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28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0.2℃
맑음
강릉 24.2℃
구름많음
서울 19.7℃
맑음
대전 19.5℃
맑음
대구 23.9℃
맑음
울산 22.2℃
구름많음
광주 19.4℃
맑음
부산 23.2℃
구름많음
고창 18.0℃
비
제주 19.3℃
맑음
강화 18.5℃
맑음
보은 21.1℃
맑음
금산 19.3℃
구름많음
강진군 20.0℃
맑음
경주시 23.2℃
맑음
거제 21.6℃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홈
"이기적인 아이가 반 회장이 되었는데?"
학교에 새로 부임해 3월 초에 학급 회장선거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새롭게 뽑힌 회장이 선생님들 사이에서 ‘이기적인 아이’로 정평이 나 있었습니다. 많은 선배 교사들이 우려할 정도로요. 이미 끝난 선거이고 아이들이 선출한 회장이니 잘 이끌어가기를 바라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송형호 서울면목고 전 생활지도부장
등록 2013.02.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송형호 서울면목고 전 생활지도부장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시론] 운동장 폐쇄 아이의 미래도 잠근다
2
부산대 교육발전연구소, ‘2026 경상권역 영재키움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성황리 개최
3
경남 핸드볼, 전국소년체전 ‘금·동’ 싹쓸이
4
[사설] 체험학습 지원방안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5
수능 6월 모평 응시 재학생 감소 졸업생 증가
6
[현장기고] 사탐런 시대, 공교육은 준비돼 있는가
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27일부터 예선
8
제주교총-미래엔 업무협약 체결
9
‘청출어람(靑出於藍)’의 교육적 의미 재해석
10
생금초, '찾아가는 생명존중 콘서트'로 생명의 소중함 되새겨
최신 기사
2026-05-28_THU
“현장체험학습 불안 여전”…추가 입법 촉구
15:54
고교학점제, 소규모고교 교육격차 현실화 우려
15:51
“학교는 책임만, 학교장 권한은 부족”
15:46
사교육 현황과 문제 해법은
13:47
한국교총-NH농협 양재남지점 장학기금 전달식
13:46
영성중, 메타버스로 떠나는 친환경 에너지 여행
13:44
지난해 디지털튜터 활동 ‘교사 90.7% 만족’
12:04
AI 학업장려 학자금대출 도입… 구독료 등 이용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