ▲ 윤기숙 한강중 ▲ 강선옥 역삼중 6. 敎師에서 校監으로 昇進 : 31名 ▲ 남철주 세종과학고 ▲ 전병현 송파공업고 ▲ 김종열 종로산업정보학교 ▲ 전금면 서울정민학교 ▲ 장은진 동부교육청 ▲ 노현숙 서부교육청 ▲ 이영아 서부교육청 ▲ 이충우 서부교육청 ▲ 김일원 서부교육청 ▲ 정진호 남부교육청 ▲ 조규태 남부교육청 ▲ 박혜은 남부교육청 ▲ 김희자 남부교육청 ▲ 김전웅 북부교육청 ▲ 진성룡 북부교육청 ▲ 류현호 북부교육청 ▲ 박성주 북부교육청 ▲ 박래숙 중부교육청 ▲ 이범호 강동교육청 ▲ 이용수 강동교육청 ▲ 류지헌 강서교육청 ▲ 송봉애 강남교육청 ▲ 육경신 강남교육청 ▲ 김묘숙 동작교육청 ▲ 지정란 동작교육청 ▲ 여명구 성동교육청 ▲ 정태호 성동교육청 ▲ 신정균 성동교육청 ▲ 임길선 성동교육청 ▲ 박성필 성북교육청 ▲ 배정수 성북교육청 7. 敎育專門職에서 校監으로 轉職 : 14名 ▲ 최진흥 구현고 ▲ 안정선 당곡고 ▲ 이은숙 명일여자고 ▲ 정덕채 미양고 ▲ 박광훈 불암고 ▲ 김원균 신서고 ▲ 홍덕표 영신고 ▲ 김범용 창동고 ▲ 김종학 청량고 ▲ 김용렬 청량고 ▲ 이하교 경기기계공업고 ▲ 윤석연 남부교육청 ▲ 길은식 강동교육청 ▲ 서종일 동작교육청 8. 校監 轉補 : 17名 ▲ 윤여복 강일고 ▲ 김응갑 경기고 ▲ 윤웅호 공항고 ▲ 홍재원 광남고 ▲ 정상현 문현고 ▲ 정광인 반포고 ▲ 이철우 서울고 ▲ 이희권 서울여자고 ▲ 박조현 세현고 ▲ 고래억 자운고 ▲ 양덕희 잠신고 ▲ 홍정애 창덕여자고 ▲ 박상태 선린인터넷고 ▲ 추교수 용산공업고 ▲ 최성희 강남교육청 ▲ 노승희 동작교육청 ▲ 정정혜 성동교육청 [中等 敎育專門職 人事] 1. 敎育專門職(官級) 昇進 ㆍ轉職 : 3名 ▲ 전병화 북부교육청 교육장 ▲ 허동 과학전시관 관장 ▲ 이기성 과학전시관 기획조사부장 2. 敎育專門職(官級) 轉補 : 10名 ▲ 한익섭 교육과정정책과 과장 ▲ 문묘순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 박건호 교육과정정책과 교육과정담당 장학관 ▲ 옥현종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김성수 서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임종근 남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이완석 중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강연흥 강동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강전옥 강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 임호성 강남교육청 중등교육과장 3. 校長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6名 ▲ 고남호 남부교육청 교육장 ▲ 이준순 중등교육정책과 과장 ▲ 정회태 과학·영재교육과 과장 ▲ 이옥란 강동교육청 학무국장 ▲ 박창배 동작교육청 학무국장 ▲ 김윤식 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4. 校監에서 敎育專門職(官級)으로 轉職 : 6名 ▲ 이명호 중등교육정책과 장학기획담당 ▲ 최승택 중등교육정책과 학력평가관리담당 ▲ 김진호 중등교육정책과 고교체제선진화담당 ▲ 최형철 학교정책과 방과후학교담당 ▲ 백해룡 직업진로교육과 공업담당 ▲ 이현숙 성동교육청 중등교육과장 5. 敎師에서 敎育專門職(士級)으로 轉職 : 16名 ▲ 김영화 과학전시관 ▲ 박병용 교육연구정보원 ▲ 신명숙 교육연수원 ▲ 조향제 교육연수원 ▲ 임유원 동부교육청 ▲ 김미옥 남부교육청 ▲ 이명희 남부교육청 ▲ 최도규 중부교육청 ▲ 고소향 강동교육청 ▲ 조경순 강동교육청 ▲ 양영희 강서교육청 ▲ 조현준 강서교육청 ▲ 지향 강서교육청 ▲ 곽향란 성동교육청 ▲ 주석표 성북교육청 ▲ 김허중 성북교육청 6. 敎育專門職(士級) 轉補 ㆍ轉職 : 34名 ▲ 김응길 감사담당관 ▲ 이두희 기획예산담당관 ▲ 정영철 교육복지담당관 ▲ 안윤호 중등교육정책과 ▲ 박정란 중등교육정책과 ▲ 송형세 중등교육정책과 ▲ 황석길 중등교육정책과 ▲ 이방수 중등교육정책과 ▲ 안재민 중등교육정책과 ▲ 양신호 중등교육정책과 ▲ 이세연 중등교육정책과 ▲ 조성자 학교정책과 ▲ 황재인 학교정책과 ▲ 안훈 학교정책과 ▲ 강흥권 직업진로교육과 ▲ 김재순 직업진로교육과 ▲ 오정훈 학교체육보건과 ▲ 이표상 학교체육보건과 ▲ 류민석 교육연구정보원 ▲ 정환희 교육연수원 ▲ 류영서 교육연수원 ▲ 조용수 교육연수원 ▲ 강수환 교육연수원 ▲ 곽수근 학생교육원 ▲ 김화중 학생교육원 ▲ 강동숙 학생체육관 ▲ 이수만 서부교육청 ▲ 홍애란 남부교육청 ▲ 신재순 북부교육청 ▲ 주소연 중부교육청 ▲ 백운진 강서교육청 ▲ 홍준표 동작교육청 ▲ 임종률 성동교육청 ▲ 전용각 성북교육청 7. 敎育科學技術部 및 國立國際敎育院 轉出入 : 7名 ▲ 이관배 교육과학기술부 ▲ 김승익 교육과학기술부 ▲ 김재균 국립국제교육원 ▲ 이근표 문래중 ▲ 이화성 경복고 ▲ 김진태 서부교육청 ▲ 박택 성북교육청
정부가 공교육 강화를 교육정책의 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가운데 첫 학원식 영어 공교육기관으로 불리는 거점영어체험센터가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광희초등학교 내에 있는 지상 3층 규모의 별관 건물. 다소 허름한 듯 보이는 이 건물 안에는 2008년 10월 교육과학기술부가 영어 공교육을 강화하고자 서울 등 전국 4곳에 설치한 거점영어체험센터 중 한 곳이 들어서 있다. 거점영어체험센터는 거점(자치구) 단위로 초등학생들에게 집중적인 영어교육을 하고자 도입됐다. 중부교육청은 당시 3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내부를 수리하고 과학체험반, 문화체험반 등 주제별 교실 7개와 8천권의 영어책을 보유한 영어전용도서관 등을 꾸몄다. 이날은 방학에만 운영되는 영어체험캠프와 방과후학교 과정 마지막 날로 중구 일대 11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6학년 학생 50여명이 수업에 열중하고 있었다. 과학체험반의 고학년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 지시에 따라 그동안 배운 내용에 대한 시험을 치르고 있었고, 저학년 학생들은 전자칠판 위에 그려진 동물그림에 맞는 그림 조각을 붙여 넣는 놀이에 푹 빠져 있었다. 과학체험반 원어민 지도교사인 아담스씨는 "환자, 의사 역할을 맡아 병원 놀이를 하거나 공룡화석, 비누, 곤충모형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영어를 거부감 없이 체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교실 한쪽에는 체험수업을 위해 인체모형도 등이 갖춰진 진찰실도 마련돼 있었다. 학기 중에는 연령에 따라 유아반, 저학년반, 고학년반, 영어수준에 따라 5∼6학년을 위한 독해(뉴스페이퍼) 과정, 4∼6학년을 위한 토셀(TOSEL.4∼6학년) 과정 등이 운영된다. 수업시간은 매주 2∼3일 가량되지만 수강료는 월 3만원, 1년 36만원 수준이다. 운영 책임을 맡은 이재섭 광희초교 교장은 "설립 초기 지원자가 가까스로 정원을 채울 정도였지만, 최근 학부모 사이에 소문이 돌면서 경쟁률이 1.5대 1까지 올라갔고 타 자치구에 사는 학부모까지 수강 가능 여부를 문의해오고 있다"며 "사실상 공립형 영어학원"이라고 말했다. 거점영어체험센터가 상당수 초등학교에 설치된 영어체험교실과 다른 점은 뭘까. 영어체험교실은 정규수업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등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에서 설치됐지만, 학생 규모 때문에 기껏해야 2주에 1∼2번 수업이 이뤄져 '영어 맛보기'밖에는 안된다고 중부교육청은 설명했다. 김점옥 교육장은 "거점영어체험센터는 영어체험교육 기반이 잘돼 있고 원어민과 한국인 교사가 충분하기 때문에 1년 내내 해외 어학연수에 버금가는 영어사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6개월 단위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360여명 중 절반 이상은 센터가 설치됐을 때부터 공부해온 학생들이다. 영어 공교육 기관으로서는 수용인원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받지만, 중부교육청은 "현재의 지원률과 지속성이 필요한 영어교육 특성을 생각할 때, 적정 인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점영어체험센터는 전국적으로 모두 220개로 확대 설치됐지만, 학생 수요를 예측하지 못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곳도 있는 것으로 전해져 교육당국 차원의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음달부터 초·중학생뿐 아니라 유치원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장애학생도 의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 시행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장애학생 의무교육이 현행 초·중학교에서 유치원과 고교까지 확대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장애학생 의무교육은 초·중학교에서만 실시되고 있고 유치원과 고교는 무상교육 체제로 돼 있다. 무상교육은 특수교육 대상자의 취학 여부가 보호자의 희망에 따라 결정되지만 의무교육에선 자녀가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면 학교에 보내야 하는 '취학 의무'가 학부모에게 주어진다. 또 지금까지는 보호자가 신청해야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유치원 등 각급학교의 장이 먼저 장애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진단해 조기에 지원할 수 있다. 교과부는 다음달부터 만 5세 이상 유아 및 고교 과정(만 15~17세)의 장애학생에게 의무교육을 하고, 내년에는 만 4세 이상 유아, 2012년에는 만 3세 이상 유아로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의무교육 확대에 따라 올해 전국적으로 총 1042개의 특수학급을 증설하고 거주지와 가까운 보육시설에서도 의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가족부와 협의해 보육시설 762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전문계 고교 가운데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10곳을 지정해 전문적인 진로·직업 교육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수학교에만 설치하던 전공과(고교 졸업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과정)도 전문계 고교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우리나라는 장애학생 의무교육 기간이 총 13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긴 나라가 됐다. 특히 2012년에는 만 3세부터 장애아 의무교육을 하는 첫번째 국가가 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중도파 모임인 '통합과 실용'이 22일 개최한 정례모임에선 지방선거 이슈로 떠오른 학교 무상급식 문제와 관련,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문제를 감안해 무상급식을 차츰 확대해 나가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민주당이 최근 당론으로 결정한 초·중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방안에 대해선 포퓰리즘적 정책이라고 지적한 뒤 지자체의 재정문제를 고려해 무상급식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원희룡 의원은 발제를 통해 "초등학교부터 전면 무상급식을 시작해 중등학교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힌 뒤 무상급식 재원확보 방안으로 서울시의 낭비성·홍보성 예산 절감을 제안했다. 정두언 의원은 "지자체의 축제, 행사비용을 줄이면 무상급식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고, 남경필 의원은 "신자유주의로 양극화가 심화되는 만큼 사회안전망의 폭과 개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무상급식 점진적 확대안에 공감을 표시했다. 김기현 의원도 "재정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학교 무상급식에 대한 지원을 중장기적으로 확대하는게 좋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무상급식 점진적 확대안을 검토하되 정책의 우선순위를 취학전 아동에 대한 무상교육 수혜범위 확대에 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진수희 의원은 "무상급식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봄 직하다"며 "다만 정책의 우선순위로 봤을 때 취학 1년전 유아에 대한 무상교육 수혜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여의도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무상급식에 대한 단순한 찬반 의견을 묻는 질문에 찬성은 52%, 반대는 48%로 팽팽했으나 초·중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안에 대해선 63%가 포퓰리즘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의 잇따른 비리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서울시교육청이 강도 높은 '물갈이 인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교육청 고위 관계자는 21일 "3월 정기인사에서 특정 보직에 1년 이상 근무한 장학관과 장학사, 본청과 지역청 과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다른 곳으로 전보 발령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직 교원은 초등의 경우 장학관 44명, 장학사 149명, 중등은 장학관 50명, 장학사 199명으로 총 442명에 달하고 일반직 4급(본청 과장급) 이상은 46명이다. 1년 이상 보직자에 대한 전보 조치가 이뤄지면 이들 중 상당수가 자리를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 시교육청은 또 지역교육장 11명과 도서관장 21명, 평생학습관장, 교육연구정보원장, 과학전시관장, 교육연수원장 등 직속 기관장 40명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비리에 책임을 지고 보직사퇴를 결의한 지역교육장에 대해서는 '전원 교체'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 1년6개월 이상 된 교육장 3명을 포함, 5∼6명을 전보 발령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교육청 한 관계자는 "기관장급 인사는 폭이 정해졌지만, 장학관과 장학사, 일반직은 인사권자인 김경회 부교육감이 여전히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나 주요 보직자에 대한 인사 폭은 유례없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교육청은 특히 산하기관장 등 장학관급 이상이 담당하는 주요 보직에 개혁적이고 참신한 인사들을 기용하기 위해 내부 직원이 완전히 배제된 '외부인사위원회'를 처음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단체 기관장과 전직 대학총장, 교수 출신 인사 5∼6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보직 후보군을 2∼3명으로 압축해 부교육감에게 추천하는 역할을 한다. 시교육청은 또 이번 인사부터 전문직 교원은 강남, 서초, 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 학교의 교장·교감으로 발령내지 않기로 했다. 새 인사원칙 적용에 따라 3월 1일자 정기인사 발표일자가 애초 22일에서 25∼26일께로 늦춰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유아교육진흥원장, 과학전시관장, 남부교육청과 중부교육청 교육장 등 4개 기관장과 경기고, 서울고, 신용산초, 대도초 등 이른바 '선호학교' 4곳의 학교장에 대한 공모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일하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올해부터 '야간 돌봄 전담유치원' 및 '교직원 자녀 유아돌봄센터'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은 오후 7시부터 10시 이후까지 야간에도 유아들을 돌봐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7개 원이 운영되며, 수익자 부담으로 저녁과 간식 등을 제공하게 된다. 도 교육청은 이 유치원에 유아를 돌보는 학습도우미와 보조교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직원자녀 유아돌봄센터는 시·군별로 한 곳씩 15개 원이 운영된다. 도 교육청은 부모의 출·퇴근 시간까지와 방학 중(3주간)에도 교육과 보육 기능을 담당하는 '에듀케어 유치원'도 3년 전부터 운영중이다.
4개 야당과 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서울시친환경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는 18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의 유치원과 초·중·고교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추진하는 범국민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선포문에서 "아이들은 식품 첨가물·방부제·유전자가공식품·수입식품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급식과 질 높은 급식이 보장되는 '직영 급식'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무상 의무교육 기간에는 차별 없이 무상 급식이 공급돼야 하며, 더 나아가 영유아 보육단계와 고등학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운동본부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학교급식법과 서울시 조례, 아동복지법을 개정하고, 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을 담은 '50만명 서명운동'을 5월까지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벌일 예정이다. 또 서울시와 자치구의 급식 관련 공약을 마련해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이 '친환경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요구하고 후보별 답변을 받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운동본부가 이날 공개한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무상급식 지원예산을 가장 많이 편성한 곳은 전북(211억5천만원)이었으며, 서울·인천·대구·강원·울산은 예산을 전혀 배정하지 않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지역내 3∼5세 유치원생의 절반 가량인 1만 5840여명에게 유치원비를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해주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저소득 가구의 영유아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유아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0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소득 하위 70%(4인기준 월 평균 436만원) 이하 가구 유치원생의 학비를 이처럼 감면해주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 5세 어린이의 유치원비를 전액(공립 월 5만7천원, 사립 월 17만2천원) 지원해주고 3∼4세의 어린이 학비는 소득 수준과 연령에 따라 공립은 1만7천∼5만7천원을, 사립은 5만1천∼19만1천원을 각각 보조해줄 예정이다. 또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의 3∼5세 어린이가 종일반을 다닐 경우 공·사립 구분없이 일률적으로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출산장려 등을 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의 3∼4세 둘째 이상 자녀에 대해선 유치원비를 전액 지원하는 한편 맞벌이 부부의 소득은 부부 중 적은 소득의 25%를 뺀 뒤 합산, 결정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어린이의 부모는 가구 소득과 금융자산 조회 동의 등이 담긴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제출, 센터에서 지원대상 여부를 알려주는 확인서를 받아 유치원에 내면 교육청에서 지원금을 유치원에 직접 보내게 된다. 확인서는 늦어도 오는 5월 말까지 제출해야 하며 교육청은 3월부터 소급 적용, 지원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유아교육선진화 방안’을 통해 유치원 교사 양성기관의 교육연한 단일화 추진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 한국전문대학유아교육과교수협의회가 18일 토론회를 열고 개편 방안과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길근 회장(사진)은 “정부가 밝힌 수업연한 연장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위해 토론회를 열게 됐다”며 “수업연한 규제 해소는 유치원 교사 양성제도의 선진화 실현은 물론 유아교육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론회에서 이희경 부천대 교수는 “4년제 수업 연한 현실화는 유치원 교사 양성대학 간의 학력 수준 단일화 실현과 유아교육의 전문성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특성화된 전문대학이 우수한 직업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업연한 규제를 풀겠다는 현 정부의 대선 공약 의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유대근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51개 대학의 학과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64.7%가 초·중등 교원교육연한과 동등한 학사 취득 단일화 방안을 지지했고 전환방식에 대해서도 72.5%가 4년 과정으로 일괄 전환하는 방식에 동의했다”고 설명하고 지역별 상황을 고려한 입학정원 및 교수확보율 조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리처드 니스벳 미국 미시간대 심리학 석좌교수는 화제작 '생각의 지도'에서 동양인과 서양인의 사고방식에 뚜렷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면서 그 차이가 유전이 아니라 문화에서 비롯했다고 풀이했다. 그는 신작 '인텔리전스'(김영사 펴냄)에서도 여전히 환경과 문화가 사람을 바꾼다는 관점을 지킨다. 연구 주제가 '지능'이므로 이번 책의 주제는 당연히 "지능은 유전되는 게 아니라 교육된다"는 것이다. 니스벳 교수는 인종이나 계층에 따라 지능지수(IQ)가 눈에 띄게 다르다는 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끌어다 쓴다. 부잣집 아이들이 가난한 집 아이들보다 IQ가 높고, 오랜 세월 미국의 흑인들은 백인들보다 평균 IQ가 낮았으며 이민이나 유학 온 동양인과 유대인들의 학업 성취도는 뛰어났다. 그는 이런 '통계적 사실'을 외면하지 않되, 그런 차이는 유전적 요소가 아니라 성장 배경과 교육 환경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적극적으로 증명한다. 먼저, IQ 테스트는 근본적으로 교육 정도에 따라 차이가 나도록 설계된 검사법이다. 가령, 요즘 아이들은 100년 전 아이들보다 IQ가 30점 정도 높아졌는데, 그 이유는 요즘 학교에서 IQ 점수를 높일 만한 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예전 초등학교에서는 단순한 산술과 사칙 연산 정도만 가르쳤으나 요즘에는 기하학적 도형과 패턴까지 공부하므로 누진 행렬 항목을 푸는 데 유리하고, 컴퓨터를 일찌감치 다루므로 유동지능과 실행조절 과제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교육 정도에 차이가 벌어지는 인종별, 소득 계층별로 IQ에 차이가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흑인들의 소득과 생활환경은 30년 전보다 나아졌는데, 실제로 흑인과 백인의 평균 IQ 차이도 15점에서 9.5점으로 줄어들었다. 또, 피부색과 관계없이 중산층 가정에 입양된 흑인 아동과 혼혈 아동 사이에 IQ의 격차를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연구 조사 결과도 있다. 저자는 동양인 출신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백인 급우들보다 높은 성적을 내는 이유도 동기와 노력으로 설명한다. 동양인 청소년들은 공부해야겠다는 의지가 대단하고 가족과 집단의 유대감을 중시하는 정서 때문에 노력과 끈기를 더 발휘한다. "인간이 이렇게 사는 이유는 뇌가 그렇게 생겼기 때문"이라거나 "유전자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진화심리학과 뇌과학이 주목받는 요즘, 환경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저자의 관점은 오히려 신선하다. 유전자가 결정짓는다는 주장보다 훨씬 낙천적이고 희망적이기도 하다. 환경이 문제라면 노력해서 바꾸면 되기 때문. 부모가 유아기에 얼마나 많은 낱말을 들려주느냐, 학교가 빈민층 청소년을 어떻게 이끄느냐, 정부가 공교육을 어떻게 개선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원제 Intelligence and How to Get it. 설선혜 옮김.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감수. 372쪽. 1만5천원.
앞으로 로봇이 더욱 많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돼앞으로 10년 내에 1가장 1로봇시대가 되는 등2030년엔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진다고 한다. 교육자들도 로봇의 교육 현장에서 활용에대비해야 하겠다.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로봇 영어 보조교사가 도입,앞으로 원어민 교사가 많이 필요없어질지 모른다. 실제로 현재 영어교사 보조로봇의 시범운영은 마산 합포초등학교, 호계초등학교, 대전 내동초등학교 등 전국 3곳의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교육용로봇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학습에 영어교사 보조로봇을 운영한 바 있다. 로봇의 장점을 영어교육에 활용함으로써,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몰입도 향상, 흥미유발 및 동기부여 등에 대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어교사 보조로봇은 자율형과 텔레프레즌스형의 2가지 형태 운영되고 있다. 자율형은 로봇이 환경인지, 음성인식 등을 통해 학습자와의 쌍방향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자율형은 이 로브트를 발음연습에 활용한다. 입모양을 통한 발음을 따라한다. 시장, 문구점 등 공간테마별 상황에 맞는 회화수업을 하고, 자기소개 및 인사, 물건사기, 영어노래배우기를 배운다. 텔레프레즌스형은 원어민이 로봇을 원격조정해서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대화를 진행한다. 머리에 12.1인치 LCD모니터 장착하여 조작자가 로봇의 다양한 표현을 선택하여 제어가 가능(미리 준비된 영어노래 등)하다. 앞으로 학교현장에서 로봇이 더욱 많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6년간(1992~2007년) 교육용 로봇과 관련된 국내 특허출원(실용신안 포함)이 총 131건이었다. 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1992~1995년 1건, 1996~1999년 5건, 2000~2003년 43건, 2004~2007년 82건으로 그 출원이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 특허출원된 교육용 로봇기술 분야는 초기에는 수업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실험실습용 교구로봇이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개인서비스 로봇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e-Learning의 보급 등에 힘입어 지능형 교육로봇으로 발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특허출원된 지능형 교육로봇은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더불어 음성인식, 화상인식, 감성인식, 내비게이션 자율이동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주제학습, 영어교육, 엔터테인먼트 기능, 출석체크와 학습자료 저장, 수업일정, 교과서 읽기, 과제물 및 성적관리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여 교사를 보조하고 교육 흥미 유발과 더불어 학생들의 창의력 및 학습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호체감형 원격교육로봇은 사용자-로봇 간의 인터페이스 및 실감표현 기술개발을 통해 원격지에 있는 원어민 교사와 학생들이 실제 마주보면서 수업을 하는 것과 같은 상호체감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e-Learning에서의 몰입감 저하를 해소하고 자율형 교육로봇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교육용 로봇분야는 초·중·고 770만 명의 잠재고객을 가지고, 원어민 교사를 영어교육로봇으로 대체하고, 전국 4만 개의 유아교육기관에 유아교육로봇이 제공되는 것을 포함하여 교육서비스 시장에서 현재 로봇 자체 시장보다 10배 이상의 교육로봇 서비스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런데 학교 현장에서 이런 로봇을 다루는 사람은 교사인 만큼 교사들이 앞으로 학교현장에서 로봇의 많은 활용을 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다. 우리가 컴퓨터를 모르면 컴맹이라고 하듯이 로봇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두려워 하면 '로맹'이라고 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대구지역 2만513명의 유아에게 405억원의 유치원 학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작년 유아학비 318억원에 비해 금액은 87억원(27.4%), 지원대상자는 4002명(24.2%)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지원대상은 만 3~5세 유아이며 4인가구 기준, 소득인정액 436만원 등 소득기준에 따라 월 1만7천~19만1천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유아 학비지원과 별도로 해당 아동이 종일반을 이용할 경우 공립유치원 월 3만원, 사립 월5만원까지 추가 지원하게 된다. 특히 맞벌이 가정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부부소득을 합산해 소득금액으로 본 것에서 올해부터는 낮은 소득의 25%를 버리고 산정하므로 지원대상자가 늘어나게 됐다. 가정별로 둘째 유아는 작년까지 첫째 유아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닐 때만 차등지원했으나 올해부터 첫째 유아가 유치원에 안 다니더라도 소득기준 이하이면 지원액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유아학비를 새로 지원받을 학부모는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서 소득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유치원에 제출하면 되고,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학부모는 소득 변동이 없을 경우 교육청 자료확인만으로 지원을 다시 받을수 있다.
제주지역 맞벌이부부 등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야간돌봄 전담 유치원'이 3월부터 시범 운영된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시 한라유치원과 서귀포시 예원유치원을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유아를 돌봐주는 전담 유치원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야간돌봄 전담 유치원은 인접한 3∼4개 유치원과 연계 운영되며, 교육청은 전담 유치원 1곳당 20명 정도를 보살필 계획이다. 맞벌이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3∼5세 유아가 이용대상으로,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등은 교육청이 지원하고 급식비만 학부모가 부담한다. 도교육청 현연숙 장학사는 "일하는 부모가 육아 부담 없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지원우선학교'를 작년 312개에서 올해 369개로 57곳 늘렸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지원우선학교는 학교별로 1억원 정도의 별도 예산을 지원받아 기초학력 향상 수업, 문화체험 수업 등 교육격차를 좁히기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국민기초생활수급 학생수가 40명 이상 혹은 6% 이상인 학교는 모두 교육지원우선학교로 지정된다"며 "서울지역 국민기초생활수급 학생수의 52%가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 학교에는 우수교사 전입 요청 비율을 30%까지 보장해주고 해당 교사들에게는 승진 가산점도 부여해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할 방침이다. 또 신규 성적 우수 교사를 먼저 배치하고 과학실험실 현대화 등 교육청 주관 사업 추진 때 이들 학교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시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의 유아교육과 관련해서도 초등보육교실을 작년보다 50개 늘어난 305개로 확대·운영하고 관련 예산도 28억원 가량 증액했다. 저소득층, 소외계층 학생 지원 교육비로는 1402억원, 방과 후 학교 자유 수강권 지원비로는 114억원이 배정됐다. 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체계적이고 통일된 지원 기준을 마련해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층의 둘째 이상 유아에 대한 학비 지원이 늘어난다. 교과부가 10일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소득 하위 70% 이하 가정의 둘째 이상 3, 4세 유아에 대한 학비가 올 3월부터 전액 지원된다. 지난 해까지는 첫째가 유치원이나 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로 대상이 한정됐고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했지만 올해는 정부 지원단가 전액을 지급한다. 또 맞벌이 가구 소득 산정 시 부부 소득 중 낮은 소득의 25%를 차감한 후 계산함으로써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만 5세아의 경우 영유아 가구 소득 수준이 하위 70% 이하에 해당 하면 유아학비 전액(정부 지원단가)이 지원된다. 만 3, 4세아는 가구 소득 수준이 ▲하위 50% 이하일 경우에는 정부 지원 단가 유아학비 전액 ▲소득 수준이 50% 초과~70% 이하일 경우에는 지원 단가의 60% 또는 30%를 차원 지원받는다. 유아학비 지원 대상아가 종일반을 이용할 경우에는 종일반비를 지원하며 종일반 이용 급․간식비로 지원 가능하다. 이번 계획은 3월부터 적용되므로 대상 학부모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주민센터에 신청해 시군구청에서 지원 자격 확정 자료를 통보받아 해당 유치원에 제출하면 된다. 기존 자격 보유자로 변동 사항이 없을 경우는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교육청의 기존 자료 확인으로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유념해야 할 사항은, 올 5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되나 6월 이후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이 지원 시점이 돼 소급 받지 못한다. 이번 계획으로 만 5세아 중 유아학비를 지원 받는 대상자는 12만 9천명(2157억원), 만 3,4세아 중 차등 지원 대상자는 13만 7천명(2313억 원), 종일반비는 12만 6천명(682억원) 정도 될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유아 학비 지원 대상 확인 및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유아학비 지원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아이 즐거운 카드를 사용할 계획이다.
강원도교육청은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맞벌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교육과 보육을 통합한 질 높은 유아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 돌봄 전담유치원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강원교육청은 이를 위해 원장이 돌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의지와 책임감이 있는 사립유치원을 중심으로 인근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태백을 제외한 6개 시지역과 홍천군 등 7곳에 각각 1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의 공·사립유치원 유아와 일하는 한 부모 가정의 유아, 인근 어린이집 이용 유아 중 신청을 받아 선정할 방침이다. 인원은 원당 15명 내외로, 유치원 종일제 운영시간 이후부터 오후 10시까지이지만, 자정까지 야간 돌봄 전담유치원 이용이 가능하며 전담유치원에는 보조인력 2명과 책임 교원의 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급·간식비 등은 수요자가 부담하게 된다. 강원교육청은 올해 시범운영하고 나서 개선 및 보완을 거쳐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장성집 초등교육과 장학관은 "이 사업은 일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직장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유아교육대표자연대·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 5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연 아동 적기교육 강연회에서 이들 단체와 1500명의 학부모가“만5세 초등취학이 아닌 만3~5세 유아무상교육을 추진하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이날 서유헌 서울대 의과대학 양리학과 교수는 '아동의 두뇌발달 및 인지능력 단계에 따른 뇌기반 적기 교육'을 주제로 강연했다.
유아교육대표자연대·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 5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연 아동 적기교육 강연회에서 1500명의 학부모와 이들 단체는 “만5세 초등취학이 아닌 만3~5세 유아무상교육을 추진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미래기획위 등 정부가 추진하려는 만5세 초등 취학은 출산율 제고 효과는 없고 유아 사교육만 팽창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공교육살리기연합에서 만6세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32만 3341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97%의 학부모는 ‘취학연령을 앞당겨도 출산 의향이 없다’고 응답한 바 있다. 아이들의 발달이 빨라졌다는 정부의 논거에 대해서도 “취학유예율이 2000년 2만 2000명에서 2008년 5만 8000명으로 3배나 증가했다”며 “현실성 없는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세계 경제력 상위 20개국의 초등 취학연령을 보면 만7세 4개국, 만6세 12개국으로 80%가 만6세 이상이다. 또 만5세 입학의 대표적 국가인 영국도 지난해 케임브리지 프라이머리 리뷰를 통해 만6세 취학을 권고하는 상황이다. 결의문을 통해 이들 단체, 학부모는 “국민적 정서에 배치되고 유아의 행복추구권을 빼앗는 만5세 초등취학을 반대한다”며 “진정한 출산율 제고 대책은 국공사립유치원의 유아학교 전환과 만3~5세 유아에 대한 질 높은 무상교육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만5세 초등취학 문제는 교과부 TF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교육계의 반발만 사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교육청은 교육 여건이 열악한 농·산·어촌 면지역과 저소득층이 밀집한 도시지역에 2013년까지 290억원을 들여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산어촌의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력 강화를 위해 '연중 돌봄학교'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13개 군지역 77개 학교를 선정해 앞으로 3년동안 144억원을 지원한다. '돌봄학교'는 농산어촌 면지역 학생에게 365일 쉬지 않고 학습·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학교와 지역 특성에 맞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또 도시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복지 투자 사업'을 확대하는데 포항, 구미, 안동, 영천 등에 있는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2013년까지 146억원을 지원한다. 37개 학교에는 학습결손 예방, 정서 발달을 위한 문화 활동, 정신 건강을 위한 심리·심성 계발, 보건·복지, 영·유아 교육 활성화 등 각종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 및 문화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농산어촌과 저소득층 도시 지역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계층·지역간 교육 격차도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