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16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6.8℃
맑음
강릉 28.1℃
맑음
서울 26.9℃
맑음
대전 29.0℃
맑음
대구 32.4℃
맑음
울산 25.7℃
맑음
광주 26.8℃
맑음
부산 22.3℃
맑음
고창 23.6℃
맑음
제주 25.0℃
맑음
강화 21.1℃
맑음
보은 28.6℃
맑음
금산 28.4℃
맑음
강진군 26.7℃
맑음
경주시 29.1℃
맑음
거제 24.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홈
우리말 나무 이야기
김양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등록 2011.05.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우리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식물도감, 동물도감을 펴놓고 자연의 생명체 이름들을 외운다. 자연을 이해하는 것이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됨을 알고 있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동물의 이름은 토끼, 생쥐 같은 조그마한 것들부터 메갈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거대 동물에 이르기까지 웬만하면 쉽게 외워진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김양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김해119청소년단 및 대한민국 안전 히어로즈 발대식 개최
2
교원 절반 “교권 추락으로 자부심 하락”
3
“죽고 싶다” 27%…청소년 마음 무너진다
4
"반복민원은 교육활동 침해"...3000만원 배상 판결
5
‘교원 정치기본권’ 학교 안팎 기준이 쟁점
6
교사·학원 문항거래 차단 법안 추진
7
[교실 속 미디어리터러시] 딥페이크와 광고의 위험성
8
교총, 교육감선거 31개 공약과제 제안
9
국제학교 학폭 사각지대 없앤다
10
한국교총-한화손해보험 업무협약 체결해
최신 기사
2026-05-16_SAT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
11:15
2026-05-15_FRI
"한국 교육의 우수성, 중국에 알리다"
17:03
상신초, 꿈을 찾는 열정 '진로 체험의 날' 운영
17:00
이천 마장초, 스승의 날 맞아 예술공감터에 감사의 마음 꽃피워
16:57
수풀리어연구회, ‘생명감수성’으로 자연을 다시 바라보다
12:24
보평초, ‘손끝으로 피워낸 자이언트 카네이션’으로 스승의 날 감동 전해
12:22
용인 손곡초, 배움·나눔·즐거움 가득 2026 아나바다 나눔장터
12:21
도박, 멈추는게 이기는 거야!
11:01